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12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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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S회심록 12
다음날부터 조성미는 학교에서 보이지 않았다. 친구녀석들은 쑤군거리며 왠일이냐고 의아해했지만 태구와 난 서로 눈을 찡긋하며 침묵을 지켰다.
태구와 난 1학년이 끝날 때까지 서로 그일을 이야기 하며 같이 흥분을 하곤했다. 태구는 그날이후 S누나인 강정숙이와 씹을 할때 꼭 뒤에서 하게되었다고 킥킥거렸고 나는 편식이 몸에 안좋으니 여러 가지 음식을 먹듯이 다양한 체위가 씹맛을 향상시킨다고 점잖은 훈수를 했다.
고등학교 2학년 새학기가 시작되고 미모의 여선생이 전근을 왔다. 24살의 음악 선생은 고등학교 2학년인 우리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다. 그녀는 큰눈과 긴머리를 가지고 있었고 미니스커트를 입고 육감적인 히프를 흔들고 다니므로서 그녀를 볼때마다 모두 좆을 움켜잡고 신음소리를 내는 놈들이 많았다.
나도 그녀를 생각하며 밤마다 딸딸이를 쳐댔다.
"은경이, 은경이 보지, 은경아 보지 벌려, 네 큰 보지에 내 좆 박아줄게."
그렇게 중얼 거리다 보면 나는 그전에 교생인 조성미를 따먹던 생각이 되살아 나서 더욱 흥분이 되었고 최은경선생과 조성미의 나체가 오버랩되면서 나는 좆물을 싸고 말았다.
나는 최은경 선생의 보지에 내좆을 박는 것이 꿈속에서도 소원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내가 음악실 청소를 하게 되었다. 그날은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날이었는데
다른 친구들은 가지고온 우산으로 하교를 했으나 나는 우산이 없어 음악실에서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한 20분쯤 있으려니까 교무실쪽에서 우산을 쓰고 누가 오고 있었다. 바로 최은경 선생이었다.
나는 음악실의 긴의자 뒤로 몸을 숨겼다. 최은경선생은 음악실에 들어와서 주위를 한 번 돌아 보더니 아무도 없는 것으로 아는지 피아노 옆으로 가서 옷을 벗는 것이었다.
나는 숨이 막혔다. 최선생은 브라자와 팬티바람으로 비에 젖은 옷을 쥐어 짜는 것이었다. 그러다가 부라자와 팬티를 마저 벗어 두손으로 쥐어 짜다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옷을 홀딱 벗은 채로 음악준비실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그녀의 팡팡한 엉덩이가 내눈앞에서 흔들거리자 내좆이 야구방망이 같이 빳빳하게 되었다.
내가 그녀의 엉덩이를 생각하며 좆을 만지고 있을 때 그녀가 다시나왔고 나는 어렴픗이나마 그녀의 보지를 볼수 있었다.
그녀는 다시 팬티와 브라자를 했고 옷을 다시입은 후 음악실을 나가 교무실로 향했다.
아마 무엇인가를 두고 온 것 같았다.
나는 한숨을 몰아쉬며 다시금 결심을 했다. 최은경이를 반드시 먹고야 말겠다고.
그리고 비를 맞으며 집으로 돌아가면서 빗속에서 소리를 질렀다.
"최은경 기다려라 기필코 네년 보지에 내좆을 박고 말겠다."
나는 집에 와서 그녀를 먹을 궁리를 했다.
그다음날 부터 나는 마취제와 카메라, 노끈 등을 준비하고 그녀의 뒤를 쫒아 집을 알아두었다. 그녀는 상계동의 한아파트에서 자취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방학 2일째 저녁9시경 나는 음료수를 사가지고 최선생집에 갔다. 그녀는 마침 집에 있었고 집에는 그녀 밖에 있지 않았다.
그녀는 매우 반갑게 맞아주었는데 목이 깊이 파져 유방의 윗부분이 살짝보이는 소매없는 부라우스를 입은 그녀를 보는 순간 좆이 팽팽해져왔다.
