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1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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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S회심록
나는 어렸을 적부터 남들보다 자지가 컸다.
국민학교 5학년때는 내좆이 훌러덩 까졌고 미처 익지않은 고추 대가리가 옷에 닿아 쓰라렸던 경우가 많았다. 그것 때문에 나는 친구들에게 놀림받았던 경우가 많았고 병 때문에 누워계신 엄마에게 그런 이야기를 할 때마다 엄마는 웃기만 하셨다.
국민학교 6학년이되자 목욕탕에 가기만 하면 어른들이 '그놈 물건하고는......'하며 쳐다보는 경우가 많아 목욕탕 기피증이 생기기도 했다.
국민학교 6학년 여름에 엄마가 돌아가셨고 원양어선을 타는 아버지는 나혼자있는 것이 불안한 듯 막내이모인 희선이모한테 나를 맡기기로 했다.
그당시 희선 이모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작은 무역회사에 다니면서 삼양동에서 자취를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돌아가신 뒤 아버지의 부탁으로 우리집에 들어와 살게된 것이었다.
엄마의 49제가 끝나고 낙옆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가을에 아버지는 다시 배를 타러 나가셨고 나는 희선이모가 해주는 밥을 먹으며 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엄마가 살아 계실때는 병환중이라도 옆에 계신 것만이라도 큰 위안이 되곤했는데 돌아가시니까 허전함이란 이루 말할수 없었다.
아버지는 희선이모가 나를 맡고 있는 것에 매우 흡족하게 생각하는 눈치였고 한 3개월에 한번 오시면서 나와 이모에게 선물과 돈을 듬뿍 주고 가셨다.
나는 학교 애들하고도 어울리기 싫었고 동네 친구들도 보기 싫었다. 그래서 나는 학교에 갔다오면 집에 틀어 밖혀 딩굴거리거나 만화를 빌려다 보는 것이 고작이었다.
그러면서 국민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들어가게 되었고 집에 아버지가 계시지 않아 나는 눈치를 보지 않고 내멋대로 하면서 중학교 1학년을 보냈다.
이모도 회사에 다니면서 친구들과도 어울리는 일이 많은 21살난 처녀 였으므로 나보다는 자기일이 우선이었고 내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밥만 잘해주면 별일이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는 다른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았다.
나는 자연스레 혼자노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고 그 대부분이 까져있는 자지를 가지고 못살게 하는 것이었다.
나는 중학교에 들어가서 한동안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했으나 내가 덩치가 크고 인상도 사납게 생겼으므로 나를 업신여기는 애들은 없었다. 나는 1학년 여름방학이 다되갈 무렵에는 몇몇의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으나 아직 밖에 나가서 노는 것보다는 집에 있는 일이 많았다.
이모는 내가 그러는 것에 대해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고 나도 이모와 많은 말을 하지않고 지냈다.
여름방학동안 나는 이모를 따라 외가집에 한번 다녀온 것이 고작이었고 거의 집밖에는 나가지를 않았다. 학교 성적은 중상위권을 유지 했으므로 가끔오시는 아버지에게 성적이 나쁘다고 혼나는 일은 없었다. 오히려 아버지는 내가 학교 생활에 잘 적응 한다고 생각하고 그것이 희선이모의 덕이라고 하면서 이모가 많은 수고 했다고 선물을 사주시기 까지 했다.
그러다가 중학교 2학년이 되었고 그해 가을 어느날 설악산에 단풍이 절정이라는 테레비전의 뉴스가 있고나서 그주 토요일날 이모가 회사에서 단체로 등산을 간다고 가버리자 나는 혼자 밤을 지내게 되었다.
만화를 빌려다 보고 테레비젼을 보기도 했으나 무료하기도 하고 따분하기도 해서 나는 이모방에 들어가서 이모의 책상 서랍을 열어보았다. 서랍에는 편지지나 볼펜 등이 나왔고 별 흥미끌만한 물건은 보이지 않았다. 이모방은 처녀의 방답게 이상한 흥분을 주는 그무엇인가가 있어 나를 이모방에서 배회하도록 만들었고 왠지모를 야릇한 흥분에 자지가 발기하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오늘은 이모방에서 자야지'하고는 이모의 침대에 올라가 이불을 잡아당기다 이불속에서 무슨 책인지 밀려나온 것을 발견했다. 나는 그책을 집어들어 보았다.
책장을 넘기자 여자들이 옷을 벗고있는 그림이 나왔고 어떤그림은 다리를 넓게 벌리고 보지에 손가락을 넣거나 바나나를 넣은 사진이 있었다. 나는 그 사진들을 보고 있으려니 나도 모르게 사타구니에서 자지가 아푸도록 팽창되고 있었고 어쩔수없이 바지를 벗을 수밖에 없었다.
