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첫 경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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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21:45
처형과의 첫 경험 15
따라라라 라라라라라 따라라라 따라라라
주인님 다섯시입니다.
으~음.. 그래 고맙다. 너도 잘 잤느냐?
네, 주인님
니 보지를 빨고 싶으니 넌 내 위에
엎드려서 자지를 빨거라.
네, 주인님..
난 희정이 보지를 빨면서 공알을 문지르고
똥꼬도 핥아주었다.
점점 흥분을 높여야 개쌍욕이 효과를 발휘할테니
ㅎㅎ 보지 빨아주니 좋냐?
네, 주인님 너무 좋아요. 미치겠어요.
더 세게 빨아주세요.
야이 개 잡년아 씹을 할때는 주인님이란
소리는 더이상 하지 말아라 흥분이 싹 가신다..
그냥 이름을 불러라.
네..
한 번 불러봐 이 씨발년아 내 자지가 뭐라고..
훈이 자지..
그래 훈이자지는 이제부터 꿀자지다.
내 자지가 뭐라고?
꿀자지..
그럼 꿀자지에서 나온 물은 뭐가 되겠냐?
꿀물이요..
그래 잡년이 센스는 최고네.. 그러니
보지도 맛있지.. 그렇지 않냐? 잡년아..
아~아~ 너무 듣고 싶었어요 더 해주세요. 제발..
이쌍년이 욕을 존나 좋아하네..
네, 너무 좋아요.
야 이 개잡년아, 니 보지는 먼 보지냐?
제 보지는 개보지에요.
그래 개보지야 자지만 빨지말고 좃물
주머니랑 자지뿌리도 핥아줘야지 내가
기분 좋아질 것 아니냐?
네, 알았어요 개보지에서 씹물이 흘러요..
미치겠어요..
그래 아라따 철썩 내가 맛을 보마. 철썩
잡년 보지에서 홍수가 났구만..
줄줄 흐르네 아주.. 철썩
아~아~ 너무 좋아요 미칠것 같아요.
그렇게 좋냐? 이 잡년아 철썩.
으~으~ 너무 좋아.. 개보지 맛도 최고고..
야 이 쌍년아 꿀자지 맛이 어떠냐?
꿀맛이에요 너무 좋아요..
그래 많이 핥아 먹어라.. 잡년아 찰싹..
아~아~ 너무 좋아요.. 더 세게 때려주세요..
철썩 좋냐?
네 개보지도 미칠것 같아요. 더 쑤셔주세요..
그래 잡년의 개보지가 벌렁벌렁 거리는구나..
으~으 나도 좋아 미치겠다 씨팔 철썩..
아 미칠것 같아요.. 더 세게 때려주세요..
제발 더 세게 쑤셔주에요..
아라따 개잡년아..
넌 꿀자지나 열심히 빨아다오..철썩.
이제 니년 똥꼬에 손가락을 박을테니
힘을 빼고 기다려라. 철썩
네, 마구 쑤셔주세요 아파도 참을 수 있어요.
알았다 이년아 하며 보지를 쑤시던
손가락을 빼내 똥꼬에 하나를 밀어넣었다.
의외로 무리없이 들어갔다.
잡년아 똥구멍에 손가락 들어갔다..
느껴지냐? 철썩
네 미칠것 같아요 욕을 더 심하게 해주세요
엉덩이도 더 세게 때리시고요..
이 잡년이 욕을 먹고 사는 구만.. 철썩.
욕을 먹어야 흥분도 되고 보짓물이 줄줄
흐르고.. 철썩.
손가락을 빼서 다시 침을 흥건하게 바르고
다시 똥꼬에 밀어 넣았다 철썩.
이제 똥구녕이 내 손가락도 빨아 댕기는
구나 철썩.
아이고. 이 잡년 좋아서 죽네..
아이고 좋아서 미치겠네..
철썩 그렇게 좋냐? 철썩
그동안 어떻게 참고 살았냐? 철썩
그동안 모르고 살았는데 주인님이 깨우쳐
주셨어요.. 너무 감사해요.. 이런 쾌감은
처음이에요.. 철썩
아이고 이 잡년이 보짓물을 너무 흘리네..
철썩..
아~아~ 너무 좋아요 개보지도 좋고
개똥구녕도 좋으니 아무데고 쑤셔주세요.
아라따 철썩 똥구녕에 힘빼라 철썩..
