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천약유정(天若有情) --- 095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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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약유정(天若有情) --- 095
처음 매여는 여전히 극력으로 숙녀의 자중을 유지했다.
그녀는 옆으로 고개를 돌린 채 나의 거대한 음경을 그녀의 질속으로 마음껏 드나들도록 했다.
얼굴 위에는 여전히 냉막한 신정을 유지했다.
하지만 보지 구멍 속의 반응은 그녀를 팔아 넘기고 있었다.
갱벽 위의 연한 살점들이 휘휘친친 휘감으며 영합을 하기 시작했다.
안쪽에서는 투명한 액체가 연이어 끊어지지 않고 분비되어 나와 나의 음경 몸체 위로 묻어왔다.
그 액체는 나의 거대한 음경의 동작에 따라 한 번 또 한 번 딸려 나오며 두 사람의 하체 위로 흩뿌려졌다.
공기 중에 일종의 서늘하니 독특한 방향이 자욱해져 가고 있었다.
매여의 꿀단지는 이상할 정도로 비옥하니 두둠했다. 극히 탄성과 유연성이 있었다.
나의 이 거대한 음경을 받아들일 수 있었기 때문에 터질듯한 통증을 불러 일으키지 않았다.
도리어 꿀물이 흐르면 흐를수록 많아졌다.
점점 습하고 매끄럽고 부드러워져 갔다. 안쪽에서 “질걱질걱” 거리는 음마스러운 물소리가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미인은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있어 나로 하여금 정면을 보지 못하게 하고 있었다.
그녀의 아름다운 양 뺨이 정욕이 고장 되는 덕에 일편 불그스럼했다.
이마는 가볍게 찌푸러져 있었다. 붉은 입술은 살짝 벌어져 있었다.
미미하게 헐떡이던 것이 점차 나즈막한 신음으로 변하고 있었다.
그런 후 다시 죽을 듯이 강하게 억제하는 것이 도리어 뚜렷하게 색다른 유혹이 되고 있었다.
나는 매여의 이어져있는 산봉우리가 기복을 보이는 매끄러운 옥체 위에서 들썩이며 엎드려 있었다.
양 쪽 큰 손은 또 멈추지 않고 조금도 예의를 갖추지 않은 채 매여의 우뚝 솟아 있는 희고 깨끗한 양 봉우리를 잡고 있었다.
가슴 앞의 그 새하얀 부드럽고 매끈한 젖을 잡아 일으켜 세세히 갖고 놀며 힘을 주어 주물렀다.
손가락으로 깊이 더 깊이 유방 속을 움켜 쥐자 희고 깨끗한 젖살이 모두 나의 손가락 틈으로 삐져 나왔다.
그 두 알의 홍옥과 같은 선홍색 유두는 나의 자극 아래 물이 뚝뚝 떨어질 듯 꼿꼿이 서있었다.
나는 때로는 손가락을 이용해 힘주어 유두 그 선홍색의 꽃봉오리를 집었다.
손바닥으로는 포만한 수밀도와 같은 유방을 내리 눌렀다. 때로는 또 입으로 그 선홍의 유두를 마치 굶주린 갓난아기처럼 탐욕스럽게 힘주어 빨았다. 그리고 다시 혀를 내밀어 거칠게 핥았다. 심지어 치아를 이용해 가볍게 그 여린 유두를 깨물어 아래 쪽 미인의 홍조 띤 얼굴이 구겨지도록 했다.
