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초대남-5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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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분전
그러더니 상체를 일으켜 아내의 치마 호크를 풀고 치마를 벗겨 내렸다.
아내는 초대남이 하는데로 수동적으로 따라주며 엉덩이를 살짝 들어 주었고 치마는 발목아래까지 순식간에 벗겨졌고 아내가 양다리를 허공에 들어주니
치마가 완전히 벗겨졌다. 아내는 자수가 그려져있는 흰색 팬티를 입고 있었고 팬티위로 아내의 보지털이 어렴풋이 비쳤다.
초대남은 손바닥으로 아내의 팬티위를 스다듬다가 다리를 벌리고 보지균열을 따라 선을 긋듯 아래로 내려오며 아내의 대음순을 간지럽혔다.
몇번을 그렇게 반복을 하니 팬티가 보지살에 파묻혀 정확하게 반으로 갈라져 도끼자국이 생겼다.
초대남은 더이상 못참겠는지 아내의 팬티마져 발목아래로 내려 벗겨버리고 허둥지둥 자신의 바지와 팬티도 벗었다.
그때 난 초대남의 자지를 보고 놀랬다. 나도 그땐 자지가 대물측에 끼었는데, 그초대남의 자지는 대물중에 대물이었다.
초대 신청할때 보낸 자지사진이 남의 사진인줄 알았는데 본인 사진이 맞는것 같았다.
아내도 누워서 침대위에 일어나 팬티와 바지를 벗을때 커다랗게 발기가 되서 덜렁거리는 자지를 보고 놀라는 눈치였다.
내생각에 아마 오기전에 비아그라 두알정도는 먹고 온듯 싶었다.
초대남은 침대 아래 아내의 다리사이에 자리를 잡고 아내의 다리를 벌리고 허벅지를 끌어당기먄서 아내의 보지를 빨려고 했다.
아내는 순간 부끄러워서인지 자기 보호본능 때문인지 다리를 M 자로 세운자세에서 오므렸다.
초대남은 양손으로 강하게 힘으로 아내의 다리를 벌리더니 코를 아내의 보지털에 파뭍고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더니 혀를 내밀어
아내의 보지를 핥아 올리기 시작했다.
초대남은 고양이 자세로 엉덩이만 쳐들고 머리를 아내의 다리사이에 쳐박고 아내의 보지를 빨고 있었고 그럴때 마다 벌어진 초대남의 다리사이에서
커다른 대물 자지가 이리저리로 흔들거렸다.
와 저큰게 아내의 보지구멍속에 들어가 박히면 정말 꽉찬 기분이 들것만 같았다.
초대남은 아내의 보지에 입김을 불어 넣으며 간지럽히듯 빨아 댔고 아내는 상체를 들썩이며 손을 아래로 뻗어 초대남으 머리를 매만졌다.
초대남은 아내의 보지 빨던걸 멈추고 무릎꿇고 일어 나더니 날보며 69자세로 해도 돼냐고 물었다.
난 대답없이 고개만 약간 끄덕였고 초대남은 내 허락이 떨어지자,
지체 없이 자신의 하체를 아내의 얼굴쪽으로 들이 밀며 69자세를 취했고 그러자, 초대남의 커다란 자지가 아내의 얼굴위에 위치했다.
딱히 초대남이 아내에게 자지를 빨아 달라고 말은 안했지만, 그자세를 취하는 게 아내에게 자지를 빨아 달라는 얘기였고
아내는 눈앞에 드러난 부랄까지 왁싱한 커다란 자지를 손으로 붙잡고 자신의 입술로 빨기 시작했다.
나도 그걸 보고 흥분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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