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우리누나랑..(1)
김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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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6 00:06
때는 2004년 여름.
나에겐 6살 많은 누나가 있다.
부모님은 맞벌이셔서 어렸을때 부터 누나 손에서 자랐고 난 누나를 잘 따라서 특별히 싸울일 없이 지냈다.
당시 중학생이던 나는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이성에 눈을 뜨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자위도 하게 되었다.
당시 우리집은 가난해서 방 2개 뿐인 집에서 살다보니 누나랑 같은방을 쓰고 잠도 같이 잤다.
우리 누나는 키는 작았지만 가슴이 꽤 컸고 이목구비도 뚜렸해서 섹기가 좀 흐르는 고양이 상이다. 한번씩 누나의 알몸을 볼 기회가 있었고 그럴때마다 내 자지는 항상 발기가 되곤 했다. 그러다 보니 우리누나는 어느샌가 내 자위의 대상이 되어있었다. 나는 점점 누나가 좋아졌고 덮치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들었지만 꾹 참았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세탁기에서 누나가 입던 팬티를 찾아 냄새를 맡으며 처음 자위를 했을 때, 난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쾌락을 느꼈다.
누나의 보지가 닿은 그 팬티. 그 팬티에 잔뜩 묻어있는 누나의 애액. 팬티에서 풍겨나오는 암컷의 냄새.. 난 그렇게 야한 냄새를 남긴 우리 누나를 더 좋아하게 되었다.
매일 매일 누나 팬티로 자위를 했다. 누나의 보지가 닿은 그 부분을 혀로 햝으며 이게 누나 보지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며 온갖 야한 상상을 하며 터질것 같이 발기된 자지를 흔들었다.
팬티가 더러우면 더러울 수록 내 자지는 더욱더 흥분했고, 누나의 팬티는 항상 내 정액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언젠가부터 나에겐 우리 누나는 더 이상 누나가 아니었고 난 점점 이성을 잃어 가고 있었다.
그렇게 몰래몰래 변태짓을 하며 지내던 중 대학생이었던 누나는 모임이 있었는지 술에 좀 취한 모습으로 늦게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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