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6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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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날 이후 나는 이모와 같은 방을 쓰게 되었고 집에 둘만 있을 때는 둘다 옷을 입지 않고 있는 경우가 더 많았다.
그리고 둘은 둘만의 약속을 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없을 때는 나는 이모를 그냥 '희선아' 라고 이름을 부르기로 했고 이모는 나를 '여보' 혹은 '자기'라고 불렀다.
이는 이모가 둘이 한 침대를 쓰며 수시로 씹을 하는 사이니까 둘이만 있을 때는 '이모 조카' 가 아니라 '여보 당신' 해야 한다며 먼저 말을 꺼냈고 나는 몇번 '여보' 라하다가 이상한 것 같아 이모 이름을 그대로 부르겠다고 하고 '희선아' 라고 몇번 불러보니 나도 모르게 그럴 때 마다 흥분이 되곤해서 아에 이름을 계속 불러댔다. 이모도 내가 이모를 '희선아' 라고 부르면 이상하게 흥분이 된다고 하면서 좋아했다.
이모는 가끔 밖에서 남자를 만나기도 했는데 그 남자와 여관이라도 간날에는 내게 그 남자와 씹을 한이야기를 비교적 자세히 해주었고 그 남자와 씹이 충분치 않은 날에는 그 새끼가 제기분만 내며 문전에다 좆물만 싸고 갔다고 투덜거리며 내게 자기 보지를 식혀주기를 갈망했고 그런날 내가 보지를 만지거나 유방을 주무르면 희선이는 어김없이 내 좆을 빨면서 자기를 죽여달라며 자극적인 씹을 원했으며 나는 이모가 초주검이 되도록 씹을 해주었다.
집에 있을 때 우리는 신혼부부 보다 더 많은 씹을 했다. 나는 이모가 주방에서 일을 할 때는 뒤에서 유방과 보지를 만지며 놀았고 이모는 내가 보지를 손으로 만지면 다리를 넓게 벌리며 내가 뒤에서 이모 보지에 좆을 박기 쉽도록 도와 주었다.
그리고 내가 방에서 책상에 앉아있으면 이모는 내앞에 쪼그리고 앉아 내 좆을 빨아주곤 했는데 이모의 입속은 따뜻해서 꼭 보지속과 같아 나를 흥분 시켰다. 그러면 나는 이모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 돌리거나 좆을 박아넣어 이모를 기절 직전 까지 몰고가곤 했다.
여름 방학이 얼마 남지않은 무더운 토요일 저녁 나는 이모와 같이 목욕을 하고있었다. 이모는 나와 함께 목욕을 하는 것을 무척 좋아했는데 그날도 내가 유방과 보지를 정성껏 딱아주니 이모는 나를 안고 궁둥이를 흔들며 흥얼 거렸다.
"여보, 자기가 내 유방과 보지를 딲아 주니까 너무 흥분이 돼는 것 같아"
"희선아 네년 유방과 히프는 아주 매력적이야"
나는 이모의 궁둥이를 쓰다듬었다.
"유방과 히프만 예뻐?"
"응, 보지도 아주 맛있지...넌 어데가 좋아?"
"호호호 자기 좆은 정말 맛있어"
"어데로 좆을 먹을 때가 제일 맛이나?"
"응?"
"위에 있는 입이야, 아니면 아래에 있는 입이야?"
"으응, 둘다야"
"그럼 위에 있는 입으로 우선 먹고 다음에 밑에 입에 넣어줄까?"
"호호호 그럼 먹어볼까?"
이모는 쪼그리고 앉아 내 좆을 두손으로 잡고 입으로 좆을 빨기 시작했다. 나는 서서 이모가 좆을 빨기위해 머리를 움직일 때마다 궁둥이를 앞뒤로 움직이며 박자를 맞추었다. 이모의 입에서 좆이 팽창되자 나는 이모를 일으켜 세우고 세면대를 잡으라고 했다.
이모가 세면대를 잡고 궁둥이를 뒤로 쑥 빼고 고개를 돌리며 나를 쳐다보고 빨리 좆을 보지에 박아달라고 애원하는 듯 하자 나는 좆을 이모의 궁둥이 사이로 대고 미끈거리는 보지에 밀어 넣었다.
"아하....좋아...음...맛있어"
이모는 눈을 지긋이 감고는 신음을 했다.
"아...아...좋아...."
내가 좆을 움직이기 시작하자 이모는 궁둥이를 더욱 뒤로 빼고는 볼기짝을 내 좆뿌리에 대고 볼기짝을 비벼댔다.
