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어릴때부터 서로 위로해준 이야기.. 마지막
근데 이것도 100프로 돌아온건 아니였는데 마지막 조금 남아 있던걸 남자친구가 채워주더라구요...ㅋㅋ
오빠와의 섹스 이후에 사실 남자친구랑 헤어지려했어요. 얘는 무슨죄에요... 괜히 지 오빠랑 붙어먹은애랑 뭐하러 만나나 싶어서 이별을 고했는데
한 일주일을 찾아왔어요.. 헤어지기 싫다구...
결국 다시 만났는데 진짜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자기가 자꾸 강요해서 그런거냐구 해서 절대 아니라 했고 그냥.. 요새 좀 심란해서 그랬다구.. 얼버무렸는데
만나면서도 마음한켠이 좀 불편했죠... 그리구 고1 겨울방학때 남자친구랑도 처음 섹스를 해봐요.
이미 전 오빠랑 섹스를 하면서 앞서 말한 오르가즘도 느껴보고... 할거 다 한 상태였는데 남친 집에서 영화를 보고 쉬다가 눈이 맞아서 키스를 하는데 그날따라 너무 끈적했고
그 키스에 제가 스위치가 켜져서 팬티가 젖을 정도로 흥분했는데 오빠말처럼 걸레라고 생각할까봐..ㅋㅋ
필사적으로 참았는데 남자친구가 조심스레 물어보더라구여.. 해도 되냐구...
그냥 웃기만 하는데 남자친구 손이 옷 안으로 들어오는데 덜덜 떨리는게 느껴졌고 결국 허락을 해줬어요..ㅎㅎ
오빠외에 처음으로 다른 남자앞에서 옷을 벗었고 팬티는 거의 오줌을 싼듯 젖었는데 벗자마자 저 멀리 던져서 못보게 했구 남자친구도 옷을 벗었는데
오빠보다 많이 작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생각보다 크기라는게 전혀 문제가 안되는거에요... 물론 100%만족스럽진 않았지만 느끼기엔 충분했구 남친거가 들어오는데 오빠만큼 좋았어요
남친은 첨이라 그런지 금방 쌋는데 첨 쌀때 제 얼굴까지 튀더라구요..
남친도 놀래가지구 얼른 물티슈 가져와서 닦아줬고 둘이 꼭 껴안고 있었어요...ㅋㅋㅋ
근데 갑자기 남친이 자기두 첨 이였다구 하길래 응..? 했는데 제가 생리가 끝난지 며칠됐는데 부정출혈이 좀 있는지 남친거에 피가 좀 묻어나왔고
그거땜에 저도 처음이라고 생각했나바요...ㅋㅋ
뭐 제 입장에선 다행이였구... 오빠랑 할때랑은 분위기나 느낌 만족감이 다르더라구요..ㅋㅋ
오빠랑은 단순히 안정감에서 오는 육체적인 쾌락이 컸구 남친랑은 설렘과 떨림에서 오는 정신적인 쾌락이 컸어요
물론 오빠를 가족으로써 사랑하지만 남자로써 사랑하는건 아니였기에 남자친구랑 하는 섹스는 단순히 기분좋기 위해 하는 섹스가 아니라 정서적인 교감이 많이 되더라구요..ㅋㅋ
오빠랑할때는 그냥 오빠 앞에서 훌렁훌렁 벗고 야한말도 되게 서슴 없이 해요..ㅎㅎ
뭐 예를들어.. 오늘은 뒤로 박아줘, 밑에 빨아줘, 어디다 싸줘 이런 말들을 고민없이 하구 오빠랑 섹스 끝나고는 걍 침대에 널부러져있구..
남친이랑 할때는 옷 벗는것도 조심스럽구..ㅋㅋ 제 표정이 이상하진 않나, 오늘 속옷을 맞춰 입고 왔나, 생리가 얼마전에 끝났는데 냄새는 안나려나, 방금 신음소리 너무 컸는데 이상하진 않나 이런 오만가지 생각을 다 하더라구요 ㅋㅋ
근데 전 이게 싫지 않았어요. 오빠한테 보여줄 수 있는 모습과 남친한테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이 다르다구 생각됐으니까요..ㅎㅎ
그렇게 오빠랑 남친이랑 섹스를 해보고 나름 행복한 섹스라이프를 즐겼죠
그리구 다음해에 오빠가 입대를 해요. 1학기 끝나자 마자 군대로 갔는데 생각보다 오빠의 빈자리가 너무 크더라구여..
첨엔 잘 몰랐는데 사람 한명 없다는게 이렇게 허전하구나... 하는 생각두 들고 오빠 없이 혼자 집에서 외롭게 지내는데 막상 시간이 지나니까 점점 익숙해졌구
어느덧 오빠가 신병휴가를 나온다구 하더라구요
저는 입대할때만 가구 수료식때두 못가가지구... 거의 3개월만에 오빠를 보는데 시간이 엄청 안가더라구여 ㅋㅋ
그러다 결국 금요일이 되었구 저는 담임쌤한테 생리통이 너무 심하다.. 처방받은 약이 떨어졋다구 조퇴한다고 해서 조퇴를했구 2시가 조금 안되서 집에 도착을했어여
제가 현관문을 열자 오빠가 나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살이 많이 빠진거에요... 머리도 짧고 얼굴도 많이 탓고... 눈물 핑도는거 꾹참고 제 방 가서 옷 갈아입고 바로 오빠한테 갔죠..
