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 연상 과장님 섹파 만든 썰 (5)
4부에 이어
저는 발기된걸 꾹 참고 과장이 준 문서만 애써 읽는 듯했어요.
...당연히 한글자도 눈에 안들어왔습니다.
과장은 더운지 목에 맨 스카프를 풀더니 과일깎으러 부엌으로 가네요. 과일깎는 그 뒷태가 섹시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뒤에서 안고싶은 충동이 생겼어요.
와인을 다 비워갈때쯤 과장이 또 와인셀러로 가길래 제가 말리러 갔습니다.
“오늘은 그만 마셔요”
“아 왜.. 이거 맛있는거야..”
뒤로 선 과장 어깨를 잡자 저를 향해 돌아선 그 는빛이 너무 귀여웠어요. 상기된 볼에 투정부리는 눈빛이랑 입술도 뾰루퉁해서.
잠시 정지화면이 3초.. 3초동안 말없이 눈을 마주치다가 제가 입술을 또 먼저 탐했어요.. 확실히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전혀 안아렵더라구요.
과장은 눈을 지긋이 감더니 팔로 제 목을 감쌌고 부엌쪽에서 저희는 찐득한 키스를 이어나갔습니다.
과장은 흥분한 듯 술냄새를 풍기며 혀를 집어 넣었고.. 받아주는 저는 이내 거칠어졌어요.
저는 과장 목덜미를 핥으면서 살냄새를 듬뿍 맡고 싶었어요. 군말없이 숨소리만 하아 내뿜으면서 내 입술을 빠는 그녀 얼굴에 자지는 불끈 섰습니다.
자연스럽게 소파에서 과장을 제 무릎에 앉혔고, 제가 브래지어 후크를 몰래 한손으로 풀었습니다.
과장은 눈을 그때까지 감고 았었어요.
셔츠도 풀자 뽀얀 젖가슴이 나타났습니다. 수술한 티가 나는 가슴이었지만 모양도 예쁘고 꼭지도 빨기 좋은 크기였어요.
거기를 핥자 과장이 ’하앙’하고 숨을 내쉬었어요.
”누나 진짜 야한거 알지?“
“하 몰라아ㅏ“
그러더니 자기 스스로 팬티를 내립니다. 첫관계에거 스스로 팬티내리는 여자는 그때가 처음이었지만 많이.. 그것도 아주 많이 젖어있더라구요.
살냄새가 물씬 풍겼는데 백보지라.. 무척 빨고싶었습니다. 찐득한 애액이 벌써 엉켜있더라구요..
소파에 M자로 벌려져있는 채로 과장님 보지를 범하기 시작했습니다.
혀로 애액을 쓸어주며 클리를 제가 아랫입술로 머금고 빨기시작하자 과장은 겨우 상체를 일으켜 제 머리를 잡아줬습니다.
“과장님 보지 맛있어..”
“하 흐으응 너무좋아..”
잘퍽거리는 보지가 더 촉촉해질때쯤 과장이 제게 부끄러운듯 귓속말을 건넵니다.
”이제 들어와...“
저는 빳빳해진 자지를 과장 보지에 비비벼 크기를 억지로 과시하려했는데.. 물보지가 제껄 그대로 삼켜버리더라구요.
단번에 삽입된 과장은 눈을 반쯤 감은채로 제 목을 감쌌고.. 저는 피스톤질을 시작했습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과장보지를 느끼고 싶었습니다.
마른 허벅지에 쪼임은 강하지않은 질펀한 류의 보지였지만 물소리가 질뻑질뻑 울릴때마다 제 온몸의 혈류는 더 빠르게 자지 해면채로 향해 집중해나아갔습니다.
“학 윽 더..세게해도 돼..”
“내 자지에 박히고 싶었어?”
“응 윽윽 너무 박히고싶었어”
과장이 혀를 내밀길래 혀를 빨면서 꼭지도 같이 돌려줬습니다. 젖꼭지와 쿨리를 왔다갔다할떄쯤 과장이 제 위로 올라오더라구요.
허리를 흔들어대면서 신음을 내는 그녀에게
“내 자지 맛있어?”
“어... 너꺼 너무 맛있어 윽윽 “
”우리과장꺼보다?“
슬며시 떠봤는데 절정에 이르려는지 ..이번에누대답을 하더라구요
”그ㅜ윽윽 소추새까보다 윽윽 너무 좋아“
저는 순간 엄청난 쾌감이 몰려왔고. 이미 한번 저희과장에게 따먹힌게 맞았다라는 촉. 온갖 배덕감과 직속 상사를 평정했다는 정복감. 눈도 못뜬채 제 품에서 천박하게 박히는 여과장을 더욱 거칠게 대하고 싶었습니다.
가벼운 여과장을 저는 번쩍들어올려서 침대로 향했어요. 정자세로 저는 보내버릴 작정이었죠.
과장 셔츠를 벗겨 내던진채 저는 스커트만 입하고 박아댔습니다.
”과장님 이러니까 존나 걸레같잖아“
”윽윽윽...”
“안에다 싸도 돼?”
“윽윽 안에다 윽윽 해도 돼...”
말도 제대로 못하는 여과장에게 저는 그녀 입안에 손가락을 쑤셔주었고 제 손가락 두개를 또다른 남의 좆마냥 걸레같이 빠는 그 모습에 더 폭발했습니다.
연재는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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