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돌씽녀 1
jafo
0
291
0
3시간전
이런거 첨써보는데 하여간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
박항서 한창일때 베트남 좋다길래 궁금하던차에 그당시 유행하던 데이트앱에서 건전해보이는 직장인을 하나 낚았어.
직장이 항공사 본사 근무라서 해외출장이 잦은 프엉이란 32세 돌싱녀인데 애도 하나 있더라고. 남들은 영계찾아 베트남 간다던데
시내에 싸구려 호텔잡고, 마중나온 여자가 거기까지 데려다주었지.애가 있어서 오토바이에 항상 셋이서 타곤했는데, 애가 학교 간사이 날잡아서 둘만
둘이서 타다가 우연히 내손이 그작은 가슴 만지게 됐지. 그래서 시작이야.돌아다녀서 힘들다고 내 호텔방에서 쉬어가자더니 샤워까지 하더라고. 작은가슴 쓸어주다가 방사선 유두를 빨아주었지.
해외출장 자주댕겨 여기저기서 경험 많을거 같던데, 암튼 물이 많더라고 삽입전에 클리 만져만줘도 요거트 나오더라고. 콘돔 준비 못해서 찝찝했다만 닦아가며 한30분 자세 바꿔가며 떡쳤음. 다끝나고도 사이즈 A쯤 되는 가슴팍 빨아주면서 흥분시켜주었지. 대학때 과외 알바뛰다가 전남편 애를 임신하는 바람에 결혼했고, 남편이 임신중 딴여자 생겨서 이혼한거래. 직장이 제법 괜찮아서 방식의 10년차고 사는집도 마련했더라고. 그날만 떡을 2번쳤어. 애데리러 갈때까지, 내손가락 두개는 그녀 조개속에서 놀았고 그여자 색쓰는 소리속에 혓바닥으로 유두를 굴라고 있었음
4박5일 머물면서 그여자 입술이 부르틀정도 키스한거, 애액에 심하게 젖은 침대시트, 하도 빨아서 벌개진 그녀의 구멍과 유두만 남았어. 돌아오는 비행기 속에서 퍼질러 잤다고. 내가 만난 이여자는 남자꺼 안빨아 주더라고. 69자새에서 나만 베개벼고 열씸이고 여자는 허리꼬고 흥분해서 질질 싸는 장면이 좀 우습더라고. 그런저런 쿠션도 좋은데 소리를 입가리며 엄청 참더라고. 나중엔 레깅 입은거 위로 부비부비해도 가만 있드만. 초딩애가 이젠 고딩됐지. 지겹게 베트남 안가도 해외서도 만났음. 물론 한국에서는 방음이 좋아서인지 멍멍이 뒷치기 자세로 쑤셔주면 자지러들드만. 베트남것들 일본 딥따 좋아하니 일본야동 보고 따라해보라고 조언도 ㅋㅋ.
나는 클럽이나 술집에 못가는 촌뜨기라서 그런지 그좋다는 쭉빵 낚기가 어렵더라고. 주로 돌싱녀들이 내목장(?)에서 관리받고 있음. 나처럼 평범한 직장인이 내게는 맞는거 같음.
한동안 굶다가 모처럼 만나서 뺄꺼 빼줘야 지친 생활에 탄력도 붙는거고. 마사지 받으러 갈생각도 해봤지만 언해본거라 부끄부끄...일개 사단병력이 밑구녕으로 지나갔을 영업용도 그저그렇고.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