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혼세기행 5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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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혼세기행 5
류세민은 길을 가며 할아버지 곁을 떠나기 전을 떠올렸다.
“민아! 내가 얼마 전.. 사천당가의 장자.. 당철표를 천망괴룡으로부터 구하고.. 그의
부탁인 .. 단혼18수를 사천당가로 전해주는 대신.. 당가의 보물인 천독단혼환을.. 받기로
했다.. 천독단혼환은.. 네 몸에 걸린 48가지 금제 중 아직 이 할애비가 풀지 못한..
마지막 금제를 풀어줄 수 있을 것이다.
네가 혼원멸강지체를 타고난. 이상. 너는 세상의 모든 업보를 짊어지고 태어난 것이다.
이미 세상은… 유래없는 혼란에 빠져들 것이다. 네가.. 그곳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 그동안.. 네 금제를 풀기 위해
쓴… 천년삼왕과 영혈지균 그리고.. 공청석유의 효능이 끊어진 경맥에 또아리를 틀고 있다만.
천독단혼환을 통해 마지막 금제가 풀리면 그 모든 것이.. 너의 내공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너는 모든 것이 준비된 상태가 되는 것이다..”
“무슨 소리예요 할아버지?”
“허허.. 민아.. 그동안.. 이 할아버지가 구결로.. 이야기해준 것을 다 기억하고 있지??”
“예 할아버지.. 그냥.. 한번만 들으면 .. 다 머릿속에 들어오는 걸요..”
“그래그래.. 그것이 또한 혼원멸강지체를 지닌 자의 능력인걸…..
혼천구검도 기억하겠지?? “
”예 할아버지..”
“그 것은 위험한 순간이 아니면.. 사용하지 말도록 하거라.. 천독단혼환을 통해..
마지막 금제가 풀리면.. 그동안.. 기억하던.. 구결들이.. 네 몸을 지키는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그전에는 경맥이 갈기 갈기 찢어져 있어.. 사용하지 못하겠지만..”
“예.. 잘 알겠어요..할아버지..”
“마지막 금제가 풀리면. .이 할애비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렴.. 그후에는 ..네가
하고싶은 대로 해도 좋다.. 네가.. 어떤 길을 선택해도 괜찮다.. 어차피.. 그것이
운명인것을….”
“걱정마세요 ..할아버지… 그 마지막 부탁은 무엇인가요??”
“동정호 근처로 가면.. 관제묘가 하나 있을 것이다. 그 곳에.. 이 깃발을 꽂고..
하루를 기다리면… 누군가 나타날 것이다.. 그러면.. 그자의 말을 듣고..
네 길을 선택하면. 된다.. 어떤 것을 선택해도… 상관없다…
오로지 네 의지대로 하려무나..”
“네 할아버지… 그렇게 하겠습니다.. “
류세민은 할아버지와의 마지막 약속을 지키기위하여 동정호로 향하고 있었다.
처음으로 무림에 나온… 류세민은.. 모든 것에서 해방된 듯한 … 자유로움을 만끽하며..
자신의 할아버지와의 마지막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동정호로 향하고 있었다.
자신의 몸에 걸린.. 마지막 금제가 풀린 지금… 그는 아무것에도 매이지 않은 자유인..
그 자체였다..
그때.. 류세민의 100장 밖 정도에서 날카로운 병장기가 부딪히는 소리가 들려오기 사작했다
류세민은 그 소리 사이사이에 여자의 목소리가 섞여있는 것을 감지하고.. 그쪽으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흐흐… 이년.. 이제.. 더 이상 버틸 수 없을 것이다.. “
“나쁜 놈들… 비겁하게 암수를 쓰다니… “
“흐흐.. 네년 떄문에 우리 자영구살의 아홉형제 중..다섯이나.. 죽었다.. 그러고도.. 네년을
깔아뭉개지 못하면… 죽어서도.. 우리 형제를 만날 수가 없다…”
아………그녀…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가 모두 죽어버릴 정도의 눈부신 미모… 눈처럼
새하얀 경장을 갖추어입은.. 그녀는 마치 하늘에서 하강한 천사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다만.. 팔 근처가… 커다란 손톱 같은 것에 걸린 듯 … 찢어져.. 드러난.. 팔에.. 선홍빛의
핏줄기가.. 세가닥.. 흐르고 있었다…
“흐흐.. 요년.. 제법 무공이 뛰어나다만.. 산전수전 다 겪은.. 본 자영구살을 만난 것이 ..
네.. 운명이거니 해라.. 환락미혼산에 중독되고도.. 우리 형제를 다섯이나.. 죽이다니..
오늘 죽은 우리 형제들을 대신해서.. 우리 넷에게 봉사할 각오나 해라…”
“으음… 나쁜 놈들… .. “
‘아…잠깐의 방심으로… 이런… 상황이 되다니.. 오라버니 말대로.. 무림은 .. 무공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었는데… 이를 어쩐다…??’
