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천약유정(天若有情) --- 102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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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천약유정(天若有情) --- 102
그녀의 몸 우측 가스레인지 위로 불꽃이 타오르고 있었다. 익숙하게 피어 오르는 향기를 따라 냄비 속에서는 육수가 끓고 있었다. 면전의 싱크대 위에는 도마가 놓여져 있고 도구와 각종 조미료가 있었다. 도마 위에는 미미한 향내가 나는 이미 익힌 몇 마리 조기가 놓여 있었다. 옆쪽 플라스틱 그릇 속에는 데친 쑥갓이 들어 있었다. 보아하니 백리원이 우리들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야식은 쑥갓조기면 같았다. 이것 또한 내가 아주 좋아하는 음식이었다.
“배는 안 고파. 그냥 당신 보고 싶어서. “
나는 문 입구에 기대어 눈 안의 이 바쁘게 움직이는 여자를 감상했다. 내 여자에 대한 소견을 따진다면 용모로만 말한다면 다만 매여만이 그녀와 같이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였다. 다시 몇 년이 흐른다면 양내진이 청출어람 할 수 있을지 모를 일이었다. 하지만 현재 풋풋한 그녀는 일종의 진정한 여인의 맛이 부족한 것이었다.
“바보! 매일 보면서도 성이 안차? “
백리원은 교태롭게 말하며 손을 들어 올려 이마의 땀을 닦았다. 그녀의 태도는 마치 새색시가 자신의 남자를 바라보는 것 같았다.
나는 갑자기 한 가닥 마음이 움직여 그녀의 몸 뒤로 돌아갔다. 그녀의 둥글고 긴 목 뒤를 바라보다 참지 못하고 허리를 숙여 그 백옥 같은 피부 위에 키스를 했다. 혀를 이용해 가볍게 핥으며 말했다.
“성이 안차. 나 매일 매일 볼 거야. 매 시간 시간 볼 거야. 매 분 마다 볼 거야. 매 초 마다 볼 거야. 한 평생 볼 거야. “
“음… “
백리원의 단향 같은 입 속에서 가벼운 신음이 새어 나왔다. 그녀의 목소리 속에는 열락의 감미로움이 실려 있었다. 명백히 나의 정담을 받아 들이는 것이었다. 하지만 신체 상으로 약간 간지러움에 목을 움츠렸다.
“안돼… 이 안은 너무 더워. 밖에 나가 기다려. “
백리원은 고개를 돌려 손으로 나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온유하게 말을 이었다.
“자기! 자기를 봐봐. 온통 땀이잖아. 기다리고 있으면 내가 먹을 것을 내 갈게. 응? “
“싫어. 나 지금 먹을 거야. “
나는 고개를 가로 저었다. 입을 그녀의 진주 같이 둥글고 옥과 같이 매끄러운 귓가로 갖다대고 약간 속삭이듯 말했다.
“내가 유일하게 먹고 싶은 것은 바로 원원 당신이야. “
말을 하는 동시에 나는 이미 신체를 앞으로 한 걸음 다가가 그녀 등 뒤에 바짝 붙었다. 나의 츄리닝 바지 속 그 굵고 긴 장난감은 이미 곧추서 있었다. 이때 얇디 얇은 잠옷 치마를 통해 아래쪽 그녀의 등 위에 닿아 있었다.
백리원은 명백히 등 뒤의 그 단단한 몽둥이 같은 물건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다. 그녀의 교구가 떨려왔다. 약간 걱정이 되는 듯 거실 쪽을 바라봤다. 매여 모녀 두 사람은 아주 진지하게 토론 중이었다. 그녀는 이제서야 다소 마음을 놓는 것이었다. 고개를 돌리며 주먹을 들어 나의 가슴을 두드리며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무슨 짓이야? 남의 집 모녀가 아직 거실에 있잖아. 너 이러다가 사람들 눈에 띠기라도 하면 나는 어떡하라고? “
“괜찮아. 그녀들은 신경 쓸 겨를이 없어. 게다가 우리 이렇게 서있으면 누가 다가오기라도 하면 바로 정리하면 돼잖아. “
나는 입으로는 타일러 유도하며 한 편으로는 그녀의 오른 손을 잡아 끌어 나의 볼록해진 바짓가랑이 위로 가져갔다.
백리원의 손은 마치 전기에라도 닿은 듯 흠칫했다. 하지만 그녀는 즉시 손을 거두지 않았다. 오히려 츄리닝 옷감에 가려진 그 거대한 음경을 움켜잡는 것이었다. 그녀의 손이 자신도 모르게 움켜 쥐자 그 굵고 거대한 장난감은 곧바로 다시 한 바퀴 정도를 더 팽창했다.
