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ta의 서방님들 5부 - 산적 2부
Rita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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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일주일동안 산적좆물 받을 생각에
Rita는 더욱더 활기차 보였고 정말 모든게 행복해보였습니다
나중에 그러더군요.
정말 그때는 산적이 같이 살자고 하면 몇박몇일 엄청 고민하다 결국
산적안테 갈수도 있었겠다라고,,,,
왜냐하면 산적이 아주 심각하게 이야기한적이 있답니다
평생 떡궁합 맞는 여자 처음 만났다고 같이 살자고,,, 남편과 헤어지는게 불가능 하면
남편안테 허락받고 몇개월 아니 일주일에 3-4일 자기랑 같이 살자고 아주 심각하게 이야기했고
좀 고민을 한 모양이더라구요.
Rita도 평생 이제까지
해본 수많은 남자중 정말 섹스의 새로운 세계를 열어준 사람이라고
하니까요. 물론 그냥
제자리에 있기로 했지만,,,그만큼 고민을 심각하게 했을만큼
절대 못잊을 즐거움을 준거죠.
산적은 Rita에게
맛볼수 있는 모든 섹스의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이제까지 Rita가
즐기거나 접해왔던 거와는 차원이 전혀 다른 이색적이지만 전혀 불쾌하거나
잡하지 않은 아주 자연스러운 섹스의 극치를 본거지요
몰론 산적 자체가 저와는 비교도 않될만큼 타고난 섹스머신이기도
했지만 오랜 해외비지니스로
다져온 그 인맥들 역시 산적과 같은 급의 선수들이었답니다
얼마전 일본에 2박3일 산적과 같이 출장갔을때도 미국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진기한 섹스파티
경험도 하고,,,
산적2편은 일본에서의
경험 그리고 홍콩/중국 에서의 경험이야기입니다
산적이 일을 마추고 호텔로 돌아오더니 Rita안테 급히 백화점가서 드레스를 사야한다고
끌고 나가 옆이 길게 찢어진 드레스를 사주면서
저녁식사후 그냥 친한 파트너끼리 만나기로 했다고 하면서 같이 나갔습니다
식사후 엄청 큰 사무실빌딩 미팅룸으로 옮겼는데 입구에서 눈만 가리는
무슨 마스크를 하나씩 나누어 주더랍니다
가보니 큰 미팅룸 테이블에 음식이 잔뜩 차려져 있고 약 10쌍정도의 남녀가 눈만 가리는
마스크를 쓰고 있었고 한 열명 정도는 남자들이 있었답니다
거기서 음식먹으면서 이야기나누고 하다가 멀리서 산적을 본 한 일본인
부부가 오더니 서로
반갑게 인사하고 Rita도
인사시키고 4명은 미팅룸 옆 작은방으로 옮겨서 칵테일을 마시고 있었는데
갑자기 상대방 여자가 마스크를 벗더니 한국말로 Rita안테 인사하더랍니다
"안녕하세요
전 수지예요, 한국사람이고 일본에 와서 다케다 상과 결혼해서 산지
십년째되요, 한국분
보니까 너무 반갑내요, 그래서 마스크 벗었내요"
"저도 반갑습니다, 헌데 전 처음이라 좀 어리둥절한데 왜 마스크를 다 쓴거죠?
뭐 별거없이 그냥 칵테일파티 아닌가요?"
"ㅋㅋㅋ 좀
기다리면 광란의 파티가 벌어져요, 조심하셔야 할건 애들 마약하는데 않해보셨으면
절대 하지 마시구요 큰일나요"
그러더니 Rita안테
와서 키스를 하는겁니다.
뭐 미국에서 bi들을
많이 접해봐서 여자끼리 키스하고 오랄하는건 그지 낮설지는 않지만
한국사람안테 키스당한다는게 좀 뭔가 야릇한 느낌이었다고 해요
어쨋건 자연스럽게 수지의 키스를 받아들이고 옆에 있는 다케다의
자지를 만지고 서로
플레이를 시작하는데 수지가 옷을 다벗고 다시 마스크를 쓰고 큰
파티룸으로 나가더니
한 50센티정도 길이의
긴 새 깃털을 가져 오더랍니다
그러더니 그 깃털로 Rita를
공략하는데 Rita말로 좆으로 하는거보다 더 좋은게 있는지
처음 알았답니다, 수지는
이 깃털 놀이에 익숙한지 아주 능수능란하게 깃털로 주로
보지주위를 공략하는데 깃털로 보지를 쑤시고 빼고 돌리고 다시 쑤시고,,,
이 깃털이 한쪽은 단단하고 한쪽은 정말 깃털로 덮혀있기에 아주
부드러운데 그걸로 보지를 쑤셔대면
그때 그 기분은 뭐라 말할수 없는 한쪽으론 간지럽고 또 한쪽으로
좀 아픈 그런 복합적인 느낌
이었는데...