그녀의 무공은.. 이미.. 그녀를 핍박하고 있는 자영구살을 상대할 정도의 무공이 아니
었다.. 일반 비무라면… 자영구살 정도는 .. 단숨에.. 처치할 수 있을 정도의 경지에
올라 있었지만… 그들의 간교에 빠져.. 그만… 환락미혼산을 들이 마신 것이었다..
그 와중에도.. 그녀는 .. 그들 중 다섯을 황천으로 보내버렸다..
가까스로 환락미혼산의 약효를 내공으로 억누르고 있었지만.. 더 이상.. 참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던 것이다.
“독조투살………..”
순간.. 자영일살이.. 손에들고 있던.. 새 발톱 모양의 철조를 무서운 기세로… 그녀에게
쏘아댔다…
환락미혼산의 약효를 내공으로 억누르기에도 힘든 소녀는 득달 같은 악적의 공세가 밀려오자
급히 진기를 끌어올려.. 초식을 펼치었다.
“파사.호정…”
“캉..”
하는 소리와 함께.. 불꽃이 튀었다.. 순간 소녀는 비칠거리며.. 뒤로 몇걸음.. 밀려났다.
자영일살의 회심의 일격에 환란미혼산에 의해 흩어진 진기를 가까스로 모아.. 막아내긴
했지만..소녀에게는 이제 부터가 문제였다..
자영일살의 일격을 막아내다.. 가까스로 억누르고 있던.. 환락미혼산의 약효가.. 운용한
진기가 흐르는 대로 급속도로 퍼져버린 것이었다.. 그녀는 얼굴을 빨갛게 물들이며…
더욱더 비틀 대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땅바닥에 털썩 주저 앉아 버렸다…
그녀는 . 검을 바닥에 꽂은 채로.. 쓰러져가는 몸을 지탱하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휘이잉….
속절없이 불어대는 바람이 … 그녀를 휘감자.. 그녀의 검에 달린.. 빨갛고.. 예쁜 수술이..
아름답게 휘날렸다..
“흐흐흐.. 이제야… 끝났구나… 크크크.. “
자영일살은… 그녀의 곁으로 다가가며… 말했다.. 곧 그녀 앞에 한쪽 무릎을 세우고 앉아..
그녀의 턱을 손으로 들었다.. 소녀는… 더러운 악적의 손이 자신의 턱을 만지자.. 검을 뽑아
휘두르려 했다.. 그러나.. 그녀의 의지와는 달리… 손가락하나 꼼짝할 수 없었다…
“감히… 본좌의 형제들을 죽이다니… 그 값은 톡톡히 치러 주겠다… 내 평생보는 미모이니..
나와 내 형제들을 즐겁게 해준다면… 더 이상.. 그 죄는 묻지 않겠다.. 흐흐흐…”
자영일살은 그녀의 검을 뺏어.. 옆으로 휙 날렸다.. 휘잉 하는 파공성과 함께 저 쪽에
있던 나무에 깊숙히 꽂혔다.. 동시에 그녀는 더 이상 몸을 가누지 못하고.. 옆으로 쓰러지고 말았다..
“흐흐흐.. 형님… 이제… 빨리.. 재미좀 봅시다..”
옆에있던.. 3인의 악적들이.. 득달같이 다가왔다.
“흐흐.. 그래.. 내가 먼저다…”
자영일살은… 그녀의 얼굴을 어루만지더니….그녀의 웃옷을 양쪽으로 거칠게 잡아챘다.
그러자.. 그녀의 비단 젖가리개가 드러났다…
손을 들어 그 젖가리개 위로 그녀의 가슴을 어루만지던 그녀는 그것 마저.. 벗겨 냈다.
“허억…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정말… 내 생전 처음 보는 아름다운 얼굴에…
이렇듯 아름다운… 가슴은 처음이다…내가 어제.. 용꿈을 꾸었던가??? 흐흐흐”
자영일살은… 너무도 아름다운 소녀의 몸을 음흉한 눈빛으로 훑어 보더니… 가슴을 쥐어갔다.
탱….
너무도 탄력있는 가슴이었다… 한 톨의 티도 없이 백옥처럼 빛나는 나신에… 탐스럽게 …
솟아있는 그녀의 가슴은… 옆에 서있던… 나머지 일행의 눈을 뒤집어지게 만들었다..
막내 자영구살은.. 참지 못하겠다는 듯 어느새 … 바지를 까내리고.. 자신의손으로 자지를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자영일살은… 양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잡고 좌우로 흔들어 보았다..
“아아…”
환락 미혼산에 취해서도.. 이지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던 그 소녀는 ..자영일살이..
자신의 가슴을.. 쥐고 흔들어 대자.. 기분나쁜.. 짜릿함에… 전율하였다..
‘이러면.. 안돼….이.. 악적들에게… 몸을 더럽히게 되다니…아아…’
“대형… 어서.. 빨리… 저희에게도…”
“시끄럽다… 평생을 가도 만나기 힘든.. 이런 년을 맛보는데.. 최대한 느껴야지..
그리고.. 시간은 ..얼마든지.. 있다.. “
자영일살은… 동생들에게 일갈을 내지르곤.. 웃옷을 벗기 시작했다..
