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19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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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S회심록 19
의정부에서 저녁을 먹고 서울로 돌아올 때도 그녀와 나는 말이 없었다. 나는 그녀를 최선생집으로 차를 몰도록 했다.
최선생네 아파트에 도착해서 민지숙에게 잠깐 기다리라고 하고 경비실에가서 학교 에서 왔다고 하니 집열쇠를 주었다.
나는 민지숙을 데리고 최선생집으로 갔다. 민지숙이는 처음에는 최선생의 아파트에 들어가려고 하지 않았으나 내가 인상을 쓰며 사진을 학교에 뿌리겠다고 협박을 하자 마지못해 따라 들어왔다.
최선생 집은 깨끗하게 치워져 있었다.
민지숙에게 상의를 벗고 편히 앉으라고 하자 민지숙은 잠시 어리둥절 하는 듯하다가 상의를 벗고 쇼파에 앉았다.
나는 전축에 음반을 얹어 놓고 민지숙옆에 앉았다. 그리고 옷위로 그녀의 유방을 만졌다. 그녀는 손을 뿌리쳤다.
"이년이 보자보자 하니까 안돼겠구만?"
나는 일어나 민지숙의 따귀를 후려쳤다. 그리고 그녀를 침실로 끌고갔다.
침실에서 나는 다시한번 그녀의 따귀를 때렸다. 그녀는 침대에 쓰러졌다. 나는 그녀의 치마를 들치고 팬티를 벗기려고 했다. 그녀가 몸을 움추리자 팬티를 벗길 수가 없었다.
"이쌍년이 죽을려고 환장 했어?"
다시 한번 민지숙의 뺨을 힘껏 때리자 침대에 쓰러져 기절해 버렸다.
나는 그녀의 옷을 모두 벗겨 버렸다. 그리고 그녀의 보지를 쓰다듬다가 '민지숙의 보지는 내것' 이라는 표시를 하기위해 보지털을 밀고 내이름을 문신을 하기로 했다. 나중에 보지에 털이 다시 나도
민지숙의 보지털속에는 항상 내이름이 있을 테니깐...
옷장에서 끈이 될만한 것을 찾아 민지숙을 큰대자로 침대에 누이고 손발을 각 침대 모서리에 묶었다. 손을 쭉뻗게하고 다리를 쫙벌리고 손발을 묶으니 풍만한 유방과 잘발달된 궁둥이가 잘룩한 허리
와 함께 조화를 이뤄 매우 육감적으로 보이며 나를 유혹했고, 벌린 다리사이로 시커먼 보지가 약간 벌렁거리며 내 좆을 꼴리게 하고 있었다.
민지숙의 벌거벗은 육체가 이렇게 매력적인지는 나도 미처 생각치 못했다.
나는 침을 꿀꺽 삼키고는 옷을 벗고 팽팽해진 좆을 잡고 좆대가리를 민지숙의 유두를 간지렀다. 그러자 그녀가 의식을 차렸다. 나는 좆을 민지숙의 입으로 가져가 민지숙에게 내좆을 빨라고했다.
"좆 빨아 이년아"
그녀는 머리를 돌렸다. 나는 민지숙의 배위로 걸터 앉아 유방을 주물렀다. 그리고 그녀의 보지에 내좆을 문질러댔다. 그녀는 몸을 움썩 거렸으나 그녀의 다리가 쫙 벌어져 있었으므로 나는 그녀의 보
지에 내좆을 쉽게 박아넣을수 있었다.
궁둥이를 뒤로 쑥뺐다가 앞으로 쑥내밀어 민지숙의 보지에 좆을 콱박아 대면서 유방을 계속 주무르다보니 그녀의 보지에서도 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좋지 이년아?"
나는 좆이 최대한 팽창되었을 때 좆을 그녀의 보지에서 빼내서 그녀의 얼굴에다 갔다 댔다.