어쨋던 보지를 공략당한지 불과
2-3분만에 Rita같은 선수가 사정을 먼저 하고 -
Rita가 좆이외의 걸로
사정한 첫번째 경험이었답니다 -
부르르 떠니까 다케다가 재빨리 와서 리타를 소파에 걸쳐놓고
뒷치기로 공략했죠,
이미 사정을 한 후라 완전히 풀어진 Rita는 다케다와 배틀할 겨를도 없이 다케다의 좆물을 받아냈고
그와 동시에 한명의 백인과 한명의 동양인이 들어와서 Rita와 수지를 같이 공략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전부 콘돔을 했습니다만,
Rita는 허무하게 새깃털 공략에 무너진후 배틀할 전의를 상실한채
작은 방 침대에 누어 열댓명의 좆물을 받아냈답니다.
사정하는 놈들 100%가
사정할때 보지에서 뺴서 콘돔을 벗긴후 리타 얼굴 몸 입에 좆물을 발사해서
몸전체가 거의 좃물로 뒤범벅되어 장관이었다고 합니다
이 수지란 한국여자도 보통이 아닌게 한국여자 신삥이 오면 일단
이 새깃털로 무장해제
시켜놓은 후 부카케파티를 자연스럽게 하는거죠
미국에서 5명까지는
받어봤습니다만 이날 거의 열두명이랑 했다고 합니다
Rita는 완전히 파김치가
되서 광란의 섹스파티를 끝내고 무려 열두명의 좆물로 범벅된 몸을 샤워하고
호텔로 들어왔죠
"Rita, 힘들지
않았어? 어휴 이 새끼들 정말 너무 했내 아니 끊이지 않고 들어와서 정말.
수지 이 씨팔년이 아마도 작전짠거 같은데, 정말 미안해, 이렇게까지 할지는 나도 몰랐어"
"어 많이
힘드내, 아니 콘돔 않하고 하면 뭐 5-6정도 좆물받는거야
할수 있는데 콘돔을
끼니까 보지물이 계속 마르잖아 윤활제를 계속 바르고 뿌려서 보지가
너무 아퍼.
그래도 여보거 넣고 싶다, 여보
넣어줘"
"어휴 넌
정말 타고난 쎅녀다 열두명꺼 받고와서 나랑 또 하자고?"
"아니 그냥
넣고만 있자고, 여보꺼 넣고싶어,,여기 여보랑 방해받지 않고
다른거에 신경쓰지않고
하고싶어 여기까지 따라왔는데 이상한 새끼들것만 받아서 좀,,,,"
"사랑해 Rita. 내가 오랄로 좀 편하게 해줄께"
"나도 사랑해
여보"
이날도 산적은 전혀 다른 부드러움으로 완전 파김치 녹초가 된 Rita를 사정하게 만드는 기술을
발휘하더랍니다, 산적 역시 공사와 마찬가지로 옆치기 기술을 전개하는데 공사와는 달리
옆으로 누어 Rita의
두다리를 꼭 모으게 한채 뒤에서 부드럽게 좆대가리로만 클리를 부드럽게
공략하는 전혀 색다른 기술로 사정을 하게 합니다. 좆을 약 1/3정도 삽입하고 더 이상 넣지 않고
그상태에서 클리를 훝으면서 살짝 삽입하고 다시 훝고 지나가는 그런
기술입니다.
드디어 대망의 홍콩/중국
출장길입니다
Rita는 나름 색다른
경험에 대한 기대에 부풀어 있었고 산적 역시 이번엔 좀 제대로 즐겨야 겠다라고
만반의 준비를 한 상태였습니다
홍콩에선 Rita산적과
다른 홍콩부부 두쌍 총 6명이 만나서 떼씹을 하는데
룰이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남자들이 각 미화 5000불씩
총 15,000불을 판돈으로 내고
아주 젊고 신체좋은 20세
전후의 남자들 세명을 초대남으로 불러 여자들만 20대전후의 젊은 애들과
즐기게 하면서 여자가 기술을 발휘해서 제일 먼저 초대남 사정시키는 팀이
우승하는 걸로 했고
그다음 날은 반대로 여자들이
5000불씩 내고
20대 전후의 젊은
여자 셋을 불러, 아마도 고급 콜걸들이겠죠 - 남자들과 하면서
제일 늦게 사정하는
팀이 우승하는걸로,,
Rita는 특유의 여성상위
신공을 발휘해서 젊은 친구를 단 5분만에 녹다운 시키고
산적은 아무리 젊은여자애가 기술을 발휘해도 끝까지 사정을 않해서
결국 두년놈이 무려
3만불의 삼금을 챙겼답니다^^
물론 그날도 Rita는
온갖 놈들 좆물 받느라 아주 힘들었답니다
젊은 중국인 둘, 인도나
말레이 계통 한명 이렇게 세명을 상대로 즐기는데
특히 인도계통친구는 게임할때 파트너는 아니었는데 만약 파트너로
걸렸으면
큰일 날번 했다고 하더라구요.
