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7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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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S회심록 7
나는 이모와 같이 살면서 여자에 대한 많은 것을 배웠다.
여자는 자기와 씹을 한 남자는 나이와 관계없이 가까워 진다는 것, 그리고 여자는 남에게 밝히기 싫은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 아주 약하다는 것과 처음엔 주위를 의식하고 자기가 남자와 관계를 가진 것을 비밀을 지
키려고 노력하지만 나중에는 씹맛을 알게되면 모든 체면과 윤리를 잊어 버린다는 것,
여자들은 대부분 안그런 척 하지만 남자와 똑같이 씹에 대한 호기심과 욕망이 있다는 것, 여자는 씹을 할 때
쌍소리를 하며 자기를 난폭하게 대해주는 남자를 싫어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내가 보통의 남자들보다 좆이 크고 씹하는 힘과 시간이 특별하다는 것도 이모의 입을 통해 알았다.
비록 이모와 난 우리나라의 윤리로는 있을 수 없는 짐승같은 짓이라고 비난을 받겠지만 이모는 자기생애에 처
음인 성적 쾌감을 나에게 얻을 수 있었고 나는 내가 가진 성적 능력을 이모를 통해 발전을 시켜 나갔다.
이모는 나와 씹을 하는 것이 인이 박인 것같다고 하며 하면서 내 좆은 마치 마약같다고 했다. 어쨌든 이모와
나는 속궁합이 잘맞는 사이였고 그런 관계는 내가 고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 때까지 계속 되었다.
겨울방학이 끝나자 아버지가 귀국을 했고 왠여자를 데리고와서 내게 새어머니라고 인사를 시켰다. 새어머니는
여자아이를 하나 데리고 들어왔고 이모는 할수없이 방을 얻어 나갈 수밖에 없었다. 이모는 말도 못하게 서운
한 눈치였으나 누구에게도 그말을 하지않고 집을 나갔다.
이모가 집을 나가고 몇개월간 우리는 밖에서 가끔 만났으나 둥지를 잃은 우리의 관계는 길게 가지를 못하고
결국 이모는 그간 사귀던 회사사람과 결혼을 하게 되었고 그해 5월 첫째 주말에 결혼식을 하기로 결정되었다.
나는 이모가 집을 나가고 난 뒤 그녀가 무척 보고 싶었지만 이모는 결혼 준비가 바쁜지 내게 연락도 하지 않
았다.
그러다가 이모는 결혼 전날밤 내게 밖에서 만나자고 전화를 했다. 우리는 어린이 대공원 정문앞에서 밤
8시에 만났다.
거리는 어둠이 내렸으나 대공원 앞에는 사람들이 많았다. 아마 대부분 공원에 들어가려는 청춘남녀들이리라.
우리는 입장권을 사가지고 대공원에 들어갔다. 둘이는 손을 잡고 길을 걸어 동물원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우
리는 말없이 걷기만 했다. 그러다가 어린이 놀이공원을 가는 길목에 있는 숲속으로 들어갔다.
어둠속에 묻혀있는 숲속에는 이미 한쌍의 남녀가 있었고 꼭부둥켜 앉고 있던 그들은 우리가 다가가자 흠칫놀
라며 떨어졌다. 우리는 그들과 좀떨어져서 자리를 잡았다.
나는 이모의 얼굴을 잡고 키스를 했다. 이모는 내입에 혀를 넣고 내가 하는 대로 맡기고 있었다. 키스를 하면
서 나는 이모의 부라우스 단추를 열고 손을 넣어 이모의 유방을 찾았다.
이모는 내가 그녀의 유방을 만지기 좋도록 부라자를 하지 않고 왔으므로 나는 맘껏 이모의 유방을 주물렀다.
이모의 유두가 꼿꼿이 서는 것을 보아 이모도 흥분을 하는 것 같았다. 나는 손을 뻗어 이모의 치마속으로 넣고
팬티위로 보지를 쓰다듬었다.
벌써 보지에서 씹물이 흘러 팬티가 다젖어가고 있었다. 손을 팬티속으로 집어 넣어 손가락으로 보지 계곡을
문지르자 이모는 약간 신음소리를 내며 내손으로 잡으며 속삭였다.
"아이 여보 나 아주 흥분되요. 그만 응?"
"야, 이년아 좋잖아 응? 네년 보지는 좋다고 하는데?"
"응, 좋아 하지만 아아....."
나는 이모의 보지 구멍에 손가락을 밀어 넣고 넣다 뺐다를 했다.
"아아...하.....아..여보...."
이모는 숨을 죽이고 내게 애원을 했다.
"야. 희선아 팬티 벗어"
"응? 여기서?"
"그래 지금 벗어"
이모는 아까 두남녀가 있는 곳을 보더니 그들이 어둠속에 숨어서 꼭 부둥켜 앉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는 궁둥
이를 들고 팬티를 벗었다. 이모가 팬티를 벗자 이모의 보지를 쑤시기가 훨씬 편했다. 이모의 보지에서는 씹물
이 줄줄 흐르기 시작했다.
"아.....여보...나 너무 좋아..."
"야, 이제 네가 제일 좋아하는 내 좆을 꺼내고 쭉쭉 빨아"
"지금?"
"그래 지금"
이모는 잠시 망설이는 듯하더니 내바지의 자크를 내리고 팽창된 좆을 밖으로 꺼낸 뒤 몸을 숙여 입을 벌리고
내좆을 물었다. 그리고 머리를 위 아래로 움직이며 좆을 빨기 시작했다.
어린이 대공원 숲속에서 내일 시집을 가는 이모가 내좆을 빨아준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짜르르했다.
나는 손으로 이모의 궁둥이를 쓰다듬다가 궁둥이 사이로 보지 구멍을 찾아 손가락을 밀어 넣었다.