“너 이 망할 자식! 어째서 항상 이런 식이야! “
백리원은 살짝 화를 냈다. 어여쁜 양 눈동자로 나를 쏘아 봤다. 하지만 그녀의 섬세한 손은 떠날 의사가 없어 보였다. 그녀는 츄리닝 바지 위로 몇 번을 주물럭거리다 이후 나의 아랫배 쪽으로 손을 집어 넣어 나의 커다란 장난감을 바지 안에서부터 끄집어 냈다.
등을 진 채 빤히 나를 바라보며 백리원은 한 쪽 긴 손을 등 뒤로 뻗어 흰 파와 같이 길고 가느다란 다섯 손가락으로 굵고 긴 거대한 음경을 움켜 잡고 있었다. 그 새 하얗고 부드러운 작은 손이 경미하게 나의 양물을 희롱하는 것이었다. 물컥물컥 색다른 쾌감이 그녀의 작은 손으로부터 전해져 왔다.
내 거대한 음경 위 혈관은 이미 팽창해 있었다. 자홍색 커다란 귀두는 이미 밖으로 폭로되어 그녀의 움직이는 손 동작을 따라 곧추선 긴 양물이 끊임없이 그녀의 등 위를 때려댔다. 귀두의 요도구 속에서 분비된 투명한 액체가 이미 그녀의 하얀색 잠옷 치마를 적시고 있었다.
그러나 단지 손을 사용하는 것 만으로는 내게 있어서 충분치 않았다. 나는 뒤에서 손을 내밀어 마치 눈이라도 달린 양 백리원의 앵도 같은 입술 위를 어루만졌다. 그 양 쪽 입술의 손에 닿는 촉감은 따듯하고 매끄러웠다. 나는 하는 김에 손가락 끝을 그녀의 다물고 있는 이 사이로 억지로 밀어 넣었다. 그녀의 부드럽고 매끈한 혀를 희롱하며 도발했다.
“웁… “
백리원의 입이 나의 손가락에 의해 가로막혔다. 그녀는 말을 내뱉지 못하자 신체를 쉬지 않고 몸부림 치며 항의의 표시를 했다. 하지만 나의 손가락은 계속 깊이 들어가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심지어 양 손가락을 이용해 그 요동치는 향긋한 혀를 집기까지 했다.
백리원은 저항이 의미 없는 것을 보자 마음을 다잡고 치아를 다물며 깨물었다. 나는 손가락에 통증을 느끼고 그녀의 단향 같은 입 속에서 나쁜 짓을 일삼던 손가락을 빼낼 수 밖에 없었다.
“너 미쳤어? 그녀들이 볼 수도 있어. “
백리원은 크게 숨을 몰아 쉬며 한 편으로 나를 혹독하게 쏘아봤다.
확실히 우리와 마주한 방향으로 유리창을 통해 매여를 볼 수 있었다. 다행히 그녀는 문서에 머리를 파묻고 살펴보고 있었다. 만일 방금 전 그녀가 머리를 들기라도 했다면 내가 손가락을 모친의 입 속으로 넣고 외설스럽게 그녀의 혀를 희롱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을 것이다.
“나 정말 미칠 것 같아. 원원 당신이 날 도와주지 않는다면 말야. “
나는 욕망이 충만한 눈으로 백리원을 바라보며 손가락으로 자신의 가랑이를 가리켰다. 그런 후 다시 손가락으로 그녀의 앵도 같은 입술을 가리켰다. 그 양 쪽 붉은 입술에는 타액이 묻어 있어 등불 아래 반짝이는 것이 약간 음란스러웠다.
“얄미워! 참나! “
백리원은 나를 쏘아봤다. 그녀는 입으로는 이렇게 말했지만 얼굴 위에는 웃음이 걸려 있었다. 그녀는 몸을 돌려 거실 속 매여 모녀를 살폈다. 그녀들의 주의력이 이쪽에 없다는 것을 확인한 후 그제서야 마음을 놓고 나의 사타구니 앞에 쪼그리고 앉았다.
그녀는 주저 앉으며 양 손으로 내 츄리닝 바지를 끌어 내렸다. 이어서 팬티도 아래로 내렸다. 그러자 나의 그 긴 체모가 가득한 하반신 아울러 양쪽 불알 사이로 굵고 긴 그 커다란 양물이 공기 중에 폭로 되었다.
