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나의 마누라 이야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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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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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죠..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기억 나시는 분도 계시리라 믿고 요즘 제 와이프에 대한 이야길 간단히 써보려고 합니다.
조금 전에 업데이트된 최신 내용이니 감안하시고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알리바이를 만들어서 어렵게 만들어 준 박 사장과의 인연이 아직은 진행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애 초반같이 둘이 뜨거운 것 같진 않네요...
매주 두 번 이상 만나서 온갖 거짓말을 하고 낮에 휴가도 내가면서 만나서 데이트 하고 섹스하던 열정은 이제
사라지고...
매주 한번정도 만나서 식사하고 섹스하는 패턴으로 굳어 지더라구요..
박사장도 벌써 일 년이나 먹었으니 지겨울 만도 하죠.. 집사람이 어린 젊은 보지도 아니니까요..
마침 제가 한 2주정도 출장을 오게 되었습니다.
아이 유치원 캠프가 있어서 2박 3일 주말코스가 있길래 무조건 보내라고 해 놓고 제 출장 일정을 어렵게 조정
해서 맞추게 되었습니다.
즉 금요일 밤부터 오늘 오후 6시까지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된거죠..
박사장 보고는 나영이가 이러이러하니 미리 작전을 잘 짜보라고 한달 전부터 귀뜸을 하긴 하였습니다.
제가 출장을 이렇게 간다고 말해두니까 매주 목요일 원래는 데이트를 하는 날인데 제가 없으니 좀 당겨서
화요일에 데이트를 했다더군요...
화요일에 만나서 특별한 것은 없이 같이 박 사장 집에서 밥을 먹고 티비 좀 보다가 섹스를 하고 나서 좀 쉬고
나서 집에 가려고 씻으러 들어가는 나영이를 따라 들어갔답니다.
씻고 있는 나영이를 뒤에서 안으면서 좀더 하고 싶어하는 표정으로 좆을 좀더 비벼 봤더니 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조금씩 좆에 반응이 오더랍니다.
나영이가 그 좆이 자기 엉덩이에 비벼지자 '우리 귀여운 고추가 왜 이러실까 오늘..' 하면서 조금 만져 주고 빨아
주고 하더랍니다.
박사장이 금요일에 자기 친구 만나기로 했다는 말을 하면서 혹시 시간이 되냐고 물어 봤답니다.
친구 커플과 술이나 마시자고...(그전에 박사장이 자기 친구 커플들과 나영이와 4명이서 함께 술을 두번 정도
마신 적이 있습니다. 친구 분은 박사장과 40대 초반 동갑이고 친구 분 애인은 30대 후반으로 돌싱입니다.)
나영이는 조금 망설이다가 내일 연락 준다고 하고 옷을 차려 입고 집으로 데려다 주는데
'금요일에 괜찮을 것 같아요 오빠... 근데 어디서 모여요?' 물어 보더랍니다.
'우리 집에서 모일까? 왜?' 하고 물어보니까..
'오빠네 집은 좀 그렇지 않아요?' 라고 반문 하더랍니다.
잘은 몰라도 자기 남자친구 집에 다른 커플이 오는걸 경계 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외박을 생각하고 자기가
박 사장 집에서 자려고 생각을 했던 것일까요... 이유야 뭐 모르겠고...
그전엔 일반 술집에서 모여서 이야기 하고 떠들고 놀다 커플끼리 각각 자기들 방 잡아서 들어가서 섹스를 했던
두 커플입니다.
나영이는 외박이 안되기에 대실로 잠깐 하고 집에 가고 뭐 그랬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뭐 지난번 만났던 데서 만날까 하며 적당한 장소를 이야기 하고 금요일 저녁에 만나기로 했답니다.
나영이는 금요일 오전에 그 친구 분 애인에게 톡을 해서 금요일 만남에 대해서 약속 장소를 확인시키고 재미있게
놀자는 안부를 전했답니다.
금요일 저녁에 그 커플이 먼저 모이고 박 사장이 나영이를 픽업해서 삼성동부근 술집에서 모였답니다. 저녁식사를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다 서로 자기 남자친구 자랑을 하는데 처음엔 좀 자상하네 어쩌네 하다가 남자들이 조금
더 분위기를 잡아 주니까 뭐 오래하네.. 좆이 크네 까지 이야기가 나오더라네요..
