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와 아내썰-혜원이와 오랜만에2
ㅇucslvi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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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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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간만에 본 골룸의 와꾸에 나도 당황했다.. ㅋㅋ 그동안 민수옆에 있어서 잘 안드러난건가..ㅋㅋ 잘보이려고 입은 셔츠가 어색하고 까진 머리..
그래도 눈은 크고 코도 크고 이목구비는 뚜렷한데 키가 작아서..ㅋㅋ 혜원이는 찐으로 당황한 모습이었다.. 차에서부터 날 보는 눈빛이.. 많이 황당한 표정..ㅋㅋ
미리 얘기했지만 이정도일줄 몰랐다는듯.. 쭈뼛거리는 혜원이.. 이런 모습은 첨보고..ㅋㅋ 눈치없는 골룸은 큰소리로 인사함..ㅋㅋ
혜원이는 쪽팔려서 그런건지 한손으로 얼굴 살짝 가리면서 날 노려봄.. 무서운 여자의 눈빛.. 예전 일진포스 좀 나오고.. 나는 모른척.. 들어갈까? 함..ㅋㅋ
그정도로 싫은건가 싶긴 했고.. 식당으로 이끌려 들어온 혜원이를 놈은 계속 쳐다봤다.. 다리꼬고 선 혜원이의 매끈한 각선미와 가슴에.. 넋을 놓고 쳐다보는 골룸..
나는 혜원이 눈치를 살폈고.. 혜원이는 골룸이랑 눈마주침.. 골룸이 혜원이에게 앉으라고 함.. 쭈뼛거리고 서있는 혜원이..
곧.. 혜원이 데리고 자리에 앉음.. 골룸은 주방에 갔고.. 혜원이는 나와 마주보고 앉아서 폰봄.. 후회하는 표정.. 나는 슬쩍 말걸음.. 미안..ㅋㅋ
혜원이는 나 쳐다보면서.. 디질래? 함.. 순간 등골이 서늘..ㅋㅋ 그러더니.. 진짜로 쟤 만나려고 부른거야? 했고.. 나는.. 쟤도 불쌍해.. 하며 얘기해줌.. 여자도 없고 불쌍한 놈이라고..
혜원이는.. 하ㅠ 하며.. 진짜 너 만날려고 기대하고 나왔는데에..ㅠ 하며 나 원망함..ㅋㅋ 너 진짜 안되겠다며..ㅋㅋ 나는.. 그정도면 그냥 좀 있다가 나가자 그럼.. 함.. 곧 골룸 나오고..
혜원이는 의자에 다리꼬고 신발 달랑거리며 발 흔들고 있었고.. 골룸은 그모습에 뻑간듯 잠시 혜원이 매끈한 다리를 쳐다봄.. 혜원이는.. 놈의 시선에.. 아.. 하며 다리 오므림..ㅋㅋ 숨겨지지 않는 섹시한 혜원이 허벅지와 종아리..
골룸은 민수가 정윤이에게 그랬듯이.. 혜원이의 옆으로 다가왔다.. 날 보며.. 서투른 한국말로 연신 진짜 예뻐요 하며 혜원이 옆에 서 있었고.. 혜원이는.. 애써 폰보는 척하며 외면..ㅋㅋ
골룸이 혜원이에게 진짜 이쁘다며 칭찬하고..ㅋㅋ 혜원이는.. 마지못해.. 웃으며.. 고마워요..ㅎㅎ 하며 웃어줌.. 골룸은 그 모습에 뻑갔는지.. 혜원이의 어깨 만짐..ㅋㅋ ㅎㅎ 웃으며 손떼는 혜원이..
혜원이가 이렇게 거부하는건 처음봐서..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더. 흥분되기도 했다.. 놈은 날 보며 혜원이 옆에 앉아도 되냐고 함..ㅋㅋ 나는 그래 했고.. 날 보는 혜원이..