그녀는 가볍게 아랫입술을 깨물며 그 아름다운 눈으로 나의 그 굵기가 어린아이 팔뚝만한 거대한 음경을 단단히 노려 보았다. 자홍색 탁구공 크기의 귀두 위에는 한 겹의 투명한 액체가 주방 등불 아래 반짝거리고 있었다. 이 생식기는 수컷 생물의 그러한 강대하고 또한 음탕스러운 숨결을 감추지 않고 있었다.
백리원의 그 가을 호수 같은 눈 속 축축함은 마치 물방울이 떨어질 것만 같았다. 그녀의 백옥 같은 콧방울이 약간 호흡이 급촉해진 듯 미미하게 모았다 벌려졌다 하고 있었다. 베이비 돌 레이스 잠옷 원피스 안의 풍만한 양쪽 봉우리가 호흡에 따라 끊임없이 일어났다. 하이힐 샌들을 신고 있는 양 다리는 매우 곧고 길었다. 눈처럼 새하얗고 포만한 허벅지는 웅크리고 앉은 자세 아래 뚜렷하게 특히나 풍만했다. 10센티 높이의 힐이 그녀가 쪼그리고 앉자 머리를 나의 사타구니에 정확하게 맞춰 주었다.
백리원은 양 손으로 나의 부드럽고 거대한 알주머니를 받들었다. 수홍색 매니큐어를 칠한 그 초목 같은 손가락으로 가볍게 나의 하체를 긁어 나로 하여금 순간순간 근질근질하게 함과 동시에 양물을 더욱 더 꼿꼿이 하도록 만들었다. 그런 후 나는 하체가 따듯하고 축축한 갱도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느꼈다. 물컥물컥 전류와 같은 쾌감이 음경의 몸체로부터 전해져 왔다.
고개를 숙여 바라보니 백리원의 교염하고 어여쁜 얼굴과 마주쳤다. 나의 거대한 음경을 한 입 한 입 머금고 빨고 있었다. 그녀의 그 속눈썹이 긴 가을 호수와 같은 두 눈을 위로 치켜든 채 가랑가랑한 양 눈이 감미롭게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눈빛 속에는 애련, 숭배 그리고 의존이 충만해 있었다. 이 우물 같은 미인이 내 사타구니 밑에 웅크리고 앉은 채 그녀의 앵도 같은 작은 입과 향그러운 혀로 나를 시중드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자니 심리적으로 육체적으로 그러한 남성의 정복욕이 대만족되는 것이었다.
그녀의 동작은 비록 이미 아주 숙련된 것이지만 나의 양물은 실제 너무나 크고 너무나 긴 것이었다. 매 한 번 그녀의 구강 속으로 깊이 깊이 들어갈 때 마다 그 부드럽고 매끈한 그리고 축축한 목구멍 깊은 곳 밑바닥 까지 닿는 것이었다. 커다란 음경이 매번 들어갈 때 마다 모두 그녀의 백옥 같은 뺨이 불룩해졌다 빠져 나올 때는 다시 뺨이 깊이 쏙 들어 갔다. 그녀의 정숙하고 장엄한 얼굴과 여염집 소부와 같은 옷차림이 요염과 정욕의 맛이 충만하기 이를데 없는 모습과 배합하고 있었다.
나의 거대한 음경은 실제 너무 크고 길어서 그녀는 부득이하게 양 손으로 나의 거대한 음경의 뿌리 부분을 움켜 잡고 내 양물이 그녀의 입에 가하는 충격을 둔화시키고 있었다. 수홍색 매니큐어를 칠한 그 섬세한 손가락으로 자흑색의 음경 위를 잡고 있는 것이 마치 열 마리 선홍색 작은 딱정벌레가 기어가는 것 같았다. 레이스 잠옷 원피스의 네크라인이 팔의 움직임을 따라 흔들리고 있어 어렴풋이 눈처럼 새하얀 풍만한 젖살이 규칙적으로 진동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녀의 그 양 쪽 매우 곧고 긴 다리가 웅크리고 앉아 있는 자세로 인해 원래 가냘프고 균형 잡힌 장딴지 근육이 허벅지 위에서 더욱 뚜렷이 풍만하고 포만한 느낌을 주고 있었다.
우리의 농짓거리 열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을 때 매여가 갑자기 테이블을 떠나 걸어 다가왔다. 나는 마음 속으로 놀라 서둘러 백리원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겨 그녀로 하여금 안쪽 면으로 기대도록 했다. 우리가 서있는 위치는 조리대 앞이었다. 아랫쪽은 전부 찬장이었다. 나는 찬장 문을 열어 사타구니 및 여인의 몸을 가렸다. 동시에 상반신을 최대한 바로 서서 태연한 모습을 가장했다.
