걸레같은 처제와(feat: 와이프의허락)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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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랑 한번 일이 있고 나서 와이프가 잠깐 약속이 있어 밖에 나가고 나서 처제랑 둘이 안방에서 섹스를 했습니다.
그때 처제가 위에서 움직일때 자연스레 발을 만져주고 키스를 하고 엉덩이를 만지면서 꼭 끌어안고 섹스를 하는데 저때 저 섹스는 뭐랄까.... 와이프랑 하는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ㅋㅋ
처제도 계속 형부가 아니라 오빠 오빠를 외치는데 진짜 섹스할때 그 신음이나 목소리가 와이프랑 비슷해가지고 와이프랑 하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묘했습니다......ㅋㅋㅋㅋㅋ
섹스가 끝나고 처제 몸 주물럭 거리면서 얘기하는데 얘가 지금까지 자기랑 언니랑 하면서 젤 좋았던게 뭐냐고 묻길래 다 좋았다고 하니까 그런 진부한 대답하지 말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걍 셋이하는게 젤 좋았다고 ㅋㅋ , 셋이 하고 나서 너하고 언니랑 둘이 양옆에 있고 같이 자는게 젤 좋다고 했죠 ㅋㅋ 처제도 같이 자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섹스가 끝나고 낮잠 한 판 때리고 쉬다가 와이프가 와서 시간을 보내고 밤에 자려는데 낮에 처제가 했던 얘기가 생각나서 처제한테 오늘 같이 잘래? 하고 물어보니까 신나서 달려옵니다..ㅋㅋㅋ
그래서 정말 양 옆에 와이프랑 처제를 끼고자는데 난 나중에 교통사고 나서 식물인간되서 죽는게 엔딩이겠구나.. 할정도로 좋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에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는 댓글이 많은데 제 갠적인 생각으로 저 나라 한 20번 구한듯 합니다....ㅎㅎ
그게 아니고서는 이런 호사를 언제 누려보겠습니까?ㅋㅋㅋㅋ
그렇게 셋이 같이 자면서 잠만 잔건 아니고.....ㅋㅋㅋ 가끔은 셋이 하기도 하고 아니면 처제랑 하고 있으면 와이프가 옆에서 어머 어머 하면서 구경하고
아니면 와이프랑 하고 있으면 처제가 또 자기 차별한다고 언니랑 할때랑 자기랑 할때랑 다르게 한다고 삐치면 담에 할때 처제 발가락 까지 빨아주는 날도 있고 ㅋㅋㅋㅋㅋ
정말 재밌고 즐겁게 지냈습니다.
여전히 저희 셋은 사이가 좋았고 처제와의 관계도 지속 됐는데.... 장인어른이란 폭탄이 한번 터집니다..ㅋㅋㅋ
근데 이건 얘기 안할게요.. 너무 가족 얘기기도 하고..ㅋㅋ
짧게 요약하자면... 음... 만화 원피스 다들 아시죠? 거기 에피소드중에 루피 동료 로빈이 해군한테 잡혀가서 루피 일당이 해군 본부로 되찾으러 가는 내용이 있는데..
장인어른이 처제를 강제로 집으로 데려가서 저하고 와이프가 그런 처제를 탈환해 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썰 풀면 개재밌는데 너무 가족얘기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할게요ㅋㅋㅋㅋㅋ
암튼 저 장인어른 사건 이후에 셋이 뭐랄까.. 엄청 돈독해졌어요 ㅋㅋ 셋이서 매일 같이 씻고 같이 잠을 자고 밥을 먹고 지내는데 처제는 형부가 아니라 오빠가 생긴거 같다고 좋아했습니다..ㅋㅋ
제가 하고싶었던 똥꼬도 처제를 통해서 해보기도 하고....ㅋㅋㅋ
거의 1년 가까이는.. 뭐 ㅋㅋㅋ 쾌락의 나날들이였네요 ㅋㅋㅋ 저는 남자로써 해볼 수 있는 모든 걸 다 해본거 같고
드디어 와이프의 임신.. 이때 처제하고 제가 와이프를 진짜 왕처럼 모셨고 어디 산책나갈때도 양옆에 팔짱끼고 무슨 범인 호송하는거마냥 그러고 다녔어요 ㅋㅋ
그리고는 와이프랑 약속한것처럼 더이상 처제와의 관계는 없었습니다.
