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ta의 서방님들 5부 - 산적 1부
Rita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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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생각보다 졸필에 대한 반응이 없는거 같아 계속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면서
일단 하나 더 올리고 반응을 지켜본 후 계속 올릴건지 그냥 여기서 끝낼건지 결정할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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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Rita가 혼자 만난 서방님들중 절반은 나도 한번이상 본 사람들이고 나머지 25%는 통성명 없이
멀리서 얼굴만 그리고 25%정도는 전혀 모르는 경우였고
서방님들중 60%?가량은 Rita가 세이에서 만났던 사람들이고 한 20%는 소라만남에서 새끼친 경우
나머지 20%는 Rita가 나이트가서 만나거나 우연히 만난 경우였습니다
세번째 서방인 산적은 Rita가 나이트에서 만났는데 결국은 소라에서 새끼친 아주 특이한 친구였고
내가 한번 만나자고 몇번이나 콜했는대도 결국 못만난 경우였습니다.
하루는 Rita가 대학동창들
모임이 있다고 오늘 늦게 온다고 하면서 룰루랄라 논현동으로 향했습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그떄 리츠칼튼이전에 남서울호텔이 논현동 언덕배기에
있었고 거기 나이트가
서울에서 가장 물이 좋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나도 거기 자주 직장동료 친구들과 가서 홈런치고 그랬으니까,,
Rita는 친구들과
십몇년만에 만나 저녁을 하면서 수다를 떨고 2차로 바에 가서 포도주까지 마신 후
항상 설치고 날뛰던 동창 은혜(가명)년의 꼬임으로 남서울호텔 나이트로 3차까지 가게 됩니다
춤도 잘 못추고 나이트같은데는 대학시절 갔던 고고장 이후론 가본지도
오래되어 그냥 멀뚱멀뚱
꾸어다 놓은 보리자루 같이 혼자 테이블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그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
친구들 손에 이끌려 스테이지에 갔다가도 노래 한곡 끝나면 들어와
혼자 테이블에 있다가
화장실 갈려고 일어나 화장실로 가는데 산적두목같이 덩치 큰놈이
오더니 자기 명함을 주면서
이야기좀 할수 있냐고 들이대더랍니다.
이건 또 무슨 시츄에이션인가 멀뚤멀뚱 있는데 갑자기 이친구가 자기명함을
손에 쥐어 주더니
Rita네 테이블과
가까운 곳의 자기 테이블로 가더랍니다.
별 웃기는 놈이내 하고 그냥 명함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화장실에서
시간을 좀 보내고
다시 자리로 돌아오니 어느새 산적팀과 Rita동창팀이 합석해서 서로 인사를 나누고 있더랍니다
바로 옆 테이블이 먼저 나가서 산적팀이 그 테이블로 옮겨 자연스럽게
두테이블, 두팀이 같이
합석을 한거죠. 여자 4, 남자 3 이렇게 합석해서 서로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하면서 추파를
던지고 있는데 분위기를 보니 산적이 3명중 가장 연장자고 물주(?)같은 느낌이더랍니다
눈치빠른 은혜년이 산적옆에 딱 붙어 서로 술잔 나누면서 속삭이고
다른 두명의 남자도 다른 두명의
여자와 짝 마추어 서로 탐색전을 벌이는데 Rita만 짝이 없어 또 멀뚱멀뚱 멍때리고 있다가
결국 은혜와 산적은 해장국먹는다고 다른 한쌍과 같이 택시타고 가고
나머지 한쌍과 Rita는 서로 각각
집으로 들어갔지요.
그후 4-5일 후에
어디선가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Riat 핸드폰으로 왔대요
"몇일전 남서울
나이트에서 뵜던 XXX입니다. 명함 드렸는데 기억하실런지요..."
걍 무시하고 답도 않하고 지웠는데 매일 문자가 하루 두번씩 일주일내내
오더랍니다
나중엔 바뻐서 문자 보내셔도 답 할수없다고 문자답변을 하니까
한번 뵙고 이야기하고 싶다고 하루 두번씩 또 일주일넘게 계속 보내더랍니다.