다행히 매여는 주방 안으로 들어올 의사는 없었다. 그녀는 물통을 들어 잔을 가득 채웠다. 그런 후 몸을 돌리려 할 때 나와 양 눈이 마주쳤다. 유리 저쪽 편 에서 그녀는 먼저 고개를 끄덕이더니 약간 의혹 서린 눈빛으로 물었다.
“고암! 너네 엄마는? 어째서 너 혼자 있어? “
“엄마는 방금 약간 안 좋다고 화장실 간 것 같아요. “
나는 냉정을 유지하며 답했다. 격동을 한 것인지 아니면 주방 안이 너무 더워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마 위 땀이 흘러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분명하게 하반신을 머금고 있던 그 작은 입이 멈추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백리원의 섬세한 손가락들은 내 허벅지를 꽉 움켜잡고 있었다. 그 힘의 세기는 마치 살 속으로 파고들 것만 같았다. 매여의 이때 나와의 거리는 단지 한 장 유리만의 거리였다. 만일 그녀가 문 안으로 한 발 들어서기라도 한 다면 이 순간 내 사타구니 아래 웅크리고 앉아 나의 양물을 입 압에 물고 있는 백리원이 폭로되는 것을 피할 길이 없었다.
하지만 매여는 최종적으로 들어올 의사가 없었다. 음식을 요리하는 것은 그녀의 뛰어난 기능이 아니었다. 그녀 역시 주방 안의 그러한 환경을 좋아하지 않았다. 내가 매택에 있을 때도 그녀가 주방으로 들어가는 것을 본 적이 없었다. 이번에도 예외가 아니었다. 그녀는 다만 유리 건너 나를 한 번 살펴보고는 미소를 띠우며 고개를 끄덕이고는 몸을 돌려 원 위치로 돌아갔다. 모습을 보아하니 매여는 결코 의심쩍어 하지 않는 것 같았다.
매여가 간 후 백리원은 앞전의 동작을 계속하려 하지 않았다. 그녀는 찬장 안으로부터 빠져 나왔다. 얼굴 가득 불만스런 표정을 지우며 나의 뻗는 손을 뿌리쳤다. 약간 화낸 듯 말했다.
“망할 자식! 날 건들지 마. 이러면 안됀다고 했잖아. 방금 얼마나 위험한지 너도 봤잖아. “
“방금 아무 일도 발생하지 않았잖아. 원원 걱정 마. 내가 난처하지 않도록 알아서 할게. “
나는 히죽거리며 말하며 동시에 손을 내밀어 잠옷 치마 밑으로 파고 들었다.
“흥! 나쁜 놈. 너 이렇게 손장난 하면 누가 본대니까. “
백리원이 요염하게 화를 내는 것이었지만 나의 손은 조금도 멈춤 없이 그 풍만하고 부드럽고 매끈한 허벅지 안쪽으로 파고 들어 그녀의 사타구니 사이 그 도화의 근원지에 도달했다.
약간 이상하다고 느꼈다. 원래 나는 그녀의 팬티를 벗기려 생각하고 있었다. 손가락이 일단의 포만하고 두둠한 맨살 위에 닿으리라고는 생각치 못했다. 이것은 분명 그녀의 백도 보지 둔덕이었다. 어찌 된 거야? 설마 백리원이 팬티를 안 입고 있었단 말인가?
나는 의문감에 고개를 들어 그녀를 바라봤다. 백리원은 가볍게 아랫입술을 깨물며 아무 소리가 없었다. 그녀의 백옥 같은 뺨 위로 도홍색이 떠올랐다. 가을 호수 같은 양 눈동자 속으로 부끄러움과 긴장이 떠올랐다. 마치 잘못을 저지른 어린 아이가 어른에게 붙잡힌 모습 같았다.
내 생각을 증명하기 위해 나는 손으로 잠옷 치마 끝단을 걷어 올렸다. 시선을 백리원의 사타구니 사이로 가져갔다. 다음 순간 나는 놀란 채 멍해졌다.
다만 보이는 것은 그 양쪽 새하얀 허벅지 위쪽 삼각형의 사타구니 사이 그 하얗고 두둠한 백도 보지 구멍이 벌거숭이로 공기 중에 폭로되어 있었다. 벌거숭이란 말은 또 부적당했다. 왜냐하면 포만 충실한 새빨간 꽃잎 속 손가락 하나 굵기의 수홍색 레이스 끈이 중간을 관통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런 후 약간 도돔하게 솟아나 있는 매끈한 아랫배 위로 이어져 있었다. 그리고 그 눈처럼 새하얗고 가냘픈 허리춤 한 줄 끈으로 이어 나가 있었다. 이것은 분명히 레이스형 T자 팬티였다.