나는 자신이 큰 힘을 들여 씹질을 하며 개간하고 있는 아래쪽에 위치한 이 마치 자기(瓷器)와 같이 섬세하고 약한 희고 깨끗한 옥 같은 여인이 가면 갈수록 신색이 어지러워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시작할 때 극력으로 감추던 것이 이미 점차 소실됐다. 남아 있는 것은 내심에 오랫동안 억눌려 있던 욕망이라는 갈증이었다. 비록 매여는 나의 동작에 배합을 하려 하지 않았지만 그녀의 그 여인 중의 극상품인 꿀단지는 가장 원시적인 본능적 반응을 내놓고 있었다. 이 여인의 신체는 여성의 가장 정점의 시기에 놓여 있었다. 또한 욕망에 대해 가장 갈구하는 시기였다. 남편이 감옥에 들어간 이후 이 반년 동안 그녀의 신체는 전부 방치된 상태였다. 비록 그녀 자신의 지혜와 굳센 의지로 극력으로 억제할 수 있었지만 필경 인력으로는 욕망을 끊을 수 없는 것이었다. 이미 오래 억눌려 있던 조수가 일단 수문이 열리자 분출되어 나오는 욕망의 물결이 그녀가 고수해왔던 심신을 산산이 휩쓸며 파괴하는 것을 막을 수 없었다.
“음… “
매여는 마침내 참지 못했다.
그 양쪽 붉은 입술 사이로 일성 가벼운 신음이 새어 나왔다.
비록 그녀의 목소리는 낮았고 그렇게 간단한 단 한 글자였지만 나로 하여금 전신의 뜨거운 피를 비등하도록 만들었다.
나는 깊이 숨을 한 모금 들여 마시며 무겁게 좆질을 시작했다.
한 번 또 한 번 커다란 음경 상의 쾌감 그 횟수가 다시 강렬히 증가되는 것이 더 좋을래야 좋을 수 없는 지경이었다.
매여도 마치 자포자기한 것 같았다. 그녀가 마침내 얼굴을 돌려 들어왔다.
하지만 그 깨끗한 유리 같은 봉목은 나의 얼굴을 통과해 똑바로 나의 머리 꼭대기 위쪽을 바라봤다.
가을 호수와 같은 흐릿한 눈빛 속으로 무수한 빛살이 번쩍였다.
신색이 복잡했다.
화가 난 것 같기도 참괴한 것같기도 분노한 것도 같고 또 한 자락 설명을 할 수 없는 안타까움과 어쩔 수 없음이 드러나 보였다.
우아하니 아름다운 입가는 곡선을 이루는 것이 조롱 섞인 각도를 이루고 있었다.
그녀의 그런 슬프고 구성진 처연미 그런 속세를 벗어난 듯한 맑은 신정을 보고 있으려니 나로 하여금 미칠듯이 마음 속으로 무한한 유정과 정복을 지속하려는 모순된 생각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 것이었다.
사타구니 밑 거대한 음경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 더욱 빠르고 더욱 맹렬하게 움직였다.
나는 큰 힘으로 몸을 촉진했다.
사타구니 밑 푸른 정맥이 가득 일어선 거대한 음경이 매여의 좁은 질속을 비쾌하게 박고 있었다.
하반신은 점차 말뚝 박는 기계를 예열해 가동시키 듯이 천천히에서 빠르고 큰 힘으로 그 매력적인 꿀단지를 향해 돌격해 들어가기 시작했다.
매여의 그 희고 깨끗한 부드럽고 매끈한 사타구니 부위가 부딪치며 “팍팍” 소리가 울려 퍼졌다.
일신의 매끄럽고 하얀 살들이 리드미컬하고 경미하게 흔들거리며 가슴 앞 그 하얀 젖들이 마치 두 마리 하얀 토끼처럼 호흡하며 뛰놀고 있었다.
“흥… “
매여가 나의 갑작스럽게 빨리진 음경의 돌격 아래 자신을 제어하지 못하고 얇은 입술 사이로 일성 무의식 중의 신음 소리를 발출했다.
매여의 단아하고 장엄한 옥 같은 얼굴 위로 점점 한 자락 봄기운이 떠오르고 있었다.
양 뺨에는 화사하니 고운 도홍빛이 떠올랐다. 매끄럽고 결백한 이마에는 점점히 향그러운 땀이 솟아났다.
잔뜩 찌푸린 짙은 눈썹은 무엇인가를 참고 있는 듯 했다.
그녀의 싸늘하던 봉목 속으로 은은한 운무가 자욱해지기 시작했다.
과거 장엄하던 붉은 입술은 한 동안은 미미하게 벌어져 소리없는 교성을 발출하다 한 동안은 또 결백한 치아를 이용해 가볍게 붉은 입술을 깨무는 것이었다.
