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의 장난감이 돼버린 썰 7

남자애들이 있는 앞에서 조차 난 사람 취급을 못 받았고 얘네한테 다 따먹히겠다는 확신이 드니까 더더욱 말을 못 하겠더라.
아무리 그런 취급이라도 스스로 마지막 존엄성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루종일 나가서 놀다 왔으니까 괜히 몸에서 냄새도 날 것 같고 천박해지더라도 깨끗하고 예쁜모습 보이고싶은 욕심도 있어서 친구들한테 조용히 몸이라도 씻고 오면 안되겠냐고 물어봤어.
당연히 반응은 걸레 주제에 그런 걸 신경 쓰냐는 조롱이 전부였지만 무슨 목적으로 왜 씻고 오고싶은지 남자애들한테 똑바로 얘기하고 허락 받으면 보내주겠다고 하니까 진짜 고민이 엄청 되더라.
적당히 해서는 허락 안 해줄 것 같기도 했고 허락을 핑계로 어떤 수치심을 줄 지 예상도 안됐으니까 말이야..
수치스러워서 죽을 것 같아도 보지가 젖는 걸 보면 어쩔 수 없잖아?
남자애들 앞에 무릎 꿇고 앉아서 딱 걸레지만 깨끗하게 쓰실 수 있도록 씻고 오고싶은데 허락해주세요. 라고 말했어.
이쯤 되니까 어색해하던 남자애들도 이런 분위기나 취급에 금방 적응해서 당장 박아도 되겠다거나 깨끗해보인다면서 안된다거나 허락을 안 해주다가 자기들이 확인 할테니 보지 벌려보라는거야.
그대로 다리 벌리고 앉으니까 안그래도 부끄러운데 나보고 너 구멍이 하나밖에 없냐면서 뒤를 돌아서 엉덩이를 벌리래.
여자애들은 이런 요구를 한 적이 딱히 없었는데 당황스러우면서도 새롭다는 느낌이었어.
결국 뒤돌아서 고양이 자세처럼 하고 엉덩이를 치켜드니까 엉덩이를 맞기도 하고 벌려지기도 하다가 실컷 구경하고는 갔다 오란 허락을 받았어.
허락 받으니까 내심 진짜 냄새라도 났나 싶어서 이건 다른 느낌으로 쪽팔리더라.
도망치듯이 화장실 가니까 친구가 들고갔던 내 옷이 변기에 빠져있는 거야.
진짜 지독하다 싶으면서도 쟤들이 입을 옷을 줄 리도 없으니까 끝까지 벗고 있을 게 뻔히 그려져서 또 꼴렸던 거 있지.
괜히 신경쓰여서 구멍들 최대한 씻고 나가니까 왜 이렇게 늦었냐고 혼자 쑤시다 왔냐는 둥 남자애들한테도 능욕 들으니까 오늘 얼마나 당하게될까 자꾸 기대가 되더라고.
다시 내 자리에 앉는데 왕게임을 하자면서 나한테는 1번이 적힌 나무 젓가락을 쥐어줬어.
왕게임은 원래 다 랜덤으로 하는 게 아니었나? 싶지만 난 확정으로 두고 가지고 놀겠다는 의미였지.
어차피 난 뽑을 기회가 없고 누가 무슨 짓을 시킬까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 돼서 의미없겠지만 혼자 머리를 엄청 굴렸던 것 같아.
그나마 남재애들이 조금은 살살 해줄까? 오히려 더 말도 안 되는 걸 시킬까?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면서 뽑는 걸 지켜보고 있으니까 처음엔 여자애가 걸렸어.
하는 말이 처음이니까 춤이나 한 번 추라길래 블랙핑크 노래에 췄던 것 같아.
진짜 너무 수치스러워서 얼굴 터질 것 같은데 제대로 안 하면 더 당할 걸 알아서 가슴 흔들리고 다리나 엉덩이 벌어지는대로 다 보여주면서 췄어.
물론 즐긴거 아니냐고 묻는다면 맞긴 하지..ㅎㅎ
그 뒤로 간단하게는 오늘 하루종일 기어다니기, 상 위에 다리 벌리고 소주병 쑤시기, 남자애들한테 쑤셔지면서 신음 참기 등등 명령같은 미션들 하면서 계속 느끼고 수치당했던 것 같아.
나 놀릴 거 다 놀리고 수위도 한껏 올려서 그런지 점점 자지 빨기나 올라타서 보지에 문지르기같은 노골적인 요구가 많아졌어.
