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척 하는 미친년 찐스러운 주인님 생긴 썰 (2)
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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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나는 팀장님 벽에 밀치고 그 앞에 쪼그려 앉았어
그리고 귀두 밑을 계속 핥아주면서 손으로 기둥 훑어주니까 막 어으 하면서 신음소리 냈어
일단 한 발 빼주고 싶어서 일부러 끝부분만 쪽쪽 빨고 딸쳐주니까 금방 싸버림
팀장님이 싸는 동안 나는 오줌 구멍 빨면서 안에 남은 것까지 다 빨아먹었어
내 입 안에 팀장님 것이 가득차니까 뱉으라고 손수건을 건네주더라
그런 세심한 배려가 이 사람의 매력이긴 해
그래도 한 번 입에 들은 거 뱉기 싫어서 그대로 꿀꺽 삼켰어
팀장님 조금 놀라면서도 약간 감동받은 눈치였음 ㅋㅋ
그대로 키스하면서 팀장님이 치마 속에 손 넣어줬는데
이미 잔뜩 젖어서 만질 때마다 찌걱찌걱 소리남ㅠ
엄지로 클리 비비면서 안에 꾹꾹 눌러주는데 그게 너무 좋아서 질질 싸면서 팀장님에게 매달렸어
결국 선 채로 한 번 가버림ㅠ
팀장님이 침대로 가자고 해서 침실로 갔어
주섬주섬 콘돔 꺼내서 뜯길래 그 손 붙잡고 키스하면서 침대로 넘어뜨림
그대로 내가 올라타서 생으로 넣으려고 하니까 팀장님이 힘으로 막는거야;
내가 '저 안전한 날이에요.' 라고 하니까 그래도 안된데.
'팀장님은 제 안에 싸고 싶지 않아요?' 물으니까 잠시 망설이더니 '밍니씨가 너무 매력적이라 그러고 싶지만 밍니씨를 위해서라도 안돼요.' 막 이러는거야
그렇게 말해주는 건 기뻤지만 그래도 난 어떻게든 내 자궁에 팀장님 씨를 받고 싶었어
그래서 빳빳하게 선 팀장님 ㅈㅈ에 내 보지를 비비면서 '저는 팀장님 것을 그대로 느끼고 싶은데, 팀장님은 아니에요?'라면서 계속 졸라댔어
팀장님은 계속 고민하더니 결국 밖에다 쌀게요 하고 그대로 생으로 넣었음 ㅎ
팀장님 게 꾸욱 안으로 밀고 들어오니까 나도 모르게 아 하고 소리가 나는거야;
오랜만이어서 그런지 아니면 팀장님이랑 잘 맞는지 안이 꽉 들어차는 게 느껴졌어
내 몸 안에 딱딱한 이물감이 느껴지는 게 너무 오랜만이라 넣기만 했을 뿐인데 아랫배가 찡하고 울려댔어
처음엔 내가 위에 올라타서 움직였어
내가 좋으려면 그대로 비비면서 돌리면 되긴 했어
하지만 나는 팀장님이 기분 좋았으면 했으니까...
일부러 엉덩이 뒤로 쭉 빼고 쿵쿵 깊은 곳까지 울리게 위아래로 움직이니까 팀장님이 엄청 좋아하더라 ㅎ
그게 귀여워서 팀장님 꼭지도 쓰담쓰담 하면서 계속 했어
어느 순간 팀장님 ㅈㅈ에 힘이 빡 들어가면서 불끈하길래 아 곧 싸겠구나 싶어서 일부러 꾹 조였거든?
다급하게 밍니씨 저 곧 쌀 것 같아요!! 하는데 아랑곳 않고 허리 돌리면서 재촉했어 ㅋㅋㅋ
어떻게든 나를 떼어내려고 하길래 아래를 딱 붙이고 엉덩이로 꾹 누르면서 버텼어
사실 팀장님이 힘으로 떼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거칠게 대하고 싶진 않았나봐
아니면 자기도 안에 싸고 싶었든지ㅋㅋ
결국 그대로 안에 사정해렸어
나는 허리를 붙이고 팀장님이 모두 싸버릴 때까지 안을 조이는데 집중했어
어느 정도 싸고 나서는 밖으로 새지 않게 조심하면서 뺐어
팀장님 것이 내 것이랑 정액으로 더럽길래 입으로 깨끗하게 해줬어
팀장님은 안에 싸서 어쩔 줄 몰라 하면서도 기분은 또 좋은지 내 머리를 쓰다듬은데 그게 또 기분 좋았어 ㅎ
나는 이제 시작이었는데 팀장님이 너무 피곤해하는 게 눈에도 보여서;
그도 그럴게 그때 거의 일주일을 철야하고 술까지 마셨으니까ㅠ
나는 평소 운동도 하고 체력도 좋았지만 아무래도 팀장님은 이것저것 신경 쓰느라 많이 힘들었나봐ㅠ
서로 옆에 누워서 잠깐 이야기하다가 팀장님은 기절하듯이 자버리고 나도 그대로 잠들었어
다음날 같이 일어났는데, 팀장님은 안에 싼 것 때문인지 아니면 부하 직원을 건드려서 그런지 멘탈이 나간거야;
계속 나보고 미안하다, 미안하다 하면서 어쩔 줄을 몰라했어
내가 괜찮다고 다독였지만 전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지 않더라ㅠ
어찌저찌 잘 이야기하고 의심 안 받게 각자 따로 출근했어
사실 팀장님 마음도 이해 못하는 건 아니긴 해
나한테 약점 잡혔다고 생각하는 것 같기도 했고;
그래도 좀 지나치게 조심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얼마 안 있어서 그 사정을 알게 되는 사건이 있었어
내부 테스트를 통과하고 며칠 뒤였나?
