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실화) 친누나랑 근친_2
기니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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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23:12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실시간으로 말씀드리고싶은 내용들이라 금방 돌아왔어요. 상담받고싶은 것도 있고요
저번보단 좀 더 편하게 쓸게요. 온라인에서 글을 처음 쓰다보니 여러번 고쳐쓰기도 하고 제가 나중에 웹소설쪽으로도 진로를 생각하고 있어 간간히 글을 쓰다보니 글쓰는게 아재같다는 댓글이 보이더라고요ㅋㄱㄲㅠ
아무튼 이어서 쓸게요
그날 밤, 저는 너무 갑작스러운 일을 겪기도하고 격렬한 사정을 해서 그런가 고민이 많았던 것치곤 금방 잠에 들었던 것같습니다.
그런데 문득 잠에서 깼는데 제 ㅈㅈ가 너무 따듯한거에요, 오히려 뜨겁게 느껴질정도여서 깜짝 놀라 이불을 제끼니까 누나가 들어와 이불 속에서 제걸 빨고있었습니다.
저희 둘 다 어릴때부터 방문은 기본적으로 잠그고 살았습니다. 자거나 공부하거나 그냥 쉴때도 웬만하면 그러고지냈어요. 어떤 부모님들은 잠그는걸 막기도한다던데 저희 집은 좀 자유로웠습니다.
그때 깨달았죠. 오후에도 누나는 잠긴 제 방문을 열고 들어왔던 것이었습니다.
근데 이런 생각들이 스쳐가다 갑자기 사정감이 밀려왔습니다. 애초에 깨기 전부터 빨아대고있었으니 자극이 쌓여있었겠죠
크게 소리는 못 치고 작게 '야...!'라고 외쳤지만 아까처럼 누나는 제 하체를 부여잡고 기여코 입으로 받아냈고, 또 그걸 꾸역꾸역 삼켰습니다.
이제는 사실 조금 소름끼쳤습니다. 물론 좋죠. 예쁘고 몸매도 좋은, 비록 혈연이긴 하지만 저 역시 호감을 품던 누나가 이렇게 정성스럽게 빨아주는걸 그 어떤 남자가 싫어하겠습니까.
다만 갑자기 이러는건 뭔가 이상하잖아요. 머리를 다쳤나싶기도하고...
이번엔 진짜 대화를 해봐야겠어서 손목을 잡고 '누나, 왜 이래 갑자기? 혹시 무슨 일 있어?'라고 물었습니다.
누나는 평소처럼, 그 예쁜 눈웃음을 보이며 짧게 한 마디를 하곤 자신의 방으로 돌아갔습니다.
"너도 내 팬티 마음대로 갔다썼잖아"
참고로 그림은 저희 집 구조도입니다. 완전 똑같진않고 대략적으로 저래요. 부모님은 주무실때 저희 방쪽에 올 일이 없어 누나는 이후로도 계속해서 대담히 제 방에 왔습니다
아마 오늘도 야자 끝내고오면 이따 또 제 방으로 올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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