처제도 그걸 받아드렸고 마의 4개월을 지나고 안정기에 접어들고 처제랑 와이프랑 같이 있는 모습을 보면 가끔 욕구들이 미친듯이 올라오곤 했지만 뱃속의 아이때문에 참을만 했고
처제도 그런 저희의 마음을 아는지 잘 참더라구요. 근데 임신기간에 딱 한번.......ㅋㅋ 사고를 칠뻔했는데
처제가 와이프 임신 7~8개월차에 술을 거하게 마신 날이 있었고 처제를 데리고 와서 작은방에 눕혀주는데 처제가 저를 붙잡았습니다.
붙잡고선 간만에 딴놈이랑 하고 왔다, 근데 너무 별로였다고 ㅋㅋㅋ 형부 생각난다고 하면서 만족이 안된다고 하는데
그때 그 술냄새에 진짜 정신이 돌아갈뻔해서 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처제랑 섹스는 안했는데 그냥.. 처제 입술에 뽀뽀 한번 해주고 담에 하자 하고 재웠네요 ㅋㅋ
담날 처제 해장시켜주고 둘이 아무일 없다는 듯이 행동 했는데.. 이게 죄책감이 진짜 장난 아녔습니다.. 비록 처제랑 섹스는 안했지만 어찌됐든 이제 그만! 이라고 딱 했는데 처제랑 뽀뽀를 하다보니..
결국 와이프한테 이실직고를 했어요..ㅋㅋ 사실 어제 처제 데리고 와서 재워주면서 어쩌다가 분위기 타서 뽀뽀함 했다 미안하다.. 하니까 와이프가 뭐 뽀뽀 가지고 그러냐, 나도 쟤랑 뽀뽀하는데 뭐 어떠냐면서 쿨하게 넘어가 줬고
며칠뒤에 와이프가 안하고 싶냐고 물어보길래 내가 너네랑 1년가까이 질펀하게 놀았는데 생각이 안나겠냐고 ㅋㅋ 근데 참을수있다고 하니까 와이프가 알겠다고 합니다 ㅋㅋ
그리고 진짜 애가 태어났고 셋이 또 엉엉 울었네요..ㅋㅋㅋㅋㅋ 장인어른이랑은 처제 탈환해오면서 사이가 완전 틀어져서 거의 안봤는데
그래도 와이프가 자기 아빠니까 연락은 한다면서 애 낳았습니다. 카톡하나 보내고 장인어른도 집에 오셔서 애기보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 과정에서 잡음이 좀 있었지만 무사히 넘어갔고 처제랑 와이프랑 셋이 미친 듯이 뒹굴던 게 엊그제 같은데... 애가 태어나니 진짜 현실이더라구요..ㅋㅋ
그나마 다행인건 진짜 처제가 애볼때 너무 큰 도움이 되가지고 ㅋㅋㅋㅋㅋ 처제가 재택하는날에 처제랑 와이프랑 같이 자고 제가 작은방가서 좀 자고 출근하고 해서 겨우겨우 버텼고 육아는 진짜 전쟁이였습니다.
와이프는 잠도 못 자서 예민해져 있고, 저도 회사 갔다가 오면 애 보느라 녹초가 되고... 섹스는커녕 잠이라도 푹 자는 게 소원이었습니다.
그렇게 우리 셋의 폭주도 추억 속으로 사라졌네요..ㅋㅋ
근데... 사람은 고쳐 쓰는 거 아니라고 하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150일 좀 넘었을 때였나.. 와이프랑 처제가 애기 재우고 거실에 셋이 널브러져서 맥주 한잔하는데, 와이프가 한숨을 푹 쉬더라구요.