이 순간 그 양쪽 부드러운 꽃잎의 음순은 이미 충혈되어 있었다. 보지구멍 내부로부터 분비되어 나온 투명한 물체가 등불 불빛 아래 반짝였다. T자 팬티 위 그 가느다란 레이스 끈에도 이미 적지 않은 분비물이 묻어 있었다. 현재 이미 한 가닥 가는 선이 양쪽 부드럽고 매끈하고 두둠한 꽃잎 중간에 깊이 움푹 들어가 있었다. 이 레이스 T자 팬티는 기본적으로 가리는 효과는 전혀 없었다. 그것의 존재는 다만 그 극상품의 보지구멍을 더욱 뚜렷이 함으로써 얼마간의 음란스런 흥취를 돋우는데 있었다.
“원원! 당신 너무 대담하잖아! 이렇게 입고 있다 매여 이모 그들이 보기라도 하는게 안 무서워? “
나는 익살스럽게 웃으며 동시에 한 쪽 손을 그녀의 보지 둔덕 위로 가져갔다. 손가락 두개로 교묘하게 레이스 T자 팬티를 제끼며 포만하고 쫀득한 질 속 내부를 휘저어 들어갔다.
“망할 자식! 난 너를 위해 입은게 아냐. “
백리원의 눈짓이 유동치니 입가로는 봄기운을 머금은 화를 내며 말했다.
“네가 매번 그렇게 야만스럽게 구니 언제나 내 속옷을 찢어 버리잖아. 이렇게 입고 있으면 네가 벗길 필요가 없고 직접 당기면 되니… 그러면… 그래서. “
백리원의 나무라듯 또 부끄러운 모습은 말할 필요 없이 너무 매혹적이었다. 하지만 이 T 팬티는 확실히 그녀가 말한 이점이 있었다. 특별히 우리와 매여 모녀가 한 집에 있는 상황에서 백리원과 섹스를 할 기회를 잡게되면 단지 그녀의 치마 따위를 들어 올리고 직접 T 팬티를 제끼면 삽입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나로서는 다소간 귀찮음을 덜 수 있는 것이었다. 게다가 T 팬티는 살에 바짝 붙어 있어 벗길 필요가 없는 동시에 아래로 떨어져 내릴까봐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정말 일거양득이 아닐 수 없었다.
기왕에 백리원의 이러한 내막을 알게 되었으니 나는 또 그녀의 일편단심을 저버릴 수 없는 것이었다. 손가락 끝으로 그녀의 보지 구멍을 몇 번 괴롭혀 백리원으로 하여금 사랑스럽게 헐떡이도록 만들었다. 그런 후 이미 충혈되어 부어 오른 보지를 놓아주고는 손을 내밀어 그녀의 몸을 뒤집어 그녀로 하여금 내게 등을 보이도록 했다.
“못된 석두! 너 뭐하려고? “
백리원은 내게 등을 지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그녀는 약간 긴장해 하며 앞쪽 의복을 정리했다. 매여 모녀가 다가오기라도하면 그녀들에게 빈틈이라도 보일까봐 두려워하는 것이었다.
나는 대답을 하지 않았다. 손동작은 조금도 멈춤없이 그녀의 양쪽 허벅지를 움켜 잡았다. 백리원은 나의 의사를 깨닫는 것이었다. 그녀는 순종적으로 양쪽 허벅지를 60도 각도로 벌렸다. 나는 한 손으로 등뒤로부터 그녀의 레이스 잠옷 원피스를 걷어 올렸다. 다른 한 손으로는 그녀의 향그러운 타액이 묻어 있는 굵고 큰 음경을 거머쥐고 그 양 쪽의 비옥하고 새하얀 둔부살의 중앙에 잇대었다. 나는 잠시간에 앞으로 향했다. 거대한 귀두가 이미 그 하얀 엉덩이 골 속의 T 자 팬티 옆을 비집으며 들어갔다.
