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한 부부 11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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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08:14
와일드한 부부 11
구두를 벗다말고는 유진의 엉덩이에 고개를 처박고 있던 나를 발견하고 기가 차다는 듯 멀뚱히 쳐다보고만 있었고 너무 열중했기에 문소리에 한 박자 느리게 얼굴을 돌린 나는 그제야 아내와 눈이 마주치게 되었다.
아무리 허락을 받았다고는 해도 그래도 멋쩍음을 이기지 못하고 유진의 엉덩이에서 얼굴을 때고는 아내에게 썩소를 날리기 시작했다.
구두를 벗고 들어온 아내가 옷도 벗지 않고 윤대리 옆의 단일 소파에 앉고는 날 쳐다본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어색했다.
더군다나 바지를 벗고 있는 유진씨 뒤에서 어정쩡한 자세로 있는 나 였기에 그러나 나와는 달리 아내는 이미 예상이라도 하고 있었는지 대범한 건지 아니면 포기한 건지 평소처럼 덤덤하게 대해준다.
"와... 왔어..................."
"예................."
"하하하하하하... 조... 조금 늦었네............."
"너무 빨리 시작한 거죠... 당신이..............."
"그... 그런가?..............."
"입에 붙어 있는 털이나 좀 때고 얘기해요............."
"어?... 어................"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한 유진을 제외하곤 나와 윤대리도 어색하긴 마찬가지였다.
이미 아내의 알몸을 본 윤대리였지만 무서움도 너무 잘 알고 있었던 듯 보였다.
"윤대리님... 잘 지내셨어요?............."
"예?... 하하하하하................"
"와... 이건 다 뭐에요?................"
"그... 그게.............."
아내도 신기한 듯 케이스에 들어 있는 물건들을 바라보며 어색한 분위기를 깨기 시작했다.
이것저것 만져보던 아내가 내 손에 들려있는 딜도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그건... 뭐에요?............."
"아!... 이... 이게 얼마나 신기한 건데... 봐라!............... "
시범을 보이자 아내도 흥미를 느낀다.
"한번... 유진씨한테 사용해 보라고 해서... 하하하하하하................."
"음... 저... 줘봐요... 제가 한번 유진씨한테 해보게.............."
"아... 안돼!!!..................."
나도 모르게 이러다가 또 모든 기회와 쾌락이 도루아미타불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딜도를 아내의 시선으로부터 숨기며 격분된 목소리로 외치게 되었다.
"노... 놀래라... 웬... 소리를 질러요?.............."
"당신이 또 무슨 짓을 할지 모르잖아!..........."
"참나... 당신만 솔직해지면 아무 일도 없네요............"
"하옇튼 이건 내꺼다.............."
"쳇... 맘대로 하세요... 윤대리님 저 잠깐 씻고 올게요.............."
"예................"
아내는 순순히 물러나더니 우리 앞에서 옷을 벗고는 욕실로 발걸음을 옮긴다.
좀 의외였지만 내 앞에 놓여있는 탐스러운 엉덩이가 기다리고 있었기에 나는 다시 맛을 보기 위해 얼굴을 묻어버렸고 끊겼던 유진의 신음소리가 이어진다.
좀 과하게 빨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윤대리가 날 말리기 시작했다.
"사장님... 그러다가 닳겠어요... 이제 그만 그거 넣어보세요............"
"와!~~ 유진씨... 진짜 맛있네... 하하하하하... 이딴거 때리치울란다... 내께 터질라고 하는데 이런 거 쓸 여유 어디 있냐.............."
나는 손에 들려 있던 딜도를 바닥에 내려놓고는 윤대리가 말리기전에 두 손으로 엉덩이를 잡고는 얼른 자지를 질속으로 삽입을 해버렸다.
이미 내 침과 애액으로 아주 잔뜩 젖어 있었던 유진의 보지에 미끄러지듯 들어갔고 유진이 가슴을 소파에 짓이기며 탄성을 지르기 시작했다.
"으음!!~~~~~~"
"읔... 아따... 맛나부러..............."
엉덩이를 잡고 천천히 움직이는데 유진이 소파를 깨물며 신음을 참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윤대리 앞이라서 그런지 충분히 느끼고 즐거워하면서도 애써 참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그런 순수한 여자를 범하는 맛이란 나는 아주 열심히 유진의 엉덩이를 강하게 때리며 움직임을 크게 하고 있을 때 어느새 옷을 다 벗은 윤대리가 자신의 자지를 만지며 꼴깍대고 옆에 앉아 있었다.
윤대리는 지켜보다가 손을 올려 윤지의 브래지어를 풀었고 소파와 유진의 틈에 얼굴을 비집어 넣고는 유두를 빨기 시작했다.
