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 연상 과장님 섹파 만든 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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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응원에 감사합니다. 다행히 요즘 업무가 적어서 업무중에 야설을 쓰고 있네요.. 쓰다보니 또 옛날 생각도 나고. 먹먹해지는 순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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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을 열흘만에 봤는데 정신없는지 표정이 무척 창백해보였습니다.
그렇게 저녁을 먹는데 침묵의 빈도가 잦았습니다.
"정신없었겠다. 건강은 어떄"
"그냥 좀 놀랐어"
"누나도 이제 쭉 출근하는거지? 남과장도 복귀할거고 "
애써 저는 회사 주제로 어색함을 좀 피하려고 했어요.
"여자친구랑 있었겠네"
"응 잠깐"
"나 궁금한게 있어"
"뭐?"
"우리 과장말이야"
"남과장 왜?"
"그렇게 소추냐 진짜?"
제 말에 그녀는 빵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
"하긴 했지?"
"ㅋㅋㅋㅋ"
"반박을 안해 왜?"
"그럴거 뭐있는데"
그동안 어색한 기류를 품었던 그리고 지나치게도 서로 소닭보듯 대했던
그둘은 그런 실수를 했던 사이였습니다.
"근데 안했어"
"무슨 말이야?"
"아니 그게 술쳐먹고 안서서"
"그럼 못한거지 안한게 아니라"
"..그래 미안하다!"
"지금도 남과장이랑 하고 싶니?"
"아 죽일까?"
오입질도 못하는 소추의 진실은 뭐 그걸로 풀렸네요. 좌우지간 남과장 자지보다 제 자지를 받아드린 그리고 제가 마구 더럽히고 희롱하며 쑤셔넣은 여과장의 보지를 생각하면서 마음은 풀었습니다.
그래도 배덕감인지 아니면 내로남불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불륜은 제가 실컸즐겼으면서 여과장이 다른 놈 자지에 사로잡히는 걸 염려하는게.. 제가 갖기는 부담스러운데 남주긴 더 싫음 그런.
"남과장이 사귀자면 사귈 거였어?"
"아니 미쳤니."
"무튼 둘다 대단하다. 그러고 오피스에서 마주보는게"
"내가 왜 나가. 그놈이 나가야지 쪽팔리면"
"그럼 난 잘릴 일 없겠네?
"능구렁이 같아 너"
이번엔 느긋하고 착하게 섹스를 했습니다. 이미 여자친구랑 하느라 피곤해서 안하려고 했는데
엉덩이를 제 자지에 비비더군요. 금방 내 풀발된 저는 살짝 뒤에서 팬티를 젖히고 삽입했어요.
"하아.."
"근데 진짜 안전한 거야?"
"응.. 걱정마."
저는 살며시 뒤에서 과장 목을 조른채 조용히 박아댔습니다.
그리고 나지막하게 과장의 귓가에 속삭였어요.
"내 자지만 받아.."
"윽 .. 자기 자지가 젤 맛있어"
"나랑만 섹스한다고 말해"
"앞으로 너랑만 할거야.."
사내에서는 저흰 무튼 처세술을 잘 하기로 했어요. 저도 워낙 차가운 얼굴인데,
여과장은 더 냉랭하게 굴었습니다.
위험한 관계를 이어나갔지만.. 뭐랄까 회사를 상대로 밀당하는 기분이랄까
"어이 미남이 히사시부리! 얼굴 살이 왜케 빠졌어"
"과장님 몸은 좀 어떠세요?"
"야 점심에 몸에 좋은거 좀 먹으러가자"
그렇게 오랜만에 저희팀 과장이 다시 복귀했습니다.
"야, 여과장이 나 없는 사이에 지랄안하디? 너 얼굴에 다 써있어."
"아뇨아뇨 괜찮았어요.그냥 좀 바빠서"
"아니긴. 걔 존나 음흉해.. 시집못가는 이유가 다 있지"
마음속으론 너가 못따먹은 과장보지를 실컷 쑤셨지롱
아마 오백번은 더 놀렸을 겁니다.
