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나의 마누라 이야기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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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나영이를 집에 넣어 준 박사장은 집에 와서 전날 못 잔 잠을 잤답니다.
한참을 자고 일어나니까 5시 쯤 되었을까 하는데 나영이가 문자를 몇 개 보냈답니다.
‘오라버니 나 혼자 있으니 심심한데 저녁 먹어요…..’ 라는 내용 이더랍니다.
박사장은 전화가 찍혀 있는 어젯밤을 같이 보낸 친구 전화를 보고 먼저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답니다.
친구 커플 역시 처음 겪는 그룹 섹스의 상황에 당황했지만 조금 대범한 친구 애인 덕에 두 커플 다 큰 탈 없이 진행
되었던 것에 안도를 하는 분위기였고 그 친구 분은 다른 여자친구와 그룹 섹스 경험이 몇 번 있어서 그런지 조금
더 발전을 시켜 보자는 제안을 하더랍니다.
엉겁결에 시작된 상황이라 두 여자가 다 멍한 상태였는데 둘 다 반응은 나쁘지 않은 것 같다는게 두 남자의 의견 이였답니다.
그 친구 분이 시간을 더 주지말고 바로 오늘 더 만나 한 번 더 기회를 갖자는 의견을 나누고 간단한 작전을 짰답니다.
두분 다 털 보지를 좋아하는데 나영이는 아시는대로 털 보지 그 자체이고 친구 애인 분은 털이 그리 많지 않았답니다.
친구 분도 애인을 불러오기로 하고 박사장은 전날 너무 무리한 것 같아 인삼 엑기스를 좀 많이 먹고 모르는 척 나영이를
데리고 집 근처 식당으로 갔답니다.
7시 쯤 저녁을 먹고 차 한잔 하자고 집에 가는 길에 전날의 이야기를 조금 더 했더니 아직도 자극이 다 가시지 않은 듯
하더랍니다.
둘이 커피를 사서 올라가면서 친구에게 전화해볼까? 어땠는지? 하고 물어 보는 척 하며 친구에게 전화를 했더니 그 커플
역시 식사를 같이 하고 있었고 이야기하다 자연스럽게 이리 와서 차 한잔 같이 하자고 하는 이야기가 되었답니다.
나영이는 조금 어색할 것 같다면서도 뭐 술이나 안주가 필요하지 않냐구 챙기길레 박사장은 그 친구들 오려면 좀 걸리니까
‘어제 너랑 하는걸 친구 커플이 보는데 너무 자랑스러웠다.
이렇게 아름다운 내 애인 자랑하고 싶었는데…’ 이야기 하면서 바로 키스하고 벗겨 내고 보지를 열심히 빨고 쑤시고 했답니다.
조금 오래 하고도 싶었지만 지금 사정을 하면 친구들 앞에서 못 할까봐 나영이가 대충 느끼는 것 같자 삽입은 안하고
좀 있다 하자고 섹스를 마무리 했답니다.
그래도 번들번들하게 젖은 나영이 보지와 땀으로 얼룩을 보고 들어가서 씻으라고 하고는 집안을 대충 정리했답니다.
나영이 다시 옷을 입으려고 하자 박사장은 뭐 어떠냐고 박사장 집에서 자주 입는 긴 박스 티셔츠와 팬티만 입고 있으라니까
안 된다면서 박사장이 입는 반바지 츄리닝 하나를 옆에 옷 핀으로 줄이고 입더라더군요..
그러고 있으니 친구 커플이 도착했고 차 한잔 마시면서 별 의미 없는 이야기들을 주고받고 어제 이야기는 서로
조금씩 안 하려는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박사장 친구 분이 술이나 한잔 해야지… 하고 분위기를 잡아가면서 박사장 집에 있는 와인을 좀 꺼내고
술 마실 준비를 했답니다.
안주는 굴러다니는 치즈 몇 조각을 가지고 건배하면서 ‘벌거숭이 모임을 위하여~’ 라고 외쳤답니다. 다들 분위기가
조금씩 좋아지고 전날의 소회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답니다.
남자들은 너무 환상적이다.
두 여자 몸매도 좋고 서로 보여 주고 보는게 처음이지만 너무 섹시하고 흥분 된다라고 부추겼답니다.
그러자 그 친구 애인 분은 ‘처음에는 따로 섹스 끝나고 나서 나영씨가 섹스하고 있는걸 보니까 나영씨가 좀 섹시해
보여서 더 친해지고 싶은 느낌 이었어요…
그리고 같이 침대에서 이야기 나누면서 잠들면서 정말 착한 동생 같단 느낌?