"입벌려"
그녀는 입을 다물고 머리를 돌렸다. 나는 손으로 딸딸이를 쳐서 그녀의 얼굴에 좆물을 싸버렸다. 그녀의 예쁜 얼굴에 좆물이 범벅되어 재미있는 모습이 되었다.
나는 민지숙의 몸에서 내려와 최선생의 화장대 서랍에서 바늘과 잉크를 찾았고 화장실에 가서 비누와 면도칼을 가져왔다. 그리고 물을 한 대야 떠오자 민지숙은 고개를 약간들고
"뭐..뭐 하려...는..거예요?"
"네년이 말을 잘듣지 않아 말잘듣게 만들려고 한다."
"제발 제발 나를 놓아 주세요"
"네년은 그냥 두면 안되겠어"
"소리지를 거예요"
"그래 소리 질러라. 질러"
나는 민지숙의 팬티를 찾아 민지숙의 입에 쑤셔넣었다.
우선 보지 면도를 하기전에 손가락으로 지숙이년의 보지털을 빗질을 하다가 움켜 잡아당기니 그년은 얼굴을 찡그렸다.
나는 보지구멍 근처에 있는 보지털 3개를 잡아 뽑았다. 민지숙은 궁둥이를 부르르 떨었다. 나는 다시 민지숙선생의 보지를 몇번 쓰다듬고는 최선생의 서랍장에서 흰색스카프를 찾아내 지숙의 궁둥이
밑에 깔았다. 그리고 긴 보지털을 손가락으로 잡아 당기며 가위로 대충 잘랐다.
'삭삭'하는 가위 소리가 기분좋게 들렸다. 긴 보지털을 대충 자른 뒤 민지숙의 보지는 꽁지 빠진 닭 궁둥이 같았다. 나는 잘라낸 지숙이년 보지 털을 최선생의 스카프에 싸서 화장대위에 올려 놓고 그
녀의 보지를 몇번 다독 거린 뒤 보지에 물을 묻히고 비누칠을 해서 거품을 내었다. 그러면서 가끔 보지 공알을 만질 때면 민지숙은 '움찔 움찔'하였다.
나는 비누거품이 충분하다고 생각되자 민지숙의 보지털을 면도칼로 밀기 시작했다.
그녀는 다리를 움씻거리며 도리질을 쳤으나 나는 그녀의 배위에 걸터 앉아 보지털 면도를 했다. 그년의 보지털 면도는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특히 보지에 주름이 잡힌 곳은 면도가 잘되지 않았다.
보지를 면도 하면서 공알주위를 손으로 계속 주무르니 보지에서 물이 나왔다.
"이년이 백보지가 되는게 흥분되는모양이군"
나는 민지숙의 보지를 가볍게 툭쳤다. 민지숙은 움찔하였으나 아무말 없었다.
한참만에 보지털을 다밀고나서 보니 민지숙의 보지는 국민학교 다니는 계집애 보지같이 예뻤다. 나는 몇번 민지숙의 보지를 쓰다듬고나서 혀로 보지계곡을 핥으며 공알을 찾아 간지렀다. 내가 혀로
공알을 핥을 때 민지숙은 몸을 부르르떨었다. 내는 혀로 민지숙의 보지전체를 삿삿히 핥아주고 손으로 보지두덩을 1, 2분동안 맛사지를 한다음 눈을 지긋히 감고있는 민지숙을 한번 쳐다보고서 보지
두덩에 문신을 시작했다.
바늘로 콕콕찌르는동안 민지숙은 몸만 움찔거렸을 뿐 체념한 듯 가만 있었다.
'진혁 보지'
나는 작업을 다마치고 민지숙 보지를 쳐다보니 내가 했어도 예술적으로 잘했다 생각이 들었다.
민지숙이의 손발을 풀어주자 그녀는 자기 보지를 쳐다보더니 엉엉 울기 시작했다.