와이프 : 죽겠다 진짜. 옛날에 어른들은 어떻게 애를 셋 넷 키웠지? 오빤 괜찮아??
나: 어? 아니 뭐.. 괜찮아...
와이프 : 뭘 괜찮아.. 육아휴직은 아직 쓰지말래?
나 : 어... 지금 쓰면 안된데.. 지금 쓰면 고과 다 리셋된다고 진급하고 하래...
와이프 : 그래.. 어쩔수없지.. ㅇㅇ이도 고생많아.. 고마워
처제 : 어... 근데 난 확실히 이번에 느낀게 있어
와이프 : 먼데?
처제 : 나 결혼은 진짜 안할거야... 난 애 못키워...못하겠어..
나 : ㅋㅋ 나중에 언니가 도와줄거야
와이프 : 아니 나도 못해.. 둘째 가지자고 할라 했는데 못하겠어..
처제 : 언니 둘째 생기면 나 도망갈거야
와이프 : 저 개같은년 진짜 ㅋㅋㅋㅋ 너 구하러 간다고 오빠랑 난리를 쳤는데 저러네
처제 : 차라리 집이 나은거같아.ㅋㅋㅋ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
와이프 : 아니 근데.. 하..
나 : 왜그래 뭔일있어?
와이프 : 아냐..
와이프가 뭔가 고민이 있는 듯 했는데 말을 안했습니다..ㅋㅋ 대충 맥주한잔 하고 자는데 와이프가 저한테 말하길, 아니 남들은 애낳고 성욕이 확 준다는데 자긴 이상하다고 ㅋㅋ
생리 시작하고 나서부터 너무 땡긴다, 오빠랑 너무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저도 꽤 오랜기간 동안 섹스를 못해서 너무 하고 싶었는데 차마 말은 못하고 있었거든요..ㅋㅋㅋ
그러다 와이프랑 눈이 마주쳤고 드레스룸으로 턱짓을 하니까 와이프가 달려갑니다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와이프 옷을 벗기고 감상을 하고 애무를 하는데
하...... 애가 깹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깨던 애를 다시 재우고 다시 하려는데 와이프가 갑자기 처제방으로 가더니 처제를 끌고 옵니다.
처제를 애기 옆에 눕히고 나서 잠깐만 애좀 보라 하더니 저를 데리고 작은방으로 갔고 가자마자 다시 와이프 벗기고 애무하고 꽤 오랜만에 섹스를 하는데 애낳으면 보지가 넓어지니 뭐니 이거 어느정도는 맞는말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ㅋㅋ
근데 와이프랑 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좋아서..ㅋㅋㅋㅋㅋㅋ 한 10번 넣었나?? 제가 싸버렸습니다.....ㅋㅋㅋ
혼자서 자위를 안한건 아닌데.... 급작스럽고 오랜만에 해서인지 와이프랑 첨 할때처럼 금방 쌋는데 그날따라 한 10초만에 다시 재발기가 되서 또 했어요 ㅋㅋㅋ
근데 두번째도 한 3분만에 쌋고 와이프가 모자른거 같아서 밑에 내려가 와이프 보빨을 하면서 손가락으로 막 쑤시면서 와이프도 만족할때 까지 후처리를 해줬네요 ㅋㅋㅋㅋㅋㅋ
처제 이불이랑 시트에 제가 싼게 좀 묻었지만.. 대충 닦고 와이프랑 같이 샤워하는데 와이프가 너무 좋았다고 진짜 짱이라고 하면서 씻고 안방으로 들어갔는데 처제가 한마디 합니다.
야이 쓰래기들아................ 내가 얼마나 참고 있는데..........
