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17
네코네코
0
10
0
3시간전
S회심록 17
바로 그날 음악시간이 되었다.
나는 다음시간의 수학숙제를 하나도 하지 않았다는 핑계로 제일 뒷줄 우측 끝에 앉았다.
그리고 나는 음악책 대신 수학책을 가지고 갔다.
최선생은 갈색 부라우스에 군청색 미니스커트를 입고있었다. 다른놈들은 전혀 짐작을 못하겠지 그러나 네놈들이 그토록 갈망하는 최은경선생님께서 노부라에 노팬티라는걸.....
음악시간 중간쯤 음악감상 시간이 있었다. 최은경선생은 모두 눈을 감고 '전원 교향곡'을 감상토록 하였다.
아이들이 눈을 감자 나는 손짓으로 최선생을 불렀다. 그녀는 천천히 내게로 다가왔다. 내옆에 섰을 때 나는 그녀의 히프를 쓰다듬었다. 옷위로는 그녀가 팬티를 안입은 것이 확인 되었지만 직접 조사
해 볼 필요가 있었다.
나는 최선생의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히프를 만졌다. 그녀는 확실히 노팬티였다. 나는 그녀의 풍만한 히프를 쓰다듬다가 허벅지사이로 손을 넣었다. 그녀의 보지털이 손에 닿았다. 그녀는 다
리를 약간 벌렸다. 손가락 하나가 최선생 보지구멍에 닿았다. 보지에서 물이 흐르고 있었다. 그녀도 많은 학생들 앞에서 노팬티로 서서 내가 히프를 쓰다듬고 보지를 만지는 것에 흥분이 된 것 같았
다.
손가락을 좀더 최선생의 보지에 찔러넣자 그녀는 몸을 움찔하였다. 두세번 손가락을 최선생 보지에 넣다 뺐다하고는 나는 그녀의 손을 잡아 옷위로 내좆을 만지도록 하였다.
그녀는 얼굴이 빨갛게 되어서 주위를 돌아보더니 허리를 조금 구부리고서 바지를 뚫고 나올 것같은 기세로 팽창된 내좆을 바지위로 해서 움켜쥐더니 나를 쳐다보고는 미소를 띄었다.
음악감상이 끝나가고 있었다. 나는 급히 그녀에게 메모를 적어주었다.
'음악시간에 수학숙제를 한 정진혁은 남을 것'
그녀는 고개를 끄덕거렸다. 그리고 그녀는 천천히 걸어서 강단으로갔다.
음악감상이 끝나자 최은경선생은 높은 목소리로 말했다.
"지금은 음악시간인데 수학숙제를 한사람이 있어요. 정진혁이는 남고 다른 학생들은 모두가세요"
다른놈들은 내가 안됐다는 듯이 쳐다보고 교실로 돌아갔다. 나는 속으로 중얼거렸다.
'저 여우같은 년이 씹만 잘하는줄 알았더니 연기도 잘해'
아이들이 모두 빠져나가자 최선생은 음악실 문앞에서 사람없는 것을 확인하고 내게로 왔다.
"모두 갔어요"
"그래? 그러면 네 부라우스단추를 모두 풀러"
"여기서요?"
"그래 빨리 벗어"
그녀는 약간 떨리는 손으로 부라우스 단추를 풀렀다. 그러자 부라자를 하지않은 최선생의 풍만한 유방이 부라우스 밖으로 튕기듯 튀어나와 눈앞에 나타났다. 나는 두손으로 그녀의 유방을 움켜 쥐었
다. 두세번 주무르다가 엄지와 집게손가락으로 유두를 만졌다. 그러다가 혀로 유두를 핥았다.
"으음...아..."
그녀는 흥분이 되는 것 같았다. 오른손을 미니스커트 속으로 넣으니 곧 보지털이 만져졌고 보지구멍에서는 물이 흐르고 있었다.