"아하..아하아하..학학학....좋아....자기야....더세게 돌려줘"
나는 좆을 빙빙 돌려대며 앞뒤로 좆을 움직였는데 이모는 이런 자극이 너무 짜릿하게 느꼈는지 환희의 신음을 질러댔다.
"아하...음음......으흐.좋아.....아...흥흥...아..여...보"
나는 이모의 뒤에서 좆을 움직이다가 세면대 위에 있는 거울을 쳐다보게 되었고 거울속에는 내가 이모의 뒤에서 씹을 하고있는 모습이 투영돼 나를 더욱 흥분시켰다.
"희선아 저거봐 거울 속에서 왠 년놈들이 개처럼 붙어 씹을 하고 있네"
이모는 거울을 보더니 더욱 흥분을 하고는 소리를 질렀다.
"흥흥...아학..나...죽어....좋아 흥흥....아악..아...더세게 박아줘 여보 당신 좆을 내보지에 더 세게....."
나도 흥분이돼서 더욱 세차게 이모를 몰아 부쳤다.
"악악...나죽어..여보...흐흑....여보....학학학... 아..나..오줌 쌀 것 같아..학학학"
"뺄까?"
"아..아니..빼지말고 더 힘껏 박아줘요..여보...하..학..나 좋아서 그래...하..하...하..여보.여어..보"
이모는 궁둥이를 마구 돌려대며 울부짖었다.
"희..희선아..나..좆물 쌀 것 같아.."
"싸요..여보..아...당신 좆물을 싸요...여보"
"나..네년 입에다 싸고 싶어..."
"응, 그래요 여보 내입에다 싸요"
"하악..나..쌀것같아...으윽...."
나는 몇번 이모의 보지에 좆을 세차게 박고 나서 빼내자 이모는 얼른 몸을 돌리고 쪼그리고 앉아 내 좆을 오른손으로 잡고는 딸딸이를 치면서 속삭였다.
"여보..싸요 내입에다..당신 좆물을...싸요...내가 다 먹을 께요....여보..주세요 여보 당신 좆물....아...먹고 싶어요...여보..."
그리고는 입으로 귀두부분을 살며시 물고 오른손으로 좆대 중간을 잡고 힘차게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다.
"아학....나..나온다...희선아....좆물..나가..."
이모는 고개를 끄덕이며 손을 더빨리 움직였다. 나는 좆끝이 터지는 것을 느꼈다.
나는 좆이 껄떡거리며 이모의 입안에 좆물을 쌌고 이모는 한방울도 흘리지 안으려고 입을 불룩해하며 혀를 움직여 좆끝을 자극하고 있었다. 몇분이 지나고 내가 좆물을 다싸자 이모는 좆물을 몇번 나누어 삼키고는 나를 쳐다보았다.
"여보, 기분 좋았어요?"
이모가 젖은 목소리로 물었다.
나는 고개를 끄덕거렸다. 그리고 이모의 유방을 살며시 주물러 주었다.
우리는 다시 몸을 딲고 목욕탕을 나왔다. 둘이는 키득거리며 거실에 앉아 장난을 쳤다.
나는 이모에게 아이스 바를 사먹자했고 이모는 맨몸에 원피스만을 걸치고는 가게로 나갔다. 착달라 붙은 원피스가 이모의 예쁜 몸매가 그대로 나타나 살랑거리며 흔드는 이모의 궁둥이가 더욱 섹시해 보였다.
이모가 아이스바와 맥주 몇병을 사가지고 오자 나는 이모에게 물어봤다.
"희선아 맨몸에 원피스만을 걸치고 나가면 누가 너 속에 아무 것도 입지않은거 알아차리지 않아?"
"알긴 누가알아? 또 알면 어때, 자기 알아? 노팬티로 다닐 때 그 짜릿한거"
그러면서 이모는 뒤로 돌며 원피스를 들고 맨 궁둥이를 내게 보여주었다. 나는 이모의 궁둥이를 철썩 소리가 나도록 때려주었다.
"아니 이년봐라 서방님에게 궁둥이를 드려대다니"
"어머. 죄송 했사와요 서방님"
이모는 소리는 질렀으나 나쁘지는 않은 듯 거실에 앉으며 사온 것을 꺼내 놓았다.
이모는 맥주병을 따고는 컵에다 맥주를 따르면서 물었다.
"자기 먹을래?"