나는 잠시 그냥 울도록 두다가 그녀를 화장실로 데리고 들어갔다. 화장실에서 그녀의 얼굴을 씻어주며 몸에도 물을 뿌렸다. 그리고 털없는 보지도 정성껏 딱아 주었다.
"민지숙. 네년이 내말을 잘들었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거야"
"그래도.. 그래도"
그녀는 울먹울먹 하였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두드려주며 보지털은 곧 다시 날것이라고 다독거려 주었다.
나는 그녀의 물기를 딱아주고는 그녀를 거실로 데리고 나왔다. 그녀를 쇼파에 앉히고는 그녀에게 전에 이천에서 찍은 민지숙의 사진을 보여주었다. 사진은 후라쉬 사진이었으나 비교적 선명하게 나
와 그녀의 보지 사진이나 나체 사진, 나와 그녀가 씹하는 사진 등이 잘 찍혀있었다.
"어머.. 언제"
"이년아 내가 거짓말 하는줄 알았냐? 이 사진 학교에서 전시회 할까?"
"..........."
"그리고 이제 네년 보지에 내이름이 박혀서 네가 도망가 봐야 별수없어"
".........."
"네년 보지털이 자란뒤에도 보지털만 젖치면 '진혁보지'라고 글자가 나오니 네년 보지는 내거야"
나는 그녀의 털없는 보지를 쓰다듬었다. 털없는 보지를 쓰다듬다보니 내가 중학교 3학년 때 새엄마가 데리고 들어온 여동생 영신이 국민학교 다닐때의 보지 같았다. 영신이가 집에 온지 얼마되지 않
았을 때 영신이를 방으로 데리고 들어와 옷을 벗겨놓고 보지를 한 번 만지고 아버지에게 죽지 않을 만큼 좆나게 터졌다.
한손으로 민지숙의 보지를 쓰다듬으며 한손으로 유방을 주무르다 보니 그녀의 보지가 어느 순간인지 벌렁거리며 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를 쇼파에 눞혀놓고 오른손 가운데 손가락으로 그
녀의 보지를 쑤시기 시작했다. 처음엔 천천히하다가 나중에 점점 빨리 보지에 손가락을 넣다 뺐다 하다보니 그녀가 신음소리를 내며 내손을 잡았다.
나는 그녀의 유방을 잡고 유두를 핥았다. 그러면서 한손가락은 계속 보지를 쑤셨다.
"음 으으 음....좋아....아아"
나는 유두를 살짝 깨물었다.
"아..자...자기...."
"뭐라고?"
"저..저..자기 그거로.."
"그게 뭔데?"
"아이 .....해줘...."
"뭘말이야?"
"저...저"
"씹하자고?"
"응"
나는 흥분이되어 그녀를 서둘러 침대로 끌고 데리고가 그녀의 보지에 좆을 콱 박았다.
"아아...좋아"
나는 민지숙의 보지에 계속 좆을 넣다뺐다하며 유방을 주물렀다. 그녀의 유방은 좆나게 커서 주무르기가 좋았다.
"억. 더세게. 더.....더. 나 지금 막좋으려고해"
나는 더욱 세게 굴러 댔다.
"아아악 나 죽어요"
그녀는 내목을 잡고 끌어 당겼다. 그리고 두다리로 나를 감고 나를 꼼짝하지 못하게 했다.
나는 잠시 가만히 그녀를 안고 있다가 그녀에게서 몸을 떼내고 그녀를 업드리도록 했다.
그녀는 내말대로 순순히 몸을 엎드리고 궁둥이를 높히 쳐들고 허벅지를 벌려 보지에 좆이 잘들어 가도록 했다. 그녀의 벌렁대는 보지에다 나는 좆을 힘차게 박았다.
"아악. 나죽어"
"어떼? 좋지?"
