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나의 마누라 이야기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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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4명 모두 씻고 나왔는데 여자 둘이 같이 씻었다고 나란히 붙어서 이러쿵 저러쿵 하고 있더랍니다. 다들 섹스를
한판씩 하고 나서 그런지 술도 좀 깨고 조금씩 졸려하는 것 같더라더군요.
여자 둘이 좀 졸린 것 같아서 한쪽 방에 둘이 가서 재웠답니다. 둘 다 가운만 입고 속에 아무 것도 안 입고...
욕실에는 나영이가 자기 팬티를 빨아서 말린다고 널어 놓았다네요...
노래방에서 장난 벌써 젖었던거죠..
남자 둘이 축구좀 보다가 다음날은 모여서 해 보자고 작당을 하고... 박사장이랑 잠깐 눈 좀 붙이자고 침대에서
자려고 갔다네요..
아침 7시쯤인가 친구가 눈을 뜨길래 같이 일어나서 여자들이 있는 방으로 갔더니 둘이 마주보고 이불은 반쯤 차
내져 있고 나영이 가운은 말아 올라가 엉덩이가 다 드러나 있더래요..
친구가 나영이 엉덩이를 유심히 보고는 키득 거리더랍니다.
친구 분 애인도 허벅지 다 나오고 보지 털까지 보이더랍니다.
각자 자기 파트너 뒤에서 살 짝안으면서 침대위로 올라가서는 좁은 침대에 4명이 남여 여남 이렇게 여자끼리 마주
보고 남자들이 뒤에서 앉는 자세가 되었데요..
여자들이 깬 것 같긴한데 아직 신호가 없으니까 둘 다 좆을 슬쩍 보지에 문지르니까 나영이가 먼저 알고 깨어서
자세를 바꿔 박사장 품에 안기더랍니다.
친구 애인 분은 슬쩍 몸을 비틀긴 하는데 그냥 가슴을 내어 주고요..
박사장은 나영이가 키스에 약하니까 키스를 조금씩 해 가면서 분위기를 잡았고 친구 분은 친구애인을 뒤에서 안은
채로 바로 삽입을 시도 했나봅니다.
4명이 한 침대에서 그러고 있으니까 너무 불편한데 떨어지기 일보직전 상태로 박사장이 버티면서 나영이랑 키스하고
가슴을 만지고 하는데 친구 분 커플이 삽입이 시작되었답니다.
분위기를 파악한 나영이가 조금 놀라는 것 같아서 박사장은 조금 더 강하게 키스와 애무를 했고 아래를 만져 주니까
벌써 흥건 하더랍니다.
뒤에서는 벌써 신음 소리가 새어 나오는데 나영이는 아래를 만져 주면서 키스하니까 거부를 제대로 못하고 있길래
자세는 안 나오고 손가락을 넣어 애무를 계속 했답니다.
그리고 너무 자세가 박사장은 불편하여 침대 밑으로 내려오고 나영이는 침대 위에 있고 키스와 애무를 지속 한거죠..
어젯밤에 하고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그런지 친구 분 커플은 생각보다 삽입 섹스를 오래 했고 엉겁결에 애무를
받기 시작한 나영이는 박사장 목을 껴안고 소리를 참아 내고 있었답니다.
박사장이 '아침에 자기랑 애무하니까 너무 좋아...' 라고 하니까 나영이가 '우리 나가서 하자' 하더랍니다.
박사장이 '여기서 하고싶은데...' 하면서 일어서면서 발기된 좆을 입에 갖다 데었답니다.
나영이는 어차피 뒤의 커플 신경을 쓰지 않고 손으로 보지를 쑤셔주는 박사장의 좆을 입에 물고는 늘 하던 대로
열심히 빨기 시작했답니다.
박사장은 보지를 쑤시다 가운을 풀어 몸을 다 노출시키고 하는데 저쪽 커플은 자세를 바꿔 후배위를 시작했답니다.
남자가 침대 아래에서 위로 박는거 였죠...
나영이는 저쪽 커플 자세를 아는지 모르는지 그냥 빨고 있었고 박사장이 나영이 엉덩이를 뒤로 해서 두 여자를
나란히 엎드리게 한 후 박사장이 나영이와 섹스를 시작했습니다.
침대에 두 여자가 후배위 자세를 하고 남자 둘이 뒤에서 박아 대는거죠...
나영이가 흥분을 좀 하기 시작하니까 옆에 친구애인 손을 꼭 잡으면서 느낌을 전달하기도 했다네요..
우연인지 필연인지 그렇게 그룹섹스를 시작했고 조금 더 섹스를 하다가 친구커플은 여자가 눕고 남자는 여전히
침대 바깥에서 박아대고... 곧 배 위에 사정을 했답니다. 박사장은 운이 좋은건지 아직 나올 신호가 없었고 커플
두 명이 침대에서 내려와 창틀에 앉고 나영이를 눕혀 놓고 정상위로 다시 섹스를 했답니다.
소라 기준으로 커플이 관전을 하고 박사장과 나영이가 열심히 보여 준거죠..
눈 뜨자마자 섹스로 아침을 맞이 해서인지 발가벗은 4명은 많이 편안해 보였고 이불로 몸을 가린 나영이는 농담도
좀 하면서 '이 늑대들이 가만두지를 않네...' 하며 싫지 않은 표정이었답니다.
그런데 옷을 입어야 하는데 나영이 속옷이 아직 마르지 않아 '오빠.. 나 아직 안 말랐네..' 하더라네요.. 다행히 바지를
입긴 했지만... 노팬티로...
각자 씻고 나서 아침 해장국을 4명이 먹고 헤어져서 나영이를 집에 바래다 주는데 나영이가 그러더랍니다.
'너무 자극적이어서 멍한 기분이여요...' 박사장도 그런 경험은 처음이지만 의연한 척 '어차피 서로에게 집중 하는건데 뭐...
그리고 친구 앞에서 빼지 않고 적극적으로 잘 해줘서 너무 고마워' 라고 북돋았답니다.
그리곤 저희 집에 다 와서는 '오빠 저녁에 뭐해요? 괜찮으면 놀러 갈께요...' 하더랍니다.
그렇지 않아도 꼬시려고 했는데... '언제든지 좋다고' 대답하고는 바로 자기집으로 가서 밀린 잠을 좀 더 청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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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26.10.11 | [펌][나의 마누라 이야기 27]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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