그녀와 음료수를 마시다가 나는 음악선생님 집에 음악이 없으니 이상하다고 하니 그녀는 미안해 하며 전축에 판을 올려놓았다.
나는 그순간 마취제를 그녀의 음료수에 탔고 잠시후 그녀는 그 음료수를 마셨다.
그리고 우리는 음악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 5 분정도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녀는 옆으로 쓰러져 버렸다.
나는 일어나 현관 문을 잠그고 돌아와 그녀의 입술에 입을 맞추었다. 그녀의 입술은 부드러웠다. 나는 그녀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부라우스와 치마를 벗기니 브라자와 팬티만 남았다.
나는 심호흡을 하고 그녀의 브라자를 벗겼다. 육감적인 커다란 그녀의 유방이 눈앞에 나타났다. 나는 침을 한 번 꼴깍 삼키고는 그유방을 한 번 주물러봤다. 그리고는 팬티를 마저 벗겼다. 그녀의 보지는 털이 무성했다. 내좆은 그녀의 보지를 보자 보지속으로 들어가고 싶어 꺼떡 꺼떡 안달이 났으나 나는 나중에 최선생이 다른사람에게 말을 하지 못하도록 약점을 만들기위해 최선생의 나체사진을 먼저 찍기로 했다.
나는 그녀의 누운 사진을 찍고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보지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그녀를 엎어 놓자 대리석 같은 그녀의 궁둥이가 눈앞에 나타났다. 나는 침을 삼키며 사진을 찍었다. 다음 그녀를 다시 눕히고 사진기를 자동으로 하여 그녀의 보지에 내성난 좆을 약간 박아 넣고 촬영을 했다. 사진을 찍다보니 참을 수가 없었다. 나는 그녀의 유방을 주물렀다. 그녀가 잠시 뒤척였으나 나는 개의치 않고 그녀의 보지털을 쓰다듬었다. 그러다가 가운데 손가락에 침을 바르고 보지 구멍에 쑤셔넣었다.
보지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넣다 뺐다를 반복하니 그녀의 보지에서 물이 나왔다. 유방을 주무르며 내 큰좆을 그녀의 보지에 박았다. 처음에는 잘들어 가지않아 그녀의 다리를 다시 벌리고 다시 박으니 반정도 들어가서 몇번 넣다뺐다를 반복하다가 힘을 주어 좆을 박아 넣으니 최은경의 보지속으로 내 큰좆이 뿌리 째 들어갔다.
나는 그녀의 보지에 계속 넣고 빼기를 반복했다. 그러다가 보지에서 물이 많이 나와 좆의 출입이 자유스러워 지자 힘차게 좆을 박아대기 시작했다.
학교에서 만인의 우상인 최선생의 보지에 좆을 박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가?
나는 좆끝에서 오는 쾌감이 전신을 찌르르하게 만들었으나 여러 가지 자세로 최선생의 보지에 좆을 박고 싶었으므로 먼저 뒤씹을 해보기로하고 그녀를 엎어 놓고 좆을 보지에 대고 힘을 주어 밀며 그녀의 보지에 박았다. 처음에는 잘들어 가지 않던 좃이 최선생의 궁둥이를 약간 쳐들고 좆을 박으니 좆이 미끌어지 듯 들어갔다.
그녀를 엎드리게 하고 좆을 박으니 풍만한 최선생의 궁둥이가 찌그러지며 내 사타구니에 닿는 감촉이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나는 두손으로 최선생의 보지털을 만지며 좆을 박다가 나중에는 유방을 두손으로 마구 주무르며 씹을 했다.
나는 내가 그동안 그렇게나 먹고싶었던 최은경의 보지를 먹는다는 흥분에 참을수 없게 되어
그녀의 보지에 좆물을 싸버렸다.
