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리던 대학 여사친 세번째 썰
현생이 바빠 이제야 올림 죄송죄송
글 쓰는 솜씨가 없어서 그냥 대충 봐주셈
조금씩 어케 쓰는지 감잡고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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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랑 그렇게 거칠었던 두번째 섹스가 끝나고 누웠음
난 천장보고 눕고 A는 그대로 엎어져서 서로 거친 숨만 내쉬면서 바라봄
하얀 등이 숨에 맞춰 오르락 내리락 하다 검은 긴 머리고 스르륵하고 떨어지는걸 보다가 눈이 마주쳤는데
A 눈에 눈물이 맺혔었음..
어떤 의미에서 A가 그렇게 눈물이 맻힌지 알려 하지도 알지도 못하고
"님 왜움?" ㅇㅅㅇ??이표정 장난치듯 물어봤었음...
(나중에 A가 말해주길 자기도 뭔가 복잡한 마음이였는데 진심으로 나를 죽여버리고 싶었다고ㅋㅋㅋ)
내가 그렇게 물으니까 A가 가만히 고개돌리더니 침대에 얼굴 박고
"꺼져 개새끼야.." 라고 혼잣말 하듯 얘기했음
잠깐동안 정적이 흘렀고 A도 분위기가 이상했는지
자기 엉덩이랑 등에 튄 정액을 손으로 훔치고 다시 쪼개면서 "많이도 쌌다 씨발ㅋㅋ"
그렇게 좋았냐고 물어보는데
난 전에도 말했다시피 섹스 가 끝나고 그 순간 일어났던 일이 창피해서
꺼지셈 ㅗㅗ ㅋ 하면서 화장실로 튐
A는 나 놀린다고 같이 따라 들어오면서 병신병신 거리고
샤워하면서 오줌싸는 A를 봤는데 몸매 자체는 정말 좋았음 적당히 볼륨있고
피부도 희고 날씬하고..
여자친구랑 섹스를 하거나 알몸을 봤을때도 못느꼈던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 생겼었음
좋아하거나 설레거나 그런 감정이 아니였음 분명한건
거칠게 박아대던 A를 내 몸이 더 원하게 되는 그런 느낌이였음
역시나 그런 기분 감정을 한순간에 아주 잘게 잘 깨는게 A의 특기임
내가 그렇게 보고있으니까 "뭘 봐 미친놈아 변태새끼 어쩌고 남 오줌싸는데 씨발 저쩌고"
내가 뭐 어찌함 그냥 같이 ㅋㅋㅋㅋ거리면서 맨날 오줌싸냐 그러고 끝이지 뭐
그렇게 다시 나와서 난 옷챙겨입고 A네 집 거실 소파에 앉음
A가 물기 닦고 나와서 알몸으로 냉장고에서 음료수 꺼내주는데
아무리 니네 집이지만 좀 입어ㅡㅡ 라니까
왜~섹시하지 않음?ㅋ 이지랄 하면서 허리에 한손 올리고 포즈 잡길래
진짜 죽여버린다면서 또 금방 둘이 장난치고 음료수 마심
A가 내 옆에 앉고 음료를 마시는데
그 흔한 차 지나가는 소리도 않나고 그냥 형광등 지~하는 소리
넘어가는 음료수 꿀꺽 소리만 들리는 정적이였는데
나도 그런 분위기가 싫어서 A한테 먼저 말걸었음
"야 넌 왜 맨날 꼭지를 깨물어달라는거야 시발ㅋㅋㅋ아주 뜯어?" 이랬음
당연히 웃자고 장난치듯 얘기하는데 A는 안웃는거임..
나하고 섹드립도 치고 취향도 얘기하고 성적으로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나눴지만
처음으로 진지하게 나한테 얘기해줬음
A는 그런 하드한 취향인것부터 얘기 시작하더니
어렸을때 안좋게 자라온 얘기 등등 어릴때부터 뭐 어쩌고 스스로 꼬집고 그랬다고 했었음
그러다가 그게 호기심에 성적으로 변햇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래서 그런 취향이 됐다~라고 했는데
난 아~ 그.렇.구.나 가 끝이였음
사실 동정도 공감도 그런식으로 A를 보고 싶지 않았던것 같음
얘기를 듣고 알게된 사실 하나가
지금까지 A를 보고 성적으로도 많이 개방되어보여서
잘 노는 애인줄 알았음 근데 그게 아니였다는거?
