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가 만들어가는 나 10-3(번외)
아침이 되었다 늦게까지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J는 아직도 잔다 밤새 흘러나온 액체류들이 침대곳곳에 묻어 덜마른곳도 있는것 같다 J에 가슴을 움켜쥐고 주물거린다 서서히 내려가 허벅지 사이로 옮겨간다 J도 잠에서 깬듯 뒤척이며 모르는척 다리는 벌려준다
J 어제 많이 했나봐 배아파
나 엄청 적극적이던데ㅎ 아침까지 이어지진 않는거야?ㅎ
J 뭐래ㅎ
가운데 손가락이 이미 젖어있는 내손을 잡아서 가슴위로 옮겨둔다 콧소리와 숨소리 중간쯤 소리와 함께 다리를 세우고 벌린다 올라가서 가슴을 입에 물고 젖꼭지를 굴려주고 묵직해진 아랫도리에 위치를 잡아가며 건들이다 깊숙히 찔러넣어준다 눈뜬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흥건하게 묻어나온다 오래간만에 모닝섹스가 나쁘지 않다
J 어제 많이 했는데도 크네ㅎ 천천히 해도 되니까 깊이 넣어줘
나 허벌되는거 아니야?ㅎ
J 뭐래ㅎㅎ 그냥 많이 넣으라고ㅎㅎ 끝에가 대이니까 좋아
어제만큼 거친 J는 아니었다 그렇지만 점점 고조되고 있음은 충분히 느껴졌다 다리를 양팔에 걸고 깊이 밀어넣을때마다 J에 다리는 힘이 들어가는게 느껴졌다 속도를 올리고 쎄게 넣으면 J는 소리를 냈다 뒤돌아 업드린 J에 엉덩이 사이로 통통하게 살이 차올른 보지가 보였다 자지로 갈라진 부분을 휘젓고 넣어준다 애널이 움찔거리다 엄지손가락으로 넣지는 못하고 눌러줄때마다 꽉 쪼여오는느낌이 자극적이다 J에 가슴을 움켜쥐고 속도를 올린다 골반을 잡고 마지막까지 달리면서 엉덩이를 내려친다 꽉쪼이는 느낌과 같이 모든게 다쏟아져나오는 느낌과 같이 옆으로 눕는다
J 한번만 더 올라오지ㅎ 아쉽네
나 엄청 잘한다 오늘
J 엉덩이는 너무 쎄게 치는거 아냐ㅎㅎ
씻으러가는 한걸음마다 자극과 현타가 교차한다 너무 했나싶지만 다음주말에도 또 하고 싶은느낌과 전여친이지만 막한것같은 미안함 그리고 너무 쓰레기 같았나싶은 그 어디쯤
같이나와 밥먹으러 가는길 J는 한마디 했다
이렇게 놀고 혼자 들어갈려니까 처량한거 같네ㅎ
| 이 썰의 시리즈 (총 1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20 | 현재글 J가 만들어가는 나 10-3(번외) (3) |
| 2 | 2026.01.20 | J가 만들어가는 나 10-2(번외) (8) |
| 3 | 2026.01.16 | J가 만들어가는 나 10-1(번외) (11) |
| 4 | 2025.11.18 | J가 만들어가는 나 9-2(번외) (6) |
| 5 | 2025.11.18 | J가 만들어가는 나 9-1(번외)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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