그래서 도대체 이사람이 왜 만나자고 그러는지 이야기나 들어볼 심산으로
좋다 만나자라고
하고 만났답니다.
"XX씨 은혜씨로
부터 이름이랑 전화번호를 받았습니다 오해하시지 말기 바라구요.
저 그렇게 이상한 놈 아닙니다,
건실한 제 사업체도 있고 가끔 형펀 어려운 후배들 만나 술도
사주고 그러다가 오랫만에 나이트에 간겁니다.
제가 XX씨 보는 순간
아 이여자 꼭 좀 만나야 겠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도직업직으로
말씀드리지요. 저 여자를 아주 잘 압니다. 특히 이제까지
제 기술에 않 넘어간
여자 한명도 없었습니다. 딱
보는 순간 무엇보다 미소지을때 보이는 한쪽볼 보조개 보면서
보통 명기가 아니구나란걸 직감했고 입술꼬리랑 손가락길이 보면서
꼭 이여자를 내 여자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도 황당한
말씀을 하셔서 뭐라 답 드리기도 민망합니다, 무슨 말씀 하시는지도 모르겠구요
먼저 일어납니다, 무슨
중요한 이야기라도 있는거 같아서 나왔습니다만,,,"
"솔직히 이런
말씀 좀 드리기 뭐해서 않할려고 했는데 워낙 완강하시니까 말씀 드릴께요
공사 (Rita의 첫번째
서방님) 아시지요? "
"네????? 왜요? 공사는 왜요?"
"제가 사실
공사랑 둘도 없는 선후배관계고 공사가 저의 회사에 납품을 합니다. 공사가 하도
Rita님 이야기를
하기에 사실 몰래 두분 만나서 식사하는 모습도 지켜본적 있구요"
"남서울 나이트에서
그것도 같은 시간 바로 옆자리에서 보게 될줄이야 전혀 생각못했구요,
사실 공사안테 Rita님
한번 보자고 몇번 말 한적 있습니다만,,이렇게 뵐줄은 몰랐어요"
"아니 공사가
뭐라고 했기에 그러세요? 공사랑은 저희 남편도 알고 그냥 가끔 보는 사이지
별 특별한 사이 아닙니다"
"에이 우리
선수끼리 그러지 마시지요, ㅋㅋㅋ Rita님 명기라고 공사같은
선수가 어찌나
자랑을 해대는지 제가 한번은 꼭 만나야 겠다고 벼르고 있었습니다"
Rita는 솔직히 둔기로
머리를 때려맞은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실제 이름 가족관계 학교 등등
Rita에 관한 대부분의 정보를 은혜를 통해 산적은 이미 다
파악하고 있었고 이미 그걸로
Rita는 좀 겁이 난 상태구요,
사실 공사는 Rita의
자세한 개인정보는 모르거든요.
은혜는 이미 산적안테 완전히 푹빠져 집문서라도 당장 바칠 준비가 되어있었다는걸
나중에야 알게 되었죠.
각설하고 그후도 여러번의 문자질과 간단한 식사만남등을 통해 충분히
서로에 대해 알게 된후 드디어
디데이를 잡고 산적의 오피스텔로 항하게 됩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 오피스텔은 산적과
산적의 아주 친한 지인들이 사용하는 떡방이었던 겁니다.
Rita는 이미 산적이
자신의 자세한 신상정보를 알고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항상 조심스레 행동을 했구요.