박사장에게 사랑 많이 받은 느낌?
그러다 오늘 아침에 섹스할 땐 약간 묘한 경쟁심? 더 섹시하게 보이고 싶었어요…
괜히 빼기 싫었어요…
흥분에 집중은 잘 안되었지만 또 다른 흥분과 긴장감이 있어요’ 라고 대답하더랍니다.
궁금하던 나영이의 대답은 ‘저도 언니 섹스 하시는걸 먼저 훔쳐봐서 죄송하구요…
전 처음에 잠결에 애무 받으면서 옆에 언니 커플이 있다는거 생각 안 하다가 언니 소리 듣고 뭔가 일이 났구나
생각 했는데 저도 멈추기가 어려웠구요…
보여진다니까 좀 창피했어요…’ 라고 대답 하더랍니다.
그때 그 친구 분이 ‘그래서 좋았어요? 나빴어요?’ 물어 보니까 대답을 안 하길래 ‘그럼 뭐 박사장이랑 세명이서만
해야겠다’ 라고 말하자 나영이가 ‘그럼 안돼요~’ 대답하면서 다들 웃으면서 분위기를 잡아갔답니다.
그리고 나서 질문 시간을 갖으면서
상대 여자를 만지고 싶었다 OX 뭐 남자들 당연히 O
상대 남자 좆을 유심히 봤다 하니까 여자들 둘다 O
상대 여자 몸매를 유심히 봤다 여자들 둘다 O
바꿔서 하고싶다 하니까 남자들 O 여자들 X
구경은 또 해보고 싶다 하니까 전부다 O
뭐 이런 식이었답니다.
그러다 친구 분은 친구 애인 분 가슴을 주물러가면서 술을 좀 마시고 분위기를 잡아가니까 박사장도 박스 티셔츠
속의 브라를 벗겨 내고 나영이 가슴을 좀 주물러가면서 술을 마시고 나영이가 먼저 박사장 성기를 좀 만져 가면서
호응을 하더랍니다.
분위기가 묘해지면서 말들도 별로 없어지는데 박사장이 안주를 좀 사온다고 밖으로 나갔답니다.
친구 분의 말에 의하면…
[박사장이 나간후 나영이도 뭐 다른 준비를 한답시고 자리를 잠깐 비우길레 소파에서 그냥 친구 앤 분을 키스를
해 가면서 윗 옷을 거의 벗겨 버리고 아래 바지를 거의 내리고 대 놓고 손가락으로 쑤셨답니다.
그리고 자기 바지를 많이 내려놓고 발기된 좆을 꺼내 놓고요..
나영이가 눈치 보더니 거실로 오지 않으려고 하자 친구 분이 친구 애인에게 동의를 구하고 괜찮으니 나오라고
애인 분이 말 했다네요.
서로 구경은 또 해보고 싶어했으니… 애인 분이 옷을 추스르고 다시 앉아서 좀 있다가 …
친구 분이 애인보고 오럴 해 달라고 하니까 친구 분이 빼더니 바로 좆을 꺼내서 빨기 시작했답니다.
나영이는 그냥 멋쩍은지 옆에서 보고만 있고…
그러다가 친구 분이 애인이랑 키스를 하려고 입이 올라가면서 다시 보지를 손으로 만지작 하니까 친구 애인 분이
나영이 눈치를 조금 보는 것 같은데 크게 거부는 안하더랍니다.
그러다 박사장이 돌아오자 자연스레 오럴을 마치고 멋 쩍은듯 있었답니다.
그러면서 방금 오랄 하는데 나영씨가 재밌게 보더라 하니까 나영이가 ‘ 뭐 그냥 잘 하시던데요.. ‘ 하더랍니다.
박사장이 그럼 너도 한 번 시범 보여봐 하면서 좆을 꺼내니까 ‘나중에…’하고 빼는데 친구 앤 분이 ‘난 너 보는데서
했다…' 하니까 망설이듯 박사장 좆을 물더랍니다.
일단 좆을 물면 제대로 정성껏 빠는게 익숙한 나영이라 박사장은 멈추려는걸 계속 머리를 잡아가면서 더 빨게
시켰답니다.
물론 티셔츠를 들어올려서 가슴을 노출시키고 만지기도 하면서요…
친구 앤분에게 친구 분이 ‘나영씨 힘 들기 전에 너도 박사장 한 번 빨아줘’ 하니까 ‘싫어…’ 라고 대답하더랍니다.
