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내 여자친구 수현이 7(내 친구랑 바람난 썅년)
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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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한동안 생업에 바빠 글을 못썼다.
오늘은 간만에 짬이나서 하나 더 써본다.
수현이가 나랑 사귀면서 첫번째로 바람폈던 이야기다.
좀 씁쓸한 기억이긴 한데 이것도 시간 지나고 막상 딴 놈 와이프 되고 나니 그냥 꼴리는 추억일 뿐이라 써본다.
이 글에는 내 친구 태현이가 나오는데 테현이 이야기는 과거 글을 참고하면 된다.(나랑 사귀는 중간에 잠깐 사귐)
대학시절 수현이랑 사귀면서도 나는 태현이랑 여전히 친구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가끔 술 마시고, 게임하고, 그냥 예전처럼 지냈다.
그 새끼가 수현이랑 예전에 사귄 건 이미 다 끝난 일인 줄 알았으니까.
뭐 그 때 실제로 섹스까지 안갔으니 구멍동서도 아니었고.
그러던 어느 날 수현이가 내 자취방에 와서 놀다가 집에 갔는데 핸드폰을 놓고 간 거다.
가고 나니 침대 옆에 그대로 있었다.
평소 같으면 그냥 “두고 갔다” 하고 내일 주면 되는데,
그날따라 갑자기 핸드폰 내용이 궁금해졌다.
이 년이 원래 또 남자를 좋아해서 여기 저기 섹기를 흘리고 다니기도 해서 난 늘 의심이 많았다.
핸드폰을 열고 비번을 대충 때려맞췄다.
몇 번 해보니 생일이랑 전화번호 조합이었고.
거기서 문자를 열어보니 태현이 이름이 제일 위에 떠 있었다. (이 때는 카톡이란 게 있지도 않았음)
최근 대화를 여는 순간 심장이 철렁했다.
대충 기억나는 건
수현이: 오빠 오늘 만나서 좋았어. 종윤 오빠(이게 나임)한테는 좀 미안한데..
태현이: 어. 나도. 우리 계속 보긴 힘든거겠지?
수현이: 그치..딱 한 번만 보기로 했으니까
태현이: 알겠어. 잘 지내고. 무슨 일있으면 연락하고. 가끔 그냥 연락만 하자
수현이 : 어 오빠. 잘자구.
여기까지였다.
나는 그 자리에서 머리가 핑돌았다.
그리고 다시 태현이에게 수현이인 척 메시지를 보냈다.
나 : 오빠 자?”
태현이: 어 아니. 아직 안 잤어. 잘 지냈어?
나: 오빠 우리 저번에 우리 만났던 거… 아직도 나는 못 잊겠어. 나 그 때 너무 좋았나봐.
태현이: 아 사실 나도. 다시 보고 싶어. 서울 언제 올라올 일이 있어?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이 들었다. 나는 바로 수현이 동생 지은이에게 전화했다.
언니 좀 바꿔달라고 하니 바꿔줬다.
나 : 너 핸드폰 두고 갔더라. 지금 당장 찾으러 와라
수현이 : 왜…? 내일 주면 되잖아?
나 : 너 비번 xxxxxxxx 잖아. 아니야? 내가 이미 문자 다 봤으니까 지금 튀어와
수현이 : 지금 가족 다 자서 안돼. 내일 가면 안될까?
나 : 씨발년아. 진짜 뒤지기 싫으면 지금 와라. 내가 태현이한테 전화할까?
수현이 : 알겠어 오빠..지금 갈게(울먹)
새벽 2시가 넘은 시간인데도 수현이가 허겁지겁 뛰어왔다.
문이 열리자마자 나는 수현이 머리채를 꽉 움켜쥐고 침대에 내동댕이쳤다.
가슴 위로 올라타서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한 뒤
“씨발년아. 죽기 싫으면 다 불어.”
수현이가 울면서 “무슨 소리야…”라고 하는데,
나는 핸드폰을 보여줬다.
“이거 뭐냐. 태현이 새끼랑 뭐 했냐.”
