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와 아내썰-뻑 가버린 혜원이년
ㅇucslvi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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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어서 쓸게
재밌으면 추천 고고
골룸이 같이 일어나 혜원이에게 뽀뽀하고.. 쪽.. 하고 받아주는 혜원이.. 골룸 자지에 뻑간걸까.. 처음엔 혐오하던 골룸을 올려다보며 쪼옥..쪽 뽀뽀 받아줌..
나는 화장실 갈래? 묻고.. 화장실에 다녀옴.. 혹시 도망갈까봐 따라가는 골룸쉑.. 화장실 수돗가에서 보지 닦는듯.. 물소리 들렸고.. 골룸은 여전히 발정나서 문앞에서 기다림..
혜원이가 곧 나오고.. 치마는 다시 내림.. 골룸과 눈마주치고.. 부끄러운듯 시선 피하며 방으로 들어오는 혜원이..
골룸이 옆에서 혜원이의 치마를 벗김.. 치마 말아내림.. 완전히 아랫도리 벗겨진 혜원이.. 아직도 부끄러운게 있는지 보지 살짝 가리는척..ㅋㅋ
곧 골룸은 윗도리 셔츠도 벗김.. 너무 섹쉬해 이뻐 하며.. 혜원이의 냄새를 맡으며 벗기고.. 셔츠까지 벗겨지고..
브라는 골룸이 힘으로 풀려고 해서.. 혜원이가 직접 풀음.. 브라 끈 손 으로 직접 벗고.. 파키스탄 놈 앞에서 직접 브라 벗는 년.. 브라 끈 벗으면서 나를 살짝 흘겨보다 무슨 생각하는듯.. 브라를 벗고.. 나는 브라를 받아서 팬티옆에 둠..
골룸 앞에 혜원이의 알몸이 완전하게 드러났다.. 글래머러스한 세끈한 몸.. 꽤 큰 가슴과 빨딱선 젖꼭지.. 귀엽게 똥배 살짝나오고.. 매끈하고 늘씬한 다리와 대물전용 골반.. 내가 덮치고 싶은 생각도..ㅋㅋ
골룸은 아니나 다를까 바로 혜원이 뒤에 앉아 한참 젖가슴을 주물렀다.. 혜원이 어깨를 빨면서 젖가슴을 만지고.. 혜원이는.. 하.. ㅠ 하며 느낌..
젖꼭지 예민해서.. 골룸은 알아챘는지 혜원이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돌림.. 혜원이는 아파.. 아ㅠ 하고..
그러다 혜원이가 날 보며.. 목말라ㅠ 함.. 골룸새끼는 혜원이 등 핥으며 젖가슴 주무르고 있고.. 나는 심부름꾼된 느낌.. 할 수 없이 물가지러 갔고..
물이 어딨는지 몰라서 주방가서 한참을 헤멤..ㅋㅋ 민수도 없어서.. 정수기 찾아서 물떠서 감.. 골룸쉑이 생수는 어디에 뒀는지.. 영업안한지 좀 되서 그런지..
방앞으로 가니 소리가 또 새어나옴.. 아..아~하는 혜원이의 신음소리가 들렸고.. 방문을 슬쩍 열음..
혜원이가 침대위에 날 등진방향으로 엎드려 있었다.. 골룸은 뒤에서 혜원이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있음.. 혜원이는 베개에 고개 묻은채 골룸새끼 얼굴 앞에 엉덩이를 내민채 알몸으로 엎드려 있고..
골룸은 혜원이 엉덩이를 혀로 핥으며 손가락으로 혜원이 보지를 살살 쑤심.. 히히덕 거리면서.. 혜원이는 놈의 손가락에.. 아아.. 아ㅠ 하며 느끼고 있고..
가까이 가보니 혜원이의 보짓물이 줄줄 흘러나옴.. 골룸은 재미들렸는지.. 손가락 두개를 넣었다 뺐다 피스톤질.. 혜원이는 엉덩이 내밀고 엎드려서.. 하아아ㅠ
혜원이 똥구멍도 혀로 핥는 골룸.. 아아ㅠ 하며 뒤돌아보는 혜원이.. 머리가 헝클어진 채.. 파키스탄놈의 손가락에 자극당하며 하앙대는 암캐년..