오빠한테 가서 그동안 못다한 얘기를 막했어요 ㅋㅋ 누가 괴롭히냐 재밌냐 안맞았냐 이런거 막 물어보면서 그동안 못다한 얘기를 좀 하다가 제가 오빠한테 해줄수 있는건 딱 하나밖에 없잖아요?
얘기하다가 중간에 제가 오빠한테 이제 바지좀 벗어보라궄ㅋㅋㅋㅋ 오빠도 씨익 웃더니 바지를 벗고 간만에 오빠꺼를 입으로 해주는데 살이 빠져서인지 더 커진거 같기두 하구.. 정성을 다해서 입으로 해줬어요
오빠는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금방 싸버렸구 씻고오자마자 제가 다시 해줬거든요ㅋㅋ
오빠꺼를 입으로 계속 빨다가 오빠가 저한테 남친이랑은 어디까지 했냐길래 그때 처음으로 오빠한테 남친이랑 섹스했다고 고백? 을 하죠..ㅋㅋ
오빠가 좀 놀랬는데 오..그래.. 피임은 꼭 하라구 해서 알겠다 했구 간만에 오빠 위에서 움직이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근데 오빠가 아 이제는 남친이랑 키스랑 섹스까지 다 했네~ 하면서 계속 남친 얘길 하길래 저한테 집중하라 했구 오빠가 제위에서 하다가 한번 싸고 나서 같이 쉬는데
오빠가 밑으로 오더니 입으로 해줬어요 ㅋㅋ 하면서 계속 남친이 밑에는 빨아주냐 남친것도 입으로 해줬냐고 물어보길래
나는 남친거 해줬고 남친은 내꺼 안해줬다, 먼가 좀 부끄러워서 못하겠다궄ㅋㅋ
그 얘기 듣고 오빠는 제 엉덩이를 팡팡 치면서 저를 애무해줬구 엄마가 올때까지 섹스만 하구 있었어요...ㅎ
4박5일동안 오빠가 원하거나 시간만 되면 섹스를 했는데 휴가 끝나구 다시 군대가기 전날 새벽에 오빠가 방으로 왔어요 ㅋㅋㅋ
자고 있는데 누가 하려고 하길래 진짜 깜짝놀라서 심장 이 내려 앉는줄 알앗는데 오빠였고
오빠가 지금 못 하구 가면 가서 생각날거 같다구 해서 비몽사몽한테로 저는 누워있고 오빠가 열심하 하는데 나쁘진 않더라구여..ㅎ
조금 느끼다가 갑자기 오빠가 목에 키스하고 볼에 뽀뽀하다가 혀도 핥길래 으익 머하냐 하지마라 햇는데 자기도 키스하면서 하고 싶다고 하는데
오빠와의 키스는 뭔가...좀... 이상하더라구요 ㅋㅋ
기분이 묘했어요 ㅋㅋㅋ 그러다 오빠가 싸고 나서 물티슈로 저 닦아주고 휘리릭~ 나갔고
다음날 다시 군대로 다시갔졐ㅋ
저는 학교를 가야하니까.. 얼른 휴가 또 나오라구 오빠를 뒤로 하고 학교를 갔는데 집에와서 오빠없는 오빠방을 보니 또 엄청 허전했어요..
그날은 가만히 오빠침대에 앉아서 멍때렸네요..ㅋㅋ
오빠가 없는 동안 남친이랑 잘 만나다가 걔가 잘못해서 히아졌구 오빠랑은 휴가 나올때마다 섹스를 하면서 지냈어요.
그러다 오빠도 전역을 하게 됐구 저도 고등학교를 졸업했는데... 20년에 코로나가 터져버리네요...ㅋㅋ
기대하고 꿈꾸던 대학생활은 물건너가구 원격수업만 하는데 오빠도 집에 있자나요...ㅋㅋ
뭐하겠어요 그럼...ㅋㅋ
수업끝나면 둘이서 하루종일 하구...ㅎㅎ
둘다 집순이 기질이 좀 있어서 코로나 덕택에 2년동안은 집에서 원없이 했구 저는 전문대졸업후에 곧바로 취직을 해서 첫 회사에서 생각보다 오래 다니다가 얼마전에 퇴사하구.. 퇴직금으로 놀고먹고 있어요 ㅋㅋ
지금도 오빠랑 사이는 좋아요...ㅎㅎ 섹스도 종종 하구 있구여
좀 급하게 끝낸거 같은 기분이 들긴 하는데..
글 쓰는게 너무 힘글어요.. 눈도 아프고 손도아프구..ㅋㅋ
궁금하신거 댓글로 달아주시면 모아서 한번에 답변할게여 ㅋㅋ 제 얘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안뇽!
[출처] 오빠랑 어릴때부터 서로 위로해준 이야기.. 마지막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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