갑자기 플젝 PR 준비를 해야한다고 나에게 발표 자료 준비를 맡기는거야
얼마 전에 사내 테스트를 했는데 왜 또 PR을 하나 싶었지만 일단 시키는대로 열심히 준비했어
늘 그렇듯이 다른 팀원들은 쓸모가 없고 사실상 나랑 팀장님만 고생했어ㅋㅋ;;
PR날에 회의실에 들어갔더니 딱 봐도 높으신 분들이 앉아있는거야;
분위기도 뭔가 살벌하고ㅠ
플젝 하나에 왜 이런 분들이 계산가 싶었어
아무튼 발표가 시작되고 팀장님이 준비한대로 잘 진행하고 있었어
그런데 갑자기 한 분이 중간에 말을 끊고 딴지를 거는거야;
그 뒤로도 사소한 부분마다 계속 물고 늘어지면서 질문하는데 팀장님이 겨우겨우 답하느라 고생했어ㅠ
계속 그러니까 다른 쪽에 계신 분이 궁금한 점이 있으면 다 끝나고 질문하라고 뭐라하니까 또 둘이서 말싸움하고 ㅋㅋㅋ
딱 봐도 둘로 나뉘어서 파벌 싸움하는 것 같은거야 ㅋㅋㅋ
어찌저찌 발표는 끝냈는데 지옥은 그때부터 시작이었어
사실 플젝 내용은 다들 들은 척도 안하더라
그냥 플젝 핑계 삼아서 서로 사내 정치 싸움하는거야
괜히 그 사이에 낀 팀장님과 나만 죽어나갔어ㅋㅋ ㅠ
나도 사내 정치 있는 거 대충 들어서 알고는 있었어
그런데 발표 끝나고 팀장님에게 들으니까 더 가관이더라;
사장이랑 전무가 서로 사이가 안 좋아
이 플젝은 사장이 멋대로 추진한거고 전무는 이걸 트집 잡아서 사장을 꺾으려고 하는거고
처음엔 사장 라인 사람이 팀장이었는데, 여자 팀원이랑 바람나서 팀 한 번 갈고 다시 시작한 게 지금 팀이래;
그래서 경력도 짧은 주인님이 팀장이 된거고, 팀원들도 대충 여기저기서 모아서 지금 이 꼬라지가 된거고ㅋㅋㅋ
이제와서 보니까 나도 외주였는데 만만하다 싶어서 채용된 것 같아 ㅋㅋㅋㅋ
어쩐지 너무 급하게 오퍼를 주더라
이 모든 걸 설명하면서 팀장님이 한숨을 푹 쉬면서,
자기는 사내 정치 같은 거 관심도 없는데 왜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다고ㅠ
괜히 듣는 내가 더 미안한 거 있지ㅠㅋㅋ
플젝 드랍도 못하고 그렇다고 성공도 못하고;
팀원들은 능력도 없는데 말도 안듣고
하나 믿을 만했던 부하는 갑자기 자기랑 자자고 달려들고...ㅋㅋㅋ
그제야 팀장님 좀 심정이 이해가 되더라
그러면서 나에게 제발 플젝 끝날 때까지만이라도 고발하지 말아달래;
그나마 일적으로 믿을 만한 사람이 나 밖에 없다고
그렇게까지 부탁하는 모습을 보니까 내 마음 속의 보호욕?과 노예욕구?가 마구마구 차오르는게 느껴지더라
내가 꼭 이 사람을 당당하게 만들고야 말겠다고
그때 비상계단에서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내가 팀장님 손을 꼭 잡았어
흠칫 놀라면서 손을 빼길래 더 꽉 잡으면서
'그럼 제가 파트너가 되어드릴게요.'
라고 말했어
그러니까 불안한 얼굴로 무슨 파트너요? 묻길래
'뭐든, 무슨 일이든지 함께 하는 파트너요,' 라고 했어
그 말을 듣고 온갖 생각과 감정이 스쳐가는 듯한 표정이더니 결국 어쩔 수 없다는 듯 하하 웃으면서 그래요, 라고 하더라
나랑 주인님 관계는 그렇게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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