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동 에 사는 아줌마의 본 모습.12
방문 앞에서 경악하며 놀란 모습으로 서 있는 아내.
이걸 뭐로 변명해야 할까?
그시대 최고 성능인 386 컴퓨터로 돌려도 순식간에 답변을 얻을수 없었다.
새로 생긴 비디오 테잎을 훔쳤다고 어떻게 말할수 있을까?
훔친게 아니라 새걸주고 헌걸 가져왔다는 자선 사업이라고 해명을 하자
그래 비디오 테잎은 사실대로 말한다 치더라도 지금 내가 들고 빨고 있는 아내의 팬티는 뭘라고 해명을 해야하지?
무서워서 바로 쳐다볼 용기가 안난다.
아내는 지금 화가 난 표정일까? 아니면 그저 놀란 표정일까?
아내가 드디어 입을 연다.
아내는 이럴때 보면 정말 현명 하다고 해야 할까? 아니면 침착 하다고 해야하나....
여보 지...지금 내 팬티로 뭐 하는거예요?
이...이거?.....
난 아내의 그런말이 더 겁이 났다. 확 뛰쳐 나가서 창문으로 뛰어 내려 죽을까.....아니면 부엌으로 가서 칼로 자살 이라도 할까.....
여보 괜찮아요 괜찮으니 그대로 가만히 있어요. 지금 당신은 아픈거예요 아파서 그런거니까 치료 받으면 괜찮아 질거예요
아내는 나의 잘못을 오로지 정신병으로 몰아갔다.
그래 차라리 나도 정신병자 취급 받는게 지금 이상황에서는 더 나을지도 몰라.
미..미안해 나도 모르게 엄청난 욕구불만같은 충동이 일어나서....
알아요 내오히려 내가 더 미안해요 요즈음 당신이 계속 나에게 욕구 불만 이라는걸 내 비췄는데도 나는 아니겟지 하면서 모른체 했어요
뭐지 지금 이상황은....
아내가 도리어 미안하다며 사과하는게 어색했다.
어느새 내곁에 와서 자위하고 있던 내 얼굴을 자신의 가슴으로 글어 안았다.
아내의 가슴도 만만치 않게 커서 푹신한 배게에 머리가 감싸 안긴듯 했고 숨이 막혀 온다.
한참을 그렇게 안고있던 아내가 흐느껴 운다.
여보 내일 날 밝으면 우리 병원하서 진찰 한번 받아요.....
아내가 말하는 병원은 말하지 않아도 안다 정신병원에 진찰 받으러 가자는 이야기다.
내가 왜? 난 정말 이게 정신병이라고 생각 안한다. 하지만 아내가 그렇게 원한다면 한번쯤 가주지 뭐....
그래 갈께 하지만 그기가면 모든걸 다 물을텐데 당신 괜찮겟어?
네...저는 당신만 건강하다면 상관 없어요
의외로 순순히 병원 간다고 하니 아내도 당황스러운 모양이다.
아내가 내 얼굴을 놔준다.
나는 아직도 아내의 팬티를 입에 대고 있었다.
여보 이제 그거 주세요.
어? ...어어 그래...
아내의 팬티를 건내주니 자신의 팬티를 받은 아내의 얼굴이 부끄러운듯 발갛다.
뻘줌함을 해결 한다는 생각에
여보 당신 병 있는줄 알았더니 병은 아니더라고...
네?
아니 그 팬티에 액이 잔뜩 묻었길래 혹시 냉이나 무슨 병 걸린줄 알았더니 깨끗한게 아주 건강한 애액 이더라구...
아~네.....라고 무심결에 대답 하던 아내가 깜짝 놀란듯 자신의 팬티를 펼치며
앗! 그럼 이걸 당신 입으로....
그래 뭐.....당신꺼 못 빨아봤으니 병이 생긴거지....그래서 당신이 벗어놓은 팬티로 해결했어....나 병이야 병 ...환자니까 이해해줘....
그렇다고 아무리 병이라지만 이걸 더럽게 ....
괜찮아 난 하나도 안 더러웠으니까.......그리고 당신 아까 샤워하고 신영이네 갓었쟎아
네...
그런데 팬티에 애액이 왜 이렇게 많이 묻어있지?
그...그건 그냥...
그냥 뭐? 혹시 신영이 아빠 보고 당신도 꼴린거야?
꼬..고린건 아니고 그냥 신영 아빠 를 마주 대하니 비디오에서 본 장면이 떠올라서....
뭐 그래서 이렇게 흠뻑 싸질러 놓은거 보면 신영 아빠 자지가 그리웠나보지....
이이는 참! 그런거 아니걸랑요
그럼 뭔데? 말해봐
그냥 여자들은 생리전에 나와요
당신 생리 끝난지 얼마나 되었다고.....
여보 혹시 당신 내 생리 날짜 까지 체크 하는거예요?
부부간에 그래야 당연한거 아냐? 그래야 섹스 날짜도 맞추는거고....
당신 가만히 보니 정신병이 아니고 변태네요 변태.....
변태고 나발이고 ...그래 변태라고 해둬...하지만 이거 보면 나를 변태라고 하지 못할거야
뭔데요? 또 나 놀라킬려고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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