“매이모, 기분 좋지 않아요? 쾌락을 느끼거든 당신 밖으로 표현을 해봐요. “
나는 입을 그녀의 귓가에 가까이 하고 자신 충만하고 또 온유함을 잃지 않은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방금 전 무의식 속의 신음에 매여는 부끄러움에 몸 둘 바를 몰라 하고 있었다.
그녀는 마음 속으로 자신의 남편과 딸에게 대단히 미안함을 느꼈다.
그래서 치아를 악물며 얇은 입술을 다물며 자신이 신음을 내지 않도록 소망했다.
하지만 쾌감은 마치 둑이 터진 홍수 같았다. 어찌해도 멈출 수가 없었다.
매 한 번 나의 거대한 음경이 깊이 삽입될 때 마다 그녀는 자신을 제어하지 못하고 단향 같은 입을 벌리고 얇디 얇은 입술 속으로 무의식의 가벼운 신음을 발출했다.
“매이모, 이모는 나를 좋아해. 난 알고 있어. “
나는 사악하게 웃으며 자신이 충만한 작은 소리로 말했다.
동시에 사타구니 밑 동작과 리듬을 한층 더 가열시켰다.
아주 큰 귀두 꼭대기 요도구가 매번 모두 밑바닥까지 들어가 화심 위를 닿았다.
순간순간 충격에 매여로 하여금 영혼이 혼비백산 하듯 떨도록 만들었다.
그녀는 질겁하며 발견했다.
자신의 여린 꿀단지가 이미 자신의 뜻과는 상관없이 나의 커다란 음경에 영합하고 있다는 것을.
그녀는 앵도 같은 입술을 깨물며 점차 견디기 힘든 표정으로 바뀌어가는 것을 필사적으로 억누르기 시작했다.
사타구니로부터 전해져 오는 순간순간의 쾌감을 무시하려는 시도를 끊임없이 했다.
하지만 비록 극력으로 억제하는 것이지만 그녀의 입과 코로 숨을 헐떡이는 소리는 더욱더 거칠어져 갔다.
“헛… 헛소리 마. “
매여는 비록 입으로는 냉정한 거절을 가장했지만 그녀의 말투는 이전의 결연함을 잃어버리고 있었다.
언사 역시 연약하고 무력했다.
나는 매여가 입을 벌려 말을 하는 틈을 빌어 그 옥 같은 입술을 머금었다.
힘 있게 윤이 나는 깨끗한 치아를 밀어 젖히며 혀를 집어 넣고 무엄하게 휘저으며 그녀의 그 단향 같은 입 안을 찾아들었다.
매여의 저항은 극히 미미했다.
그녀의 그 작고 깜찍한 정향나무 향내 나는 혀를 찾은 후 나는 즉시 휘감아갔다.
백방으로 집적거리며 그 향그러운 타액에 잠겨 벗어나지를 못했다.
꿀꺽꿀꺽 향그런 옥과 같은 타액을 삼키며 이 사람을 미혹시키는 방향을 음미했다.
어쩌나? 매여는 어지러운 가운데 생각을 했다.
자신 앞서 이미 마음을 정하지 않았던가?
설령 이 남자에 의해 몸은 점거 당하더라도 그와 연인 같은 키스를 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현재 남자는 이미 그의 사악한 혀를 집어 넣어 온 채 전혀 거리낌 없이 짓누르며 자신의 혀를 유린하고 있었다.
어째서 자신 거절을 하지 않는 건가?
나는 마땅히 거절을 해야 한다.
그는 내 남편이 아니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소붕이야.
그런데 이 남자는 정말 너무 강하다.
그의 젊은 신체는 마치 힘이 끝이 없는 듯 하다.
그의 면전에서 나는 근본적으로 저항할 방법이 없다.
게다가 입 안에서 전해오는 느낌은 그렇게 진실했다.
남자의 혀는 넓직하고 길었다.
한 줄기 담배 냄새가 실려 있는데 조금도 자신에게 반감을 주지 않았다.