남자애들 자지 한 번씩은 다 빨았을 때쯤 안주사러 간다던 친구가 가방에서 콘돔을 종류별로 꺼냈어.
무슨 돌기형 이런거 있잖아?
이미 이럴 생각이었구나싶으면서도 이걸 어쩌라는 걸까 보고 있으니까 어떤 콘돔인지 누구 자진지 맞히는게 미션이라는거야.
못 맞히면 그대로 따먹히게 될거라고 조건을 거는데 시작이라면서안대로 눈이 가려지는데 개따먹힐거란 걸 직감했지..
상에 누워서 다리 벌리고 있으니까 내 머리 잡고 생자지를 입에 넣는 애도 있었고 먼저 하겠다면서 누가 콘돔 끼고 박기 시작하는데 진짜 그냥 ㅈㄴ느끼기만 하고 뭐가 뭔지 알 수가 없더라.
그나마 양손에 다른 자지 쥐어지니까 촉감으로 알 수 있나 했는데 두께가 다른 콘돔이라 거기서 거기인 거 있지.
입엔 미션이랑 상관없는 자지 박혀서 말도 못 하고 있는데 대답 못 한다고 실패라는거야.
결국 예상대로 그냥 개따먹히게 됐어.
눈은 안보이고 구멍이나 손에 느껴지는 느낌만 느끼면서 계속 사용당하는데 입에 싸서 삼키게하고는 소독한다면서 소주병을 물려서 술도 엄청 먹였어.
어느 순간부터는 진짜 너무 취해서 정신 못 차리는데 계속 박아주니까 쾌락은 그대로라서 미칠 것 같더라.
정신 못 차리고 있는데 뭘 바르는 건지 뒷구멍이 미끌미끌하게 문질러지다가 자지 박혀서 뒤까지 따였어.
자지들 다 상대하면서 진짜 몇 번 갔는지 셀 수도 없을 정도가 되니까 그래도 다들 조금 힘들긴 한 건지 잠깐 놔주고 자기들끼리 술 마시면서 쉬는데 나 혼자 상에 엎어져서 헐떡거리고 있었어.
그 와중에 우리 다 마시는데 넌 왜 안 마시냐고 입에 소주병 물리거나 얘기하면서도 빈 소주병 내 구멍에 쑤시면서 떠드는데 조금도 쉴 시간을 안 주더라.
뭐였는지 다 기억은 안 나도 콘돔 5박스였는데 그렇게 쉬다가 꼴리면 또 따먹길 반복하면서 돌려가면서 그날 나한테 다 써버렸잖아..ㅋㅎ
계속 박히다가 너무 취해있으니까 술은 더 안 먹여서 언제부턴가는 조금 깨긴 했는데 힘들긴 했어..
친구들은 진짜 밤새 놀고 나는 그 사이에 껴서 밤새 유린당하고 따먹히다가 다들 뻗었던 것 같아.
다 잔다고 나보고 알아서 정리하고 자랬는데 나도 지쳐서 그대로 기절하듯이 잠들었어.
다음 날 해 한창 뜨고 깨니까 난 여전히 벗은 채로 누워있고 애들은 술 마신 거 거의 다 치워뒀더라.
술 김에 그랬던 것도 있어서 조금 어색해했는데 내가 일어나서도 옷 입을 생각 없이 씻고만 나와서 전 날이랑 같은 모습으로 있으니까 남자애들도 금방 적응하는 것 같았어.
같이 라면 먹으면서 해장하고 슬슬 돌아갈 때 됐는데 뭔가 아쉬워하는게 눈에 보이더라고.
콘돔도 다 써서 생으로는 안되는데 남자애 하나가 벌리라니까 벌리고 입으로 마무리하겠다니까 박힐 수밖에 없었지..
맨정신에도 이런 태도인 걸 조금 신기해하긴 했는데 또 전부 한 번씩 상대해주고나서야 다음에 보자고 다들 가더라.
배웅해준대서 친구 티 하나 걸치고 따라 나갔다가 돌아올 땐 알몸이었던 건 당연한 일이었고..?
이번 썰은 취해서 기억이 좀 오락가락한 이슈로 글이 좀 난잡한 것 같은데 결론은 개취해서 돌림빵 당하고 맨정신에도 암캐년인거 증명해버렸다?ㅎ
그 남자애들이랑은 이후로 방학동안 연락 주고 받으면서 가끔 따먹히고 왔는데 대학이 다른 지역이라 자연스럽게 멀어져버렸어.
지금은 연락 안 하는데 글 쓰다보니까 한 번 다 같이 모여서 그때처럼 놀고싶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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