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 연상 과장님 섹파 만든 썰 (15)
짐정리를 좀 하고나서 쇼파에 같이 앉았습니다.
"나 샤워좀 해도 될까?""
기분이 사뭇 다르잖아요.
긴장되면서도 오묘했습니다. 예전같으면 그냥 덥썩 들어서 시작하는건데
누나는 씻고나오자 거실에서 머리를 말리러 갔어요. 제기 그뒤에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그러고 제가 한창 씻는데,
"들어가도 돼?"
"응"
가만히 제 몸을 쳐다보고 있길래 좀 민망했습니다만
갑자기 등을밀어주겠다네요.
등을 밀던 그녀의 손길이 점점 엉덩이리를 지나 아래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자세를 낮추더니 자지에 손을 대는 과장입니다.
비누도 아직 안씻어내서 미끄덩하게 손아귀에 말려들어간 자지는 말그대로 폭발했습니다.
"어머 왜케 더 커진거같지?"
"사이즈 까먹은거야?"
"아니 진짠데"
다 헹구고...이제 막 나가려는데 쪼그려 앉더니 입으로 빨기 시작하네요...
"커억커억"
"내 자지 그렇게 그리웠어?"
"응.. 맛있어"
"다른 새끼 자지보다?"
"아냐..정말 너만 기다렸어"
저도 성욕 주제 못하고 과장 밑보지를 만졌어요.
실컷 적시다가 과장을 세면대 수납장 위로 올렸습니다.
테이블 처럼 높이가 적당해서. 앉아서 벌리는 과장 보지 높이에 적합했습니다.
근 1년만에 맛보는 과장 물보지라.. 저는 천천히 손으로 매만져주며 애액을 느꼈습니다.
엄지로 클리를 돌리다가. 손가락을 천천히 넣어주니까.. 숨이 거칠어지네요 역시
"하아 좋아"
"손가락 더 넣어줘?"
"힝.. 벌써부터 벌어지면"
저는 과장의 웃옷을 걷어치고 입에 물게 했습니다.
그리고 거칠게 젖통을 빨았습니다. 한쪽으로는 클리를 매만져주면서요.
그리고 제 우뚝선 자지를 삽입했습니다.
여전히 물많은 과장이지만, 헬스랑 필테를 병행했다고 조임이 더 좋아진게 맞았습니다.
"하아윽윽 쌀거같아.. 하앙"
40대에도 신음소리는 그동안 제가 잤던 여자보다도 어리게 들렸습니다.
여과장은 제 등을 매만지더니 제 젖꼭지도 빨기시작했습니다.
저는 새로운 성감대를 느끼며 더욱 거칠게 쑤셨어요.
"퍽퍽퍽"
"아..자갸 보지에 싸줘.."
"임신시켜줄게 너"
"윽윽 너 애갖고 싶어"
"음탕한 년아. 내 씨앗 다 받아"
"윽..으..많이 싸줘.. 아주 많이"
꿀렁꿀렁하게 진득한 정액이 뿜어져나왔고.. 안에서 힘껏 싸면서 저는 그녀의
목덜미를 깨물며 신음했습니다. 말로 이루못할 시원함과.. 쾌감이 폭발했어요.
예전같으면 차라리 과장이랑 살림을 차리고.. 애기도 하나 낳으면. 그래서 그렇게
함께 사는 것도 행복이지 않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뭔가 저와 과장의 커리어도 불안한 와중에.. 더욱이 그녀의 감정기복을 저는 이겨낼
자신이 없었습니다.
무튼 저흰 예전 비밀 사내 연애때처럼 정말 부부처럼 생활했습니다.
물고빨고 정신없이 다시 그리웠던 떡정을 매일 이어나갔습니다.
쇼파에서 밥먹다가 툭툭 건들길래 가슴 움켜잡으면서 팬티 내린채 핑거링 수치플도 하고
설거지하는데 뒷치기는 물론. 오줌싸러 화장실 간다는걸 따라가서 변기에 앉은 누나를 들어올리고
들박까지 했습니다.