똥꼬에 박은 손가락을 침을 뱉아 가며
살살 뺏다 넣기를 반복하며 엉덩이를
후려치니 똥꼬와 보지가 미세하게 조여준다.
이제 개보지에 꿀자지 박게 엎드리거라.
네, 얼른 박아주세요..
아라따 철썩. 똥꼬에 손가락을 박은 체로
자지를 보지에 박으니 꽉 찬 느낌에
너무 좋았다...
으~~으~ 개보지가 꾸욱꾸욱 조여대니
꿀자지가 미칠 지경이구만 철썩..
아~아~ 보짓물이 또 넘쳐요..
정말 좋아서 죽을 것 같아요..
더 깊게 박아줘요..제발..
아라따.. 꿀자지 받아라 철썩 하며
아주 보지를 뚫을 기세로 함차게 자지를
박았다.
아~아~ 자지가 입으로 관통되는 것처럼
너무 좋아요..더 깊게 쑤셔주세요..
그래 철썩.. 하며 뺏다 넣기를 천천히
하면서 똥꼬의 손가락도 함께 뺏다 넣기를
함께 했다..
아~아~ 개보지랑 똥꼬가 미칠듯이 좋아요..
더 빨리 박아줘요 제발.. 미치고 환장하겠어요
아라따 철썩..철썩..
자지와 손가락의 속도를 높이자 희정은
엉덩이를 하늘높이 쳐들며 좋아 죽겠다며
흔들어 댔다.
철썩. 철썩.
아~아~ 보짓물이 또 넘쳐 흘러요.. 하며
자지와 손가락을 꾸욱꾸욱 조여댄다..
이잡년이 개보지에 홍수가 단단히 났구만 철썩.
더 세게 때려주세요 제발..
이 쌍년아 이 엉덩이가 씨뻘게서 더이상은
못때리겠다. 철썩..
아~ 제발 그만 두지 마세요.
살이 ?겨도 좋으니 더 세게 때려주세요.. 제발..
아라따.. 철썩..철썩..
아이고 이년 죽겠네.. 아이고 이 개보지
좋아서 죽겠네..
이제 꿀자지로 똥구녕을 쑤실테니 힘빼라..
철썩. 철썩..
네 어서 박아주세요.. 제발.
보지를 박아대던 자지를 빼고 똥꼬에
박고 있던 손가락 대신에 자지를 한 번에
쑤욱하고 박아 버렸다.
아이고 이년 죽네.. 아이고 이년 죽어..
하며 온 힘을 뺀채로 꼼짝도 않고 있다.
개잡년이 죽었나? 철썩..
아~아~ 더 세게 때려주세요.. 좋아 죽어요..
난 슬쩍 자지를 조금 빼서 귀두부분만
박은채로 왕복운동을 했다.
그래 이년아 죽어라 하며 엉덩이를
후려치자 또 아이고 이년 죽네..
아이고 이년 좋아서 죽겠네.. 하며
떠들어 댄다.
그래 이년아 이제 똥구녕이 안아프냐..
네 이제 안아파요 죽어라 박아줘요..
야 이년아 그렇게 좋냐 철썩.
네에 좋아 죽겠어요 더 세게 박아줘요..
알았다 니년이 박아주라면 더 세게 박아주마
하며 자지를 쑤욱 똥꼬에 깊숙하게 박았다
철썩..철썩..
아이고 이년 죽네.. 아이고 이개잡년 죽어..
아이고 이년 죽여주세요.. 제발 죽여주세요..
알았다 이년아 어디 한 번 죽어봐라
자지를 천천히 뺏다 박기를 침을 b어가며
수차례하자 많이 수월해진 것 같았다.
철썩.. 철썩..
야 이년이 이제 똥꼬에 힘도 다 빼고 아주
자지를 빨아 댕기는 구나.. 하며 엉덩이를
세차게 후려치자 다시 살아난 듯
아이고 이년 죽네.. 아이고 이년 죽어..
제발 더 세게 박아줘요.. 제발 죽여줘요..
하며 이제 엉덩이를 빙글빙글 돌리며
흔들어 댄다.
이년 봐라 이제 살만한가 보네 엉덩이까지
흔들어 대고 철썩. 철썩..
네 주인님 이제 좋아 죽겠어요.
더 세게 박아줘요.
알았다 이제 더 세게 박을테니 엉덩이를
더 흔들어 보거라 철썩 철썩
엉덩이 세게 때리며 깊게 박고 속도도
빠르게 했다.