긴 혀가 구강 속을 휘젓는데 그 힘과 수작이 사람을 놀래켰다.
부지불각 중에 자신 뜻밖에도 혀로 그에게 반응을 하고 있는 것이었다.
앞서 말한 것은 자신을 안위 시키기 위한 구실이었단 말인가?
하지만 현재 여인 신상의 가장 은밀하고 사적인 부위가 모두 함락되어 있으니 자신의 구실은 너무나 뚜렷하게 위선적이고 웃기지 않은가?
뭐가 그렇게 상관하는게 많아? 이건 분명 꿈일거야. 꿈속에서 조금 부끄러운 것을 생각하고 있는 것 뿐이야. 상관없어. 다만 꿈이 깨고나면 일절 모든 것이 원래대로 회복 될 거야. 다만 이 꿈은 너무나 뚜렷해. 너무 미묘해. 나 정말 빨리 깨어나고 싶지가 않아.
“아… “
매여는 필사적으로 고개를 뒤로 젖혀갔다.
교염한 옥 같은 얼굴에 흥분의 홍조가 가득했다.
이 때 그녀는 내 사타구니 밑에서 매력적인 눈을 실처럼 가늘게 뜨고 코로는 급촉하니 숨을 몰아쉬며 입으로는 연속해서 사랑스럽게 숨을 헐떡였다.
나는 마치 선경에서 노닐듯 매여와 입과 혀를 서로 교환하는 쾌감을 향유했다.
동시에 사타구니 밑 거대한 음경을 혹독하게 큰 힘으로 좆질을 했다.
격렬한 빈도수로 결백한 커다란 침상을 흔들흔들 삐걱거리도록 만들었다.
한 번 또 한 번 깊이 또 깊이 다시 깊숙이 아래쪽 새빨간 꽃잎을 휘벌리며 들어갔다.
굵기가 어린 아이 팔뚝만한 커다란 음경이 빠져 나올 때 안으로부터 밖으로 한 바탕 긁어 나올 때 꿀단지의 양 쪽 이상할 정도로 포만한 붉은 꽃잎이 밖으로 뒤집어 딸려 나오며 안쪽의 교염하니 사람을 미혹 시키는 질을 노출했다.
불시에 한 줄기 또 한 줄기 세밀한 물줄기가 딸려 나와 아래쪽 사타구니가 교접하는 곳에 가득해 마치 물안개가 낀듯 두 사람의 아랫배를 적시고 있었다.
매여는 속으로 생각했다.
'이 남자의 양물은 정말 너무 크고 길어. 깊이 들어오면 올수록 기이한 가려움에 참기가 힘들어.'
마치 만 마리 개미가 신상을 기어가는 듯 화심 안쪽에서는 계속 척수 안쪽이 저려왔다.
뇌 속의 매 말초신경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가렵고 가려우면 가려울수록 움직이려는 것이었다.
그녀는 마치 목이 말라 독이 든 술이라도 마셔 갈증을 풀려는 것 같이 남자의 양물에 들맞췄다.
양 쪽 희고 깨끗한 마치 옥 같은 긴 다리가 남자의 허리를 조이고 있었다.
발끝이 높이 치켜 든 채 천장을 가리키고 있었다.
열 발가락이 단단하게 굽혀진 채 또 벌린 채 끊임없이 열렸다 닫혀졌다 하는 동작이 완전히 그녀 내심의 욕망을 팔아 넘기고 있었다.
현재 매여는 이미 근본적으로 무슨 존엄한 부녀자의 도를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이 인력으로는 저항할 방법이 없는 남자의 면전에서 그녀는 덩굴에 감긴 나무 처럼 자신의 배 위를 올라타고 있는 강건하기가 마치 천신 같은 남자를 죽을 듯이 휘감을 뿐이었다.
설령 그가 명의상 자신 딸의 남자친구일 지라도, 설령 자신이 남편이 있는 유부녀라 할지라도, 설령 자신의 나이가 상대방의 모친이 될 연령이라 할 지라도 이 시각 그녀의 뇌 속은 이미 일편 공백이었다.