벌크업을 하니까 확실히 스트렝스도 좋아지는데, 체중이 높아지다보니 박을때도 더 눌리는 맛이
있다고 하네요.
글쎄요. 사실 과장이랑은 섹스할때 그 맛은 사내연애때가 제일 맛있었던 거 같아요.
이제와서야 좆물배설을 한들 그간의 여러가지 감정에 대한 복수감으로 일부러 더 최대한 많이 뺀거같았어요.
쾌감보다는요...
누나도 약간 그때 연애같은 달콤한 섹스보다 제가 더 거칠고 변태같은 섹스를 하니. 눈빛이 뭔가 현타가 온 기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저희는 하도 대담해져서 한번은 같이 위스키 바에 갔었는데, 제 허벅지로 손을 올리더니 바텐더 몰래, 제 자지를 잡는 거예요. 화들짝 놀랐는데, 그 와중에 음흉한 과장 눈을 보니까 박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서로 꼴려서 아무도 없는 골목길을 찾다가 과장 팬티를 내리고 합체했습니다 ㅎ 부랑자들에게 걸려도 에라 모르겠다 심정으로 스커트 올리고 물빼는데 정신없었죠.
떨어진 시간이 더 많았기에 더 많은 분출을 했습니다. 야외섹스는 다 중독성이 커서 퇴근하자마자 건물 옥상에서도 치르고요.
샤워하면서 무릎꿇고 자지를 탐하는 그녀한테 골든까지 해봤습니다. 입벌린채 넣어주는데 참.. 쫄렸는데 받아주더라구요.
대신 한번만 하고 다신 안했습니다.
상점에서 싸구려 속옷을 사입히기도 했습니다.
본인도 민망한지 진짜 이렇게 까지 해야하냐는데..
"응 좀 그렇지?"
"창녀같아."
"뭐?"
"ㅋㅋㅋ저렴해보여 그래서 더 따먹고싶음"
"후..못살아 진짜"
다만 그때 콘돔을 쓰기로 했는데 제가 억지로 반강제로질내사정을 했거든요.
"흑흑 아 이번주는 진짜 위험하다구"
"좆물받이로 살겠다며"
"하.. 위험해 그래도"
"임신하고 싶다고 말해"
"ㅜㅜ안에다는.. 안돼"
"배설하고 너 임신시킬거야"
"하앙..안되는데.. 흑 싸줘"
"듬뿍 배설할테니 임신해서 애낳아"
"으으..윽"
약간 이 뒤로 저한테 좀 오묘해졌어요.
"너 정말 내가 임신하면 어쩌려고"
"임신.. 안될거잖아?"
"했으면 좋겠다며"
"그야.. 상황극이니까."
"정말 위험하다고 해도 안믿지 너"
약간 차가우면서도 무표정이길래. 저도 설마. 했습니다.
시간이 되고..누나도 출국을 할 날짜가 다가왔어요.
저흰 그냥 마지막으로 식당을 다녀왔고. 느긋하고 조용한 마지막 섹스를 치뤘어요.
그냥 아무런 감정없이. 신음도 잔잔하게 말이죠. 왠지 저도 그게 마지막일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 다음날 아침, 제가 공항으로 바래다주겠다고 했는데 거절하더라구요.
택시를 그래도 태워서 보내긴 했습니다만 싱숭생숭한건 저도 마찬가지였어요.
그날 하루종일 마음이 편하진 않았습니다.
"난 사실 이미 깨닫았어"
"뭐가"
"너 인생에서 난 항상 첫번째가 될 수 없다는걸"
"그렇게 되게하려구 나도 노력을 한걸 알아주라"
"그냥 다 괜찮으니까 넌 앞만 봐"
"미래를 약속하고 싶다는 말은 진심이었어 누나"
"^^"
그렇게 공항에서 보낸 그녀의 카톡이 저를 먹먹하게 했습니다.
황량한 비가 추적추적 내릴 때쯤. 바르샤바의 잿빛 건물들은 제 마음과 같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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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내가좀그래
연상연하
야설조아나도조아
긴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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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랴요ㅗ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