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 연상 과장님 섹파 만든 썰 (7)
구독자분들 죄송합니다. 제가 미리 써놓은 글을 복붙하는데데 뭔가 내용이 안이어지길래 봤더니 순서가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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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강아지같아 이러니까”
제가 넥타이를 개목줄처럼 묶어놓고는 놀렸죠.
그때가 팀미팅 끝나고 곧 과장이 부장님 콜 받을때였습니다
“하씨 풀어..나 곧 미팅들어간단 말이야”
“카메라 끄면 되잖아”
그렇게 그녀는 넥타이를 목줄마냥 묶인채 그리고 그 옆에선 제가 강아지 다루듯 줄을 살살잡아 당겼죠. 부장님과 미팅에서 말을 잠시 버벅거리던 그녀는
”미남씨한테 따로 다 정리해서 자료취합하라고 할게요“
라며 짬처리 복수를 하네요.
순간 욱한 제가 옆에서 연신 젖가슴을 주물렀습니다.
통화를 겨우 마친 과장은 여우같은 눈빛으로
”너 진짜..“
개목줄에 묶인채 과장은 제 바지를 벗기고는 바로 거침없이 빨아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눈을 감고 제껄 먹었는데 이번엔 눈을 뜨고 제눈을 마주치더군요.
순간 발기력이 강화된 저는 일어서서 과장 입에 빠르게 쑤셨습니다.
“목줄찬 암캐주제..”
“꺽꺽꺽 맛있어...”
“맛있어 죽지 개년아? 입보지 제대로 안쪼여?”
과장은 침을 흘리며 한손으론 제 기둥을 잡고 빨았습니다.
저는 그럴수록 목줄을 당겼고.. 이번엔 과장 손목도 옴싹달싹 못하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저는 능욕을 참 좋아하는 편입니다.
“기어서 들어와 강아지”
“흑 .. 진짜 이렇게 하라구?”
“빨리 기어 암캐년아”
과장은 네발로 그렇게 방바닥을 그것도 자기집 침실까지 기어서 들어와야했습니다.
저는 젖은 과장 팬티를 벗기며 다시 능욕했죠.
”얼마나 발정났으면 애액범벅이야 개년아?“
”하 .. 맨날 젖었어 너 얼굴만 보면“
“더러운 개보지에 또 정액 싸달라고해”
“흑윽 싸줘.. 잔뜩“
”복명복창해“
”개보지 안에 ㅠㅜㅎ윽 안에 듬뿍 싸주세요“
아무래도 과장은 은연중에 존댓말을 하는걸 좋아하나 봅니다.
저는 이번엔 과장 손목을 양손으로 잡은채 넥타이는 눈을 가렸어요.
안보이는 상황에서 제 자지가 들어갈때 그 표정이 궁금했거든요.
”으으 좋아 ... “
”똑바로 안조이지 너“
”힝 젖어서 벌어진거야“
”걸레보지로 어떻게 정액받을거야?“
띠동갑 연상녀의 보지라 그런지 정말 숙성된 맛은 있었습니다. 물보지도 그만한 맛이 있었죠.
치즈로 비유하자면 여자친구가 모짜렐라처럼 탄력있는 쪼이는 맛이 있다면 과장은 퐁듀처럼 폭신하면서도 자지가 푹 삼켜져서 녹는 맛이랄까요.
그날도 질내사정으로 마무리하며 숨을 돌렸어요.
“욕해서 미안”
“ㅋㅋㅋ미친놈 맞았어 역시”
“변녀주제?”
“너 .. 여자친구랑 얼마나 사귀었다고 했지?”
“2년”
“결혼은?”
“글쎄 끝까지 가봐야겠지.. 왜?”
“아냐 그냥”
제 여자친구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사뭇 진지해지는 대화는 어쩔 도리가 없었습니다.
”누나가 근데 처음이야“
”뭐가”
“난 바람같은건 펴본적이 없었어”
“으응..”
과장은 이내 사실 처음부터 저를 맘에 들어했다고 고백했어요. 그건 알고 있었고. 저도 과장이랑 친해지고 싶으면서도 품고 싶었으니까요.
사실 동시에 저도 현타가 세게 왔었습니다.
자지에 지배된 뇌가 다시 제정신으로 돌아올내면요.
아무래도 이젠 집에 가야할 것 같아서 제 자취방으로 돌아갔습니다. 혼자서 다시 사색의 시간을 보내니 이성이 잡히더라구요.
흔들려서 괜한 감정낭비를 해서는 안된다는 것과 여자친구와의 미래. 과장과의 나이차이도 컸으니까요.
과장한텐 몸이 안좋아서 핑계를 대고 며칠간 간단히 업무상 사내 메신저만 응답했어요.
저도 양심은 있어서 여자친구랑 그주에 시간을 보냈습니다. 금욜쯤 저희집에 와서 잤어요.
다만 보수적인 경상도 부모님 밑에 자라, 오랜 외박은 안되었습니다.
그러다 토요일 오후에 여과장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미남씨. 미안한데.“
“어 네?”
알고보니 반려묘 두마리중 한마리가 급하게 입원하는 바람에 정신이 없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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