하면서 엄청 뭐라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이프한테 언니는 진짜 쓰래기다 내가 저번에 나가서 놀고 온다니까 못나가게 하면서 언니는 자기 애 맡기고 형부랑 뒹구냐 쓰래기다 나쁜년아 하면서 막 뭐라 하는데 와이는 듣기만 하다가 쓰읍 하고 인상을 쓰는데 거기에 처제가 쫄아가지고 가만히 있더라구요 ㅋㅋ
근데 그게 진짜 서운했는지 또 웁니다 ㅋㅋㅋㅋㅋ 이땐 걍 와이프랑 웃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언니랑, 언니 남편이 자기빼고 섹스하고 온게 서운해서 우는 처제랑 이 상황이 넘 웃겼습니다 ㅋㅋ ㅋㅋㅋ
처제는 우는데 와이프는 아 왤케 웃기냐 이러면서 처제 놀리고 있고 ㅋㅋ 그런 처제를 가만히 보다가 와이프가 저한테 가서 달래주고 오라고 합니다
그때 처제한테 다 들리게 말했어요 ㅋㅋ 여기서 시작하면 이거 돌이킬수없다고 했죠
와이프는 괜찮다 오빠 하는거 보니 감당할수 있다고ㅋㅋ 이 말에 셋이서 새끼 손가락을 걸고 약속을 했고
(약속내용은 비밀입니다 ㅋㅋㅋㅋ)
처제를 데리고 작은방에 갔는데 처제는 계속 울고있었고 우는 애랑 그냥 섹스 했습니다 ㅋㅋㅋㅋ
형...훌쩍 부.. 흡.. 훌쩍 형부.........형........훌쩍 크흡 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 내내 저도 웃겨가지고ㅋㅋㅋ 처제는 왜 자꾸 웃냐고 한번더 뿌엥 하고 울었네요 ㅋㅋㅋ
한바탕 거사가 끝나고 와이프랑 애기는 침대에, 저하고 처제는 바닥에 누워있는데 와이프가 그럽니다.
너무 자주 이러지는 말자고 ㅋㅋ 버릇되서 나중에 애앞에서도 이러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날 이후에 자주는 아니지만 와이프랑 종종 섹스를 할때마다 와이프가 갔다와 하면 처제방으로 가서 처제랑 섹스하고..ㅋㅋ
근데 처제가 자기도 같이 자고 싶다고 해서.. 안방 침대를 처분하고 그 바닥침대 넓은거 있잖아요? 그걸로 구매해서 가끔 처제랑 애기까지 넷이 자기도 하고 ㅋㅋㅋ
넷이 잘때 처제랑 둘이 섹스 하기 직전까지 키스하다가 와이프가 미친거 아니냐고 화내가지고 작은방가서 처제랑 하고 끝나면 와이프랑하고 그런적도 있었네요 ㅋㅋㅋ
결혼하고 인생에 풍파가 좀 있긴 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재밌습니다 ㅋㅋ 어디가서 이런경험 했다고 얘기해보겠어요 ㅋㅋㅋ
이 관계가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겟는데.. 전 아마 평생 이렇게 살지 않을까? 해요 ㅋㅋㅋ
처제는 저희가 데리고 살기로 거의 확정을 해서..ㅋㅋ 장인어른한테 허락도 아닌 통보를 했고 처제도 그게 좋다구 했네요 ㅋㅋ
처제 짐도 거의 다 가져왔어요 ㅋㅋ
장인어른도 포기를 한건지 지금 사는 집이 장모님이랑 둘이 살기엔 넘 크다고 이사를 간다 하셨고 이사하고 돈 좀 생기면 저희한테 도움 좀 줄테니까 좀 큰집으로 가라고 하시기도 하고 ㅋㅋ
이래저래 제 입장에선 해피엔딩이긴 합니다.
마지막을 어떻게 마무리 해야하나....싶은데... 흠..... 걍 근황을 얘기하고 끝나는게 좋을거 같아요 ㅋㅋ
애기는 돌이 막 지났고
저는 지금 육아휴직중입니다 ㅋㅋ 본부장님덕에 진짜로 진급을 했는데 본부장님이 진급하고 한달뒤에 육아휴직하라 해서 겨우 6개월짜리 육휴를 하나 써서 지금 애기보고 있습니다 ㅋㅋ
와이프는 그냥 집에 있는데 첨엔 절대 둘째는 없다고 하던 와이프가 생각보다 애기를 너무 좋아합니다..