정신이 없는 듯 유진이 깨물고 있던 소파에서 입을 때곤 흐느끼며 울음 섞인 신음을 뱉어내기 시작했다.
이런 게 쓰리섬이라면 해볼만 하다는 생각을 하며 유진의 젊음이 묻어 있는 탱탱한 엉덩이를 더 꽉 움켜잡으며 20대의 보지맛을 눈을 감고는 음미하기 시작했다.
아내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허락된 바람이 날 더 즐겁게 해준다.
"읔~!!!...................."
윤대리의 신음소리에 눈을 뜨게 되었다.
어중간하게 소파에 구부정한 자세로 유진의 몸 아래 얼굴을 묻고 있는 윤대리의 하반신에 내 아내가 찰싹 달라붙어 있었다.
이미 벌떡이고 있는 윤대리의 물건을 다 씻고 나온 아내가 조용히 다가와 갑자기 빨기 시작한 것이다.
다시 눈을 감고는 나도 헐떡이며 유진에게 집중을 한다.
어느새 아내는 몸을 세우곤 테이블 위에 있는 물건들을 치우고는 바로 누워 윤대리를 맞이하게 되었다.
내 엉덩이와 자지가 유진의 몸속에 들어가는 것이 내 뒤에 바로 누운 아내에게 훤히 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좀 창피하다는 기분이 들었지만 이내 아내의 신음소리에 그런 생각은 사라지게 되었다.
일부러 내게 들려주려는 듯 허벅지에 얼굴을 묻고 있는 윤대리의 행동에 아내는 더 눈에 보일정도로 오버하며 반응을 하고 있다.
난 상관없었다.
아내야 매일 먹을 수 있는 가족이었고 오로지 내 눈앞에 있는 땡땡하고 생글한 20대가 있는데 미안한 말이지만 아내의 반응이 내 귀에 들어오겠냔 말이다.
오히려 난 더 엉덩이를 빠르게 움직이게 되었다.
내 행동에 유진은 이제는 창피라는 갑옷을 벗어버리고 적극적으로 내 리듬에 맞춰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기 시작했다.
고맙게 말이다.
아내의 신음소리가 변했다.
오버에서 진심이 담긴 신음소리로 윤대리가 삽입을 한 게 분명했다.
테이블의 삐걱거리는 소리와 함께 아내의 신음소리가 리듬을 탄다.
나는 허리를 계속 움직이며 고개를 돌려 뒤의 상황을 보게 되었다.
아내 위에 몸을 실고 엉덩이를 흔들고 있는 윤대리의 등짝이 보였다.
교차한 얼굴들로 아내의 눈과 마주치게 되었다.
아내는 신음을 뱉어내다가 내 시선을 느끼곤 눈을 떠 날 쳐다본다.
갑자기 혀를 내며 메롱을 한다.
아마 아내의 의도는 '너만 즐기냐! 나도 즐긴다. '
정도의 어필인 듯 보였지만 난 코웃음을 치며 고개를 돌려버리곤 다시 열중하기 시작했다.
물론 지금 내 행동이 아내를 버린 것에서 일어난 행동은 절대 아니었다.
이미 우리 사이는 버리고 버림을 당하는 그런 범위는 지난 지 오래다.
사실 내가 아내에게 소홀해져서 바람을 피우고 다니게 되었고 아내도 홧김에 맞바람을 피운걸 내게 들킨 어처구니 없는 부부생활을 이어나가고는 있었지만 사실 아내와 이혼할 생각은 진심으로 단 한번도 해본 적 없었다.
물론 아내는 그 한 번의 사건으로 가슴속에 이혼이라는 단어를 떠올린 듯 보였지만 내 봉사와 그동안의 미안함과 진심을 보여주자 예전보다 훨씬 가족으로서의 단단함을 굳힐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렇기에 내 코웃음은 그냥 아내의 행동이 가소롭다는 단순한 졔슈쳐였다.
등 뒤에서 들려오는 아내의 신음소리와 윤대리의 질퍽한 숨소리를 들으며 나도 유진에게 더 열정적으로 몸을 흔들기 시작했고 유진의 미미한 경련과 함께 사정을 준비하게 되었다.
나도 일부러 아내에게 들려주려는 듯 아니! 아내와 경쟁하듯 숨을 헐떡이며 환희를 표현하는 몸짓으로 유진을 박고 있었기에 생각보다 빨리 절정에 도달하게 되었다.
급하게 유진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고는 손으로 흔들며 사정을 준비한다.
"꽥!!!!!!!!!!!!!!!!!!!!!!!!!!!!!!!!!!!!!!!!"