아이고 좋아 죽겠어요.. 더 욕하고
더 때려 주세요..
알았다 이년아.. 엉덩이를 세차게 후려쳤다.
어느새 엉덩이는 벌겋게 달아올라 있었다.
이년아 엉덩이가 새빨갛게 달아올랐는데도 좋냐
네 네 더 세게 때려줘요.. 미칠것 같아요..
아이고 이년이 정말 특별한 년인가 보네..
에라이 철썩 철썩하며 똥꼬도 깊고 빠르게
박아댔다.
아이고 나죽네.. 아이고 나죽어..
아이고 좋아 죽겠네..아이고 더 세게 박아줘요
하며 엉덩이를 미친듯이 흔들어댔다.
아이고 이년아 니년 죽일라다가 내가 죽겠다..
으~~윽 쌀것 같으니 준비해라..
네 네 더 세게.. 더 빨리 박아줘요..
엣다. 이년아 철썩 엉덩이를 마지막으로
정말 세차게 후려치며 좃물을 똥꼬
깊숙히 발사했다..
아~~악 희정이도 똥꼬를 힘입게 조여대며
꿀럭꿀럭 보짓물을 하염없이 ?湊틂뺐?
있었다..
야 이년아 니년 보짓물은 마르지 않는
샘물이구나 이렇게 하염없이 쏟아지네..
네, 저는 원래 보짓물이 많아요..
그래 이년아 목이 마르니 니년 보짓물이라도
먹어야 겠구나 하며 자지를 빼자
똥구멍이 보지구멍보다 더 커졌다.
난 똥구녕을 보며 흘러내른 보짓물을
후르릅 짭짭 핥아 먹었다..
희정이는 온 몸에 힘이 빠졌는지 풀썩
고꾸라졌다.
아이고 이 잡년이 사람잡네.. 철썩 철썩.
아~악 너무 좋아요 더 세게 때려주세요
하며 자기 엉덩이를 나보다 더 세게
후려치기 시작한다...
야 이 개년아 ?肩다 송장 치우겠다..
그만해라..
안되요 더 세게 때려주세요.. 제발..
아라따 내가 때릴테니 넌 참아라..
철썩. 철썩.
아~아~ 이년 죽어요.. 좋아서 죽어요..
흐흑.. 너무 좋아요..
제발 멈추지 마세요..
철썩 철썩 엉덩이를 후려 칠 때마다
보지에서는 보짓물이 꿀럭꿀럭 흘러 넘쳤다..
정말 대단한 보지다..
흘러내리는 보짓물을 끊임없이 핥아먹자
희정이는 좋아 죽는다며 침을 질질 흘리며
흐느끼며 울기까지 했다..
잡년아 이제 고만 하자..
이러다 사람잡겠다..
네,네. 좋아 죽는 줄 알았어요..
새로운 삶을 깨우쳐 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그래 이 주인님을 앞으로 잘 모셔야 한다..
네, 주인님 평생 모실께요..
그리고 오늘 우리가 한 가학적인 섹스에
대해서는 비밀로 하고 평상 시에 하는
평균적인 섹스를 했다고 얘기해라.
네, 주인님 그렇게 할께요..
어디 엉덩이 함 보자.. 벌겋게 달아오른
엉덩이를 손으로 살살 만져주자
아~아~ 좋아요 더 세게 때려주세요..
제발.. 제발..
오늘은 그만 하고 다음에 또 하자꾸나..
많이 아팠지? 하며 시뻘건 엉덩이를
어루만지자 후끈후끈 열이 달아 올랐다..
네, 주인님 평생 잊지 못할거?×?
다음에는 더 세게 해주세요.. 제발
아라따 오늘은 그만하자.. 고생했다..
네, 너무 감사해요. 흐흐흑..
그럼 난 이제 씻고 가봐야 하니
넌 조금 더 쉬거라..
아녜요 주인님 제가 씻겨 드릴께요..
아니다 피곤할테니 그만 쉬거라..
아녜요. 제발 제가 씻겨드리도록
해주세요.. 제발요..
그럼 그리하자꾸나.
우리 둘은 나란히 욕실로 가서 서로의
몸을 아주 소중하게 씻기고 닦았다.
오늘 너무 고생한 희정이가 약간
안쓰러웠지만 너무나 사랑스러웠다.
마지막 키스를 하며 서로의 혀놀림으로
마지막 여운을 짜내며 ?윱쳄?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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