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10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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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S회심록 10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이 되자 학교에는 작은 변화가 있었다.
학교에 교생실습을 나온 대학생들이 온 것이다.
2학년에는 예쁘장한 여대생이 수학과목에 배치되었는데 우리반 새끼들 모두 첫날부터 환호성을 지르고 난리
였고 태구 새끼는 도망간 제마누라라도 돌아온 듯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그여대생의 몸매에 대해 구조학적
인 설명을 하면서 환장을 하고 다녔다.
그녀의 이름은 조성미였고 이대 4학년에 다니고 있었다.
조성미 선생은 아주 열성적으로 수업을 했으나 학생들은 수업보다는 그녀의 몸을 투시해 보는데 더욱 열심이
었다. 그녀가 칠판을 보고 필기를 하고 있으면 어떤놈은 일어서서 딸딸이 치는 시늉을 하기도 했고 그녀가 스
쳐 지나가면 궁둥이를 쳐다보며 좆을 주무르거나 손으로 궁둥이를 쓰다듬는 척을 하기도 했다.
그녀는 우리가 그녀에게 하는 행위를 아는지 모르는지 그녀는 우리모두에게 쌕시한 미소를 보여주곤하여 우리를 미치게 만들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풍만한 그녀의 히프곡선이 그대로 나타나 보이는 쫄바지를 입고 학교에 나타났고 교실
에서 왔다 갔다 할적마다 씰룩이는 그녀의 뇌살적인 히프에 수학시간 내내 침을 삼키며 사타구니에 손을 넣어
좆을 주무럭거리며 흥분을 하다가 수학 시간이 끝나자 화장실에 가서 딸딸이를 치는 녀석들이 많았다.
그날 방과후 친구녀석들과 나는 학교양호실 뒤에 있는 소나무 숲에 들어가 담배를 피우면서 조성미의 팡팡한
몸매에 대해 열띤 토의를 했다. 그러다가 태구 녀석이 조성미는 히프가 뒤로 튀어 나온 것으로 보아 그녀의 보
지는 분명 밑보지일 꺼리며 단정을 지며 그런년은 뒤에서 박아야한다며 목청에 힘을 실자 주위에 있던 모두들
그녀의 보지를 그리며 침을 삼켰다. 그러자 자칭 처녀 조합장이라는 창호새끼는 조성미는 보지털이 분명 배꼽
까지 새까맣게 났을 꺼라고 내기를 할려면 하자고 열을 올렸다.
우리 모두는 조성미의 보지에 대해 토론을 하면서 그보지에 자기들의 좆을 담그는 상상을 하며 흥분을 했다.
그러다가 우리는 학교 앞에 있는 단골 만화방으로 가서 주인에게 말을 하고 내실에 들어가서 일본에서 만든
포르노테이프를 보았다. 마침 그내용이 학생이 자기를 미워하는 여선생을 강간하여 쌕스노예로 만든다는 내용
이어서 모두들 조성미를 생각하며 흥분을 하였다. 우리는 눈앞에 조성미라도 있는 착각속에서 그테이프를 보
았고 그리고 기회만 있으면 조성미를 강간하겠다는 다짐들을 하면서 만화방을 나와 헤어졌다.
나는 태구와 같이 태구네집 쪽으로 가면서 조성미에 대해 다시금 이야기를 하였다.
"야, 진혁아 조성미 그년 처녀일까?"
"내가 아니? 새꺄"
"아마 아닐거야. 그치? 그년은 아마 여러 새끼들이 먹었을 꺼야. 얼굴 예쁘지, 몸매 끝내주지, 히프 빵빵하지.
쫄바지 입었을 때 보이던 보지 두덩은 또 얼마나 쌕시하냐?"
"정 궁금하면 조성미를 한번 먹어보면 알거아냐"
"야 이새끼야 누구는 먹고 싶지 않은줄 알아?"
"그럼 한번 먹어보고 이야기 해주라 그맛이 어떤지"
"야, 진혁아 우리 그년 강간해버릴까?"
"너혼자나 해라 나는 싫다."
"왜 이새끼야. 넌 그년 보지에 네 좆대가리 담글 생각이 없니?"
"별루다 임마"
"그러지 말고 같이하자 네가 먼저 조성미 보지에 박게 해줄게"
"이새끼는 조성미가 네 애인이라도 되냐? 네가 인심쓰게? 그리고 임마. 조성미 보지에 좆한번 담그고 졸지에
깜방가고 싶지않다."
"정진혁, 이새끼야 친구 따라 강남간다는데 깜방가기가 뭐가 무섭냐?"