"이년이 보지에서 물이 흐르는 것을 보니 씹하고 싶은 모양이군. 야, 최은경 너 지금 흥분 되지? 그리고 씹하고 싶지?"
"네, 씹하고 싶어요. 너무 흥분되요"
내좆도 터지기 일보직전으로 팽창되어 있었다. 나는 그녀의 유방을 주무르며 그녀를 밀고 음악준비실로 들어 갔다.
음악준비실에 들어가자마자 최선생을 엎드리도록 하고 그녀의 짧은 치마를 허리위로 들어 올렸다. 그녀의 풍만한 궁둥이가 나타났다. 궁둥이사이로 손을 집어넣자 그녀는 다리를 좀더 넓게 벌렸다.
그러자 보지가 눈앞에 나타났고 벌건 보지살이 벌렁거리는 것이 보였다. 나는 참을수 없는 흥분에 좆을 꺼내 최선생의 보지에 박았다.
그녀는 약간 신음소리를 내었다.
"아하....아아..."
"이 쌍년아 흥분되도 좀 참아 여기는 학교잖아"
그녀는 이를 악물고 신음소리를 안내려고 하였다. 나는 그녀의 부라우스 밖으로 튀어나와 내가 좆을 최선생의 보지에 박을 때마다 흔들거리는 유방을 움켜쥐었다. 유방을 주무르며 좆을 박아대니 그
녀는 흥분이 되는지 조그만 소리로
"여보, 나 쌀 것 같아요. 음 너무 좋아요. 당신도 싸줘요"
"어데다 싸줄까?"
"네..여보...내보지에...."
"이 씹할년아 그게 네년보지야? 내거지?"
"네..그래요 당신 보지에요..아...여보....보지속에다 당신의 좆물을 싸요..아하...."
"그래 씹할년아, 나도 싼다. 아아 나간다."
나는 그녀의 보지에 좆물을 토해버렸다. 그리고 좆을 빼니 그녀의 궁둥이사이의 보지는 큰 구멍이 생겼고 좆물이 주루룩 흘러 내렸다.
그녀는 궁둥이를 뒤로 쳐들은 채로 그대로 있었다.
나는 그녀의 히프를 찰싹 때렸다.
"야 이년아 이제 일어나. 그리고 네년의 예쁜 입으로 서방님 좆을 깨끗이 청소를 해야지"
그녀는 배시시 웃으며 쪼구리고 앉아 내좆을 빨기시작 했다. 나는 그녀의 유방을 계속 주물렀다. 그녀의 예쁜 입에 내좆이 들락 달락거리는 것을 보니 너무 흥분이 되었다. 그러자 다시 좆이 팽창되
는 것이었다.
"음, 음...자기 좆 봐요 또 커지고 있어요"
그녀는 이제 좆을 핥으면서 흥겨워했다. 그리고 내좆을 손으로 잡고 앞뒤로 움직였다. 나는 참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최선생에게 말했다.
"윽, 나오려고해. 지금 네 얼굴에다 싸야겠어."
"싸고 싶으면 얼굴에다 싸요"
그녀는 더빨리 좆을 움직였다.
그녀의 예쁜얼굴이 내좆 밑에 있었다. 그녀는 매력적인 큰눈을 게름치하게 뜨고 입을 약간 벌리고 내가 좆물을 싸기만을 기다리는 듯 하였다. 나의 흥분은 극도에 달했다.
"아.. 은경아 네 서방님 좆물나간다."
"싸요 여보 내얼굴에 서방님 좆물을 싸요"
좆물이 최은경선생의 얼굴에 터져버렸다. 그녀의 얼굴에 허연 좆물이 흘렀다.
"좋았어요?"
"응, 아주 좋았어"
"나도 아주 흥분되었어요"
나는 '귀여운 년' 하며 그녀의 궁둥이를 토닥거려 주었다.
음악준비실을 대충 정리하고 그녀는 손수건으로 얼굴을 딱았다. 그녀는 영양만점인 좆물로 맛사지를 한다고 키득거렸다.