"아 모르겠어. 아아악 조...좋아 나죽을 것 같아. 아아악"
나는 힘차게 좆을 박아댔다. 민지숙의 보지가 벌렁대며 내좆을 콱콱 조이기 시작하자 좆끝으로 피가 몰려드는 것 같았다.
"으윽 나도 쌀것같아. 민지숙 네년 보지속에 싼다?"
"아아 나도 뜨거워. 아 좋아 아아"
나는 참을 수 없어 민지숙의 보지에 좆물을 싸버렸다.
민지숙의 보지에서 좆을 빼내자 보지에는 구멍이 뻥 뚫렸고 보지에서 좆물이 주루룩 흘렀다.
그녀가 풍만하고 쌕시한 궁둥이를 높히 쳐들고 있는 것을 보니 금방 씹을 했는 데도 좆이 또 다시 서려고 했다.
그러나 확실하게 민지숙이를 내노예로 만들기 위해 할 일이 있었다.
나는 몸을 일으켜 민지숙이가 모르게 최선생의 화장대 위에 있는 녹음기를 켰다.
"민지숙 일어나"
그녀는 일어나 앉았다.
"너 이제부터 완전 내꺼야. 알았지?"
그녀는 고개를 끄덕거렸다.
"고개를 끄덕거리지 말고 말을 해봐"
"예"
"지금부터 나를 따라한다. 나 민지숙은"
"나 민지숙은"
"정진혁의 노예로서"
".........."
"따라해"
"정진혁의 노예로서"
"정진혁을 주인님으로 모시고"
"정진혁을 주인님으로 모시고"
"비가오나 눈이오나 자나깨나 언제나 정진혁님을 위해 모든것을 하겠습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자나깨나 언제나 정진혁님을 위해 모든것을 하겠습니다"
"주인님이 명하시면"
"주인님이 명하시면"
"길거리에 나가 옷을 벗고 춤이라도 추겠습니다."
"길거리에 나가 옷을 벗고 춤이라도 추겠습니다."
"다른사람들 앞에서 주인님의 명이라면 좆을 빨고 보지에다 오이라도 넣겠습니다."
"다른사람들 앞에서 주인님의 명이라면 좆을 빨고 보지에다 오이라도 넣겠습니다."
"이상과 같이 정진혁 주인님의 충실한 종 민지숙이 하늘에 맹세합니다."
"이상과 같이 정진혁 주인님의 충실한 종 민지숙이 하늘에 맹세합니다."
민지숙은 나중에는 재미있는지 신나는 목소리로 크게 나를 따라 했다.
나는 민지숙을 다시 뉘이고 유방을 주물러 댔다. 그리고 털없는 보지를 쓰다듬었다.
"아 주인님 좋아요. 내유방을 더 세게 주물러 주세요"
나는 유방이 터져라고 주물렀다.
그리고 좆을 지숙이의 보지에 문질러대니 보지에서 물이 흔건히 나오기 시작했다.
나는 좆을 지숙이보지에 밀어넣었다. 내 큰 좆이 삽시간에 지숙이 보지로 쑥들어 갔다.
"으으윽 아이 좋아"
"내 좆맛이 그렇게 좋으냐?"
"응 정말 자기 좆맛은 황홀해"
"그런데 이년아 전에는 왜그렇게 뻐겠어?"
"솔직히 자기하고 씹하기 전에는 씹하는 것이 이렇게 좋은 것인줄 몰랐어"
"이제는 씹하는 것이 너무 좋아졌어"
"그럼 아무하고나 하겠구나? 너"
"아니 자기 좆맛이 너무 좋은 것 같아서 다른사람하고는 못할 것 같아 난 이제부터 자기하고만 씹할거야"
"이년아 얼마전까지 나하고 씹안하겠다고 펄펄 뛰더니"
"그때는 자기가 내주인이 아니였잖아"
"지금은?"
"자기는 내 보지의 주인이잖아? 내 보지 문에 자기 문패가 달려 있는걸?"
