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의 장난감이 돼버린 썰2

붙여서 길게 쓰니까 가독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서 여유있게 써볼게.
쉬는 시간은 그렇게 지나갔고 다들 10분은 조금 짧다고 느낀건지 이후엔 그렇게 본격적으로 나한테 달려들지 않았어. 점심시간 전까진 말이야.
그날 5교시는 체육시간인 점심 시간이어서 나를 목표로하기 딱 좋았던 것 같아.
여고에서 무슨 체육을 이렇게 열심히 하나 불만이기도 했지만 선생님이 너네 조금이라도 운동해서 체력 좀 기르라는데 뭐 어쩔 수 없었지..
어쨌든 밥을 먹고 와서 다음 시간까지 여유도 있고 마침 옷도 갈아입어야 했겠다 친구 하나가 다가와서 옷 갈아입자며 자연스럽게 내 단추를 푸는거야.
어이가 없으면서도 그래그래 어디까지 하나 보자 하는 마음으로 나도 장난치면서 갈아입혀달라고 얘기했어.
결과는 뻔하게도 입히긴 커녕 벗기기 바빴고 한 번 벗겼어서 그런지 다들 신나게 벗기면서 상체는 금방 나체가 돼 버렸어.
그래도 치마나 팬티까지는 마지막 선이라 지키려는걸까 싶던 그때 제일 처음 선 넘어버린 그 친구가 치마 후크도 풀고 아이스께끼라면서 팬티까지 잡아 당긴거야.
지금 생각해보면 바람잡이인건지 그 친구 덕분에 그런 짓들을 당했었구나 싶네.
그렇게 친구들 앞에서 알몸이 돼 버렸고 옷을 입혀주겠다던 친구들은 당연히 말로만 입혀주겠다고 얘기하면서 내 몸을 주무르기만 했어.
수치심에 진짜 얼굴은 터질 것 같은데 어떤 손은 차갑고 어떤 손은 따뜻하고 각각 다르니까 나 진짜 여러명한테 몸 다 보여주고 만져지고있구나 실감이 나서 너무 흥분되더라.
그 와중에도 유두 섰다면서 대놓고 자극하는 친구나 엉덩이 주무르다가 은근슬쩍 보지에도 손 대는 친구들도 있어서 진짜 미칠 것 같았어.
마음 같아선 그냥 좋다고 더 해달라 하고싶었지만 그럴 수는 없으니까 계속 안된다고 말만 하고 있었어.
그러다 '야 이 년 젖었다!' 얘기 들린 순간 들킬 건 알았지만 심장이 철렁하더라. 그때부턴 흥분하지 않았다고 부정해도 내 말엔 설득력이 없어져버렸으니까..
덕분에 친구들 손길이 더 노골적으로 바뀌어버렸고 한 친구가 편하게 만지게 눕히자라면서 날 책상 위에 눕혀버렸어. 물론 저항할 수 있었지만 흥분했던 나는 그냥 못 이기는 척 끌려가서 누웠지.
변태로서의 입장에선 잘한 선택이었달까? 내가 눕혀지자마자 발목에 걸려있던 팬티마저도 휙 벗겨져버렸고 벌려 벌려 하는 소리랑 같이 다리도 활짝 벌려져버렸어.
젖어서 번들거리는 보지가 적나라하게 드러났고 난 친구들 놀림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취급을 받으면서 또 어떻게 만져주고 느끼게 해주려나 기대하고 있었어.
가슴이나 엉덩이를 주무르는건 당연한듯이 당했는데 아무래도 보지까지 건드는건 조금 무리이긴 한건지 보지를 벌리는 정도로만 만져대서 더 안달났던거 있지.
물론 가지고 놀기 좋은 먹잇감이 눈 앞에 있는데 그렇게 넘어갈 친구들은 아니었어.
순간 클리가 만져져서 강한 쾌락이 들었고 내가 훨씬 격한 반응을 보여서 그런지 그때부턴 대놓고 클리를 문질러대더라.
아슬아슬하게 애타면서 느끼는거랑 다르게 클리를 문질러버리니까 진짜 너무 느껴버렸는데 같은 여자 애들이라 그런지 너무 잘 하더라고..
한 번 선을 넘으면 걷잡을 수 없는건지 정신 못차리고 느끼던 와중에 손가락이 들어와버렸어. 그것도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였는데 몇 명인진 몰라도 손가락 하나씩 넣고 마음대로 헤집어대니까 진짜 쾌락을 버텨내기 힘들더라.
다른 반 친구들도 놀러왔다가 나 구경하는데 그런 시선까지 좋아서 더 흥분해버리고 점심시간 내내 느끼다가 4번은 가고나서야 수업시간 다가와서 풀려날 수 있었어.
[출처] 친구들의 장난감이 돼버린 썰2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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