그녀의 양 손 양 발은 마치 문어처럼 위쪽을 휘감고 그야말로 위에 있는
나를 끊어뜨릴 듯 하는 것이었다.
단향 같은 입 속으로는 한 글자도 정제된 말들이 나오지 못하고 다만 “흐응흐응” 하는 가벼운 신음 같기도 하고 우는 것 같기도 한 소리만이 흘러 나왔다.
참기 힘든 쾌적함에 힘껏 칠흑 같은 검은 머리를 흔들어댔다.
검은 머리가 마치 버들개지처럼 경쾌하니 산들거리며 허공 중에 무수한 흐트러진 궤적을 그려냈다.
한 줄기 그윽한 마치 한 겨울의 매화와 같은 암향이 검은 머리에서 나부껴 나의 코 속으로 들어와 욕화를 문득 타오르도록 야기했다.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사타구니 밑 이 전신에 춘정어린 매혹적이기 그지없는 여자가 뜻밖에도 바로 매여라는 것을.
그 지난 날 싸늘하고 장엄하고 우아한 귀부인, 그 총명하기 그지없는, 인간의 본성을 통찰한 아름다운 재녀, 그 나로 하여금 기꺼이 그녀의 옥 같은 발가락 앞에 탄복하게 만들던 여신이 현재 옥체를 내 사타구니 밑에 깔린 채 나의 천부적으로 타고난 양물 아래 사랑스럽게 헐떡이며 신음하고 있었다.
그 보배스럽고 엄숙한 옥 같은 얼굴 위에는 화사하니 아름다운 도홍빛이 만연해 있었다. 골육이 균등한 새하얀 교구는 두 사람의 땀과 밀액이 혼합되어 뚜렷하게 반짝거리며 빛나고 있었다.
매끄럽고 부드러운 전신의 근육은 마치 응고된 기름과 같았다.
하지만 일종의 휘황찬란한 빛이 채색되어진 아름다움이 있었다.
이 일절의 것이 함께 어우러져 나의 정복감에 대만족을 가져다 주었다.
마치 온 세계가 모두 나의 사타구니 밑에 누워 있는 것 같았다.
“매여, 사랑해. 내가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게. 내가 당신을 즐겁게 해줄게. 영원히. “
나는 치를 떨며 말했다.
사타구니 밑의 미인이 의식을 못하는 사이 나는 이미 칭호를 바꿔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있었다.
“싫어… 나는 나… 쁜… “
매여의 내뱉는 반응은 이미 엄밀한 논리 능력을 잃어버리고 있었다.
나의 한 바탕 또 한 바탕 강대한 돌격 아래 철저히 함락되고 있었다.
그녀의 윤이 나고 깨끗한 균형 잡힌 햐얀 육체가 마치 물뱀처럼 흐느적거리며 풍만하고 기름진 화방 안에서는 끊임없이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다.
축축한 질벽과 두둠하니 아름다운 꿀단지의 경련은 더욱 심하게 증가되고 있었다.
밀액 충만한 부드럽고 매끈한 질벽의 살점들이 커다란 음경을 긴밀하게 휘감으며 끊임없이 꿈틀대며 힘을 주어 빨아들이는 것이 더욱 많은 정액을 갈구하는 것만 같았다.
나는 전신의 역량을 다하여 최후의 좆질을 시작했다.
굵고 긴 커다란 음경이 매 한 번 모두 깊이 깊이 화심을 찔러 관통했다.
팽창한 철로 만든 고리와 같은 관상을 긁으며 지나가 화심 그 연한 살점을 마찰했다.
곧바로 부드럽고 매끈하니 뜨거운 화방 안으로 박아 들어갔다.
매번 밑바닥을 박을 때 마다 모두 부드러운 화방벽과 충돌했다.
“흥… 아… “
매여의 옥과 같은 입술 속으로 인류가 최고조에 도달할 때 내는 열락의 환호성이 발출됐다.
비록 그녀의 목소리는 여전히 그렇게 가늘고 작았지만 자신을 제어할 수 없는 환락의 떨림을 수반하고 있었다.