수현이가 고개를 돌리고 울먹거리길래 손을 위로 올렸더니
"꺅"하고 소리만 질렀다. 한번도 때려본적은 없어서 그냥 겁만 줬는데
수현이는 내가 무서웠는지 얼굴이 하얗게 질리더니 결국 다 불었다.
내용은 대학교에서 서울대 병원이랑 연계해서 실습을 나갔었는데 그 때 태현이한테 다시 연락했다는 거였다.
태현이가 그때 서울에서 알바 중이었고,
한 번 만나서 술 마시고 분위기가 이상해지더니 결국 태현이 자취방으로 갔다는 거였다.
“자세히 말해. 어떻게 했어.”
수현이가 울면서 천천히 말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태현이가 키스를 했고, 바로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고 했다.
수현이가 “우리 이러면 안 되는데…”라고 했는데도
태현이가 “한 번만…” 하면서 보지를 만졌고,
이미 축축해져 있었다고 했다.
“태현오빠 자지가… 너무 컸어. 넣는데 진짜 아팠어… 거의 안 들어갈 정도로…”
수현이가 말하면서 몸을 살짝 떨었다.
나는 “얼마나 컸는데”라고 물었다.
수현이가 손으로 대략 길이를 가늠해 보이면서
“거의 손 한 뼘 정도… 넣었더니 배 쪽 끝이 아팠어”
라고 했다.
내 자지가 발기하면 대략 13~14cm 정도인데,
내가 발기한거까진 안봤지만 목욕탕에서 늘 그 새끼가 컸었다.
친구들이랑 말좆이라고 놀렸으니까. 아마 그 새끼는 17~18cm는 됐을 거다.
얼굴도 말상인데 좆도 말좆이었던 거다.
수현이가 계속 말했다.
처음엔 아파서 “빼… 너무 커…”라고 했는데,
태현이가 천천히 넣으면서 “좀만 넣을게 조금만”라고 했고,
결국 다 들어갔다고 했다.
그 상태로 천천히 움직이다가 나중에는 세게 박기 시작했고,
수현이가 “아… 아파” 하면서도
보지가 조여오고 보짓물이 흘렀다고 했다.
"그리고… 마지막에… 태현오빠가 ‘안에 싸도 돼?’ 했을 때 아무말도 안했거든. 그래서…”
"안에 쌌어?"
수현이가 울면서 고개만 숙이고 있었다.
아무튼 그렇게 하고 나서 다시 연락하지 않았는데 내가 오늘 그걸 본거였단 거였다.
그 얘기를 듣는 내내 화는 났지만 이상할 정도로 자지가 팽창해왔다.
나도 네토끼가 있는건지 모르지만 수현이 보지가 태현이 말좆에 억지로 벌어지고,
아파하면서도 결국 조여주고, 질싸까지 받아먹었다는 그 장면이 머릿속에서 생생하게 재생되니까 너무 열이 받는데도 꼴렸다.
나는 수현이 머리채를 다시 잡고 얼굴을 들어 올렸다.
“야, 씨발년아. 태현이 좆에 보지가 찢어질 듯 아팠는데도 질싸까지 받아먹었다고? 이런 개같은 년.”
수현이가 “미안해… 오빠…”라고 하는데,
그 순간 나는 바지를 내렸다.
자지가 이미 핏줄이 설 정도 팽창해있었다.
“엎드려"
수현이는 울면서 말없이 일어나 바지와 팬티를 벗고는 상의는 입은채로 엎드려서 내 쪽으로 보지를 들이밀었다.
침을 잔뜩 뱉어서 보지와 똥구멍에 같이 문댄 후 똥구멍 쪽에 자지를 댔더니
"오빠 거기 아냐, 안돼 안돼"
수현이가 기겁해서 소리를 질렀다.
나는 대답없이 그냥 자지 끝을 똥구멍에 대고 천천히 밀어 넣었다.
“으윽…!”
수현이가 비명을 질렀다.
처음엔 잘 안 들어갔지만,
내가 허리를 조금씩 힘을 주니까 조금씩 들어갔다.
“아 씨발년… 존나 조이네."
진짜 똥구멍은 입구쪽은 무슨 자지를 끊을듯이 조였다.
