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착오 끝에 만난 디엣 썰 12
F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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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7 00:02
한 번 사정하고 끝이면 좋겠지만 당연히 그럴 리도 없고 사실 나도 따먹히길 바라고 있었어.
정액도 삼키면서 자지를 깨끗하게 빨아주고 나니까 여전히 딱딱하게 서있는 자지까 보였어.
난 딜도로 두 구멍 채우고 걔 올려다보면서 숨만 헐떡이고 있는데 계속 움직여보라더라.
천박한 꼴 보여주는건 자신있으니까 뒷짐지고 가슴도 흔들리도록 허리 움직여서 제대로 박기 시작했어.
항상 느꼈던거지만 두 구멍 가득 찬 상태로 자궁구 찔리는 느낌은 진짜 미칠 것 같아.
매번 그 위에 앉아있으면 움찔거리고 너무 강한 자극 못 느끼게하려고 긴장하는 이유가 있다니까..
쨌든 시키는대로 박는데 명령 받고 움직일 때 내 스스로의 위기감이나 절정까지 조절보다 자지러지더라도 어떻게든 시킨걸 하는게 습관이 돼서일지 혼자 박는데도 무자비하게 움직였어.
빠르고 깊으면서도 세게.
뒷짐 진 손목만 서로 붙잡고 숨도 못 쉴만큼 박아대니까 진짜 너무 느껴서 죽을 것 같더라.
그렇게 박다가 못 참고 허리 떨면서 가버렸지만 내 움직임은 멈추지 않았어.
확실하게 교육된 모습 보여주면서 어쩔 줄 몰라하는데 그땐 너무 느껴서인지 그 친구가 어떤 표정으로 날 보고있는지도 못 볼 정도였어.
한 번씩 감탄하거나 조루보지가 가면서도 박는거 보면 얼마나 교육이 잘 된거냐고 능욕하는 소리는 들렸지만..
아무리 버텨도 조금 한계가 와서 느려지니까 그제서야 멈추라고 하더라.
이제 박혀야되는데..솔직히 그 날은 관장도 안 한채로 그냥 박기도 했고 더워서 땀도 좀 흘렸으니까 씻고싶더라고..
우물쭈물거리다 적당히 돌려 얘기하니까 수긍해줘서 박힌채로 화장실가서 깨끗하게 씻고 왔어.
이미 들켜버리기도 했고 돌이킬 수도 없으니까 주인님한테 하듯이 목줄도 차고 걔 앞에 엎드렸어.
두 손으로 손잡이 받쳐들고..
고개 푹 숙이고 있는데 걔가 목줄 잡더니 다리 벌리고 여기 보라는거야.
목줄 잡힌채로 다리 활짝 벌리고 앉아서 쳐다보니까 핸드폰을 꺼내더라.
진짜 당황해서 순간 몸을 가려버렸는데 걔가 내 뺨을 때렸어.
그리고 너 비밀번호 못 바꾸지? 집에선 계속 그 꼴일텐데 그냥 과에 뿌릴까? 라고 하더라.
인생 ㅈ되는걸 알아도 주인님이랑 한 약속이나 규칙이 먼저인게 맞았으니까 난 아무 말도 못 했어.
이런 상황이라고 도와달라해봤자 주인님은 지켜줄 것 같지도 않았고..
뭐 카메라도 이 쪽을 비추고있는게 보였는데 아무 말 안 하는거보면 내가 오해하는 것도 아니었지.
결국 다시 다리 활짝 벌리고 뒷짐까지 지게 됐어.
그대로 사진이 찍히는데 이런 식으로 협박 당하는건 처음이라 머리가 하얘지는 느낌이었어.
내 얼굴이나 몸 전부 찍히고 걔가 침대에 누워서 손짓 하길래 위로 올라탔어.
자지넣고 앉는 모습이나 박는 모습도 전부 찍히고있지만 허리를 흔들 수밖에 없었지.
영상 남겨지는 와중에 무방비한 꼴로 발정나버리는건 좀 걱정스러워서 앙앙대면서 적당히 허리꺾어서 자궁구엔 안 닿게 흔드는데 걔가 가슴을 때리더라.
너 자지 박으면 정신 못 차리는거 다 아는데 조절하는거냐고.
습관적으로 죄송합니다 라고 하면서 허리를 제대로 내렸어.
바로 자궁구에 닿는게 느껴지고 꾸욱 누르는데 몸이 파르르 떨리더라.
그대로 쿵쿵 부딪히게 허리 흔드는데 이게 내 스위치라도 되는건지 부딪히면 부딪힐 수록 긴장하고 겁 먹었던 생각들이 점점 흥분감으로 변하는게 느껴졌어.
그때부턴 오히려 내가 협박거리 다 주고싶단 생각으로 열심히 박고 카메라에서도 눈을 절대 안 뗐어.
발정난 걸레년이라 죄송하다고 헐떡거리기도 했고 걔가 이끄는대로 내 역할이 뭐냐길래 ㅇㅇ과 육변기 ㅇㅇㅇ이에요 이런 말들도 전부 해버렸어.
그렇게 조절없이 박아대니까 조루보지답게 걔 위에서 질질 싸버리기도 했지만 무너져버린 모습 그대로 비춰지려고 더 노력했지.
한 세 번쯤 가버리면서 너무 예민해졌는데 고양이 자세를 하라길래 얼른 자지를 빼냈어.
다 찍고싶었을거니까 무슨 의도인지 알아도 이미 찍힐만큼 찍힌 와중에 반항해봐야 의미가 없는 것도 사실이고 자세잡는다는 이유로 조금 쉴 수 있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었지.
천천히 엉덩이 들면서 구멍 다 보이게 자세 잡으니까 내 구멍을 벌리고 쑤시기도 하면서 마음껏 찍고 가지고 놀더라.
그것도 자극이 세지만 그래도 자지박히는 것 보단 약하니까 움찔거리면서 엉덩이 바짝 들고 있다가 다시 박히는 자지 실컷 느꼈어.
애널도 탐내긴 했는데 관장을 안해서 좀 꺼려지더라고..
정 하고싶으면 콘돔 껴달라고 했는데 당연히 콘돔 끼고서라도 박더라.
구멍 다 따이고 마지막으로 질싸까지 당한 다음 자지 청소하는 모습도 찍혔는데 앞으로 어떻게 되는걸까 걱정이 됐어.
걔도 술이 좀 깨고 정신이 들면서 이 상황에 좀 놀란 것 같다가도 딱히 실수였다거나 해명하기보단 그냥 육변기인 나를 그대로 둘 생각인 것 같았어.
찍은거 보여주면서 앞으로 잘 해야겠지? 라고 하는데 내 대답은 언제든지 벌릴게요 말곤 할 말이 없었어.
그대로 자기 전까지 따먹히고 걔 품에서 잠들었는데 눈 떠보니까 없더라.
핸드폰엔 찍은 사진이랑 영상들 보내두고 은근히 협박하는 말들이 와 있었어.
주인님한테도 연락이 와 있었는데 다 봤다고 잘 됐지 않냐면서 자기가 도와주기보다 그대로 계속 당해보라더라.
주인님은 몰라도 걔는 솔직히 합의된 것도 아니고 믿음이 없으니까 무서웠는데 그걸 즐기라는 것 같았어.
나도 사실 좋은 것도 맞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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