“당연히 당신을 먹으려고 하는 거지. 나의 귀여운 원원! “
나는 입술을 그녀의 귓가로 가져가며 작은 소리로 말했다. 동시에 몸을 아래쪽으로 살짝 낮췄다. 사타구니 밑 커다란 음경이 마치 눈이라도 달린 듯 그 습하고 감미로운 보지 동굴 입구를 찾아 들어갔다. 그런 후 나는 천천히 몸을 위로 추켜 들었다. 그러자 커다란 음경 또한 따라서 그 양쪽 충혈되어 부은 새빨간 꽃잎을 밀어 제치며 백리원의 아주 좁고 살점 가득한 질 속 내부로 깊이 들어갔다. 굵고 큰 음경이 선홍의 질 속 살점을 최대로 확장시켰다. 천천히 내 둔부를 아래로 이동하자 거대한 음경이 조금씩 조금씩 질 속 깊이 박혀갔다.
“아… “
백리원의 비강 속에 가벼운 숨이 토해졌다. 그녀는 죽을 힘을 대해 자신의 소리를 억제해 거실 안 매여 모녀를 놀래키는 것을 피하려 했다. 하체에서 전해져 오는 느낌은 무서울 정도였다. 자신 일찍이 이미 아들의 그 보통 사람과는 다른 커다란 음경이 비집고 들어올 때의 미어지는 느낌에 습관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오늘 이런 식의 감각은 평상시에 비해 몇 배나 엄중했다. 마치 하나의 커다란 기둥이 꿰뚫는 듯한 것이 그야말로 자신의 몸이 양쪽으로 쪼개지는 것 같았다. 백리원은 양 손으로 카운트 위를 움켜 잡았다. 치아로 아랫입술을 꼭 다물었다. 하지만 양 쪽의 끊임없이 후들거리는 허벅다리를 멈출 수 없었다.
그리고 나 이쪽 역시 조금의 손색도 없었다. 백리원이 거의 매우 곧게 서있었기 때문이었다. 여인의 신체가 이러한 자세로 있으면 보지 구멍 내 질속 갱도는 극도로 조이는 것이었다. 비록 백리원의 골반이 여인 중에 비교적 넓은 것이지만 이런 상황하에서는 자연히 안쪽으로 수축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의 커다란 음경은 마치 하나의 진공관에 들어있는 것 같았다. 사방팔방의 압력이 밀려왔다. 지난 날 어렵지 않게 대처가 가능했던 살주름들이 꾸준하게 힘있게 음경의 몸체를 둘러싸왔다. 그런 쾌감은 전대미문이었다.
“아… “
백리원은 강렬하게 억누르며 다시 나지막이 일성 신음을 내쉬었다. 그런 후 어지럽게 떨며 신음을 하기 시작했다.
“좋아… 석두… 오빠… 좀 살살… 닿았… 내 배 속까지 닿았어… 간단 말야! “
그녀의 애원 섞인 나즈막한 신음은 나의 뜨거운 피를 더욱 팽창시켰다. 나는 양 손으로 면전에 있는 이 우물의 눈처럼 새하얀 풍만 가득한 커다란 엉덩이를 단단히 붙잡았다. 커다란 음경이 완만하게 박아들어가기 시작했다. 비록 나는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용맹하고 쾌속한 빈도로 이 아름다운 살을 맛보듯이 힘껏 박고 싶었지만 이 자세는 실제 너무 무리였다. 나는 단순히 그녀의 보지구멍 질 속에서 투쟁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었다. 또 그녀의 골반 양 다리 사이 토지를 빼앗고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리고 나는 또 그녀의 양 다리를 좀 더 벌릴 수가 없었다. 혹자는 그녀로 하여금 앞으로 엎어지게 하고 엉덩이를 들어 올리게 하면 되지 않냐고 할 것이다. 비록 그런 자세는 훨씬 수월한 것이지만 매여 모녀에게 발견될 위험이 커지는 것이었다. 그녀들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백리원은 이러한 애매한 자세로 주방 카운터 위에 엎어져 모두를 위한 밤참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었다.
안전을 위해 우리는 부득이하게 이 자세를 계속했다. 백리원의 상반신은 투명한 유리 후면에 노출되어 있었다. 그녀의 양 손은 식재료를 조작하기에 바빴다. 나는 등 쥐에서 식칼이 도마를 두드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탁자 위에는 이미 한 무더기의 잘 썰은 조기편이 늘어졌다. 비록 양 다리 사이 보지 구멍 안에는 거대하고 굵은 양물이 드나들고 있었지만 백리원은 여전히 끄떡없이 식재료를 잘 처리하고 있었다. 그런 후 세 개의 청자기 사발 속에 담는 것이었다.