그는 그녀의 하의를 붙잡고… 조심스레.. 벗겨 내었다… 역시 비단 고의가 보이자..
하의와 함께.. 잡고.. 벗겨 내기 시작했다.
잘룩한 허리.. 반듯한 아랫배… 그리고.. 팽팽한 골반이 드러나며.. 그녀의 하의가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자… 까만.. 숲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자영일살은 … 계속 손을
아래로 내려.. 그녀의 하의를 완전히 벗겨냈다…
아아… 이건… 조물주의 작품이었다… 어디 하나 흠잡을데 없는 완벽한 나신…
가녀린 어깨부터…백옥 같은 피부에… 탐스럽게 솟아오른… 탄력있는 가슴…
잘룩한 허리선에 이어 너무도 유혹적인… 엉덩이.. 그리고.. 그리고…
보는 사람의 숨을 멎게 만드는… 숲과 그 사이 살며시 숨어있는… 그녀의 마지막 보루까지..
자영일살은… 이 순간이 꿈이 아닌가 생각했다..
“흐흐흐.. 이제… 널… 죽여주마….흐흐흐…”
그는.. 그녀의 이마에서부터.. 입술과 혀로.. 애무해 가기 시작했다… 파르르르.. 떨고 있는
눈두덩, 오똑한 콧날… 그리고.. 발갛게 달아오른.. 그녀의 볼을 지나.. 귓밥을 살짝 깨물었다..
그러고는… 그녀의 윗 입술을 이빨로 살짝 물어 올리더니 자신의 입술 사이에 넣고 힘을
주었다..
“아…아…”
마지막 이지로.. 꾹 참고 있던.. 그녀의 입가로… 미약하게 신음이 흘러나왔다.
자영일살은… 거침없이 그녀의 아랫입술을 지나.. 턱을 살짝 입에 넣고 깨물더니..
그녀의 목덜미로 내려왔다…..
동시에 그녀의 몸이 부르르 떨리는 것이 느껴졌다…
“흐흐흐.. 이년… 참지말고… 풀어버려라… 풀어버리고 나면… 극락에 오르게 될것이다..”
자영일살은… 한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움켜쥐고.. 입으로는 다른 가슴으로 옮겼다..
후 하는 바람을 불어넣는 듯 하더니…. 입안에 그녀의 유두를 넣고는 혀로 이리저리 굴리기
시작했다..
“하악…. “
그녀는 자영일살이 그녀의 유두를 깨물고.. 다른 손으로는 비틀어대자.. 마지막으로 잡고 있던..
이성의 끈을 놓쳐 버리고… 신음을 흘리기 시작했다…
“흐흐.. 이제야 풀어졌구나…. “
자영일살은… 유두를 비틀던 손을 옆으로 내려..그녀의 배를 지나.. 그 사이 움푹 파인곳을
희롱하더니… 더욱더 아래로 내렸다.
곧 그의 손은.. 그녀의 털있는 곳까지 내려왔다… 그의 손에 까실까실한 감촉이 느껴지자..
한참을 원을 그리듯.. 돌리더니.. 그 밑.. 갈라진 틈사이로… 밀어넣었다…
입으로는 그녀의 유두를 계속 희롱하면서.. 손가락을 하나들어.. 그녀의 보지 사이로 ..
슬쩍 밀어넣기 시작했다…. 그러나.. 손가락이.. 잘 들어가지 않았다… 분명이.. 사이로..
물이 흐르고 있는데… 그의 손가락 마저.. 들어가지 않고 있는 것이었다…
순간.. 자영일살의 머리에.. 스쳐가는 것이 있었다…
“으하하하… 정말 횡재중의 횡재구나…. 처녀를 먹어보는 것이 정말 얼마만이냐….하하하”
그녀의 다리 사이로 …머리를 처박았다..
“흐음…. 이 신선한 냄새… 역시.. 처녀의 향기는 다르군.. 그래..흐흐흐 “
그는 자신의 얼굴을 그녀의 보지 쪽에 묻으며.. 이렇게 읍조렸다.
그녀의 보지 둔덕을 입으로 애무하던.. 그는 … 두손으로 그녀의 보지를 살짝 벌리며..
사이에 드러난 공알을… 혀로 굴려갔다.
“아아…아학…."
그녀는.. 너무도 자극적인 감각에… 교성을 토해냈다.
“흐흐흐.. 조금만 기다려라.. 이 어르신의 좆맛을 평생 잊지 못하게 해주마…
네년을 여자로 만들어 주마…. 크하하하…”
그는… 몸을 일으켜… 자신의 하의를 까내리더니… 다 벗지도 않고.. 자신의 무릎에
걸쳐 놓고는 ..그녀의 다리를 들고… 다시 한손으로 자신의 자지를 잡고서는 그녀의
보지에 갔다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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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18 | [무협]혼세기행 7 |
| 2 | 2026.04.18 | [무협]혼세기행 6 |
| 3 | 2026.04.18 | 현재글 [무협]혼세기행 5 |
| 4 | 2026.04.18 | [무협]혼세기행 4 |
| 5 | 2026.04.17 | [무협]혼세기행 3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