나는 컵을 들고 맥주를 반잔쯤 마시고 내려놓았다. 그러자 이모가 나머지 반잔을 마저 마시고 또 병에서 맥주를 따라놓았다.
나는 아이스바를 들고 비닐을 뜯어 내려다가 장난기가 발동했다.
"희선아 이리와봐"
이모는 나를 쳐다보더니 다가왔다.
"뒤로 돌아서. 그리고 궁둥이를 뒤로 쑥내밀고 보지를 벌려봐"
이모는 내가 하라는 대로 뒤로 돌더니 두손으로 보지옆을 잡고는 쫙 벌렸다.
나는 이모의 보지를 보고 손가락으로 보지구멍에 넣고 빙빙돌리며 넣다 뺐다를 몇번하니 이모가 궁둥이를 바르르 떨며 눈을 지긋히 감았다. 나는 이모의 보지에서 씹물이 나오자 아이스바를 이모의 보지에 대고 보지구멍에 밀어 넣었다. 아이스 바는 생각보다 보지에 잘들어갔다. 나는 아이스바로 이모의 보지에 넣고 왔다갔다 왕복운동을 해주었다.
"아하....시원해...이게 뭔데 이렇게 시원해?"
"응, 희선이 너는 새로운 피서법을 개발한거야. 희선의 보지 아이스바 피서법"
나는 점점더 속도를 빨리하자 이모는 자지러졌다.
"아흐..시원해....아흐....좋아..."
"시원하니 기분좋지?"
"응, 좋아. 그런데 처음에 보지에 들어올 땐 큰거 같더니 지금은 작아진 거같아"
아닌게 아니라 아이스바는 이모의 보지 에 들락 날락 하면서 녹아 물이되어 밑으로 흐르고있었다. 나는 아이스바를 빼내고 이모의 보지에 내 좆을 박았다. 처음 이모의 보지에 좆을 넣자 이모의 보지는 차서 얼얼했다. 그러나 좆을 집어넣고 보지에 씹을 해대자 몇분 뒤 보지는 다시 뜨거워 지기 시작했다.
"아학...이거야....이게 아이스바 보다 훨씬더 맛있어..."
이모는 상채를 잔뜩 구부린채 궁둥이를 뒤로 쑥빼고 유방을 털썩이며 몸을 흔들어댔다.
"아하....여보 아까는 자기 좆물을 입...입에...쌌는데...이번에는..내...내보지에...싸요"
"알았어..네년 보지에 쌀께"
나는 궁둥이를 더욱 흔들어 댔다.
"아하...아하...학학....엉엉....나. 너무좋아...흥흥....아.....여보...아아.."
"희선아....좋아?"
"엉, 너무좋아..아학"
"내 좆 맛이 그렇게 좋아?"
"여보...여보. 당신 좆맛이 너무 좋아요"
이모는 울부짖었다.
"아학...엄마야..학학학...으흑...으흑.."
"야, 희선아 네년 보지에다 이제 좆물 쌀꺼야. 야 이 씹할년아 네년 보지가 벌렁 거리는데? 좆물 먹고 싶다고? 그래 안그래 말해봐 씹할년아"
나는 이모의 보지에 씹을 해대며 큰소리로 쌍스런 말을 했다. 이모는 그런 것이 더 흥분이 되는지 보지를 벌렁거리며 내게 애원을 했다.
"그래요 여보 당신 좆물을 먹고 싶어요 내 벌렁거리는 보지로요. 그러니 내보지에다 싸줘요. 여보, 빨리 싸줘요. 학학학...나죽네....어헝...여보...여어..보"
"그래 싼다...희선아...네년 보지에 싸...싼다"
나는 이모의 궁둥이를 바짝 잡아당기며 좆을 이모의 보지 깊숙히 박고 뜨거운 좆물을 이모의 보지에 싸버렸다.
"아학, 나죽네. 너무 뜨거워.."
이모는 신음을 하면서 바닥에 푹쓰러져 버렸다. 이모의 보지에서 좆이 빠지면서 보지에서 주르륵 좆물과 씹물이 범벅된 것이 바닥에 흘렀다.
이모의 보지에서 빠진 내좆은 껄떡거리며 계속 좆물을 쌌고 그 좆물은 이모의 궁둥이에 떨어지면서 무늬를 만들고 있었다.
나는 이모 옆에 앉으며 이모의 유방을 주물러 대기 시작했고 이모는 눈을 뜨고 나를 한번 쳐다보다가 살며시 미소를 지으며 다시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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