산적 역시 선수라 절대 조급하지 않게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집요하게
공략해서 결국 Rita를 먹게 되었죠
역시 산적은 선수답게 키스도 강약조절을 잘하고 금새 성감대를 찾아내서
공략하기 시작합니다
몸이 마치 젊은 흑인처럼 모든게 단단한 근육덩어리이고 피부도 좀
거무튀튀한게 아주 매끄러워
살을 스치는것만으로도 흥분 될 지경이었죠. 특히 허벅지로 Rita의 몸을 조이거나 스치고 지나가면
그 느낌이 정말 좋았답니다
자세 역시 상상을 초월한 자세로 방아질을 하고
특히 서서 번쩍 들어 Rita의
두팔로 자기 목을 감싸게 하고 Rita 두다리를 자기 어깨에
걸쳐놓고 두손으로 Rita엉덩이를
꽉 잡고 박아대는면 그 느낌은 이제까지 수백번 다른 남자들과
해왔던 그 황홀감을 넘는 정말 새로운 신세계였다고 했습니다
두팔로 감싸앉은 엉덩이를 들었다가 산적자지에 내리 꽂았다가 훌쩍
뺴서 다시 뿌리끝까지 박는
그런 박음질에 Rita는
더이상 배틀할 전의를 상실한 채 산적의 기술에 완전히 몸을 던진 상태였습니다
서서 뒷치기를 할때도 의자를 이용해 한쪽 다리를 의자에 걸쳐놓고
뒤에서 그리고 밑에서
박아줄떈 정말 온갖 몸의 말초세포까지 찌릿찌릿 건들여지는 짜릿함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결국 Rita도 은혜년이
집문서까지 바치겠다는 말이 거짓말 아니구나란 걸 느꼈죠.
또하나 특이한 것은 절대 사정을 끝까지 않한다는 겁니다 물론 나중엔
역시 하지만,,,
Rita가 거의 빌면서
"여보 여보
나 이제 여보여자야 어서 해줘, 나 정말 여보때문에 미친다"
"Rita는
아무안테나 여보하는거 아냐?"
"아냐 정말
아냐 나 미치겠어 엄마야 엄마야 어흥 어흥"
"너 이제
앞으로 내여자 할꺼야? 내가 만나자면 항상 나오는거지? 빼면
죽인다 이제"
"여보 나
이제 여보꺼야 제발 해줘 나 벌써 사정을 대여섯번 했잖아 나 어떻해?"
"뭘 어떻해? 이제 정말 임자만난거지. 이제까지 너 아마추어들 데리고 놀다가 임자만나니까
어때?
너 기술 한번 발휘해봐?"
"여보 잘못했어. 이제 더이상 참기 힘들어. 너무 힘들어 어서 싸줘 내 개보지에 좆물
넣어줘
한방울도 남기지 말고 내가 내 개보지로 다 먹을께.
나 이제 여보가 다른남자 만나지말라면 않만날께. 여보가 만나자면 항상 나올꺼구"
결국 거의 울먹거리면서 무릎끓고 앉아 좆물 넣어달라고 빌었더니
그후에야
사정을 하는데 그 꿈틀거림이 얼마나 강한지 자궁전체가 흔들흔들거리는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다른 남자들의 사정이 권총발사라면 이 산적의 사정은 바추카포나
대공포같은 그런
강한 느낌이었답니다. Rita가
왜 질싸를 좋아하고 입싸 얼싸를 싫어 하냐 하면 보지안에서 사정할때
움짤거리는 자지의 요동치는 맛이 너무 좋아서 하는데 첨으로 임자만난거죠.
이제까지 아마추어나 준프로들과 놀면서 기술자랑하며 놀다가 정말
쩜일프로안테
걸리니까 난생처음 섹스하다 죽어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다른 놈들과 하고나면 항상 자세히 이야기해주던 Rita가 이 산적을 만나고 나면 그다지 자세히
이야기를 않하길래 내가 좀 눈치를 채긴 했죠, 뭔가가 있구나
그래서 산적안테 직접 연락 했습니다,
"저 Rita남편 Tom입니다, 저희
집사람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쁘지 않으시면 남자끼리
만나 소주 한잔 하고 싶습니다,
연락한번 주시지요"라고 몇번씩 문자 넣어도 답이 없고
나중엔 공사를 만나서 자세히 산적이야기도 듣고 공사놈안테 막 화도
내고 했습니다만
의미없는 짓이구요.
번외의 이야기인데 공사편은 한
2-3개 더 쓸 이야기거리가 있습니다
공사가 제가 가입했던 소라카페에선 나름 잘나가던 초대남인데다 이젠 Rita까지
대동하고 나서게 되니 정말 거의 매일 어떨땐 하루에 두번씩 만남
가진적이 있답니다
해본 분들은 알겠지만 만남 한번하면 거의 진이 다 빠지게 되거든요.