나영이는 빨고 있고요… 그러자 ‘박사장, 내 앤이 빨아주면 나영씨 젖 한 번 만지게 해줄래? 아까 만져 보고 싶더래’
라고 말하니까 박사장은 나영이 젖을 더 까 주면서 ‘물론이지… 나영이 좆 빠느라고 힘든데 좀 쉬기도 해야지’ 라고
말했답니다.
나영이는 이야길 들으면서 뭐라고 하고 싶은데 박사장이 좆을 계속 밀어 넣으니까 계속 빨고 있었답니다.
젖을 만지던 박 사장 손이 친구 분 애인 손을 끌고와 나영이 젖에 손을 대자 친구 분 애인이 나영이 젖을 몇 번 만져 보고는
‘아.. 느낌 좋아서 사장님이 좋아하시는구나’ 하더랍니다.
그러자 친구 분이 ‘만졌으면 빨아야지’ 하니까 박사장이 나영이를 떼어 내고 ‘언니가 너 도와 준단다 고맙지?’ 하니까
나영이는 약간 흘겨만 보고 별 말 없더랍니다.
박사장이 ‘조금만 할꺼야…’ 라고 안심시키고는 친구 애인 분이 좆을 빨기 시작했답니다.
천천히 좆을 빠는데 역시 돌싱의 연륜이 느껴지는 혀 놀림이 있더랍니다.
친구 분은 혼자 발기된 좆을 가지고 있다가 ‘와…진짜 꼴린다 그쵸 나영씨’ 라고 물어 보더랍니다.
나영이가 그냥 고개만 끄덕이자 ‘나도 좀 빨아줘요 너무 꼴린다…’
그러자 나영이가 ‘언니가 해주시면 돼요…’라고 대답 하더랍니다.
박사장이 ‘조금만 해드려… 나 지금 멈추면 안돼’ 라고 하자 나영이가 ‘언니 저도 이 오빠꺼 빨아드려도 되요?’
라고 묻더랍니다.
좆을 빨던 그분은 (그 애인분은 좆빨면서 흥분하는 스타일이여서) 손으로 어서하라는 사인을 주고는 박사장
좆을 더 빨더랍니다.
나영이는 부끄러운지 친구분을 박사장 침실로 데리고 가서 좆을 빨기 시작했답니다.
친구 분은 바지를 다 내리고 옆에서 좆을 빠는 나영이 가슴을 만져 가면서 즐기기 시작 했던거죠…
어느 정도 친구 앤 분이 좆을 빨고 마치자 둘은 소파에서 슬쩍 나영이가 좆 빠는걸 반 쯤 열린 문으로 구경했답니다.
박사장이 한 것처럼 친구 분도 나영이 가슴을 만지고 엉덩이를 주물러가면서 오럴을 받고 있더랍니다.
그 때 친구 앤 분 보지를 만져 보자 별 저항을 안하고 (오럴할때 이미 만진 곳이라) 흥건해 있길레 박사장은
나영이와 친구 분 몰래 소파에 비스듬히 기대어 슬쩍 보지에 좆을 꽂았답니다.
친구 앤 분은 움찔 했지만 분위기가 달아올라서 그런지 큰 거부를 하지 않았고 뒤에서 백허그를 한채 둘은 움직이진
않고 살살 좆만 움직이면서 나영이가 좆 빠는걸 좀 더 보면서 좆을 끼고 살살 움직이고 있었답니다.
그러다 좀 분위기가 달아오르면서 친구 애인 분이 조금 반응이 오니까 몸을 일부러 빼더랍니다.
먼저 애인의 허락 없이 하는게 죄책감이 들었나 봅니다.
둘은 정신을 차리고 침실 쪽으로 몸을 움직여 보니까 나영이가 좆은 더 이상 빨지 않고 좆을 잡고 무릎을 베고 옆에
누워서 이야기를 하고 있더랍니다.
박사장 좆도 좋은데 이것도 나쁘지 않다고 말을 하고 있더랍니다.
‘재밌게 놀고 있어?’ 하면서 들어가 보니까 ‘벌써 다 끝났어?’ 라고 친구가 친구 앤에게 물어 보더랍니다.
친구애인이 ‘뭘?’ 하고 잡아 떼자 ‘다 봤어…ㅋ’ 하고 웃으면서 말하고 나영이도 ‘다 보여요…오라버니…’ 하면서
좀 토라진 느낌 이더랍니다.
남자들은 꼬추를 다 까고 있고 여자들은 대충이라도 걸친 상태였기에 박사장이 다시 침대 옆에 앉고 친구 애인이 박사장
옆에 앉았답니다.
