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 연상 과장님 섹파 만든 썰 (13)
너 오늘 존나 섹시한거 알지"
등돌아 누워있던 그녀는 제 신호를 받더니 제 눈을 마주치더라구요.
저는 키스를 하며 그녀의 젖가슴을 벗겨가며 만졌습니다.
혀를 마구 집어넣으며 더 거칠어지는 그녀였습니다.
단단해진 유두를 빨고 싶었지만, 그거보다 전 왠지모르게 스타킹을 슬쩍 벗긴채
보빨을 하고 싶어졌어요.
엉덩이를 벗기고 팬티를 내리자 땀냄새와 시큼함이 올라왔지만,
그녀의 털없는 보지가 무척 꼴렸습니다.
"추릅추릅.."
"하아.. 좋아"
털없는 보지는 과장 이후로 처음이었는데.. 물은 별로 나오지 않아서, 제가 클리를 마구 흡입했습니다.
"으으으..아파. 살살 해줘"
여지없이 예비 신부의 그것도 백인의 하얀 보짓살을 유린하는 쾌감을 느끼며
저는 손가락 두개를 넣어보았어요.
"항..좋아.."
"더 넣어줄까?"
"아 안돼.. "
저는 아량치 않고 세개가 들어가자.. 네개까지 넣고 푹푹 쑤시기시작했습니다. 물보다 끈적이는 백보지는 확실히 백인남한테 길들여진 보지라 그런지 푹푹 잘 들어가더라구요.
"자지 받고 싶지? 삽입해줄까?"
"응..하 제발"
"애원해. 더. 제발 넣어달라고"
"제발 빨리 .. 빨리 넣어줘"
"니 남친자지보다 더 맛있어 보여?"
"응..더 단단한 거같아"
크기는 제가 이길 자신은 없겠지만, 그래도 예비 유부녀의 보지맛은 매끈했습니다.
작은 쇼파베드 위에서 허우적대며 푹푹 박힐때마다. 윽윽 신음을 내는 그녀는 스타킹은 반은 벗겨진채 한 마리의 정액받이 짐승이 되고 말았네요.
스타킹을 무릎아래까지 벗겨버린 저는 그녀의 다리를 제 어깨에 이내 걸쳤습니다.
한팔로 다리를 모으며 남은 한손은 젖가슴을 주무렀습니다. 마가릿의 각선미는 그저그랬지만, 누운채로 다리로 모아진 보지와 보짓살을 보노라면 어느 남자든 덜컥 임신을 시켜버릴 생각이 들겁니다.그렇지만 겨우 질외사정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정액을 그녀의 하얀 티셔츠 위에 싸버린채.. 저도 모르게 다시 보지를 쑤셨습니다. 유부녀를 더럽히는 맛이 있더라구요.
제 정액으로 범벅된 웃웃을 입고 2라운드로 돌입하는데, 저는 뒤돌아서 보지를 벌리는 그녀의 뒤에서 스타킹을 잡고, 푹푹 박았습니다. 아 이때는 정말 못참겠더라구요. 발정난 암캐마냥 윽윽 대며 자지를 받는 그녀를 백마 취급하며 제 엄지손가락으로 똥꼬를 희롱했습니다. 격해질때마다 저는 엄지를 항문에 삽입했고, 그녀는 신음했습니다.
"아으아 하지마..."
"안에 쌀거야 슬럿년아 "
"아 ..제발.. 안에는 안돼"
"ㅎㅎ임신시켜줄까?"
"제발.."
저는 사정 거의 30초전에 뺀 뒤에, 그녀의 항문에 정조준했어요..
약간 비릿한 냄새가 나긴했지만, 성욕에 지배당한 남자가 그런거에 연연하지 않듯이 저는 바로 항문에 제 귀두를 걸쳤습니다.
그녀는 숨을 고르며 뻗었고 저는 흐르는 정액 닦느라 정신없었습니다.
여벌이 없는 그녀였기에 제가 빨아준다고 여분의 티셔츠를 대신 줬습니다.
사실 그것도 있었지만, 다 계략이 있었죠. 나중에 다시한번 찾아오게 할 생각이었죠.ㅎㅎ
다음날 점심때까지 실컷 따먹었네요.
그녀는 결혼전까지 저와 몇번 더 불륜을 즐겼습니다. 이 이야기는 나중에 시간이 되면 더 자세히 풀어줄게요. 저도 막판에 거의 죽을뻔했던 일도 있어서 ㅎㅎㅎ 스릴넘치죠
아!! 과장이요.. 저도 글을 쓰다가 잊고있었습니다.
반년이 넘어가고, 저도 이곳에 점점 익숙해지자 계약 연장에 대한 기대를 품은건 사실입니다. 좌우지간 한국법인으로 돌아갈 확률이 더 높겠지요.
과장에게 가끔 연락을 문뜩해볼까 했는데.. 꾹 참았습니다.
그러다 제가 막판에 휴가 겸 마음 추스린 셀프 선물로. 프라하 여행을 간적이 있었습니다. 아름답더라구요 정말 야경은 혼자보기 아까울 정도로...
그 유명한 야동배우 아비게일 존슨이 일한다는 스트립바에 호기심이 생겼지만,
뭐 그런데까지 가서 정력을 낭비하며 돈을 쓰고 싶진 않더라구요.
그러다 혼자 맥주를 마시다 취김에 공원에 앉았어요.
뭐랄까 그동안 몇개월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고. 아무도 와주는 이 없이 제가 성장한게..
업무적으로 특히 거친 현지인들 외국인들에게 인정받은게 눈물이 좀 나더라구요. 에겐남입니다.
여과장 누나는 대체 어떻게 지낼까. 지금쯤이면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지 않을까.
문득 술김에 인스타 활성화를 다시 켰습니다.
가장 먼저 심장박동이 빨라졌던 건.. 그녀 인스타는 저만 친추가 되어서..
혹시나 다른 사람을 만나진 않았는지.. 샅샅히 뒤졌습니다. ㅋㅋㅋ특별한 건 없어보였어요.
죄다 고양이 사진에 고양이 아파서 스토리에 올린 기록들.
집도 그대로인듯했습니다. 함께 살게 되면 다시 고쳐주겠다고 약속했던 천장도 그대로 였습니다.
그러다 제가 누나가 만든 하나의 인스타 부계정을 발견했어요. 팔로워가 아무도 없는 가계정.
왜인지 모르겠지만, 아직 저는 하고싶은 말이 좀 더 남았나봐요.
저는 망설이다가 팔로우 버튼을 눌렀습니다.
그리고 30분뒤에 과장누나가 수락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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