물론 남자들이 가슴이 크고 어쩌고 분위기를 더 잘 잡아준 듯 합니다.
지난번 같이 모텔에 4명이 각각 방을 잡을 때 분위기가 묘했는지 조금 더 친숙한 분위기였고 적당히 취한 후 11시
정도 되니까 친구 분이 나영이에게 집에 몇 시까지 가셔야 하냐고 물었답니다.
나영이가 '좀더 있을 수 있어요' 라고 대답하자 4명이 같이 노래방으로 갔답니다.
노래방에서 나영이부터 노래를 어린 순서대로 시킨다고 시키니까 나름 분위기 있게 잘 부르면서 엉덩이도 씰룩
거리더랍니다.
한번씩 노래가 돌아가고 그 친구 분이 신나는 노래를 부르면서 분위기를 잡으니까 다들 나와서 춤추고 질펀한
분위기로 자꾸 몰고 갔나봅니다.
부르스를 맞춰놓고 두 커플이 껴안고 흔들면서 남자들끼리 눈짓으로 싸인을 주고 받기도 했나 보더라구요...
잠깐 쉬고 나서 다시 좀 신나는 노래로 분위길 맞추는 동안 박사장이 '내 친구랑 부르스 한 번 춰봐?' 라고 제안을
하니까 나영이가 ' 싫어요... '라고 거부하더랍니다.
그러는 동안 다시 부르스 노래가 나오고 4명이 좀 뻘줌하게 앉아 있으니까 친구 분이 '저랑 한 번 추시죠' 라고
제안하니까 망설이다가 박사장이 엉덩이 밀어주니까 따라 나가더랍니다.
박사장은 친구 애인과 둘이 앉아 있고 둘이 부르스를 추는데 친구 분이 나영이 얼굴을 화면 쪽으로 해서 박 사장이나
애인이 안 보이도록 해주면서 추니까 점점 몸이 가까워 지더랍니다.
처음엔 몸을 잘 못 붙이더니 노래가 진행될수록 가까이 붙어지면서 엉덩이도 슬쩍 슬쩍 만지면서 분위기를 잡아
갔답니다.
노래가 끝날 것 같으니까 친구 분이 박 사장보고 한번 더 하라는 싸인을 주길래 부르스 곡을 붙여 놓고 다음 노래가
시작되자 마자 친구 분 애인을 모시고 부르스를 추러 나갔답니다.
나영이는 슬쩍 쳐다보더니 친구 분과 같이 편하게 부르스를 계속 추면서 몸을 밀착했고 박사장도 친구 분 애인과
몸을 밀착했답니다.
노래방에서도 술을 마시면서 하다보니 나영이는 술이 좀 올라왔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노래방이 끝나니까 새벽1시정도 되었더랍니다.
친구 분이 '우리는 모텔로 가려고 하는데 같이 가실래요?' 라고 나영이에게 제안을 하더랍니다. 박사장은 나영이가
술이 좀 된 것 같아서 뒤에서 잡아 주고 있었구요..
나영이가 '우리도 갈 거에요 모텔... 자기들만 재밌을라구?' 하더랍니다. 박사장이 속으론 알면서 '집에는 언제 갈라구?'
하니까 나영이가 '오늘 안가도 돼요... 오빠랑 있을꺼야' 하니까 나머지 세명이 '와~' 하면서 박수를 쳤답니다.
친구 분이 그럼 선릉역에 방 두개 있는 모텔이 있는데 거기가서 우리 술도 좀 먹고 하자고 갔답니다. 대리를 해서
움직이는 동안 나영이가 '오빠.. 나 오늘 안 갈거니까 오늘은 서운하지 않아도 돼...' 하더랍니다.
그 모텔은 양쪽에 큰 침실이 있고 가운데 거실이 되어 있어서 두 커플이 놀 수 있게 되어 있더랍니다. 한쪽 구석에
노래방도 있구요...
가자마자 술을 더 사다 놓고 이야기를 좀더 할까 하는데 여자 둘이서 그사이에 친해져서 별 수다를 다 떨고 있더랍니다.
남자 둘이 살짝 맥주를 한잔 하고는 박사장이 '모텔 왔는데 볼일 먼저 보고 해야지.... 이야기 하러 모텔왔나?' 하면서
분위길 잡았답니다.
