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3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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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모와 난 비밀을 유지하며 중학교 2학년 가을을 보냈다. 이모는 약속대로 일주일에 한번은 내 자지를 잡고 딸딸이를 쳐주었고 나는 아무에게도 그런 사실을 말하지않았다.
중학교 2학년 때는 어느정도 친구들과 어울리기도 했으나 그래도 이모가 내자지를 잡고 딸딸이를 쳐주는 것보다 재미있는 일은 없었다.
내가 중학교 3학년이 되자 나는 키도 이모보다 커졌고 어깨도 딱벌어져 어린애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게 되었고 목소리도 굵게 변하였다.
중학교 3학년 때에는 더많은 친구를 사귀었는데 그중에 태구란 녀석이 재미있기도 하고 나하고 비교적 이야기가 통했다.
태구녀석은 가끔 여자의 벌거 벗은 사진이나 남자가 자지를 여자의 보지에 넣고 있는 사진들을 가져와서 학교 뒷산에 올라가서 그것을 내게 보여주곤 했고 가끔 이상한 만화나 소설책을 가져와서 내게 보여주기도 해서 나를 흥분 시키기도 했다.
또 그녀석은 자지와 좆의 정의를 내게 내려 주었는데 태구의 말에 따르면 자지는 어린애들 것를 말하는거고 좆은 어른들의 것을 말하는데 자기는 이제 자지가 조금 까져서 좆이되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는 밤이면 여자들이 보지를 벌리고 있는 사진을 앞에 놓고 딸딸이를 치고 좆물을 그년들의 보지에 싸는데 그것만큼 재미가 있는 놀이는 없다고 연설을 했다.
나는 태구의 이야기를 들으며 이모가 내게 딸딸이를 쳐주던 생각이나서 사타구니가 뻐근 했으나 그런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태구가 내게 살짝 방과 후에 자기집에 가자고 했다. 아주 재미있는 것을 보여준다기에 같이 따라 갔다. 태구네 집에는 중학교에 다니는 여동생인 태영이 혼자 밖에 없었다.
태영이는 중학교 1학년이었는데 얼굴이 무척 예뻤고 벌써 유방이 볼록하게 나와 있었으며 궁둥이도 팽팽해져가고 있었다.
나는 내심 태영이가 같이 있었으면 하고 바랬는데 태영이는 잠시후 피아노 학원에 간다고 나가버렸다. 태구는 밖에 나가 대문을 잠그고 돌아와서 테레비젼를 켜고 비디오 테이프를 넣었다.
비디오 테이프가 돌아 가면서 벌거벗은 남자와 여자가 나와서 서로 껴안으며 몸을 만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여자가 남자의 자지를 빨고 남자는 여자의 유방을 떡주무르듯 주무르다가 서로 거꾸로 되어 남자는 여자의 보지를 핥고 여자는 남자의 자지를 빠는 것이었다. 장면이 바뀌면서 여자가 엎드리고 남자는 여자의 궁둥이 사이로 보이는 보지에 좆을 밀어 박아넣고는 궁둥이를 앞뒤로 흔들자 여자는 머리를 흔들면서 소리를 질러 대었다.
태구녀석을 보니 바지를 반쯤 내리고 자지를 꺼내 손으로 딸딸이를 치면서 무어라고 중얼거리고 있었다.
태구는 나를 쳐다보더니 손을 흔드는 것을 멈추고는 내 자지를 한번 꺼내보라고 했다. 나도 사타구니가 뻐근해있던 참이어서 바지를 내리자 발기된 자지가 튀쳐나오며 하늘을 향해 우뚝 섰다.
"으....아니 이런 좆같은게 있나?"
태구의 자지가 갑자기 쪼그라 들었다.
"아이구 형님 몰라뵜습니다."
태구녀석은 내앞에서 무릎을 꿇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래 아우는 일어나라"
태구는 일어나면서 감탄스런 눈으로 다시 한번 내자지를 쳐다보았다.
"야, 넌 언제 그렇게 좆이 까졌냐?"
"응, 국민학교 5학년때야"
"정말이야?"
"응"
"그럼 딸딸이는 언제부터 쳐봤니?"
"그건 중학교 2학년때"
"음, 그건 나랑 비슷하군"
"태구야, 너는 누구한테 딸딸이를 배웠니?"
"혼자 배웠지. 독학으로.. 난 자립의지가 강하거든.......야, 너 여자하고 진짜 해봤니?"
"어떤거"
"저거, 여자의 보지에 좆박아봤냐고"
태구가 가르키는 곳을 보니 테레비젼에서는 남자가 여자 위에 올라타고 보지에 좆을 넣은 채 궁둥이를 앞뒤로 흔들어 대고 있었고 여자는 같이 궁둥이를 흔들어대며 소리를 질러대고 있었다.
태구는 어느새 다시 자기 좆을 잡고는 딸딸이를 치고있었다.
"나는 아직 해본적은 없는데.. 너는 해봤니?"
"아니 아직 나도 못해봤어. 아유, 나도 씹한번 해봤으면...."
태구는 일어나서 테레비젼 바로 앞에서 여자의 보지에 대고 딸딸이를 치면서 소리를 질렀다.
"야, 이 씹할 년아 내좆을 네년 보지에 넣어라. 아아. 보지...보지"
그러더니 테레비젼 화면에 좆물을 싸버렸다.
나도 좆을 잡고 딸딸이를 쳤으나 좆물을 싸지는 안았다. 그러는데 초인종 소리가 들렸고 태구는 깜짝 놀라 휴지로 테레비젼 화면을 딲고 비디오에서 테이프를 꺼낸 다음 책장 위에 숨기고 현관을 향해 누구냐고 소리를 지르며 나갔다.