"문패? 아하하 그래 네 보지에는 내 문패가 달려있지"
나는 더세게 좆을 박아댔다. 민지숙은 궁둥이를 앞뒤로 격렬하게 흔들어대며 리듬을 맞췄다.
"아아 나 또 내보지가 뜨거워 졌어. 자기야 내 보지 좀 식혀줘 자기 좆물을 싸줘"
나는 민지숙의 뜨거운 몸놀림에 내혼을 좆 끝에 담아 민지숙의 보지에 터트렸다.
그녀는 정말로 선천적으로 뜨거운 여자. 글자 그대로 색골이었다.
나는 지숙의 보지에서 좆을 빼고 일어나 그녀가 눈치채지 못하게 살짝 녹음기를 껐다.
둘은 화장실에 들어가 같이 샤워를 했다. 서로 상대몸에 비누칠을 해주고 물을 껸져주며 장난을 했다. 이제 민지숙은 내게 서스럼없이 행동했다. 나는 그녀의 털이 없어 매끈매끈한 보지를 혀로 핥아
주었고 그녀는 내뒤통수를 앞으로 끌어당겨 숨을 쉴수없이 만들었다. 내가 숨을 못 쉬겠다고 그녀의 히프를 꼬집자 그녀는 깔깔대며 뒤통수를 놓고 다리를 넓게 벌리고 자기 보지를 핥아보라고 했다
. 내가 그녀의 양다리를 내어깨에 걸치고 두손으로 그녀의 히프를 들고 보니 그녀의 보지가 잘익은 석류같이 눈앞에 있었다. 나는 혀를 뾰족하게 해서 지숙의 보지를 찔렀다. 민지숙은 몸을 부르르떨
었다. 내가 계속 혀로 그녀의 보지를 핥자 그녀는 허벅지를 조여 내목울 졸랐다. 그녀의 조이는 힘은 무척 강했다. 내가 혀로 보지 두덩을 핥자 그녀는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며 '흥,흥'거렸다. 그녀는
기분이 매우 좋은지 보지에 물이 흔건했다.
"자 이제 내 좆을 빨아"
"응? 자기 좆 빨아줄까? 좋았어"
그녀는 얼른 무릎을 꿇더니 오른손으로 내좆을 잡고 위아래로 몇번 흔들더니 혀로 귀두를 핥았다. 그리고 혀로 좆대가리에서 부터 뿌리까지 이빨로 자근자근물고 내려가더니 불알을 입에 머금었다.
한참 혀를 가지고 좆을 위아래로 훑던 민지숙은 입에 좆을 물고 머리를 앞뒤로 세차게 흔들어댔다. 그러다가 민지숙은 칵칵거리며 좆을 뱉았다.
"윽 자기 좆이 내 목구멍 속으로 들어 왔잖아"
나는 그러는 그녀가 귀여워서 궁둥이를 두둘기며 뒤로 돌려세웠다.
"자 세면대를 두손으로 잡고 상체를 좀나추고 궁둥이를 들어"
그녀는 다리를 약간벌리고 궁둥이를 뒤로 쑥뺐다. 나는 그녀의 보지에 내좆을 갔다 댔다.
보지는 미끌미끌해서 내좆에 약간 힘을 가하자 금방 쑥 들어 갔다.
"아아 자기 좆이 내보지에 들어왔어, 아이 좋아"
그녀는 내가 몸을 움직이기 전에 궁둥이를 흔들어 댔다. 나도 힘차게 좆을 앞뒤도 박아댔다.
"악....아아악.....나..너무좋아. 아..자..자기야. 나 죽어"
"좋지? 나도 좋아 네년 보지가 콱콱 조여 주는게. 아 지숙아"
"응? 자기야. 아아.....악..나 쌀 것 같애"
세면대 앞에 있는 거울속에서 전라의 두남녀가 광난의 쌕스를 벌이고 있었다.