박사장이 ‘아냐 그냥 비비기만 했어…’라고 애둘러 대자 친구 앤이 ‘응.. 정말이야’ 라고 비겁한 변명을 늘어 놓더랍니다.
그래서 친구 분이 ‘나영씨 우리도 비빌까요..’ 하니까 ‘싫어요’ 라고 대답을 하더랍니다.
친구 분이 ‘아.. 꼴린다…’ 하니까 친구 앤 분이 ‘나영씨보고 더 빨아 달라고 그래요 뭐 좋다고 눈까지 뒤집히면서… ‘
하면서 약간 질투 어린 말을 하더랍니다.
박사장은 분위기가 좀 그런 것 같지만 밀어붙여야겠단 생각에 ‘좀더 빨아줘…저 녀석은 꼴리는데 냅두면 사고 쳐…’
라고 하면서 나영이를 더 빨게 시켰답니다.
좀 망설이던 나영이는 친구 애인 눈치를 좀 더 보더니 친구 애인이 별말 없자 입에 박사장 친구의 자지를 물고 다시
빨기 시작했답니다.
박사장 친구가 좆을 빨리면서 애인의 손을 잡아 끌면서 자기 옆에 반 쯤 세우고는 키스를 퍼붓더랍니다.
좆은 나영이가 입술은 자기 애인과 하는 꼴이 된거죠…
박사장은 나영이 엉덩이를 만지는 척하면서 츄리닝 바지와 팬티를 거의 내리고 보지를 만져 주다가 빨아주기 시작했답니다.
좆을 빨면서 뒤에선 박사장이 보지를 빨고 친구 애인은 키스하면서 친구 분이 보지를 만져 주는 상황이 되었답니다.
박사장은 적당히 빨다가 어느 정도 젖어 들고나서 좆을 빠는 나영이의 뒤에서 삽입을 했고 나영이는 빠는걸 멈추고 섹스에
동참을 했습니다.
좆이 빨리다 만 친구 분은 옆으로 빠져서 조금 더 구경을 하는 듯 하더니 나영이 옆으로 와서 가슴을 한 쪽씩 만지더랍니다.
박사장이 정상위로 나영이를 돌려 세우고 박아 대기 시작하니까 나영이는 부끄러운지 베게로 얼굴을 가렸고 친구 분은
나영이 젖을 빨고 애인 분은 가슴과 배를 좀 만지더랍니다.
나영이가 어느 정도 절정에 올라갈때 쯤 친구 애인에게 귓속말로 친구랑 나영이 한 번 시켜 주자고 물었더니 친구
애인이 자기도 지은 죄가 있는지 고개를 끄덕이더랍니다.
섹스 도중 박사장이 베게를 치우고 친구 좆을 입에 밀어 넣게 하자 나영이는 박히면서 자동으로 빨기 시작했고
박사장이 ‘나영이 너 너무 잘 빤다… 보기에 너무 섹시해’ 하면서 좀 응원을 해 주는 듯 하니까 더 열심히 빠는 것
같더랍니다.
그 때 둘이 약속을 했던 보지에서 박사장 좆을 빼면서 ‘나도 좀 빨아주고 해…’ 하면서 누우니까 바로 엎드려서
박사장 좆을 빨러 나영이가 덤비더라더군요….
그리고 나서 위로 올라간 엉덩이를 친구 분이 바로 삽입을 하는데 큰 저항이 없었답니다.
분위기에 취한거죠.
친구 애인 분이 신경 쓰이는지 친구 분은 좆을 나영이 보지에 끼고 친구 애인 분과 키스를 하고 있었답니다.
뒤에서 들어오는 친구 분 좆을 받아들인 나영이는 오럴이 거의 멈춰졌고 박사장은 살짝 좆을 빼고 일어서고 둘이서
후배위로 섹스를 하게 내버려 두고 친구 애인과 거실로 나왔답니다.
문을 닫는 척을 하고 나니까 안에서 나영이 특유의 신음소리가 들리더라는군요..
친구 분은 아까 하다만 애인 분과 다시 섹스를 소파에서 시작했고 양쪽에서 신음 소리가 작렬하는 환상적인 시간이
시작 되었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1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10.11 | [펌][나의 마누라 이야기 31] 끝 (3) |
| 2 | 2026.10.11 | [펌][나의 마누라 이야기 30] (2) |
| 3 | 2026.10.11 | 현재글 [펌][나의 마누라 이야기 29] (2) |
| 4 | 2026.10.11 | [펌][나의 마누라 이야기 28] (1) |
| 5 | 2026.10.11 | [펌][나의 마누라 이야기 27]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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