뭘해도 이쁘다 귀엽다고 아주 옆에 끼고 살아요, 우는것도 이쁘고 애기 똥냄새도 구수하대요......ㅋㅋㅋ
그래서 진지하게 둘째 가지자고 하고 있는 상황이고
처제는 요 근래에 살짝 일이 있어서 ㅋㅋㅋㅋ 남자 안만날래요~ 형부랑 있을래요~ 하는 상황인데 진심 밖으로 안나간지 2개월 정도 넘은 듯 하네요 ㅋㅋㅋ
그리곤 하는말이 언니랑 형부가 벽에 자기 벽에 똥칠할때 까지 데리고 살아야 한다고 하면서 평생 형부랑 언니랑만 놀다가 죽겠대요 ㅋㅋ
최근에 셋이 같이 한적은 없습니다만 와이프랑은 저번주 토요일에 하고 처제랑은 이번주 월요일에 했습니다 ㅋㅋㅋ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얼마전에 이곳에서 처제이야기를 봤는데 저랑은 결이 다른 처제분이셔가지고 ㅋㅋㅋㅋ
우리 처제 정도면 도라이 같은 면에선 절대 안꿀릴거 같은데,,? 하는 생각에 한번 써봤는데 생각보다 글쓰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ㅋㅋㅋㅋ
눈도 아프고 제가 뭐라고 쓰는지도 모르겠고..ㅋㅋ 필력도 안되는데 필력 좋다고 칭찬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떤분은 주작이다 소설이다 라고 생각하실진 모르겠지만 편한대로 생각하시길...ㅋㅋㅋㅋ
또 아이가 불쌍하다고.. 그런 악플아닌 악플도 있었는데 뭐 감내해야죠 ㅋㅋ 대신 절대 애한테 저희 셋의 비밀은 알리지 않을겁니다.
한편으론 와이프랑 처제가 너무 걸레다 더럽다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뭐 어쩌겠습니까 제 운명인데요ㅋㅋㅋ
와이프와 처제가 걸레라면 제가 걸레빠는 물이 되면 되죠 ㅋㅋㅋ
와이프는 정말로 저한테 헌신한다는 그런 믿음도 생겼기 때문에 과거에는 연연하지 않을거고 앞으로도 와이프가 저한테 1순위 인건 변함이 없을 듯 합니다 ㅋㅋ
처제는.... 맘같아선 제가 평생 데리고 살고 싶어요 ㅋㅋㅋ 처제도 저를 오빠라고 생각하는 것 처럼 이젠 제 동생 같아요 ㅋㅋ
그래서 한편으로 걍 좋은남자 만나서 결혼하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처제는 자기랑 결혼한 남자는 똥을 지대로 밟은 놈이라 그건 절대 안되고 동거 정돈 하겠다! 라고 하긴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지금 집에 있는 꼬라지 보면 늙을때 까지 옆에 있을거 같습니다..ㅋㅋㅋ 근데 나중일은 아무도 모르잖아요??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뭔가 좀 재미난 에피소드가 생각나면 반드시 외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ㅋㅋㅋ 많은 분들이 댓글 남겨주셨는데 이게 생각지도 못한 관심에 좀 부담스러웠네요.....ㅋㅋ 따로 궁금하신 사항들 댓글로 남겨주시면 한번에 모아서 답변을 하던 하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서비스 사진을 올릴까 하다가...
그냥.. ㅠ 죄송합니다.
이제 연말인데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래요 ㅋㅋ
| 이 썰의 시리즈 (총 8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5.11.29 | 현재글 걸레같은 처제와(feat: 와이프의허락) 마지막 (22) |
| 2 | 2025.11.27 | 걸레같은 처제와(feat: 와이프의허락) 7편 (124) |
| 3 | 2025.11.26 | 걸레같은 처제와(feat: 와이프의허락) 6편 (156) |
| 4 | 2025.11.25 | 걸레같은 처제와(feat: 와이프의허락) 5편 (164) |
| 5 | 2025.11.23 | 걸레같은 처제와(feat: 와이프의허락) 4편 (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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