그녀는 나를 데리고 교실에 가서 수학선생에게 잘말해 주겠다고 했으나 나는 괜찮다고 했다.
교실로 돌아가니 수학시간이 거의 끝나가고 있었으므로 나는 아예 수업을 빼먹기로 했다.
학교 운동장에 앉아 수업시간이 끝나기를 기다리는데 서무과 '미스 민'이 지나갔다.
미스민은 유방과 히프가 육감적으로 잘발달하고 허리가 잘룩하여 학교에서 쌕스 심벌로 통하는 방년22세의 예쁜 아가씨였다.
화장실에 가면 '민지숙 보지는 내거' '민지숙 빽보지 내가 먹다' '민지숙 보지에 박았으면 한이 없겠다' '아, 민지숙 보지' 등 낙서가 즐비하고 보지그림을 그리고 '민지숙 보지' 라고 쓴 것도 많이 있었
다.
또한 친구녀석들이 밤에 민지숙이의 벗은 몸을 생각하며 딸딸이를치는 녀석이 꽤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그녀의 팬티 색깔을 가지고 저녁내기를 하기도 했다. 그만큼 그녀는 남자 고
등학교에는 있으면 곤란한 쌕시한 몸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나를 지나치려다 잠시 멈춰 나를 쳐다 보았다.
"너 지금 무었하니?"
"예?"
"너지금 수업들어가지 않고 무었하느냐고. 너 몇학년 몇반이야?"
"2학년 7반인데요"
"이름은"
"정진혁요"
그녀가 몸을 돌려 서무과쪽으로 향하자 그녀의 씰룩이는 궁둥이를 쳐다보며 '저년 보지는 어떻게 생겼을까?' 하고 나는 속으로 생각하며 입맛을 다시며 피식 웃었다.
"아유 저년 궁둥이를 보니 씹께나 좋아하게 생겼군, 보지도 꽤 클거야 아마"
미스민이 간지 얼마되지않아 학생주임이 나타났다. 그는 나를 보자마자 말도하지않고 대짜고짜 주먹으로 때렸다.
"이새끼야 왜 수업 빼먹고 여기서 지랄이야"
나는 학생주임에게 좃나게 터진 후에나 말할 기회를 얻어 음악시간에 수학숙제를 하다 음악 선생님께 걸려 지금까지 벌서다 오는 바람에 늦었노라고 대략 수학시간을 빠진 이유를 말했고 그는 그제
서야 "이거 미안하구만 늦더라도 수업에는 들어 가야지"하며 나를 놓아 주었다.
나는 서무과 미스민이 괘씸했다.
"씹할년, 내 이년을 그냥두나 봐라"
내가 교실에 들어가자 아이들은 내가 음악선생에게 두드려 맞은줄 알고 동정했다.
"야, 생기기는 천사같이 생겼는데 아주 악랄한 년이구나. 진혁이 않됐다."
나는 속으로 말했다.
"너희들은 모를거야 최은경이와 내사이를....... 그리고 최은경이가 얼마나 색골인지"
나는 서무과 미스민을 골탕 먹이기로 결심하고 이를 악물었다.
나는 민지숙이를 따먹고 나체사진을 찍어 최은경 선생처럼 그녀를 내 성적 노리개로 만들기로 했다. 그래서 그녀에 대해 조사를 했다. 그녀는 제과점을 하는 엄마와 중학교 3학년인 여동생과 같이
중곡동에 살고 있었다.
그녀는 꼴같지 않게 자가용을 가지고 다녔으므로 길거리에서 그녀를 납치하기는 어려웠다.
그래서 그녀의 승용차를 이용하여 납치할 수 밖에 없었다. 납치만하면 그녀를 얼마 전에 친구들과 놀러갈 때 봐둔 이천의 빈농가로 끌고 가기로 했다. 그래서 난 항상 사진기와 마취제 등 을 가지고
다녔다.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