나는 자신의 음경을 팽팽하게 둘러싸고 있는 꿀단지에 갑자기 일진 경련이 일어나는 것을 느꼈다.
질속 많은 즙을 머금은 두둠한 살점들이 마치 갓난아기의 작은 입처럼 나의 양물을 틈이 없게 조여오더니 힘껏 빨고 꿈틀거리는 것이 마치 음경 속에 들어 있는 액체를 흡취하려는 듯 했다.
나는 일진 경련을 일으키며 실룩댔다. 요도구가 시큼했다. 정관이 열렸다.
오랫동안 참고 있던 정액이 즉시 맹렬하게 용솟음치며 실룩 실룩대는 거대한 음경을 통해 분출되어 나왔다.
그 오랫동안 충혈되어 있던 양물이 대량의 하얗고 탁한 농후한 정액을 강한 힘으로 분사해 내는 것이 마치 기관총으로 사방을 훑고 지나가는 것 같았다.
나는 뚜렷하게 정액이 한 발 또 한 발 강하게 콘돔의 끝을 때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다만 애석한 것은 자신의 정화가 천연고무 제품 위로 낭비되어 버려 이 생명력 충만한 단백질을 매여의 체내로 주입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그와 동시에 나의 팽창한 거대한 음경은 여전히 끊임없이 질 속 깊이 꿈틀대며 매여의 정점에 달한 여운을 길게 끌고 있었다.
그녀의 교염한 얇은 입술 속으로 일성 상쾌함의 극치에 달할 때의 그러한 진저리 처지는 듯한 교음이 흘러나왔다.
결백하기가 마치 옥 같은 부드럽고 매끈한 교구는 고조의 경련을 실룩이며 자신을 제어 못하고 활처럼 높이높이 위를 향해 치켜들고 있었다.
투명하고 맑은 매끄러운 긴 다리가 자기 뜻과는 상관없이 나의 건장한 허리를 팽팽히 휘감은 채 떨고 있었다.
두둠하니 부드러운 꿀단지가 나의 사정을 하고 있는 육봉을 단단히 빨아대며 전혀 놓아주지 않으려 했다.
나는 등 부위에 일편 통증을 느꼈다.
매여의 그 뾰족한 열 손가락이 깊이깊이 나의 살 속을 파고들어 있었다.
그녀의 하얀 연뿌리 같은 가늘고 긴 사지가 위로 올라와 죽을 듯이 끌어안고 있었다.
섬세하고 긴 마치 백자와 같은 옥체가 나를 단단하게 얽어매고 있었다.
두 사람의 적나라한 육체가 이 때 가장 완미한 방식으로 긴밀하게 함께 결합되어 있어 어떠한 역량으로도 분리할 수가 없었다.
사정이 결속된 후 나는 거친 숨을 헐떡이며 매여의 뼈가 없는 듯한 몸 위에 엎어져 있었다.
다만 느끼기에 온몸이 쾌적하기 이를데 없는 권태감이 일어나는 것이었다.
원래 계속 오랫동안 억눌러왔던 욕망과 야심이 마침내 방출되어 나온 것이었다.
자신 마침내 이 아침저녁으로 늘 그리워하던 미인을 점유한 것이었다.
나는 최대한도로 온유하게 그녀의 윤이 나고 깨끗한 마치 옥과 같은 뺨에 입맞춤을 했다.
땀에 젖어 있는 검은 머리결과 온화하고 부드러운 동체에 대해 마음 속으로 감사와 찬미가 충만했다.
전혀 알지 못하는 사이 나의 시선 밖에서 매여의 그 도홍빛이 아직 걸려있는 담백한 얼굴이 옆으로 돌려져 갔다.
“소붕, 미안해. “
매여는 평범한 사람이 들을 수 없는 목소리를 이용해 가늘고 나즈막하게 말했다.
두 줄기 맑은 눈물이 이 내내 싸늘하던 옥석과 같은 미인의 눈가로 묵묵히 흘러 내렸다.
수정같이 반짝이는 눈물로 젖은 그녀의 봉목 사이로 복잡하기 그지없는 신색이 비쳐 나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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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