그러면서 자기 남자친구 얘기를 함
다~듣고 내가 말함
"한마디로 내숭떠느라 거칠게 못했다는 소리잖아 미친년아 ㅋㅋ"
그렇게 또 둘이 씨발놈이네 뭐네 어쩌고 그러면서 내팔 존나 때렸음ㅋㅋㅋ
그러다 내가 깨물었던 A 젖꼭지 부분에 이빨자국하고 유륜부분이
살짝 빨개진게 보이는 거임
지금까지 벗고 있으면서도 이렇게 자세히 보지는 않았는데 다시 보니
하얀 가슴에 마치 경계선처럼 이어진 유륜부터
살짝 단단해 보이는 꼭지까지 왜 또 그게 그렇게 꼴리던지
다시 발기하기 시작함..
A도 당연히 내가 자기 가슴 보고있으니 자연스럽게 돌려줌
"니가 이렇게 만든거야 미친새끼야.."하면서 지 가슴 손으로 받쳐 보여줌
그러고 갑자기 일어나서 내 허벅지 위로 다리를 벌리면서 마주보고 앉음
다리가 벌어지니 A의 보지도 적나라하게 보였는데..
"니가 나랑 두번정도 그랬다고 드디어 니가 미친거구나 왜이래..."하고 분위기좀 바꿔보려는데
그때 A의 표정을 아직도 못잊겠음
뭔가 눈이 반쯤 감기듯 눈웃음? 치면서 처음 술마시면서 보였던 은은한 미소..
그리고 나지막하게 내이름 부르면서 그러더라..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ㅎ"
하..내가 볼때 A는 많이 해본것보단 남자를 잘아는거 같았음
내가 자기랑 처음 하드한 섹스를 했고 평소엔 소프트하게만 하는걸 아니까
일부러 내가 정말 자기를 원하게 하려는 뭔가 그런게 있었던거 같음..
그리고는 다시 키스를 하기 시작함 이번엔 조금 달랐음..
기분 탓인지 모르겠지만 뭔가 애정이 섞인듯한 같은 느낌..
A가 내 목 감싸고 거칠지만 천천히 그렇게 서로 마치 처음인듯이
키스 했음 그리고
A는 내 윗도리 바지 속옷 하나씩 다 벗기고는 다시 내 허벅지 위로 올라옴
그리곤 입으로 해줄까...?
하더니 금방 다시 아니다 나 여기좀 다시 깨물어줘..
라면서 나한테 자기 가슴 내밀었음..
난 또 다시 A 젖꼭지를 잘근잘근 깨물기 시작함
허벅지 위에서 허리를 앞뒤로 흔들면서 내 뒷통수를 붙잡고
깊게 신음 소리 냈음
하아.. 좋아..조금만 더 세게 물어줘..
내가 A엉덩이 를 두손으로 받치고 있었는데 얘가 옆으로 살짝 빗겨 앉고 내 허벅지에
자기 보지를 비비기 시작함 그 반응 보고 더 세게 양쪽 젖꼭지 번갈아 가며 깨물면서 엉덩이 붙잡고 앞뒤로 떙김
A가 물이 많다는거는 두번의 섹스로 알았지만 꼭지를 깨물면 얘는 거의 싸는 거 같았음
한참동안 거칠게 숨을 내쉬더니 다시 일어나는데 내 허벅지랑 A 보지 사이에 애액이 실처럼 늘어남..