정면에서 보자면 붉은 구름이 가득 떠오른 옥 같은 얼굴과 급촉한 호흡을 제외하고는 일반인이 봐서는 백리원의 신상에서 이상한 점을 보기란 어려웠다. 하지만 누군가 참을성 있게 얼마간 관찰을 한다면 이 단아하고 현숙한 여염집 미부인에게서 충분히 발견할 수 있었다. 그녀의 상반신이 경미하게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그녀의 레이스 잠옷 치마 속 아랫배가 끊임없이 카운터를 때리고 있는 것을… 그녀의 신체를 진동시키는 그 힘은 분명 그녀의 등 뒤에서부터 오는 것이었다.
그리고 정면에서 볼 수 없는 등 뒤, 상반신에 하얀색 티를 입은 건장한 남자가 그녀의 육체와 이어져 있었다. 그의 하반신 츄리닝 바지는 무릎까지 내려져 있었다. 긴 체모 가득한 건실한 둔부가 백리원의 풍만하고 아름다운 둔부와 잇대어져 있었다. 남자의 아랫배 아래 하반신은 모두 농밀하고 긴 체모가 가득했다. 그의 양 다리는 끊임없이 흔들거리며 아주 규칙적으로 그녀의 새하얀 엉덩이 위를 때리고 있었다.
백리원의 레이스 잠옷 원피스는 등 뒤로부터 걷어 올려져 있어 벌거벗은 눈처럼 새하얀 커다란 엉덩이가 노출되어 있었다. 손가락 하나 넓이의 수홍색 레이스 T 팬티 한 가닥이 그 새하얀 사타구니 사이를 치장하고 있었다. 붉은 색과 하얀 색의 상반됨이 아주 뚜렷하게 매혹적인 대비를 보이고 있었다. 그리고 양쪽 부드러운 새하얀 둔부의 밑부분 그 T 팬티 천조각이 이미 한 옆으로 밀려져 있었다. 마치 어린 아이의 팔뚝 같은 커다란 음경 하나가 완만하게 그리고 힘있게 드나들고 있었다.
다행히 오늘 백리원이 신은 이 백합 꽃잎 금색 하이힐 샌들의 10센티 미터의 힐이 그녀의 자태를 더욱 우뚝 솟게 만드는 것이었다. 그녀 신상의 그 풍성하게 산들거리는 레이스 잠옷 치마의 부피는 충분히 크고도 남았다. 나의 마른 몸은 그녀의 몸 뒤에서 마침 신체의 노출을 피할 수 있었다. 누군가 우리의 옆쪽으로 돌아가지 않는 한 우리가 백주대낮에 성교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이러한 자세 하의 교합은 실제로 너무나 즐거운 것이었다. 나는 매 한 번 위로 찔러 들어갈 때 마다 전신의 힘을 써야했다. 귀두로부터 음경의 몸체까지 그 일단의 살주름 세례를 받지 않는 곳이 없었다. 마치 무수한 작은 입들이 나의 거대한 음경을 깨물고 빠는 것만 같았다. 이들 평상시 몹시 별스럽던 장난거리가 이 순간 더욱 애를 먹이는 것이었다. 수배에 달하는 쾌감이 나의 양다리가 부들부들 떨리는 것을 억제하기 힘들게 만들었다.
하지만 칠척남자의 몸으로 내 어찌 사랑하는 여인의 면전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겠는가? 나는 여전히 이를 강하게 악물며 하반신을 들썩이며 좆질을 했다. 매 한 번 드나들 때 마다 모두 깊이 깊이 백리원의 질 속 그 연한 일단의 살점에 닿았다. 나의 거대한 음경이 박는 속도는 비록 빠르지는 않았지만 나는 음경 몸체의 굵기와 체적을 충분히 이용했다. 매 한 번 박을 때 마다의 과정 속에 모두 힘껏 질 속 안을 온통 휘저었다. 거대한 귀두가 매번 질 속 살주름을 긁을 때 마다 그녀의 질 속 내부 갱도는 또한 시큼하고 또한 저려왔다.
“착한 원원… 내가 해주니 좋아 안 좋아? “
백리원은 내가 도발하는 소리를 듣고나자 전신을 더욱 꽃가지 떨 듯 하는 것이었다. 그녀는 양 손으로 카운터 위를 강하게 붙잡고 살짝 벌린 앵도 같은 입술로 극렬하게 호흡을 몰아 쉬었다. 동시에 자신의 아랫배 아래 기관을 위쪽으로 승강시켜 양 다리 사이 그 보지 구멍을 더욱 조여 아들의 커다란 음경의 진출입을 더욱 더 곤란하게 만들었다. 커다란 음경을 매 한 번 삽입했다 빼낼 때 마다 아주 완만했다. 그녀는 거의 일세기와 같이 그렇게 길게 느꼈다. 하지만 자신의 질 속 연한 살점들을 모두 긁는 느낌은 너무나 쾌적하고 시원하기 그지없는 것이었다.