오피스에서 여과장은 저때문인지, 저와는 교류를 자제하고 제 동기들과는 말을 하더라구요. 어쩌다 팬트리에서 마주치면 전 인사만 하고 여직원들한테만 말을 걸었습니다.
"아 미남씨 왜케 웃겨요 ㅎㅎㅎ"
"몰라요? 그거 진짜 그랬다니까요"
"미치겠다. 미남씨 이렇게 웃긴거 처음봐"
또각또각 힐을 신으며 돌아가는 그녀가 찌릿 제게 눈빛을 건네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녀도 이에 질세라 아예 커피를 제 동기랑 대놓고 마시더라구요.
그러다 여과장에 있는 여직원이 저랑 친해졌습니다. 나이도 저보다 어리고, 키가 큰 상냥한 민이씨였습니다.
민이씨는 백오피스에 있다가 전출왔는데, 주로 영어에 관련된 걸 저에게 자주 물어왔습니다.
"미남씨 영어 진짜 잘하시네요"
"저요? 에이 큰일날 소리 마세요 남과장님 얼마나 잘하시는데"
"남과장님 영어발음 듣다가 미남씨 발음 들으니까 힐링되는 이 기분!"
여과장 눈치를 보아하니 그녀는 못들은척 했습니다.
민이씨는 주로 팬트리에서 저랑 점심때마다 담소를 많이 나눴는데, 다리가 길어서 그런지자꾸만 눈이 갔습니다. 같이 밥먹고 커피픽업 나갈때도 주로 같이 나갔었는데 저와는 다르게 적극적인 성격이었습니다.
그러다 한번 같이 둘이 저녁만 먹고 헤어졌는데, 제가 그때 지각했거든요.
여과장한테는 그냥 몸이 안좋다고 집에서 쉰다고했는데.
동기놈이 와인바에서 민이씨랑 저를 봤다는 걸 여과장한테 말한거같아요.
이럴 줄 알고 아무도 잘 안오는 곳에서 봤는데.
1시간 정도.. 여과장이 벼르고 있었는지 저에게 메일로 1:1 미팅제안을 했습니다.
"네 부르셨어요."
"회의실 문부터 닫아요"
여과장이 이날 검스에 스커트를 신고 왔네요..
"네 말씀하세요"
"요즘 자기 관리가 좀 필요하신듯 해서요"
"지각하신거 때문에 이러세요?"
"당당하시네요"
"영업팀이라 당당해서요"
"하 .. 진짜"
"남과장한테 혼났는데 저를 더 혼내셔야할 이유가 있나요?"
"민이씨 오늘 결근했어. 당신은 지각했고.
"저와는 상관없는 일인데요"
"걘 우리팀이잖아. 진짜 그럴거야 요즘?"
"과장님이야 말로, 심복하나 심어놓으신 듯한데요"
"말이면 다인줄 알아요?"
여과장은 냉랭하게 나왔습니다. 괜히 제가 들이받은게 아닌가 싶기도한데,
글쎄요. 저 원래 반항기질이 좀 있어서요. 우위를 점하고 싶었습니다.
뭔가 더 지배하고 싶기도 했고요.
여과장은 퇴근 시간때까지 저한테 말을 안걸다가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퇴근해버렸습니다.
그런데 30분쯤 지나서 카톡이 온거예요.
주소와 함께, 침대위에 앉아서 검스 신은채로 다리 사진을 찍더니.
'안오면 진짜 가만 안둬'
자지가 터질것 같았습니다. 이 요망한 과장을 어떻게 혼내줄까 행복한 생각이 들었죠
회사 비품실을 둘러보니, 오피스디포에서 온 여러가지가 있더라구요.
케이블타이를 한팩을 뜯어 여러개 챙겼습니다.
모텔 문을 두드리자 과장이 문을 열어줬어요.
보자마자 격하게 혀로 목덜미를 농락하면서 그녀의 웃옷을 벗겼고, 스커트와 스타킹은 벗기지 않은채,
젖가슴과 유두를 농락했습니다. 제가 가장 이상적으로 꼴려하는 복장이거든요.
