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나의 마누라 이야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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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섹스에 열중을 하고 있고 박사장은 후배위, 정상위 하다가 창문에 손잡게 하고 뒤에서 사정을 하고 마무리 했는데
그 때까지 방안에서 나오질 않더랍니다.
친구 애인 분이 씻으러 들어가고 박사장이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까 둘은 섹스를 마치고 나서 친구 분이 털 보지가
좋다고 꼬셔서 다시 보지를 빨고 있더랍니다. 나영이는 다리를 활짝 벌려 주고 있구요…
박사장은 나영이 옆으로 가서 부드럽게 키스해주고 너무 사랑스러워 보인다고 설래 발을 치고는 친구가 나 부러워
하는 거 봤지? 하면서 마음을 안정시켜 주었답니다.
친구보고는 씻으러 들어간 애인에게 가보라고 하니까 따라 들어가서 질투도 아닌 사랑도 아닌 묘한 감정이 생기기
시작 했다더군요. 아마 나영이도 그런 것 같다고 하더랍니다.
나영이에게 ‘편하게 즐겼으면 좋겠어… 너에 대한 느낌 전혀 달라지지 않고 더 이뻐 보여… ‘하니까 ‘나 이상한
여자로 보이는거 아니여요?’ 하면서 물어 보더랍니다.
전혀 아니라고 다독거리고 ‘그 때 잘 즐기면 좋은거 라고 우리끼리 이야기 했잖아…
내가 옆에 있으면 나랑 즐기는거야…’ 라고 이야기 해주면서 키스를 해주고 꼭 껴안아 주었답니다.
친구 커플이 씻고 나오고 둘이 다시 씻으러 들어가서 다른 넘 좆이 들어간 보지를 잘 닦아 주는 척 하니까 마음이
좀 안정? 되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시계를 보니 10시정도 였답니다.
다시 모인 4명은 서로 그 이야기를 꺼내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지만 이내 이야기가 나왔고 남자들은 털보지와
적은 털보지의 장단점을 이야기하고 여자들은 두사람 좆 모양이 다른걸 이야기하면서 각각의 장점을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좀 지나고 나서 친구 분이 술이 좀 올라와서 ‘우리 걍 벗고 놀자’ 하면서 강제로 다른 사람들 옷을 다 벗겨 버렸고
그리고 나서 케이블의 부르스 체널을 틀어 놓고 자기 파트너와 먼저 부르스를 추기 시작했답니다.
4명의 벌거벗은 사람들끼리 비비고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두 명 다 좆이 꼴리기 시작하고 장난으로 여자들 궁뎅이
까지 비비게 해주고 백허그로 두 사람을 안고서 두 여자가 마주보고 벗은 몸을 서로 보게끔도 하면서 장난을 치는데
여자들도 싫지 않은지 잘 따라왔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손이 앞으로 내려와 보지를 조금씩 자극을 하니까 친구커플도 보지를 만지기 시작하고 백허그 부르스를
빙자한 뒤에서 안아 보지 만지기가 되었답니다.
분위기가 자극이 되었는지 쉽게 나영이는 젖었고 친구커플도 느낌이 있는 듯 하더랍니다.
그러다 친구커플이 조금 자세를 낮춰서 선 상태에서 보지에 손가락을 넣었고 박사장도 질세라 손가락을 넣으려니까
나영이가 좀 제제를 하더랍니다.
친구커플은 소파에 앉아서 백허그 상태에서 손가락을 넣으니까 다리가 쫙 벌어져서 적나라하게 보지에 손이 들어
가는게 보이더랍니다.
나영이는 그걸 보더니 좀 자극을 받았는지 반대로 박사장 위에 올라타서는 늘 좋아하는 여성상위로 바로 섹스를
시작하더랍니다. 친구 커플이 있어도 전혀 개의치 않게 된거죠.
친구커플은 손으로 쑤시다가 후배위로 시작을 하고 나중엔 조금 있다가 나영이도 후배위로 바꿔서 전날 침대에서
나란히 후배위로 두 커플이 한 것과 같은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조금 더 삽입을 하다가 둘이 약속한 듯이 자리를 바꾸었고 두 여자분은 당연 하다는 듯이 그 시간을 즐기기 시작
했다더군요…
그러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친구 분은 바로 사정을 하고 박사장은 조금 더 시간이 될 것 같아 다시 한번 여성상위를
돌아 앉게 했답니다.
그랬더니 친구커플이 나영이 양쪽가슴을 하나씩 빨아주는 귀한 장면까지 연출이 되고 나영이는 거의 무아지경인듯
하더랍니다.
그렇게 섹스가 끝나고 다시 한번 샤워를 마친 후 친구 커플은 돌아간다고 하니까 나영이가 ‘우리 작은 오빠한테도
뽀뽀 한 번 해줘도 돼요? 언니?’ 하고 묻더랍니다.
친구 애인 분이 웃으면서 그러라고 하니까 둘이 찐한 키스를 했고 ‘우리 큰오빠도 이리와…’하면서 질세라 애인
분도 박사장과 딥 키슬 하고 헤어졌답니다.
둘만 남은 박사장과 나영이는 느낌에 대해서 크게 묻지는 않았답니다.
그냥 편하게 느낌대로 즐기는 나영이가 가장 좋다 라는걸 자주 이야기 했기에 그 말만 좀더 짚어 주었다더군요.
그렇게 토요일 밤에 둘은 섹스에 지쳐서 골아 떨어졌고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 보니 나영이가 간단히 토스트를
준비해 두었더랍니다. 둘 다 벌거벗고 잠을 잔 터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젖가슴을 움켜쥐었고 자연스럽게 키스,
애무, 오럴, 섹스를 한번 더하고 토스트를 같이 먹고 무슨 SF 영화를 같이 보고 나서 집에 데려다 주었답니다.
헤어지는 차안에서 집사람이 박사장에게 ‘금요일 밤부터 어디 다른 나라에 갔다온 것 같아요… 멍하다가 정신
돌아올지 몰라…’ 이러더랍니다.
박사장은 ‘너 다할 수 있고 더 즐거울 수 있는거 이제 눈꼽만큼 해본거야… 걱정 마’ 라고 말해주고는 그래도 널
사랑한다 란 말을 하고 나니까 다른 날보다 더 진한 키스로 답을 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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