살결이 마치 얌채볼같이 탱탱하고 자지부분만 숯검댕이처럼 시커먼데
옆으로 많이 휘어져있어
뒷치기나 옆치기를 하면 휘어진 딱딱한 좆이 자궁벽 구석구석을 훝어내려
그느낌이 너무 좋았다고
크게 휘어진 자지맛이 아주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혀가 엄청 부드럽고 길어서 키스를 하거나 오랄할때 이제까지
느끼지 못했던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앞으로 홍콩가서 살고 싶다고 이야기하면서 웃더라구요
보지좀 벌리고 30,000불
이면 괜찮죠? ㅋㅋㅋ
중국에선 산적의 중요한 비지니스 파트너 부부와 또 한명의 남자
비스니스 파트너를 만나
하루 즐겹답니다. 특이
사항은 없었는데 남자 한명이 Rita안테 애널하자고 진상을 피워 아주
힘들었답니다.
산적이 비지니스 파트너 부부중 짱깨노인네는 자기안테 아주 아주 중요한 비지니스 파트너이자
자기 먹여살려주는 중요한 사람이니까 성심성의껏 즐겁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아주 힘들고 어렵게 간곡히
부탁하더랍니다.
물론 Rita도 출장
같이 가자고 했을땐 이런 안배가 있을거라고 알고 있었고
뭐 산적일에 도움된다면 보지벌리는 일이야 큰일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흔쾌히 받아들였죠
애널하자고 졸라대던 또 한명의 남자 중국파트너는 산적안테 Rita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그렇게 삽질을 했고 짱깨논네는
Rita보지맛에 완전히 뻑가서 자기 마누라 보지도 않고
산적도 무시하고 Rita옆에서
계속 중국말로 뭐라고 하더랍니다,
한 60대중후반으로
보이는 논네마누라는 플레이는 않하고 산적과 같이 차 마시면서
자기 남편과 또 한명의 남자 그리고 Rita가 즐기는걸 아주 유심히 관찰하고 있더랍니다.
헌데 그 여자의 눈빛이 엄청 느끼함을 느꼈다고,,,,,
젊었을땐 나름 날리던 선수 아닌가 추측해봤다고 해요
나중에 농담으로 제가 그랬습니다
"이 바보야
그 짱깨 논네를 잡았어야지, 재산이 수조라며? 한국에도 투자많이
했고.
서울에도 뻔질나게 드나든다는데 어짜피 벌리는거 짱깨첩 하면 돈이라도
생기지,,
이 바보야"
"정말 보지벌려서
돈 버는 꼴 보고 싶어? 한번 해볼까? 여보만 항상 날 우습게보지
나 밖에서 내보지 맛본 남자들 백이면 백 전부 나 좋다고 해.
한번만 더 그런 소리하면 정말 보지팔고 다닌다. 농담아냐"
"아니 그냥
농담한건데 정색하면서 그러니까 좀 그렇내"
"쓸데없는
이야기 하지말고"
농담 한마디했다가 본전도 못찾고 그냥 찌그러졌습니다^^
아마도 Rita의 수많은
서방님들 중 가장 오랜기간 지속적으로 만난 서방이었고 그러면서도 나도
한번 못 만나본 미스테리의 인물이었지요.
18년 19년 서울에 한 6개월씩 나가있을때 Rita가 먼저 연락해서 만나더군요,
그떄도 역시 출장 동행도 하고 같이 국내 여행도 다니고,,
아마도 속궁합으로 따지면
Rita랑 산적 둘다 원탑으로 느끼기에 그다지 다른 좆맛이나 씹맛을
열심히 찾아다니진 않았던거 같아요.
그리고 산적도 Rita를
델고 국내에선 부부만남이나 파티같은 건 한번도 않고 오로지 Rita와
둘이서만 즐겼다고 합니다.
물론 Rita는 잠깐잠깐
다른 좆물도 맛보았지만 ^^ 워낙 유혹이 많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남자들이 그냥 두질 않았고..
| 이 썰의 시리즈 (총 8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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