바지를 벗고보니 하늘을 향해 자지가 우뚝섰고 내가 책장을 넘기면서 다른 그림을 볼때마다 자지가 껄떡거렸고 이상 야릇한 마음에 흥분이되기도 했다.
몇장 더 넘기다보니 여자의 보지에 남자의 자지가 들어가있는 사진이 있었다. 나는 나도 모르게 내 자지를 손으로 만지게 되었고 손을 여자의 보지모양으로 오무리고 내좆을 밀어넣는 시늉을 해보니 좆끝에서 밀려오는 쾌감이 짜르르하게 전해왔다. 나는 앞으로 책을 넘겨 여자가 다리를 쫙벌리고 보지를 벌리고 있는 사진을 찾아 그여자의 보지에 내좆을 대보았다.
그러자 내좆에서 풀같은 것이 흘러나왔고 기분이 이상했다.
나는 밤새도록 사진들을 보느라고 잠을 잘수가 없었고 아침이 되어서야 책을 접어 원래대로 이불속에 넣고 내방으로 건너와 잠이들었다.
꿈속에서 나는 수많은 보지들을 보게 되었고 그 보지속에 머리를 밀어 넣기도 했고 손을 집어넣기도 했다. 옷을 홀딱 벗고있는 여자들이 사진에서 본 여자들도 있는가 하면 자주가는 만화방 아줌마가 옷을 벗기도 했고 이모가 옷을 벗고 보지를 내게 보여주기도 했다. 나는 잠을 자는 건지 깨어 있는건지 모르는 상태에서 방황하다가 나를 부르며 문을 두두리는 소리에 일어났다.
시계를 보니 벌써 5시를 가르키고 있었다. 밖에 나가보니 이모가 문앞에서 문을 흔들고 있었다.
"애는 뭐하고 있느라고 문을 이렇게 안여니?"
"응, 나 잠잤어"
"낮잠을 그렇게 깊이 잤어?"
이모는 들어와 배낭을 내려놓으며 물었다.
"밥을 먹었니?"
"생각 없어서 안 먹었어"
"그래도 밥을 먹어야지"
"응"
"나 샤워하고 나서 밥차려 줄께 조금만 기다려"
"응"
이모는 상의를 벗고 속옷을 챙겨들고는 목욕탕으로 들어갔다. 나는 이모가 목욕탕에 들어가자 어제 저녁에 본 벌거벗은 여자들의 사진이 떠올랐고 이모의 벗은 모습이 상상되며 사타구니가 뻐근해져 오는 것이었다. 나는 방에 들어가서 발기된 좆을 꺼내들고 두손으로 만지작거리며 야릇한 쾌감을 느끼고 있는데 이모가 나를 불렀다.
"진혁아, 수건 좀 갔다줄래?"
나는 팽창된 좆을 어찌할바 모르고 안절부절 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모가 다시 나를 불렀다.
"목욕탕에 수건이 하나도 없다. 진혁아 수건 좀 찾아봐"
나는 어쩔수 없이 바지를 추수리고 거실로 나와 베란다에 가서 수건을 찾아 욕실앞에서 이모를 불렀다.
"이모, 여기 수건"
이모는 목욕탕 문을 삐꼼열고 수건을 달라고 손을 뻗었다. 내가 손을 뻗으려고 하는 순간 이모가 목욕탕 문을 잡고 미끌어졌다. 그러면서 앞으로 넘어지는 바람에 나는 이모의 벗은 몸을 볼수 있었다.
"아야"
"이모 왜그래? 안다쳤어?"
나는 이모에 다가가서 이모를 부축이며 이모의 몸을 가까이 볼수 있었다. 이모의 궁둥이는 동그라면서도 팡팡했고 허리와 히프로 이어지는 굴곡은 아름다웠다.
"응, 바닥에 물이 있어서 미끌어졌어"
이모가 일어서는 순간 나는 이모의 보지를 잠깐동안 볼수 있었다. 이모는 보지털이 새까맣었다. 어제 사진에서 본 여자들은 노란색과 갈색이 많았는데.....
이모가 다시 목욕탕 문을 닫고 들어가자 나는 내방으로 들어와 바지를 내리고 자지을 만졌다. 그러자 눈앞에 이모의 보지부근이 크게 확대되면서 내게 다가왔다. 나는 어제 본 서양여자의 짝벌린 보지와 이모의 보지가 겹쳐지면서 심장이 쿵쿵 뛰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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