놈은 바로 혜원이 옆에 앉고 안주 권함..ㅋㅋ 혜원이는 괜찮아요..ㅎㅎ 하며 거절.. 골룸은 옆에서 혜원이 가슴을 쳐다보며 어쩔줄 몰라함..ㅋㅋ 혜원이는 ㅎㅎ.. 하며 옷 여미고..
나한테 톡함.. 가자고.. 하는 혜원이.. 골룸보고 짜게 식은듯..ㅋㅋ 나는 그냥 30분만 더 앉아있다가자 하고.. 혜원이는.. 30분있다 가 진짜로.. 하며 톡함.. 골룸은 혜원이 폰 보고..ㅋㅋ 톡을 봤는지는 모르겠음..ㅋㅋ
나는 일단 술로 풀어보려고 맥주 한잔 하자고 함.. 짠 하고..ㅋㅋ 맥주 한잔 마시는 혜원이었고..
골룸은 맥주 홀짝 마시는 혜원이 보며 말 걸려고 혈안이 되있고..ㅋㅋ 내가 조금 도와주기로..ㅋㅋ
혜원이에게.. 얘가 너 진짜 좋아하는거 같애 함.. 골룸은 바로 너무 이쁘고 섹쉬해요~ 함 ㅋㅋ
혜원이는.. 아..ㅎㅎ 하며 다른 곳 보며 맥주 홀짝 마심.. 골룸은 혜원이 옆에서 쳐다보고ㅋㅋ 진짜 너무 이뻐요~ 해대고..ㅋㅋ 남친 있어요? 물음..ㅋㅋ
혜원이는.. 아..네..ㅎㅎ 하며 얼버무리고.. 나는 혜원이 술 좋아하는걸 이용해서 맥주를 더 권함.. 혜원이는.. 마지못해 한 잔 더 마심..ㅋㅋ 골룸은.. 남친 이써? 하며 아쉬워하고..
좀더 혜원이에게 붙어 앉는 골룸.. 오랜만의 여자 분냄새에 정신 못차림.. 풀메한 혜원이가 이뻐서.. 어떻게든 해보려고..ㅋㅋ 혜원이는.. 하하.. 하며 슬쩍 피함..ㅋㅋ
맥주 세잔이면 혜원이 취기 도니까.. 한잔 더 멕임..ㅋㅋ 혜원이는 안마시려고 살짝 빼다가 계속 권하니 마심..
골룸은 계속 혜원이 옆에서 터치하고.. 혜원이는 떼고. 반복..ㅋㅋ 그래도 술이 들어가니 웃음은 많아진 혜원이었고.. 나도 좀 더 딥하게 얘기함..ㅋ
골룸이 혜원이에게 말걸면서 허벅지 안쪽 만지니까 웃으며 치우는 혜원이.. 나는 혜원이에게 얘 못생겼어? 물음..ㅋㅋ
골룸이 노노하며 혜원이 보고.. 혜원이는.. 아..ㅎㅎ 하며 놈을 봄..ㅋㅋ 골룸이 다시 혜원이 허벅지에 손 올리고.. 쳐다보고..ㅋㅋ 혜원이는 손 내리고 ㅋㅋ
나는 그래도 가까이서 보니 못생긴건 아니지 않아? 함..ㅋㅋ 혜원이는.. 아..그런가.. 하며 맥주 홀짝 마심.. 아니란 말은 절대 안함..ㅋㅋ
나는 자세히 봐봐..ㅋㅋ 눈도 크고 코도 큼ㅋㅋ 했고.. 골룸이 얼굴 들이대고..ㅋㅋ 혜원이는.. 골룸 얼굴 다시 봄.. ㅋㅋ 내가 어때? 하니.. 젊었을때는 잘생겼을거 같아..ㅎㅎ 해줌..ㅋㅋ
놈이 폰을 꺼내더니 자기 옛날사진 보여줌.. 혜원이가 사진 보더니 놈 얼굴이랑 번갈아가며 봄.. 와.. 진짜 잘생겼네요?? 하는 혜원이.. 나는.. 뭔데 하며 봤고..