"무섭지요"
"그리고 안들키면 되잖아"
"네 재주에 안들킨다고? 컨닝할 때 마다 들키는 새끼가? 웃기지마라 이새끼야. 지나가는 개새끼가 웃는다"
"야, 좆같은 새끼야 너무 그러지마라. 네가 그러면 정말 나혼자라도 할테니..."
"언제 할껀데?"
"지금부터다"
태구는 갑자기 걸음을 빨리 하여 집으로 내달았다.
"태구야"
태구는 내말을 들은 척도 하지않고 가버렸다.
나도 집으로 돌아왔다.
방에서 뒹굴거리다 태구새끼가 맘에 걸려 다시 집을 나와 태구네 집으로 갔다.
태구는 내가 가자 매우 반겨주었다.
"야, 왠일이냐 정진혁"
"너하고 같이 조성미 돌림빵하고 깜방갈려고 왔다. 이새끼야"
"잘했다 정진혁. 넌정말 의리있는 새끼야. 정진혁"
"그대신 내가 먼저 그년 보지에 좆 담그는거야"
"알았어 약속하지"
"태구야, 우리 작전을 잘 짜가지고 조성미를 따먹고도 깜방에 가지 않도록 하자"
"그래 그래, 근데 좋은 생각있니?"
"응, 우리가 그년을 납치해가지고 따먹는 것을 사진을 찍는거야. 그리고 조성미에게 우리서로 비밀로 하자고
협상하는 거지. 까짓것 네말대로 조성미가 처녀가 아니라면 보지에 좆 한두번 더 들어간다고 뭐 한강에 배 지
나가기 아냐?
아마 새로운 신선한 좆을 먹었다고 좋아할줄 모르지.
요즘 대학교 4학년중 처녀는 희귀 동물이라더라. 조성미 같은 년은 빵구나도 오래전에 빵구 났을 거야"
"그래 그거 좋은 생각이다. 그럼 언제 그년을 따먹지?"
"기회를 봐야지. 넌 항상 사진기를 가지고 다녀. 난 마취제와 입막을 테이프를 가지고 다닐테니...."
"어데로 데려 가지?"
"학교 뒷산에 예비군 훈련장있던 자리에 빈 창고있잖아. 전번 네가 의누나로 삼은 경기여고에 다니던 강정숙
이 생일 기념으로 보지 개통식하고 따먹던데..."
"응, 거기가 좋겠다. 근데 밤에 창고속에는 깜깜할텐데. 어두워서 보지나 제대로 찾겠냐? 그때 정숙이 누나는
낮에 따먹었으니까 괜찮았지만....조성미선생은 낮에 데려갈 수가 없잖아?"
"불키면 되지뭐"
"불?"
"거기에 그전에 초있었지?"
"초?"
"그래, 왜 네가 그초로 강정숙이 보지를 쑤시고 했잖아"
"응, 있을꺼야. 아니 없을지 모르니 내가 미리 준비해 둘께"
"그리고 항상 조성미가 움직이는 시간에 신경을 쓰자구"
"그래. 야 빨리 조성미를 따먹었으면....휴....아유 좆꼴린다."
태구와 나는 태구방에서 penthouse잡지를 보며 다양한 모습으로 보지를 벌리고 있는 미국년들을 보며 딸딸
이를 치며 놀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그날은 일찍 찾아왔다.
수학 경시대회가 있는날 시험문제 채점으로 조성미선생은 늦게 까지 학교에 남아 있었다. 태구와 나는 운동장
에서 늦게까지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고 8시가 지나서야 조성미선생이 교무실에서 다른 여자와 함께 나오는
것이 보였다. 조성미는 수학선생인 최지옥 선생과 같이 운동장을 걸어와 교문에서 최선생과 헤어졌다.
태구와 난 조선생에게 바짝 접근하여 따라가다가 주위에 사람들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조선생 뒤에서 마취제
를 뿌린 손수건으로 코와 입을 막았다.
조선생은 비명을 지르려다가 곧 주저앉았고 나는 그녀를 부축하고 태구에게 그녀의 손가방을 들고 따라오도
록 했다.
축늘어진 그녀는 무거웠으나 다른사람들에게 들킬까봐 걸음을 빨리하여 학교 뒤로 돌아 산으로 올라갔다. 그
녀를 안다싶히 해서 산을 오르니 숨이차서 산중턱에서 태구와 교대를 했다.
태구는 '씹할년 되게 무겁네'라고 투덜대며 걷다가 얼마못가 내게 교대를 요구했고 나는 마지못해 인계를 받아
이제 그녀를 업고 산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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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