혜원이는 날 보자 살짝 시선 피함.. 나는.. 혜원이에게.. 좋아? 자극되? 하고 묻고.. 혜원이는.. 아ㅠ 끄응.. 응ㅠ 하며 대답하며 뒤돌아봄.. 반쯤 감긴 눈이 이뻐서 뽀뽀함.. 혜원이는 쪽쪽 받아줬고..
혜원이는 달아오르는지.. 곧.. 뒤돌아보며 넣어줘ㅠㅠ 라고 했다.. 엉덩이 내민채 박아달라고 하는 혜원이..
처음 골룸 봤을때 보인 혐오스러운 반응과는 대조되는.. 둘의 피부색 만큼이나.. 나는 바로 키스박음.. 쪽쪽..
골룸은.. 혜원이 엉덩이를 툭 침.. 혜원이가 다시 뒤돌아봤고.. 빨아달라는 골룸새끼.. 세워달라고.. 잘만 서있구만..
혜원이는 주섬주섬 골룸 자지앞으로 가고.. 머리를 쓸어넘기고 자지를 만지며 골룸을 봤다.. 이미 풀린 눈.. 다시 자지를 보며 손으로 쓸어만지고.. 입에 고추를 넣음..
쪽쪽 골룸자지를 빠는 혜원이.. 골룸은.. 다시 황홀한듯 와오하며.. 혜원이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내가 혜원이 잘빨아? 물으니.. 진짜 잘빨아.. 죽여ㅋㅋ하며 조롱하듯 얘기하는듯.. 혜원이는 말없이 골룸의 자지를 능숙하게 빨았다.. 혜원이 입놀림에 풀발되는 자지..
양옆다리를 벌리고 무릎꿇고 앉아서 빠는 혜원이.. 쪽쪽거리며 빨고.. 아까보다 좀 더 격하게 빠는 혜원이.. 쫍쫍소리가 나고..
놈의 자지가 풀발되니.. 입떼게 하는 놈.. 혜원이 허리를 잡고 엎드리게 함.. 허리를 잡힌 채 강아지 자세로 엎드리고.. 골룸은 뒤에 무릎꿇은채 서고..
혜원이는 놈에게 허리를 잡힌채 머리를 쓸어넘기고 박아주길 기다림.. 나는 골룸에게 콘돔 하나 꺼내서 줌.. 혜원이의 침으로 흥건한 자지에 콘돔끼우는 골룸..
놈은 콘돔끼우고 혜원이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고.. 대물을 보지에 댐.. 혜원이년이 슬쩍 엉덩이를 실룩거리고.. 놈은 두손으로 엉덩이를 벌리고.. 보지에 대물을 조금씩 밀어넣었다..
혜원이는.. 불기둥이 뒤치기로 묵직하게 들어오는지.. 끄으응.. 끙.. 하며 놈의 자지를 느낌.. 나는 어때? 하고 묻고.. 혜원이는.. 아아.. 조아..아아.. 하며 느낌..
골룸이 자지를 밀어넣고.. 혜원이는.. 아아아.. 하며 교성을 냈고.. 골룸은 자지를 계속 밀어넣었다 뺐다 하고.. 찌걱대며 왔다갔다하는 자지.. 혜원이는.. 하아아.. 아.. 하고..
놈이 엉덩이 잡고 본격적으로 박기 시작했다.. 혜원이의 엉덩이가 출렁거리며 박히고.. 혜원이는 고개 파묻음.. 아아아.. 아아.. (골룸이 엉덩이 찰싹 때림) 아아아~! 아아ㅠ
침대가 흔들거리고.. 혜원이는 두손을 바닥에 짚은 채 엉덩이 대주고 따먹히고.. 탁탁탁탁탁탁탁.. 혜원이 엉덩이살과 골룸 살 부딪히는 소리와 혜원이의 신음소리가 방을 울림..
놈이 한손으로 혜원이 엉덩이 잡고 허리를 움직이며 규칙적으로 끝까지 박아대고 혜원이 자지러짐.. 아아앙.. 하앙.. 아아아앙ㅠ 하고 탁탁탁.. 따먹히고..
나는 흥분되서.. 혜원이 옆에 가서 캐묻기 시작함.. 시발 혜원이 따먹히니까 좋아? 하고.. 혜원이는.. 하앙.. 아아아.. 좋지.. 하아아.. 하고..