민지숙의 보지속살이 살아 있는 것 같이 꿈틀거리며 내좆을 움켜쥐었다. 내가 궁둥이를 뒤로 빼려하니 보지속살이 보지 밖으로 딸려 나왔다. 내가 다시 앞으로 미니 다시 보지속으로 밀려 들어 갔다.
그리고 지숙이 보지는 계속 내좆을 쥐어 짰다. 민지숙의 보지는 말로만 듣던 '긴지꾸'보지 였다. 나는 참을수없어 좆을 지숙이 보지 쪽으로 세차게 다시 밀어 붙였다.
"지숙아, 나간다"
"그래 자기야. 나도야"
"하학 하학"
"엄마, 어엄마....."
민지숙이 엄마를 찾으며 우는 순간 나는 내몸의 모든 피가 좆 끝에 몰리는 듯 싶더니 힘찬 배출이 시작했다.
내가 좆물을 싸는 순간에도 민지숙의 보지는 민지숙의 흐느낌과 함께 계속 꾸물거렸다.
"아 최고야 지숙아 그런데 왜울어?
"응 나, 나말이야 너무 좋아서. 그냥 눈물이 막 나왔어"
나는 그녀를 꼭 안아주었다. 나는 그녀를 안고서 최선생의 침대에서 잠을 잤다.
잠결에 누군가가 내좆을 잡고 흔드는 기척에 눈을 떴다. 민지숙이가 벌써 일어나 내좆을 잡고 딸딸이를 치고 있었다.
"언제 일어 났어?"
내가 묻는 말에 그녀는 깜짝놀라 나를 쳐다봤다.
"응 잠잘 때 자기 좆이 내몸을 계속 찔러 대서 예절 교육좀 시키느라고"
"교육 다 시켰어?"
"그런데 말을 잘 안들어 계속 커지기만해"
"그놈 말안들으면 콱 깨물어 버려"
민지숙은 입으로 좆대가리를 물더니 이빨로 자근자근 깨물었다. 나는 기분이 다시 좋아졌다.
"이리와 보지좀 검사하자 그동안 어떤놈이 이 맛있는 보지를 건들지는 안았는지"
민지숙은 좆을 물은 채로 몸을 돌려 보지를 얼굴에 갔다 댔다. 나는 털없는 민지숙의 보지를 잠시 쳐다보고 혀바닥으로 보지두덩과 보지 골짜구니를 핥았다.
민지숙은 '흠,흠'소리를 내며 내 좆을 계속 빨아대면서 보지를 내 얼굴에 더욱 밀착 시켰다.
그러다가 그녀는 몸을 일으키더니 다리를 벌리고 내 궁둥이 근처에 쪼그리고 앉아 제손으로 보지구멍을 벌리더니 내좆을 향해 내려 앉았다. 처음엔 잘들어 가지 않았다. 지숙이 보지 옆쪽에 좆이 닿
아 좆이 미끌어 졌다. 지숙은 다시 일어나 오른손으로 내좆을 잡고 다시 조준하더니 다시 내리앉았다. 이번에는 좆이 쑥들어 갔다.
"어머 자기 좆이 단 한번에 들어 갔네?"
민지숙은 몸을 몇번 앞뒤로 움직이더니 위아래로 흔들어 대기 시작했다.
"아아 좋아, 자기 좋지? 응?응"
"그래 네년 보지 맛이 너무 좋다. 최은경 보지보다 맛있어"
"누구?"
"최은경선생 말야"
그녀는 잠시 몸을 멈칫했다. 나는 자세를 바꿔 그녀위에 올라타고 좆을 힘차게 박아댔다.
"음악선생? 자기 음악선생하고도 해봤어?"
나는 힘차게 좆을 뺐다 박았다 하며 말했다.
"그럼 최은경이하고도 씹 많이 했지"
"정말이야? 최은경이하고.....아아.....또, 좋아 지려고해. 아아 자기야더세게...아아..."