"아.....이...좋아...여보..."
"야, 희선아 너 지금 씹하고 싶지?"
"응, 씹하고 싶어"
"그럼 내 앞에서 좆위에 올라 앉아"
이모는 내앞에서 등을 돌리고 쪼그리고 앉아 치마를 허리부근까지 올린다음 다리를 넓게 벌리고 내 좆을 두손
으로 잡더니 보지 구멍에 맞추고는 내려앉았다. 이모의 보지에는 씹물이 흥건하여 좆이 쉽게 들어 갔다.
나는 뒤에서 이모의 유방을 주무르며 이모를 약간 들고 이모가 궁둥이를 돌리도록 했다.
"아흐.....좋아..."
이모는 이를 악물고 나지막히 속삭였다. 그리고는 궁둥이를 돌리면서 위아래로 움직이며 자기 스스로 흥에 겨
워 하면서 씹을 해댔다.
"아....여보...당신 좆은 정말 좋아... 난 당신 좆의 중독자야. 여보..."
"아...희선아...네년 보지 맛도 최곤데...이제 내일 시집가면 언제 또 네년 보지맛을 보지?"
"여보 나 당신 좆맛은 평생 안잊을 거야. 아아....여보. 나...당신이 부르면 언제든지 와서 당신 앞에서 보지를 벌
릴거야...여보...아...."
이모는 궁둥이를 빙빙 돌려대며 보지를 조아댔다.
"야, 희선아 일어나"
이모는 마구 돌려대던 궁둥이를 멈추고는 몸을 일으켰다. 나는 그녀를 잡아 끌고는 어두운숲속의 나무그늘 밑
으로 더들어갔다. 그리고 이모에게 두손으로 나무를 잡고 궁둥이를 뒤로 빼라고 했다. 이모는 내말대로 궁둥이
를 뒤로 쑥 빼고 다리를 벌리고 섰고 나는 치마를 들고는 좆을 이모의 보지에 대고 앞으로 밀었다. 내 우람한
좆은 씹물로 미끈거리는 이모의 보지속으로 쑥 들어갔다.
"아.....하....."
나는 궁둥이를 흔들며 이모의 유방을 주물렀다.
"야 이년아 내좆맛이 좋지?"
"예, 여보 좋아요 최고예요. 여보..아하....학학"
나는 좆에다가 힘을 주고는 궁둥이를 돌려댔다.
"아하..아하..여보..."
"야, 박희선 이 씹할 년아 네년이 내일 시집간다고?"
"아아....예 여보 나 내일 시집가요"
"그럼 오늘 내가 네년을 임신 시켜야겠구나 엉?"
"예 여보 나도 당신의 아기를 갖고 싶어....아...하....나 죽내...여보"
나는 궁둥이를 더 빨리 움직였다.
"여보...아...여보..더 세게 박아 주세요..아...."
"야, 박희선 씹할년아 옷 몽땅 벗어"
"예 벗을 께요 여보"
이모는 내가 이모 보지에 좆을 박아 넣은 상태에서 부라우스를 벗고 나서 내게 속삭였다.
"여보 당신 좆을 잠깐 빼보세요 치마를 벗게요"
나는 이모의 뒤에서 좆을 박고 흔들며 말했다.
"야 이년아 씹맛 떨어지게스리....씹하면서 치마벗어. 치마를 머리 쪽으로 빼면 되잖아"
"아, 그러면 되겠네"
이모는 내가 뒤에서 계속 좆을 박아대자 궁둥이로 박자를 맞추면서 치마를 잡고 머리쪽으로 빼냈다. 미니스커
트의 좁은 치마허리가 풍만한 이모의 유방에 걸려 잘빠지지를 않자 이모는 몸을 흔들며 기를 쓰며 치마를 잡
아당겼고 치마는 어데인가가 튿어지는 소리를 내며 겨우겨우 머리 위로 빠져나갔다.
내일 시집을 가는 이모가 어린이 공원의 숲속에서 완전 나체가 되어 조카인 나와 씹을 하는 것이다. 나는 흥분
이 되어 이모의 뒤에서 팽창된 좆을 세차게 보지에 박아 댔다.
"아하....나죽어...여보..여보..."
"야, 이년아 좋지?"
"예 여보 좋아요..아.....하...."
"야, 희선아 나 지금 좆이 터질려고 해"
"아..여보 나도 그래요.. 여보 싸요 여보"
"어따가 쌀까 응?"
"여보 오늘은 내보지에 싸요 나 오늘 임신할 것 같아요 아...당신의 아기를...가질거야 아아...좋아. 여보 좆물을
싸줘요 아아.....내 자궁 깊숙히...아...자기 애를 낳아 키울거야.."
"그래 이씹할년아 지금 좃물이 나간다 야, 희선아...."
"아..여보...그래요 싸요..아....악"
나는 이모의 보지에 좆물을 싸기 시작 했고 이모의 보지는 움씻거리며 내좆을 조아대기 시작했다. 그러자 내
좆은 뜨거운 이모의 보지속에서 녹아드는 것 같았다.
한참을 그상태로 부둥켜 안고 있는데 방송이 나오기 시작했다. 아마 10시가 돼서 모두 대공원 밖으로 나가라
는 것같았다.
우리는 옷을 다시 입고 손을 잡고 밖으로 걸어 나갔다.
"좋았어?"
"응, 여보 아주 좋았어요."
이모는 내게 머리를 기대며 말했다.
"자기는 좋았어요?"
"응, 아주 좋았어"
어린이 대공원앞에는 많은 사람들이 택시를 잡으려고 우왕좌왕 하였다. 한 10여분을 뛰어다니다가 겨우 택시
를 잡아 이모를 태워 보내고 어둠속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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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