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초대남-4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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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전
"동생은 내가 없다 생각하고 편하게 즐기면 돼요." "당신도 나 신경쓰지말고 편하게 생각하고" 하고 얘기하니,
초대남은 짧고 명료하게 "네"하고 대답했고, 아내는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난 옆에 의자를 하나 갖다 놓고 앉아 투명인간처럼 가만히 지켜보기만 했다.
초대남은 아내에게 다가가 살며시 입에 키스를 하기 시작했고, 아내는 쳐다보기 부끄러운지 눈을 감고 수동적인 자세로 초대남의 키스를 받아주고 있었다.
초대남은 침대위에 걸터앉은 자세로 키스를 하며 손을 아내의 블라우스 겉으로 아내의 젖가슴을 움켜쥐며 만지다가, 이내 블라우스 안으로 선을 넣어
젖가슴을 주무러 댔다.
아내도 남편이 아닌 낯선 남자의 손깃에 조금씩 흥분이 되는지 가만 있던 손을 초대남의 팔을 붙잡고 자기쪽으로 끌어 당기는듯 보였다.
초대남은 아내에게 키스를 퍼부으며 아내쪽으로 몸을 실자, 아내는 자연스럽게 침대뒤로 누워졌고 초대남은 키스를 하던걸 뭄추고 쓰러져 누운 아내의 블라우스를 걷어
얼려 브래지까지 위로 들어 올리자, 아내의 탄력이고 커다란 유방이 출렁하고 밖같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초대남은 양손으로 두 유방을 받쳐들고 번갈아 가며 쪽쪽거리며 빨아대더니, "형수님 어떤 향수쓰세요. 향기 참 좋네요." 하고 말을 했다.
아내는 오기전 샤낼 ㅇㅇ 향수를 뿌리고 온듯 싶었다.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가장 반응을 보이며 좋아하는 향수중에 한다. 물론 나도 그향수를 좋아한다.
특히나 아내의 살내음과 겹치면 너무 향긋하고 좋다.
초대남은 아내의 젖가슴을 크게 한입 베어물고 혀를 굴려가며 빨아대다가 젖꼭지를 혀끝으로 쿡쿡 찌르며 간지럽히니 , 아내도 흥분이 되는지 입이 벌어지며
아아! 하고 얕은 신음 소리를 냈다.
초대남은 며칠 굶은 사람처럼 아내의 젖가슴을 번갈아 가며 빨아 먹었가 아내의 젖꼭지를 이빨로 깨물어 댔다.
그러자 아내가 "아야! 아파~"하고 말을 하자, "아 죄송해요~" 말을 하고 아내의 젖가슴에서 입을 땠고 아내의 젖가슴은 초대남의 침이 묻어
불빛에 번들거리는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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