욕실이 하나라서 먼저 씻는게 서로 눈치 보여서 간단히 게임을 했답니다.
제비뽑기를 해서 먼저 씻는걸로... 씻고 옷을 입고 나오지 말고 여자는 가운, 남자는 타올로만 가리라고 말 해 놓으니
여자들도 수긍을 하더랍니다.
친구 분이 1등으로 뽑혔는데 들어가서 씻고 나서 타올로 아랫도리만 가리고 나오고 그 다음은 나영이가 들어갔답니다
.
근데 들어가자마자 소변을 보는데 TV 소리가 갑자기 정적이 되면서 나영이 소변 소리가 우렁차게 들렸나 보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친구 분 애인이 씻고 가운을 입고 나오고 마지막으로 박사장이 씻으러 들어갔답니다.
똥이 마려워서 욕실에서 똥을 좀 싸고 씻으려는데 밖에서 좀 이상한 소리가 들리더랍니다.
조금 있다가 씻고 나와 보니 친구커플은 저쪽 방에서 벌써 시작을 했더랍니다.
보지 빨아주는지 소리가 밖에 크게 나오는데 중요한건 가운데 모이는 곳과 방 사이에 문이 없어서 (침대는 안보이지
만) 소리는 다이렉트로 공유가 된다는 점이더군요...
나영이는 가운데서 그 소리를 좀 듣고 있었는지 TV 를 보는 척을 하는지 그러고 있더랍니다.
그러면서 박사장이 뒤에서 백허그를 하면서 가슴을 좀 만지니까...
'여기서 하기 좀 그렇지 않아요?' 라고 묻더라더군요... 박사장은 대답을 하지 않고 그냥 키스를 했답니다. 가슴을
만져 가면서...
나영이는 키스를 잘 받아 주고는 박사장이 계속해서 키스를 유지하니까 느낌이 오는지 손을 뒤로 해서 박사장 목을
껴안더라더군요..
한참 키스를 하고 나서 나영이를 일으켜 세워서 서서 키스를 하면서 엉덩이를 좀 만졌답니다.
무성한 보지털은 물론이구요...
그러다가 아래가 충분히 젖어오는걸 보고나서 방으로 데려가려는데...
반대쪽 방에 소리가 심상치 않아 보이더랍니다.
그 쪽에 살짝 벽에 몸을 붙이고 슬쩍 보니까 남자 분이 정상위로 시작을 했더라더군요...
나영이에게 눈짓으로 와 보라니까.. ...손을 잡아 끌더랍니다.
박사장이 버티면서 나영이를 끌어서 몰래 보라고 하니까 나영이가 못 이기는 척 살짝 보더니 바로 몸을 떼더랍니다.
자꾸 박사장을 때리면서 밀어 내길레 '조금만...' 하면서 같이 보자니까 다시 보더라네요...
엉덩이를 살살 만져 주면서 친구 분 커플 초반 정상위 구경을 하고...
다시 키스를 해주면서 보지를 만져 보니까 흥건하더래요...
반대쪽 방으로 나영이를 데리고 가서 바로 섹스를 시작했답니다.
애무도 필요없이 바로 넣을 수 있을 정도로 젖어 있더래요...
가볍게 보지를 빨아주고 섹스를 하다가 후배위로 바꿔서 섹스를 하고 다시 정상위 좀 있다가 나영이보고 위에
올라가라고 해서 (요즘 나영이가 좋아는 자세) 열심히 요분질을 하고 있는데 그 친구 커플 분들이 끝났는지 몰래
보는걸 박사장이랑 눈이 마주 쳤다네요..
박사장은 모른 척하고 나영이는 더 신이나서 섹스를 하고 더 오래 끌면 안될 것 같아서 어느 정도 오르가즘이 된
상태에서 바로 다시 나영이를 눕혀 놓고 배 위에 사정을 했답니다.
휴지로 대충 닦고 있는데 친구 애인분이 발가벗은 상태에서 목만 내밀고 '나영씨 우리 같이 씻자...' 하더랍니다.
그래서 나영이는 몸을 일으켜서 '휴~' 한숨을 한번 쉬고 손을 붙잡고 욕실로 가고 남자들끼리 서로 본 이야기를
하면서 낄낄 뎄답니다.
시계를 보니 새벽 3시가 넘었던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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