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동 에 사는 아줌마의 본 모습.15 (마지막 편)
그...그건 ....그걸 왜 열어 보는데?
화를 내며 반격하는 아내다
아니 난 뭔가 궁금해서 열어봤지 혹시 티스푼인가 해서.....
뭐? 티스푼 ? 당신은 커피 타 마시는데 몽둥이를 티스푼으로 사용해?
보면 안될거라면 당신이 진작에 이건 보면 안되는거라고 말해줫으면 내가 아보도록 조심 했을거쟎아
퍽~이나 그랬겟다 보지 말라고 했으면 더 봤을거면서....
헤헤 알긴 아네...들켰다 ㅋㅋ
그거보고 당신이 나 자위 한다고 생각 했구나?
응 사실은 그래....
바보같은 남편아 그걸로 자위하는 여자가 어딨냐? 그걸로 하다간 그곳이 다 찢어지겟다.
그럼 그게 뭔데?
그게 왜 궁금한데?
궁금하지 우리집에 못보던 물건인데.....
그건 말야....그러니까 그건 ....아휴 말 못하겠다....
왜 말못하는데?
그냥 아무것도 아냐 그러니 너무 오바해서 생각 하지 말아줘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닌데 왜 말을 안해 주는데?
참 당신 끈질기다 아내가 말 못하겟다면 그런줄 알면되지 ......그거 치료하는 기구야
뭐? 무슨 치룐데? 큰병이야?
ㅋㅋ 큰병이지....
아우~ 답답해 빨리좀 말해봐
미치겟네 정말 저건........그러니까......변비 예방기구야
뭐? 변비예방?
응 내가 변비 걸리는건 변을 빨리 배출 안해서 장에서 더많은 수분을 빨아들여 딱딱한 변이 되는거래
그래서 저걸로 뭐 어떻게 하는건데?
저걸로 내 항문을 넓히라자나...난 남들 항문 보다 좁아서 그런거라고....
뭐~어 정말이야? 정말 저걸로 변비가 없어져?
그렇다니까 저걸로 넓히니까 신기하게 없어지더라 ...나요즘 변비 있다고 말 안하쟎아....
그랬구나 그래서 지난번 화장실에서 그렇게 신음소리를 냈던게 바로 저거 였구나....그런 생각을 하자 그날의 신음소리의 실마리가 풀리는것 같았다.
당신 뭐야? 또 무슨 생각해?
아..아냐 그냥 ...저걸로 항문 넓힐때 안아팠어?
처음엔 죽는줄 알았지....그런데 신기하게 어느순간 부터는 기분이 좋더라.
뭐? 기분이 좋아?
응 항문이 넓어져서 변이 잘나와서 그런지 기분이 좋아
아니 똥눌때 말고 저걸로 항문 넓힐때 기분이 좋냐고?
음~ 처음엔 아픈데...아니다 처음했을땐 처음부터 끝가지 아팠다...그런데 어느정도 넓혀지고 나서는 처음 넣을때만 아프지 그다음부터는 안 아프던라.
안아프면? 안아프면 그럼 기분이 좋아?
글쎄 안아플때 그냥 그래.....아니다 질쪽으로 끝이 향하면 약간 흥분이 되는것 같기도 하고...몰라 잘....
그...그래 그렇구나 지금은 얼마나 넓힌거야?
응 가는쪽 있지....난 체격이 작아서 그쪽으로만 사용 하라고 하는데 3분의1 정도 들어가면 뻐근해.
헤헤 이제 답이 나왔다 여기서 뻐근한 기분을 느꼈나보네...
뭐?...내가 방금 뻐근 하다고 했나?
자기가 말하곤 자기가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몰라?
그렇게 우리는 그날 웃으며 잠자리에 들었고 그다음 비디오가 궁금해 또다시 술먹는 날을 잡았다.
그런데 갑자기 신영이 할아버지가 사고로 돌아 가셔서 취소 되었고.
그뒤에 아버지 돌아 가신지 몇일 되었다고 벌써 술 마시자고 하기가 예의가 아닌것 같아 참았는데
어느날 이사 간다고 한다.
씨발 비디오 테이프 아직 안본게 얼마나 많은데.....
이사를 핑게로 한잔 마시자고 하니 급하게 가야 되서 술 마실 시간이 없어서 미안 하다고 한다.
씨발 그럼 이왕 가는김에 비디오 테이프나 주고 가던지 아니면 빌려라도 주지.....
너무 궁금 했다 .
정말 신영엄마 와 신영 아빠가 개와 했을까? 또 그개는 어디 있을까? 설마 신영이가 개의 새끼는 아니겟지....사람과 개는 유전자가 달라서 임신 안된다고 배웟으니까
그래도 세상에 다 밝혀진 비밀은 없으니까 확율이 0.0000000000000000000001 % 이래도 그 0.0000000000000000000001% 의 확율로 신영이가 개의 딸로 태어날수도.....
그동안 구독 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위의 내용은 사실을 기반으로 해서 기억 나는대로 짜맞춘 글 입니다.
사실로 믿어줘도 괜찮고 허위라고 생각해도 상관 없습니다.
아무리 사실을 말 해도 본인이 믿고 싶은대로 보이고 들릴테니까요.
이사를 가고 나서 우리도 곧 이사를 갔기 때문에 연락처도 모릅니다.
그리고 아내와 저의 성생활이 궁금하신분들 계실까?
시간이 허락하면 언제 한번 올려 드릴께요.
항상 해피한 나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출처] 같은동 에 사는 아줌마의 본 모습.15 (마지막 편)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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