저희같은 경우 상대방 만족시킬려고 모든 것을 올인합니다
하루에 두번씩 만남 하는건 대단한 체력전인데,,,,
나중에 방장안테 들은 이야기인데
Rita를 앞세워서 갑질도 좀 하고 좀 잘한다 소문난
여자들을 엄청 먹었다고 해요. 시간이
지나면서 공사가 Rita만을 위한게 아니라
Rita를 이용해 자기의
보지편력을 넓혔다고나 할까?
어쩃던 제가 볼땐 유쾌로 시작되었으나 불쾌로 마무리된 관계였죠...
헌데 Rita는 공사때문에
나름대로 즐거운 만남 했다고 별로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속좁은 쫌팽이인지 아님 정말 개보지 Rita가 아무좆이나 좋아해서 인지
또는 샘이 난 방장이 역정보를 흘린건지 참 미스테리였습니다
방장이 그렇게 Rita랑
한번 하자고 한걸 제가 않들어주었거든요
어쨋던 다시 산적이야기
그러다 일이년후 딱 한번 산적안테 연락 오더군요
"탐님 이번에
홍콩/중국 줄장을 6박7일
가게 되었습니다, 탐님께서 허락해주신다면
Rita와 같이 동행하고
싶습니다"
이런 황당하고 무례한 놈 봤나.
내가 소주한잔 하자고 몇번이나 연락할때는 씹더니
겨우 답이란게 그것도 일이년후,,겨우
출장갈때 데리고 가서 좆물받이 시킨다고???
화를 가라앉히고 산적에게 답을 했습니다
"Rita와
상의 한후 가부를 말씀 드릴꼐요"
"Rita, 산적이
홍콩/중국 출장에 너랑 같이 가고 싶다는데 너 어떻할래?
"사실 얼마전에
여보 유럽출장갔을때 산적이랑 일본갔었어"
"아니 왜
지금 그걸 이야기해?, 우리 약속 했잖아! 다른 사람과 하고
오면 자세히 이야기하기로"
"산적이야기만
나오면 항상 짜증내고 부정적으로 나오기에 나도 모르게 그냥 이야기 않했내
미안해. 속일려고한건
절대 아냐 오해하지말고.. 사실 여보도 나안테 다 이야기않한거 많잖아
나도 알면서 넘어가고 그냥 속아주었고 내 나름대로는 여보 최대한
속이지 않고 다 이야기한거야"
"그래 어쨋건
괜히 내가 쫌팽이처럼 굴었내. 미안해 즐기라고 해놓고 나중에 다른말하는 그런
쪼다되서,, 그래 잘
다녀와, 몸 조심하고, 괜히 파티같은데 가서 몸 상해오지말고
사랑해 Rita"
Rita는 거의 울면서
"여보 미안해
내가 앞으론 다 자세히 이야기할께 속일려고 한건 절대 아니니까"
"에이 내가
쫌팽이처럼 굴어서 미안해. 즐겁게 즐기다 와, 무엇보다 몸조심
구체적으론
보지조심하고, 외국애들이랑
할떄는 콘돔 항상 끼고 하고, 윤활류는 잘 챙겨가고"
산적안테 다음과 같이 문자 날렸지요
"네 Rita가 흔쾌히 간답니다, 즐겁게 지내시고 모쪼록 비지니스트립이니
좋은 성과
기원합니다"
"탐님 이해심에
몸둘바 모르겠내요, 감사하고 좋은 성과 다녀와서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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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적 사진은 당연히 없고 사진을 올리고 싶어도 수위가 다 높아서 ㅜㅜ
| 이 썰의 시리즈 (총 8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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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28 | Rita의 서방님들 5부 - 산적 2부 (4) |
| 2 | 2026.01.28 | 현재글 Rita의 서방님들 5부 - 산적 1부 (5) |
| 3 | 2026.01.09 | Rita의 서방님들 4부 - 노래방편 (40) |
| 4 | 2026.01.08 | Rita의 서방님들 3부 - 공중제비와 카톡내용 (29) |
| 5 | 2026.01.08 | Rita의 서방님들 3부 - 공중제비편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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