잠시후 태구를 따라 들어온 사람은 태영이었다.
태구는 태영이에게 왜이렇게 빨리 왔냐고 닥달하고 있었고 태영이는 예쁜 얼굴을 찡그리며 울상을 하고 있었다.
"집에 학원비 놓고 갔단 말야"
"이 바보야 내일 갖다주면 되잖아"
"선생님이 오늘까지 라고 했단 말이야"
"알았어 빨리 가지고 꺼져"
태영이가 다시 나가자 태구는 비디오 테이프를 안방에 갔다놓고 나와서 태구의 방으로 나를 데리고 갔다.
"에이 한참 기분 좋았는데 태영이년 때문에 김샜네"
"야, 너 저거 어데서 구했냐?"
"응, 저거 사실은 엄마방에 있던거야"
"너희 엄마 저런거 매일보니?"
"매일은 모르겠어, 어쨋든 엄마가 저걸 본 것은 확실한 것 같아"
나는 이모가 이상한 사진책을 가지고 있었던 생각이 났다. 아마 어른들은 저런 것을 좋아하는가 보다.
"야, 언제 여자들과 저런 것을 해보지?"
태구가 말했다.
"글쎄...."
나는 저 비디오 테이프를 빌려가고 싶었다.
"야, 태구야 나 저 테이프 좀 빌려갈 수 없니?"
"안돼, 엄마가 찾으면 곤란해"
"어데 저런거 빌릴데 없니?"
"내가 알아 볼게"
"그래 좀 알아봐 주라"
"그럼 넌 나한테 뭘 보여줄건데"
"응,"
나는 전에 본 이모 방에 있던 그책이 생각 났다.
"재미있는 사진책 보여줄게"
"여자들 벗고 있는 것도 나와?"
"응, 끝내 주는 거야"
우리는 서로 약속을 하고 헤어졌다.
나는 집에와서 아까 본 비디오를 생각하며 딸딸이를 또 쳤다.
그리고 그날 저녁 이모가 돌아 왔을 때 이모에게 딸딸이를 쳐달라고 했다.
"애, 진혁아 이거 자꾸하면 몸에 해롭다는데..."
"괜찮아 이모, 지금 나 정말 딸딸이 치고 싶어"
이모는 할수 없다는 듯이 한숨을 쉬고 쪼그리고 앉아 내 좆을 잡았다.
이모가 내좆을 잡고 딸딸이를 치자 나는 아까 영화에서 본 장면들이 자꾸만 생각 났다.
그래서 딸딸이를 치고 있는 이모에게 물었다.
"이모, 이모는 남자하고 해봤어?"
이모는 움직이던 손을 멈추고 나를 쳐다봤다.
"뭐라고 했어?"
"남자하고 해봤냐고?"
"뭘말이야?"
"씹..말이야.."
"씹...?"
"응, 남자 좆을 여자 보지에 넣는거"
"너 그런 말 어데서 배운 거야?"
이모가 내좆에서 손을 놓고 일어 났다.
"이모 왜그래? 딸딸이나 계속 쳐줘"
"안돼겠어, 너 자꾸 이상해져"
"이모, 이모가 이상한 책을 보면서 손으로 보지 만지는거나, 내 좆을 잡고 딸딸이 쳐주는 것은 이상한 것 이냐?"
"너....."
이모는 얼굴이 하야졌다. 그리고는 할수없다는 듯 다시 쪼그리고 앉았다.
"이모, 그때 처럼 옷 모두 벗고 앉아서 내좆을 잡고 딸딸이 쳐봐"
이모는 내좆을 잡고 있다 힘없이 손을 놓고 무슨 생각을 하다가 옷을 벗었다. 이모의 유방이 나오고 보지가 내눈에 나타났다. 그리고 풍만한 히프도 볼수 있었다.
이모는 다시 앉아서 내 좆을 잡고는 딸딸이를 치기 시작 했다.
나는 이모의 손에 내 좆을 맡기고 눈을 감고는 아까의 영화를 생각하니 짜릿한 쾌감이 몰려 왔다. 나는 나도 모르게 손을 뻗어 이모의 유방을 잡았다. 이모의 유방은 탄력있는 고무공 같았다. 이모의 유방을 주무르는 쾌감은 말도 못할 정도 였다.
내가 사춘기에 들어 주물러본 최초의 여자 유방이 이모의 유방이었다. 이모는 내가 유방을 주물러도 아무말하지 않고 딸딸이에 열중하고 있었다. 나는 유방을 주무르면서 이모에게 말했다.
"이모, 이모는 내가 유방을 주무르면 기분이 어때?"
"............"
이모는 말을 하지 않고 계속 좆만 잡고 흔들어댔다. 나는 슬그머니 심술이 생겼다.
"이모, 잠깐 일어나봐"
이모는 깜짝놀라며 몸을 일으켰다. 이모의 얼굴이 약간 상기돼있었다.
나는 이모를 일으켜 세우고 빳빳해진 좆을 이모의 배에 대고 이모를 벽으로 밀었다.
"진..혁아 왜그래"
이모는 손으로 내 좆을 잡아 자기 아래배에 닿지 않도록 밀면서 뒷걸음질을 쳤다. 이모는 등을 벽에 붙인채 겁먹은 얼굴로 나를 보았다.
"진혁아 이러면 안돼, 나 소리 지를거야"
"이모 소리질러서 동내사람들이 오면 이모하고 나하고 옷을 홀딱 벗고 있는 것을 볼텐데 뭐라고 그럴거야? 둘이 같이 옷벗고 목욕 했다고 그럴거야?"
"............"
이모는 아무말을 하지 못했고 나는 이모를 벽에 세우고 두손으로 이모의 유방을 주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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