근데 또 막상 그 안쪽은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입구쪽을 꽉 쥐고 잇는 느낌이랄까?
"씨발년 너 지금 아다 남은게 똥구멍 하난데 이건 내가 따줄게"
수현이가 “억억 아파..오빠 아파..빼줘..아 진짜 아파 엉엉” 하며 울었다.
처음에 좀 살이 밀려나오길래 가래를 좀 더 뱉고 이제 펌핑을 시작햇다.
평소같으면 아프다고 하면 욕플도 멈추고 살살하고 했을텐데 이 날은 분노에 제정신이 아니었다.
뿌리 끝까지 밀어넣고 펌핑했더니 안쪽이 부풀어 오르면서 이제 전체적으로 보지처럼 조이는 느낌이 왔다.
“씨발년아 넌 내꺼야. 태현이 새끼 자지를 받아?”
나는 머리채를 잡고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처음엔 빡빡해서 잘 안 빠지다가,
조금씩 미끄러워지면서 속도가 붙었다.
퍽… 퍽… 퍽…
수현이가 “아… 아파… 오빠 똥나올 거 같아 엉엉” 하면서
울음과 신음을 흘렸다.
나는 귀에 대고 욕을 퍼부었다.
"씨발년이 어디서 바람을 피고 와서. 똥구멍에 힘줘.”
수현이가 실제로 힘을 줘서 조여왔다.
나는 그 조이는 느낌에 거의 미칠 뻔했다.
한손은 거대한 엉덩이를 쥐어잡고 다른 손은 수현이 가랑이 쪽으로 넣어서 보지에 넣었다.
보지도 역시 이미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 두구멍을 같이 쑤시니 자지에 손가락 느낌이 왔다.
“오빠… 진짜 너무 아파.. 빨리 싸..싸줘"
그 말에 좀 자극이 되었고 결국 나는 똥구멍 안에 싸버렸다.
허리를 끝까지 밀어 넣고 정액을 다 쏟아부었다.
그 뒤에 자지를 뺏는데 약간의 똥이 묻어나왔다.
더럽다기 보단 그냥 정복감이 더 컸다.
그래서 휴지로 대충 슥슥 닦고 여전히 발기한 자지를 다시 보지에 꽂았다.
위생상 안좋다 뭐 이런 생각도 안들고 그냥 쑤셨다. 망가지라는 마음으로.
근데 막상 축축한 보지에 넣으니 또 느낌이 좋은것이었다.
몸을 돌려 정자세로 안고 박기 시작하니 평소처럼 신음을 내면서 더 쑤셔달라고 했다.
"오빠 좋아. 앞으로는 그냥 보지만 쑤셔줘. 수현이 보지 오빠꺼야"
"이 씨발년아 앞으로 내가 박고 싶은데다 박을거야. 보지나 더 조여"
박으면서 뭔가 눈물이 찔끔 났지만 그냥 그 순간에 집중해서 계속 박았다.
그리고 질싸로 마무리.
수현이 똥구멍과 보지를 내리 박은 뒤 보니 이미 보지에 좇물이 흐르고 똥구멍에서도 좇물이 나왔는지 침대가 젖어있었다.
"빨아"
내 한마디에 수현이는 용서라도 받고 싶은지 열심히 자지를 입에물고 혀로 귀두를 돌려가며 빨았다.
얼굴은 이미 눈물범벅에 벌개져있고. 그 입으로 마무리를 받은 후 가서 씻고 오라고 했다.
그 이후 태현이한테는 전화해서 욕을 퍼붓고 결국 우리 친구관계도 그걸로 끝이 났다.
만나서 줘팰까 하다 서울까지 가기도 귀찮고 뭔가 점점 이 썅년이 여친인지 걸레섹판지도 헷갈리고 해서 냅두기로 했다.
근데 확실히 그 날 했던 섹스가 너무나 강렬했다.
뭔가 태현이한테 박히는 걸 생각하기만 해도 꼴렸고.
그 이후 이 씨발년은 또 새로운 바람을 핀다.
그 이야기는 다음 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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