풀메한게 지워지는데도 왜이리 이쁜지..ㅋㅋ 나는 머리채잡고 뽀뽀하며.. 늙은 외노자인데도? 하고 물음.. 탁탁탁탁탁 박히며.. 혜원이는.. 아아앙.. 아아.. 개좋아 씨발.. 하아앙.. 하고..
나는.. 뭐가 좋은데?? 하고.. 한참 대답안하고 느끼는데 집중하는 혜원이.. 아아앙.. 아앙.. 나는 머리채잡고 뭐가 좋냐구.. 묻고.. 혜원이는.. 하아앙.. 탁탁탁탁탁.. 으윽.. 하고..
존나 크고 잘하잖아.. 하고.. 아아아ㅠ 아아ㅠ 하고.. 골룸은.. 들으며 자기나라말로 뭐라고 조롱하는듯 박아댐..
나는 못생겼는데도 골룸한테 따먹히니까 좋아? 하고.. 혜원이는.. 존나 좋아ㅠ 하아아.. 좋아.. 아아앙.. 하고..
완전히 뻑가서 넘어간 혜원이년.. 나는 골룸이 사귀자면 사귈거야? 하니.. 대답 안하고.. 골룸이 찌르는 자지에 자지러짐.. 끄아아앙.. 끄아아..
나는.. 곧.. 정윤이 얘기 꺼냄.. 정윤이가 따먹히던 침대에서 골룸한테 따먹히니까 어때? 말걸고.. 혜원이는 아아.. 아아.. 하며 날 봄.. 씨발 ㅠ 하아아ㅠㅠ 하고..
엉덩이 출렁대며 따먹히고.. 나는.. 여기서 골룸한테도 대줬어.. 하니.. 아아아ㅠ 아아아ㅠ 하며 신음소리가 커짐.. 어떤생각일지..
나는 똑같은 자세로 따먹히고. 있네? 하고.. 하아아앙ㅠ 하는 혜원이..
골룸은 미친듯이 박아대기 시작함.. 체력도 안딸리는지.. 탁탁탁탁탁탁탁.. 하며 긴 자지를 넣고 혜원이 끄아앙 하며 교성 지르고..
혜원이는.. 잠깐만.. 잠깐.. 하고.. 손을 뒤로 뻗고.. 골룸은 흥분되는지 계속 박음.. 놈의 자지에 묻어나오는 찐득한 보짓물..
골룸은 자제가 안되는지 박아댔고.. 혜원이 보지에서 물이 새어나오는거 보면서 박음.. 혜원이는.. 아아아.. 잠깐만.. 아아아아.. 하아앙! 하고..
골룸도 쌀거 같은지.. 계속 넣고.. 안달나서 엉덩이 흔드는 혜원이.. 나 쌀거같애ㅠ 하아아앙ㅠ 하고..
골룸 자지사이로 물이 더 새오나오고.. 골룸이 그제서야 자지 빼고.. 푸드득하고 보짓물이 한바가지 나옴.. 침대를 흥건히 적시고.. 오줌은 아닌지 오줌냄새는 안남..볼때마다 신기..
골룸이 다시 박았고.. 한번 더 사정하는 혜원이.. 자극감이 좋은듯.. 나는.. 오랜만에 외국인 자지에 박히니까 정신못차리네!? 하고.. 혜원이는 끄으응ㅠ 하고..
골룸이 곧 자지를 빼서.. 혜원이 엉덩이와 등에 찐득한 정액을 쌈.. 고개 파묻고.. 엎드려서 한참 있는 혜원이.. 골룸은 엎드린 혜원이 엉덩이를 계속 쓰다듬음..
어느덧 시간은 12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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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썰의 시리즈 (총 1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14 | 현재글 외노자와 아내썰-뻑 가버린 혜원이년 (3) |
| 2 | 2026.08.12 | 외노자와 아내썰-넘어간 혜원이 (40) |
| 3 | 2026.08.11 | 외노자와 아내썰-튕기는 혜원이년 (40) |
| 4 | 2026.08.10 | 외노자와 아내썰-혜원이와 오랜만에2 (34) |
| 5 | 2026.08.09 | 외노자와 아내썰-혜원이와 오랜만에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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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08.13
+38
지엘리 |
08.12
+111
빈유납작빨통 |
08.11
+277
아다보디 |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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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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