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첫 경험12
익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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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01:45
처형과의 첫 경험 12
미친 주말을 보내고 오늘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피곤에 찌들어 집에 왔다.
지희는 머리에 팜했는데 아직 끝나지
않아 희정이네 있으니 준비해 놓은
저녁을 혼자 먹으란다.
희정씨는 세 아이들을 키우며 미용실을
운영하는 과부다.
애들 아빠는 10년 전쯤 세째를 배속에
남긴채 세상을 떠났다.
그 이후 희정씨는 재혼을 하지 않고
세 아이들을 잘 키우고 있고 지희와는
둘도 없는 친구다.
거의 매일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희정씨는 크리스챤이라 일요일은 정기적으로
쉬고 일이 있을 때마다 쉬곤 했다.
방학이라곤 해도 무슨 일인지 세 아이들을
친정에 보내고 일주일은 혼자 지내기로
했단다.
어제 깨우친 바로는 나를 어떻게 해볼
요량인 것도 같다.
어제 지희와 희정씨의 작당모의를 알아채고
절대 모른 척하며 둘의 보지를 실컷
후려주자는 다짐을 잊지 않으리라.
오늘은 희정씨에게 남자를 소개시켜 준다고
지희에게 얘기하려 한다.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홀로 저녁을 먹고 치우고 나니 마침
지희한테 연락이 왔다.
희정이네에서 자고 가면 안되겠냐 묻는다.
아무리 그래도 그건 아닌 것 같다고 했다.
희정씨도 나름 사정이 있어 애들까지
보내고 혼자 있는데 계속 옆에 있는 건
배려가 부족한 거 아니냐고 집에 와서
자라고 했다.
희정이가 혼자 있는 건 육아에서
잠깐이나마 해방되서 자기 삶을
돌아보려는 의도라고 하며 자기랑
이것 저것 얘기할 게 너무 많아서
그러니 이해해 달란다.
못이기는 척 그럼 나 혼자 있기 싫으니
집에 와서 얘기하라고 했다.
알았다며 집에 온단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둘을 떼어 놔야 되는데..
2:1 이라서 내가 불리하다 싶었다.
같이 있다가 둘이 하는 것을 자연스레
목격하면 너무나 쉽게 셋이 알게되어
버리고..
그럼 실컷 후리자는 목표달성에
걸림돌이 된다.
오늘은 피곤도 하니 그냥 희정이네
가라고 다시 지희에게 전화했다.
일단 오늘은 좀 쉬고 좀 더 계획을
세워야 겠다..
가능하면 셋이 있는 걸 막아야 했다.
희정씨도 지희가 달랠 시간도 막아
외로움에 sos를 치도록 해야쥐..
으음 좋아.
낮에는 미용실 일을 하니 즐길 시간이
안된다고 보고 일단 오늘 어떻게
지희를 밤 늦게라도 집으로 부르지?
어쩔수가 없다.
늘 해먹는 거짓말로.. 미용실이 9시
닫고 지금 10시니까 딱 좋네..
지희에게 전화를 했다.
저녁 먹은 게 이상해서 설사하고 배가
아프다고 약 좀 찾아달라고 했다.
약통에 다 적혀 있으니 찾아서 먹으면
안되냔다..
난 어이가 없다는 듯이 따졌다.
희정씨랑 얘기하는 건 내일 낮에 해도
되잖아 신랑이 아파 죽겠다는데
그게 할 소리냐고..
마지못해 지희가 집에 왔다.
난 화장실에 자주 가는 척하며 약도
먹는 시늉만하고 먹지 않았다.
열두시가 넘자 이제 못가겠지 생각하며
조금씩 나아지는 척했다.
지희도 안심이 되는지 지금이라도
희정이네 가면 안되냔다.
둘이 저녁에 뭐라도 해야 해? 굳이
자정이 넘어서까지 가야 할 일이
도대체 뭔지 알 수가 없네.. 하고
툴툴대자 알았단다.
포기한 건지 씻고 늘 그렇듯이
발가벗은 채로 헐렁한 T 하나만
걸치고 침대에 눕는다.
나도 화장실을 몇 번을 갔는지
모르겠네 하며 샤워하고 옆에
끙끙거리며 누웠다
지희는 안쓰러운지 배를 쓸어주며
상할 게 없는데
이상하네.. 저녁도 차려놓은지
삼십분도 안되는데..아무튼 미안하단다.
난 이제 조금 나아진 것 같으니 괜찮다며
지희 손을 잡아 자지 위에 올려 놓으며
배 보다는 거기가 더 좋아 했다.
지희는 어이쿠야.. 그래도 요건
괜찮은가 보네 하며 자지를 잡고 흔든다.