갑자기 나오던 정액이 다시 고환으로 쏙!~~~ 돌아가 버릴 정도의 고통을 느껴지던 절정도 쾌감도 모든 것이 하얘질 정도로 엄청난 고통이 밀려왔다. 내 고함소리에 유진도 몸을 흔들던 윤대리도 놀라 시선을 내게로 옮기게 되었다.
엄청난 고통에 나도 모르게 사정을 준비하며 열심히 흔들던 자지를 부여잡은 채로 소파 앞에 주저앉다가 또 한 번의 테이블에 부딫치는 충격에 화들짝 놀라 그대로 꼬구라지듯 엎어지게 된다.
내 엉덩이 중앙에 꽂혀있는 아까 그 딜도를 발견한 윤대리가 갑자기 웃음을 터트린다.
주저앉다가 그 딜도가 먼저 테이블에 닿아 더 깊숙이 박혀 버린 것이다.
내가 환장하며 유진의 엉덩이 앞에서 움직이다가 사정을 준비하는 모습을 그 와중에도 발견한 아내가 갑자기 손에 잡힌 바닥에 내가 던져놓아 널브러졌던 그걸 아무 예고 없이 내 떵구녕에 박아버린것이다.
엄청난 고통에 난 생각도 준비도 아니!!! 시블널 뭘 준비한단 말인가.
하옇튼 엉덩이를 치켜세우고 바다 속에 잠만경을 뽑아든 잠수함처럼 내 엉덩이에 매달린 딜도의 손잡이가 하늘을 향한 채 그대로 엎드리며 신음소리도 제대로 뱉어내지고 못한고 끙끙대고 있었다.
윤대리에게서 떨어진 아내가 내게 다가와 걱정스러운 듯 물어본다. 저건 분명히 연극이다.
"미... 미안해요... 여보... 괘... 괜찮아요?............."
"으... 읔... 너... 너... 무슨 짓이야............."
"나... 나도 모르게 당신이 너무 좋아하는 거 같아서 질투가... 윤대리는 계속 박아대지........ 정신없었어요..... 정말 미안해요... 여보............"
"야!... 읔..................."
남자들이라면 알 것이다.
사정을 준비하며 정액을 배출할 때의 항문의 구조를 말이다.
본능적으로 모아지고 힘이 들어가는 그 구멍을 사정없이 쑤셔 넣은 딜도가 웃긴 건 그 상황에 낄낄대는 윤대리라는 놈은 뽑을 생각도 들지 않나보다.
나중에 내가 당한 그대로 똑같이 꼭!!~~~ 쑤셔버릴거라는 다짐을 한다.
하옇튼 엄청난 고통에 도저히 겁이 나서 내 손으로는 박혀있는 딜도를 못 뽑을 지경이었다.
"여...여보... 괜찮아요?..............."
"너... 너 같으면 괜찮겠냐?............."
"아... 아프죠?............."
"야!!!!!!... 진짜...... 읔... 씨!... 여보야... 나 게이 만들려고 작정한 거야?................."
어느새 엄청난 분노로 차있던 나는 울먹이며 어처구니 없는 행동의 주인공인 아내에게 애원하듯 말을 하게 되었고 말투와는 달리 내면에서부터 포기했던 복수라는 단어가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순간이었다.
"사장님 ㅋ... 이... 이거 어떡해요?... 제가... 뽑을까요??..........."
"너... 너... 웃지 마!!..........."
"오빠... 괜찮아요?............."
"유진씨... 괘... 괜찮아요... 하... 하... 하.............."
유진의 걱정서린 목소리에 허세를 부려보지만 식은땀이 흘러 내렸다.
"여보... 119 부를까요?..........."
"너... 너!!!..........."
"그쵸??... 무슨 빨대도 아니고... 이런 거 꽂고 병원에 실려 가는 것도..............."
".........................."
그럼 빨대는 괜찮은 거냐???
이놈의 여편네 머릿속이 진심으로 궁금해지는 대목이었다.
뽕~~~~~
"앜!!!!!!!!!... 너... 너 진짜 왜 그래... ㅜㅜ~~~"
또!! 말도 없이 마음의 준비도 못한 상황에서 예고도 없이 뽑아버린 아내다.
고통스러움에 몸을 떨고 있는 나한테 시선도 주지 않고 아내가 아주 천연덕스럽게 윤대리에게 걱정스럽게 물어본다.
"윤대리님... 이거 버려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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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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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7.20 | 와일드한 부부 18 (2) |
| 3 | 2026.07.20 | 와일드한 부부 17 (1) |
| 4 | 2026.07.20 | 와일드한 부부 16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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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2026.07.20 | 현재글 와일드한 부부 11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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