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초대남-6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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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전
초대남은 손가락 하나를 아내의 보지구멍을 벌리고 쑤셔 넣으며 보지를 빨아댔고 아내는 자신의 소중한 부분을 처음 보는 낯선남자에게
열어 보여주면서 자지를 입에 물고 빨았다.
둘은 그렇게 한동안 서로의 성기를 빨아대며 맛보고 즐기고 있었고 아내가 빨아주는게 기분이 좋았는지
초대남은 엉덩이에 힘을 주고 아내의 입안에 더 밀어 넣으며 좃질을 해서
아내가 "켁켁~ "거리며 일어면서 "너무커" 하고 말을 하며 숨이 막히는지 잠시 숨을 고르자, 초대남은 아내의 보지 빨던걸 멈추고 일어나 앉으며 아내를 잠시 지켜보았다.
그러다 아내가 이제 진정이 되었는지, 다시 뒤로 누었고 초대남은 아내 다리를 벌리고 자지를 박을 준비를 했다.
초대남은 20센치가 넘는 큰 자지를 아내의 보지 위아래로 문질러 대다가 아내의 구멍 입구에 맞추고 조금씩 밀어 넣기 시작했다.
그러자 아내가 "아~ 아파 조금만 천천히 해줘요"하고 부탁을 했다.
초대남은 "네~" 하고 대답을 하더니 아내의 구멍속에 집어 넣지는 않고 보지구멍 입구에 비벼 대며 아내를 약올렸다.
아내는 초대남의 딱딱한 대물자지가 느끼고, 흥분이 되는지 보지에서 보지물이 차츰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초대남은 더 이상 자신의 자지끝에 와닿는 아내의 보지살 촉감에 참지를 못하고 커다란 자지 대가리를 아내의 보지구멍입구에 맞추더니
푹~ 하고 쑤셔 넣었다. 아내는 방심한 틈에 갑자기 뚫고 들어오는 거대한 초대남의 자지에 놀라 아악~ 하고 비명소리를 내며 초대남의 가슴을 떠밀어 내려고 했지만,
초대남의 큰덩치는 끄떡도 없었다.
초대남은 이제 반쯤 들어가 박힌 자지를 아주 천천히 리드미컬하게 쑤시며 집어 넣었고, 아내도 조금씩 질이 늘어나기 시작했는지 그상태로 초대남의
커다란 자지를 받아 들이고 있었다.
초대남은 잠시 아내의 몸속을 음미라도 하듯이 자지를 끼운채로 가만히 있다가 조금씩 속도를 올리며 앞뒤로 넣었다 뺐다를 반복했다.
그러자 아내도 조금씩 흥분이 되기 시작하는지 으으~ 하는 신음소리가 커져갔다.
이젠 그큰 대물 자지가 뿌리까지 들어갔다 나왔다 해도 아내가 아프지 않은지, 크게 저항이 없었고 초대남은 신나게 자지를 아내의 구멍속에 박아 대고 있었다.
그러다가 아내의 엉덩이를 붙잡고 옆으로 돌려 가위치기 하듯이 옆에서 찔러 넣었다.
아내가 가장 잘 흥분하고 잘 느끼는 자세중에 하나가 이자세 인데, 아내가 초대남에게 마수에 걸려 든것 마냥, 이젠 대놓고 아~앙 거리며 신음소리를 질러댔다.
난 이때 초대남의 자지를 물고 있는 아내의 보지 사진을 한장 찍었다.
처음 초대할때 조건으로 사진 한두장은 얼굴 안나오게 찍기로 미리 약속했기때문에, 내가 사진을 찍을려고 하자,
초대남은 아내가 질구로 자신의 자지를 물고있는게 잘보이도록 아내 엉덩이를 위로 당겨 주었고
사진상으론 아내 엉덩이가 찌그러진것 처럼 보이는데, 절대 아니다. 초대남이 아내의 엉덩이 위에 손을 올리고 벌리는게 살짝 보일것이다.
이때만 해도 아내는 30대후반 한창 몸매가 좋을때였다.
벌써 이사진이 10년이 넘은 사진이다.ㅎㅎ
나는 가끔 이사진을 보며 자위를 한다. 초대남의 자지를 단단히 물고 있는 아내의 보지살과 희고 매끄러운 피부의 아내의 보지살을 헤집고
왁싱한 대물자지를 쑤셔넣은 초대남의 자지는 가히 보는 나로하여금 흥분을 느끼게 한다.
어떤 사람은 그럴지도 모르겠다. 지 마누라 보지 딴놈한테 벌려주면서 좋아하는 미친 놈이라고, 그래 맞다. 어쩜 그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난 서로의 끓어 오르는 욕정에 박고 박히고 있는 아내의 보지와 초대남의 자지를 보면 아름답게 느껴진다. 말그대로 원초적 본능이다.
초대남은 아내의 보지를 마음껏 유린하듯 가지고 놀며 박아대다가 드디어 저 밑 바닥에서 부터 끓어 오르는 욕정을 느끼고
네발로 개처럼 엎드려있는 아내의 엉덩이를 붙잡고 두 세번 깊게 찔러 박고는 으으~ 하면서 사정 없이 아내의 질속에 정액을 마구 쏟아 붇고 있는것 같았다.
사실 그날 우리는 앞전 초대남에게 당했던것 처럼 또 위험성을 감수해가며 관계를 갖지 않기 위해,
아내의 배란기를 피해 날짜를 잡았다.
뭐 덕분에 이번 초대남은 노콘돔으로 아내의 질과 자궁속에 마음껏 자신의 정액을 싸 넣을수가 있었다.
난 아내의 질과 자궁속에 다른 남자의 정액이 들어가는걸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다만 다른 남자의 정액으로 아내가 임신하는건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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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blues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