그녀는 무릎을 꿇고 제 자지를 탐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나 저는 거부했죠. 당근과 채찍이 필요한 것 처럼. 그녀의 목을 다시 넥타이로
감쌌어요.
강아지마냥 낑낑대는 표정을 보며 저는 엉덩이를 힘껏 때렸습니다.
"짖어. 개년아"
"ㅜㅜ왜"
"자지 빨기 싫지?"
"...힝.."
"미친개한테는 매가 약이야"
저는 그녀를 꿇어 앉히고,, 양손은 케이블 타이로 포박했습니다.
뒤로 하면 아프다길래 앞으로 향한채 양손을 묶었죠.
묶인 양손으로 제 자지를 감싸며 헉헉대면서 빠는 모습에 금방 사정감이 몰려왔습니다.
"맛있어? 맛있어죽겠지?"
남과장 자지도 이렇게 빨아줬지 너?
"아냐.. 주릎주릎ㅍ 학"
"빨아먹었지 개년아?"
"하 잘못해써"
순간 그말을 듣고 욱한 저는 한손으로 넥타이를 당기며 그녀 머리채를 세게 잡았습니다. 입술을 오므리며 눈을 다시 감은 그녀는 혀를 내밀며 귀두를 핥기 시작했어요.
"혀 내밀어. 내밀고 나 쳐다봐"
명령을 하자 그녀가 변태같이 침을 흘리며 혀를 내밀었죠.
저는 내민 혓바닥 으로 정액을 뿜었어요.
''읍,... "
그렇게 모텔에서 2번정도 싸고 쉬고 있는데 과장이 다시 절 세우더라구요..
이번엔 발로 툭툭 치더니.
"나도 너한테 욕해도 돼?"
그래 해볼테면 해보라고 했습니다. 막상 하라고 하니까 좀 수줍어하는듯 싶은데,
은근히 발가락을 꼼지락 거리면서 자지를 비비는게.. 느낌이 좋더라구요.
그때 순간 아 이런게 멜돔들의 능욕이라는 걸 이해했습니다.
"더러운 내발로 비벼지니까 좋아?"
약간 성이 난듯 톤이 날카로웠지만, 애써 참진 않고 느끼기로 했죠.
"대답해 변태새꺄"
"어 좋아..“
”존댓말 해야지 발정났지?“
”네.. 좋아요 더해주세요"
"자지 또 딱딱해졌네? 니 여자친구가 이걸보면 어떻게 될까?"
순간 움찔했는데.. 더 흥분되었어요.
"더러운 새끼.. 내 보지가 그렇게 맛있었어?"
"네.. 누나보지만 먹을거야."
"그래? 와서 개처럼 핥아야지 또 그때처럼"
저는 바로 딱딱한 자지를 부여잡고 과장 보지를 핥았습니다.
과장은 제 머리를 세게 잡더니 눈을 훑기더라구요.
그동안 저는 디그레이디 부류들에게 온갖 더러운 음담패설을 했었지만..
뭔가 연상녀가 .. 그것도 상사가 저의 성욕을 넘어서서 정말 따먹혀지는건 생애 처음이었습니다.
과장은 곧이어 제 자지위로 올라타서 허리를 흔들며 도발했었죠..
"하아 너 나 임신시키고 싶지?"
"네... 가득 자궁안까지 싸고 싶어요"
"그거 가지고 임신되겠어?"
엄청난 도발에 저는 깊은 신음을 내쉬며 애액을 내뿜는 미끄러운 물보지안에 쌌습니다.
정액이 보지밖에 흘러나오는걸 보면서 자기 손으로 흐르는 정액을 만지작 거리는 과장의 모습은 영락없는 착즙기 그 자체였습니다..
"까불지마.. 착즙당하기 싫으면"
뭔가 유일하게 제가 패배했다는 무기력함도 이상했지만, 은근히 스위치를 해보는 것도 좋은 현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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