아~야! 살살해..
지희는 다시 고분고분 자지를 소중하게
매만진다.
으~으~ 나도 한 손을 뻗어 보지둔덕에
올려 놓자
안피곤해? 그냥 자지..
아무리 피곤해도 자지가 편안하지 않으면
잠을 잘 수가 없어요.. 하며 보지를
빙글빙글 돌리며 만지기 쉽도록 한쪽
다리를 내 다리 사이로 올리며
사타구니를 벌렸다.
한결 수월해진 보지둔덕을 매만지며
클리토리스를 만지자 지희도 허리를
비비 꼬며 본격적으로 한쪽 다리를
세우며 나를 향해 돌아누우며
한 손으로 자지를 훑고 다른 손으로
좃물주머니며 자지뿌리를 쓰다듬는다.
자기 보지는 내게 안식처야. 이렇게
손만 얹고 있어도 편안해져.
제발 나를 혼자 남겨두지마. 으~응?
알았어요 하며 귓볼에 키스하며 핥기
시작하며 젖가슴을 내 어깨에 부벼댄다.
자지가 한껏 팽창하며 끄덕대자
배아프다며 할 수 있겠냔다.
자기가 위에서 하면 되지..
아님 어제처럼 입으로 풀서비스?
그럼 저녁밥때문에 탈도 나서 고생했으니
풀서비스 해 줄께요..
하며 윗몸을 일으키더니 젖꼭지를
빨면서 자지를 훑어준다.
나도 지희 보지를 만지며 젖가슴을
주물렀다.
자기 젖가슴은 너무 좋아 한손으로
부족할만큼 풍만하잖아.. ㅎㅎ
나도 자기 자지 만지고 있으면 너무 좋아..
온 몸을 관통하는 듯한 짜릿함에 너무
흥분돼..하며 젖꼭지를 빨다가 서서히
내려가서 자지를 핥는다.
으~~으~ 너무 좋아 자기 보지 빨고 싶어..
지희는 그럼 잘 빨아줘요 하면서 보지를
내 얼굴에 들이밀고다시 자지를 핥으며
좃물주머니와 자지뿌리를 만져준다.
으~~으~ 너무 좋아 자기야 자기보지는
진짜 씹어먹고 싶을 정도로 이쁘고
보고만 있어도 흥분돼 미치겠어 하며
클리토리스를 세게 빨아들이며 혀치기로
빠르게 후려쳐댔다.
아야~~ 아퍼.. 살살해..
아라써 미안.. 너무 흥분돼서.. 하며
다시 부드럽게 핥고 보지구멍에 혀를
세워 쑤욱 밀어넣자 허리를 활처럼 휘며
아~~아~ 너무 좋아.. 더 깊이 쑤셔줘요
하며 보지둔덕을 빙글빙글 돌려댄다.
난 두 다리를 들어올리며 자지뿌리 빨아줘
하며 똥꼬를 핥으며 두손가락을 보지
속에 밀어 넣고 엄지손가락으로
공알을 비볐다.
지희는 자지를 훑으며 자지뿌리를
혀로 핥으며 강하게 문지르고 똥꼬를
핥아준다.
으~~으~ 미칠것 같아.. 좋아.. 아주 좋아..
하며 보지를 쑤시는 속도를 높였다.
지희도 아~~아~ 나도 좋아요 더 깊게
쑤셔줘요 하면서 허리 요분질을 점차
요란하게 한다.
난 여전히 똥꼬를 핥으며 클리토리스를
닿을 듯 말 듯 터치하며 보지를
빠르게 쑤셨다.
아~아~ 좋아 미칠 것 같아
아~~아~ 자지로 박고 싶어..
난 한팔로 지희 허벅지를 감고 조금만
더 쑤시고 하며 엉덩이를 물고 핥으며
보지를 깊고 세차게 쑤셨다
아~아~ 미쳐.. 아~악 지희는 손가락을
꽉 물며 꿀럭꿀럭 보짓물을 토해냈다.
난 속도를 늦추며 빙글빙글 돌리며
흘러내린 보짓물을 엄지손가락에 묻혀
공알을 부드럽게 비볐다.
지희는 풀썩 엎드리더니 부르르 떨며
보지 조으기를 꾸욱꾸욱 하며 손가락을
물었다 놨다 물었다 놨다 했다.
손가락을 빼고 흘러내린 보짓물을
핥아먹으려 다시 한 번 보지 전체를
핥아주자 지희도 기운을 차리며
다시 자지를 핥기 시작한다.
보짓물을 다 핥아먹고 공알을 만지며
똥꼬를 핥자
아~~아~ 너무 좋아.. 아~ 미치겠어..