그리고 다시 그녀의 사진을 몇장 더 찍었다. 특히 최은경선생의 보지가 내좆이 빠진 직후 구멍이 뻥 뚫린 것과 보지에서 내 좆물이 흘러 나오는 것을 몇번 찍었다. 사진을 찍은후 그녀의 유방과 보지를 다시 주무르면서 그녀를 향해 말을 했다.
"이제 네년은 내거야"
그녀의 옷을 다시 입혀놓고 나는 그녀의 집을 나왔다. 상쾌한 기분이었다. 몇일 있다가 다시 그녀를 먹을 생각으로 들뜬 마음으로 집으로 향했다.
집에 가서 문을 두두리니 배다른 동생인 영신이가 나왔다.
이제 중학교 3학년인 영신이도 유방더 제법나오고 엉덩이도 펑퍼짐 해져 오고 있었다.
"오빠 이제와? 늦었네?"
"응"
"저녁 먹었어?"
그제서야 시장기가 돌았으나 또다시 새엄마의 잔소리가 생각나서 그냥두기로 했다.
"응"
영신이가 대문을 잠그고 제방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방으로 들어 갔다.
책상에 앉아 최선생의 유방과 궁둥이 그리고 보지를 생각하니 다시 좆이 묵직해져 왔다.
그래서 손을 사타구니에 넣어 좆을 잡고 만지다가 아예 바지를 벗고 팬티를 반쯤 내리고 딸딸이를 치고 있는데 문이 갑자기 열리며 영신이가 들어왔다.
나도 깜짝 놀랐지만 영신이가 더 놀란 것 같았다. 나는 얼른 팬티를 입었다.
"오 오빠 미안해. 난 오빠가 배곺을 것같아서"
그녀의 손에는 참외 바구니가 들려 있었다.
"괜찮아, 영신아 들어와"
영신이는 얼굴이 빨개져서 들어와 참외 바구니를 내려놓고 나갈려고 했다.
"영신아 참외 깎아주고 가야지?"
영신이는 다시 방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참외를 깎기 시작 했다.
나는 의자에 앉아 방에 앉아 참외를 깎는 영신이를 내려다 보고 있었다. 영신이의 제법나온 가슴이 눈에 들어왔다.
'이제 영신이도 처녀티가 나는구나'
영신이는 얼굴은 못났어도 마음씨가 아주 착했다. 처음 새엄마가 우리집에 들어왔을 때 나는 이모가 집을 나가게 된 이유가 새엄마와 영신이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심술이 나서 영신이를 못살게 굴었다.
당시 고등학교 1학년에 다니던 나는 중학교 1학년인 그녀를 내방에 데리고 들어가 옷을 홀딱 벗기고 약간 솟아 오른 젖가슴을 만지고 막 털이 나려고 까칠까칠한 보지를 만지면서 영신이에게 내 좆을 만지고 혀로 좆을 핥아보라고 시키기도 했다.
그러다가 새엄마에게 들통이나서 아버지에게 죽도록 얻어 맞았다. 내가 방에서 혼자 끙끙앓고 있을 때 그래도 조금씩 먹을 것을 가져다 준사람은 영신이 뿐이었다.
그 뒤 내가 방에서 딸딸이를 치고나면 어느정도 흔적이 남아 있었으나 영신이는 내방을 깨끗하게 치워 주곤 했다.
"먹어"
영신이가 참외를 다 깎은 뒤 먹기 좋도록 길게 조각으로 잘라 내게 주었다. 나는 참외 한조각을 입에 물어 깨물다가 그만 나머지 조각을 허벅지에 떨어 뜨리고 말았다.
"어머?"
영신이는 깜짝놀라며 옆의 휴지로 참외 떨어진 내 무릎을 딲는다는 것이 아직 죽지 않고 뻣뻣이 서있던 내좆을 그녀 손으로 건드리고 말았다.
"어머"
영신이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는 얼굴이 빨개 져서 방을 뛰쳐나갔다.
"자식 놀라긴"
나는 팬티 위로 좆을 잡고 씩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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