그거보고 내가 어..?했더니 지도 민망한지 손으로 대충 허벅지 스윽 하고 닦고서는
이번엔 나를 끌어내고 자기 상체를 소파에 기대고는 엉덩이 뺌
그리고는 뒤돌아보면서 나한테 그러더라..미안하다고 지금 너랑 마주보고 섹스하면
안될거 같다고 ..뭐 무슨 상관인가 싶은데 그냥 그러려니 했음
그리곤 자기 머리카락 한쪽으로 쓸어내리고는 무조건 세게 아파도 되니까..세게 해달라고
A 다리를 조금 더 벌리고 중지로 보지 아래에서 위로 한번 쓸어올림 끈적끈적..
사까시를 안해줘도 괜찮았음..그런 A를 보면 나도 자동으로 쿠퍼액을 흘렸으니
난 그때까지만 해도 A가 말한 성향이 뭔지를 정확히 몰랐음..그저 꺠물고 세게 박는걸 좋아하는줄 알았음
그리고 움찔거리는 A보고 미친년 좋냐 라니까 A가 숨을 헐떡거리면서 하아.. 어..좋아..자기야 박아줘..
하..미끌거리는 A 보지에 자지 앞부분을 조금 문지르다가 그대로 박았음
역시나 물소리는 정말 야하게 들림 난 푸찍 이라는 소리가 제일 좋음
그렇게 또 다시 A의 뒤에서 박기 시작함
내 허벅지랑 A 엉덩이가 만나는 살소리랑 찌걱거리는 물소리 모든게 정말 야했음
응 흐응 A는 내가 박을때 충격으로 신음이 나면서도 연신 더..세게 해줘 세게 자기야..라고 함
내 여친은 정말 오랫동안 애무하고 해야 그나마 조금 깊게 박을 수 있지 세게는 못박는데
A는 처음부터 받을 준비가 되어서인지 정말 세게 박을 수 있었음 그게 중독적이였을지 모름
퍽퍽 거리면서 이젠 내가 알아서 A 머리를 잡아당겼음
신음은 하응 앙 에서 억 헉 이렇게 변했고 그렇게 정신없이 박으면서
존나 좋아 시발....니 보지 너무 좋아..이랫음..하 개창피해
A도 연신 고개가 꺽여 눈은 반쯤 감기고 입은 벌어져서는 자기야..너무좋아 허억 헉 거렸음
그리곤 A엉덩이를 갑자기 뭔생각이였는지 내가 쳐버림 손바닥으로 ..하얀 피부에 때린데로
분홍빛으로 물들기 시작함 근데 A가 그냥 머리잡고 박을때보다 좀 다른 반응인거임..
미친거처럼 신음을 내더니 때릴때마다 뭔가 A안쪽이 움찔움찔함
그렇게 A의 흰 엉덩이 양쪽이 빨개지면서 사정감이 몰려올때였음 사고가 일어남..
실수인지 아마 대부분 실수겠지 아니면 뭔지
A 입에서 사랑해..시발 사랑한다고 라고 하는거임..
쌀거 같을때 자지 빼서 엉덩이에 뿌리는게 자연스러운 섹스의 흐름이라고 생각했는데
A 입에서 사랑한다는 소리 듣는 순간 뇌정지에 조절 못하고 그대로 안에 사정해버림..
아..하고 짧은 소리내면서 부들부들..정말 다 비워내듯 사정했음..
머리카락을 잡고 있던 손에 힘이 풀려서 A는 쓰러지듯 소파에 엎어지고 자지가 박혀있는 상태로
나도 안으로 굽히고 A를 껴안음..
바닥엔 A 안으로 들어가다 밀려나온 정액과 애액이 바닥에 섞여 떨어지면서 다시 허억 거리는 A랑 내 숨소리만 들렸음
하..이게 전체 이야기가 너무 기니까 조금 지루해질거 같은데 괜찮나요..
제가 너무 좋아했었나봐요 이렇게 길었던 추억인지 몰랐습니다
다음에 또 쓰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02 | 현재글 꼴리던 대학 여사친 세번째 썰 (16) |
| 2 | 2026.06.01 | 꼴리던 대학 여사친 두번째 썰 (59) |
| 3 | 2026.05.30 | 꼴리던 대학 여사친 썰 (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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