제발 자지로 박아줘요..으~~응? 하며
아랫도리를 들려고 한다.
난 잡았던 허벅지를 놓으며 아라써..
보지에 박아줘 하며 엉덩이를 살짝 밀었다.
지희는 얼른 일어나더니 두 다리를
벌리고 한 손으로 자지를 잡고
보지에 쑤욱 밀어넣으며
아~~아~ 너무 좋아.. 하며 보지 끝까지
자지를 빨아들이며 슬며시 허리를 돌리며
자지를 보지 구석구석까지 닿도록 했다.
으~~으~ 자기보지는 너무 따뜻하고
보지조으기는 나를 미치게 해..
너무 좋아 더 깊이 박아줘..
지희는 허리를 들어올리지 않고 빙글빙글
돌리기만 하며 자지로 보지 곳곳을
쓸고 다녔다.
난 두손으로 집사람 젖가슴을 주무르며
으~으~ 너무 좋아..
이렇게 조금만 더 해줘.. 으~~음.
내가 온 신경을 자지에 쏟으며 쾌감에
빠져 있을때 지희도 아~~아~
자기 자지가 온 몸을 관통한 것 같아.
좋아 미치겠어.. 하며 보지를 돌리며
꾸욱꾸욱 자지를 조여댄다.
으~~으~ 보지가 조으니까 더 미치겠어..
계속 조여줘 하며 아랫도리를 나도
빙글빙글 돌렸다.
한참을 왕복운동은 하지않고 깊숙히
박은 상태로 회전운동만 하다가
지희는 더 이상 참기 힘든지 넣다 빼기를
하기 시작한다.
나도 윗몸을 일으키며 젖가슴을 핥자
지희는 허리를 활처럼 휘며 젖가슴을
내쪽으로 밀며 한 손으로 내 머리를
받쳐준다.
지희 속도가 빨라진다..
아~~아~ 자기자지 너무 좋아..
나를 미치게해..
나도 좋아.. 더 세게 박아줘..
지희는 강약약 중강약약 빠른 속도로
자지 박기를 하며 중간 중간에 빙글빙글
돌려대며 최대한의 쾌감을 즐기고 있었다.
난 더이상 참지 못하고 자기야 쌀 것 같아..
지희는 나도.. 하며 미친듯이 허리
요분질을 쳐댔다.
으~~윽 허리를 힘껏 들어올리며 보지
깊숙히 좃물을 쏘아올리자 지희도
아~~악 자지를 힘껏 조여대며
보짓물을 꿀럭꿀럭 토해냈다.
으~~으~ 좋아.. 너무 좋아..
기절할 뻔 했어 하며 그녀를 두 팔로
꼬옥 안았다.
그녀는 내 품에 안겨 숨을 돌리며
자기야 나도 너무 좋았어..
자기 자지에서 좃물이 발사될 때 내가
관통되는 것 같았어...
하며 키스하며 혀를 집어 넣었다.
나도 혀마중을 하며 우린 혀놀림으로
여운을 만끽했다.
그러면서도 지희는 멈추지 않고 보지로
자지를 조여줬다..
난 자지가 슬슬 밀려나오는 것 같아
자지를 보지에 박은 체로 침대 가장자리로
자리를 옮겨 그녀를 안고 일어서자
그녀는 두 다리로 내 허리를 감고
매달렸고 우리는 그대로 욕실로 가서
함께 씻고 침대로 돌아왔다
우린 나란히 누우며 희정씨랑은 낮에
볼 일 보고 저녁에는 함께 있어주라고
부탁했다.
다행히 지희도 알겠어요. 대답했다
그리고, 요즘 내가 너무 힘쓰는 것 같아
안쓰럽단다.
뭐가? 하고 쳐다보자 근래에 너무 자주
하는 것 같단다.
그렇지.. 우린 평소 일주일에 한 두번
했었지..
나도 잘 모르겠네.. 자네 보지가 더
좋아졌나? ㅎㅎ 웃었다.
내일부터 생리가 시작하니 건강 생각해서
좀 쉬잔다.
그래도 밤에는 나랑 있어줘야해 알았어요
하며 내 품에 안기는 지희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꼬옥 안아줬다.
그래.. 여자들은 생리가 있었지..
생리 기간 중에는 힘을 아껴서 희정씨를..
하며 다른 생각에 내가 조금 무서워졌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1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07 | 처형과의 첫 경험 13 (15) |
| 2 | 2026.01.07 | 현재글 처형과의 첫 경험12 (14) |
| 3 | 2025.12.26 | 처형과의 첫 경험 11 (18) |
| 4 | 2025.12.26 | 처형과의 첫 경험 10 (20) |
| 5 | 2025.12.24 | 처형과의 첫 경험 09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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