젊을때는 잘생기긴 했더라..ㅋㅋ 사진 몇년인지 물어보니 2001년..ㅋㅋ 25년전.. ㅋㅋ 암튼 혜원이는 살짝 경계 풀어진 모습.. 같이 놈과 붙어서 놈 옛날사진 봄..ㅋㅋ
취기도 올랐는지 살짝 얼굴 빨개진 혜원이.. 놈의 향수냄새가 코를 찔렀지만 혜원이는.. 놈의 예전 얼굴에 반한듯 보고.. 골룸은 볼을 생글한 혜원이 볼에 대고 비빔..ㅋㅋ 혜원이는 움찔하며 살짝 피함..ㅋ
근데 나도 좀 놀람 그때는 근육도 있고 배우같이 생김..ㅋㅋ 바쉬르삘..ㅋㅋ 혜원이는 사진 계속 보고.. 골룸은 슬쩍 한손을 혜원이 허리에 올림.. ㅅㅂ ㅋㅋ
혜원이는 아까처럼 바로 떼진 않았고.. 사진에 정신팔렸는지.. ㅋㅋ
혜원이는.. 다시 골룸 얼굴 보고.. 나는.. 옛날 얼굴 그래도 남아 있는데? 함.. 혜원이는.. 응.. 경계는 좀 풀어진듯..
30분이 지났지만 가자는 얘기는 더하진 않음..
골룸은 혜원이 허리를 잡고 만짐.. 혜원이는.. 다리를 꼬고 앉아있다가 내려다보며 슬쩍 손 내림.. 아직은 허락 안해준건가..ㅋㅋ
그러다 혜원이 화장실 다녀옴.. 더러운 화장실.. 골룸은 앞에서 기웃댐..ㅋㅋ 쪼르르 혜원이 오줌소리.. ㅋㅋ
혜원이가 돌아와 앉고.. 내가 화장실 더럽지? 하니 한번 더 째림..ㅋㅋ 다시 폰보는 혜원이었고.. 골룸이랑 놓고 보니 너무 아까운 혜원이..
그리고 놈은 본격적으로 치대기 시작했다..
혜원이 무릎을 손바닥으로 쓸며 쓰다듬다가.. 치마 사이에 손을 넣음.. 혜원이는.. 잠깐만..ㅎㅎ 하며 치우다가 반 포기..ㅋㅋ
놈은 혜원이 치마에 손넣고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혜원이의 매끈한 허벅지 안쪽살에 감탄하면서.. 혜원이는 취기인지 흥분인지 빨개진 얼굴로 맥주 마시고..
골룸은 허벅지부터 쓰다듬으며 종아리와 발목까지 손으로 훑었고.. 혜원이는 놈의 손길을 보며 머리를 쓸어넘기며 크게 숨을 내쉼..
나는 혜원이에게.. 얘랑 오늘밤 보낼까? 하려 했는데.. 혜원이는.. 갑자기 아.. 좀..ㅠ. 하며 몸을 들썩거림.. 치마에서 골룸 손 빼는 혜원이.. 골룸이 보지 만진듯.. 골룸은 웃으며 손빼고..
혜원이가 좀 화난 눈치여서..나는 담배필까? 하고 델고 나옴.. 파토낼까봐.. 지금 생각해도 참 어려운 밤이었다..ㅋㅋ 혜원이가 얼빠인건 알지만.. 이렇게 튕길 줄이야..
오늘은 여기까지..
| 이 썰의 시리즈 (총 13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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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8.09 | 외노자와 아내썰-혜원이와 오랜만에 (29) |
| 3 | 2025.11.08 | 외노자와 아내썰-정윤이와 민수의 찐한 키스 (51) |
| 4 | 2025.10.24 | 외노자와 아내썰-농촌외노자에게 돌림빵(완) (57) |
| 5 | 2025.10.19 | 외노자와 아내썰-농촌 외노자들과 정윤이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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