만일 현재 다른 사람이 집에 없었다고 한다면 백리원은 반드시 큰 소리로 노래를 불러 자신의 기쁨을 표현했을 것이었다. 하지만 매여 모녀 두 사람이 불과 수 미터 밖 거실에 있었다. 그녀는 단지 목청을 낮추며 작은 목소리로 신음하며 말했다.
“오빠… 착한 석두… 빨리 좀… 우리 오래 이럴 수 없어… 안전에 주의해야… 아… “
설령 그녀가 일깨우지 않더라도 나 역시 오래 지속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었다. 더군다나 백리원의 질 속 깊은 곳에서 전해져 오는 압력은 너무나 자극적이었다. 때로는 자신의 음경이 끊어지지나 않을까 걱정되는 것이었다. 물컥 물컥 전해오는 쾌감이 마치 전류처럼 표피를 뚫고 들어와 내부의 조직 속에 스며 들어 내 전신 각 부위로 퍼져나가는 것이었다. 바닥을 지탱하고 있던 양 다리는 이미 떨리는 것을 멈추지 못하고 있었다. 입에서는 숨가쁜 호흡이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백리원도 이 것에 멀지 않았다. 심지어 더욱 엉망이었다. 그녀는 그 양쪽 벌거벗은 눈처럼 새하얀 긴 다리를 곧게 팽팽하게 펴며 10센티 높이의 백합 꽃잎 금색 하이힐 샌들 속의 발을 치켜 들고 있었다. 수홍색 매니큐어를 칠한 발가락은 단단하게 안쪽으로 모은 채였다. 질 속 내부는 더욱 더 끊임없이 투명한 밀액을 분비해 내 거대한 음경이 드나듬에 따라 쉬지않고 아래로 흘러 내려 고환을 따라 바닥으로 떨어져 내렸다.
설령 내 체력과 지구력이 사람을 놀래키는 것이지만 이러한 상태 아래 더 오래 지속할 수는 없었다. 나는 양 다리의 떨림이 더욱더 심해지는 것을 느꼈다. 백리원의 질 속 갱도 안이 끊임없이 수축과 확장을 하다 최종적으로 질풍폭우와 같이 극렬하게 진동하는 것으로 바뀌어 갔다. 그 휘휘친친 살주름이 마치 무수한 작은 벌레처럼 깨물었다. 이어서 질 속 깊은 곳으로부터 한 줄기 몹시 뜨거운 액체가 뿜어져 나와 민감한 귀두 위로 쏟아졌다.
나는 그녀 체내의 봄물이 마치 수도꼭지가 틀어진 것처럼 연이어 끊이지 않는 것을 느꼈다. 이미 극한에 달한 음경이 이러한 강렬한 자극 아래 더 이상 계속 견지할 방법이 없었다. 양쪽 견실한 둔부 근육이 안쪽으로 수축했다. 커다란 음경을 필사적으로 부드럽고 습윤한 화방 안쪽으로 직접 찔러 들어갔다. 귀두 요도구에 일진 시큼함이 전해진 후 마치 분수와 같은 줄기의 진하고 탁한 정화가 그녀의 체내로 쏘아져 그녀의 풍부한 살주름 많은 질과 비옥하고 매끈한 자궁 속을 씻어 내리는 것이었다.
나의 분사는 일분여 동안을 지속했다. 이 시간은 비록 짧았지만 자극이 극히 강렬한 성교는 우리로 하여금 기진맥진하도록 만들었다. 백리원은 온 몸이 마치 진흙처럼 잘게 다져진 흰 고기와 같이 흐느적거렸다. 완전히 나의 아직 흐늘어지지 않은 양물에 기대어 지탱을 하고 있었다. 나 역시 그녀의 등 위에 바짝 붙어 있었다. 양 손은 그 풍만하고 새하얀 둔부 살을 붙잡은 채 허억허억하며 거친 숨을 몰아 쉬고 있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05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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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02 | [번역] 천약유정(天若有情) --- 105 (미완) |
| 2 | 2026.06.02 | [번역] 천약유정(天若有情) --- 104 |
| 3 | 2026.06.02 | [번역] 천약유정(天若有情) --- 103 |
| 4 | 2026.06.02 | 현재글 [번역] 천약유정(天若有情) --- 102 |
| 5 | 2026.06.02 | [번역] 천약유정(天若有情) --- 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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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