"이렇게?"
"응, 으윽, 최선생도 나처럼 잘해? 아아악"
"응 최은경이도 너처럼 씹을 잘하긴 하는데 맛은 네보지 맛이 더좋아"
"정말이야? 내보지가 최은경이 거보다 맛있어?"
"그래, 네년보지가 더 맛있어..."
"최선생 보지에다도 자기 문패 달았어? 자기 거라고? 아아 더 세게 응?"
"아니 내 문패는 네 보지만 달았어"
"정말이지? 아아 더 세게 박아줘"
그녀는 다리를 내허리에 감고 궁둥이를 세차게 흔들어 댔다.
"악...나죽어... 자..기...야 나죽어 ...윽...윽 "
"아아 지숙아 네 보지가 다시 내좆을 물어대고 있어"
민지숙의 보지가 다시 벌렁이며 수축하기 시작했다. 보지속의 속살이 내좆을 잡고 움켜 짜면서 조이기 시작하자 나는 머리 뒷꼭지에서 부터 뜨거운 불기둥이 심장을 거쳐 좆끝으로 모여들고 나는 참
을 수 없는 쾌감에 지숙이 보지에 좆물을 싸버렸다.
"악 뜨거워 자기야"
"그래 으윽"
나는 민지숙 위에 엎어졌다. 그리고 한참동안 움직이지 않고 그렇게 있었다.
"자기야"
민지숙이가 밑에서 조용히 불렀다.
"왜?"
"자기 최선생 만 따먹었어?"
"응, 왜?"
"다른 여선생들은 안 따먹었어?"
"아직은 다른 여선생은.. 그런데 왜 물어?"
"그냥"
"왜 다른 선생들 보지 맛이 어떤가 물어보고 싶어?"
"............."
"민지숙 네년이 원하면 내가 학교에 있는 여선생들 전부 다 따먹어 보고 그년들 보지 생김새하고 맛이 어떤지 그 소감을 이야기 해줄께"
"아냐, 자기 이제부터는 나만 먹어"
"왜?"
"내보지엔 자기 이름이 쓰여있잖아. 어느 남자가 보지에 남의 이름 쓰여있는 여자를 건들겠어? 그리고 다른 년들은 보지에 임자가 없으니까, 씹 많이 한다고 보지에 표시나는 것 아니니까 이놈 저놈
건드릴 수 있잖아"
"그렇네"
"그러니까 자기는 나만 먹어. 응?"
"그런데 지숙아 최은경이는 예외로 하자"
"왜. 그년이 나보다 예뻐서?"
민지숙은 눈을 샐쭉하게 떴다.
나는 민지숙의 궁둥이를 쓰다듬었다.
"아냐, 최은경이도 지금은 내 씹노예가 됐거든 주기적으로 내 좆맛을 보지 않으면 미치겠다는 그런 최은경이를 내가 남자로서 버릴 수 없잖아"
".............."
"지금 너와 신나게 씹을 해댄 이 집도 최은경이 집이야"
"이 침대에서 자기 최은경이 먹었어?"
"그래 이 침대에서 그년하고 씹많이 했어...."
"............."
"지숙아 최은경이는 봐주라"
"몰라"
"지숙아"
나는 민지숙의 엉덩이와 털없는 보지를 번갈아 쓰다듬었다. 그러다가 보지 골짜구니를 손가락으로 문질러대니 민지숙은 허벅지를 약간 꼬면서 마지못해 말했다.
"그래요 최은경이만 봐줄게요 그대신 다른 여선생년들은 따먹으면 않돼요? 그리고 나한테 씹 열번 할때 최은경이는 한 번만 해야 돼요?"
나는 민지숙을 꼭 안아주었다. 그리고 기분좋은 피곤이 몰려와 나는 풍만한 지숙이 유방을 주무르면서 잠이 들었다. 민지숙은 내좆을 두손으로 잡고 잠을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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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