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되어버린 근친2
jilf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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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21:11
바로 썰 시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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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근친 시작한 건 군대 제대할 무렵부터야.
뭐 대다수 근친 유경험자들은 어릴 때부터 하던데 난 성인 되고 했어. 하지만 나도 어릴 때부터 ㅇㄷ은 근친물 엄청 봤기도 했고 소심한 시도도 여럿 해봤거든.
엄마나 여동생 팬티로 자위 한다거나 잘 때 엄마가 잘 때 엉덩이랑 가슴 만져본다던지 스릴있게 자는 엄마 얼굴 바로 앞에서 자위 하고 그랬었어.
물론 들킨적은 없었고 나중에 몸 섞는 사이가 된 뒤에 엄마한테
“나 그때 이러이러 한 거 해봤었는데 알고 있었어?”
라고 물어봤지만 모르셨다고 하더라고ㅎ
뭐 암튼 그렇게 찌질이마냥 소심하게 딸만치면서 근친 로망을 키우다가 내가 20살이 되던 해에서야 조금씩 진전?이 되는 계기들이 생겼어.
밖에 친구들 본다고 나갔다가 예상보다 일찍 집에 들어와보니 집이 조용하더라고.
그래서 장보러 갔나?라고 생각하고(여동생은 평소에 밤 늦게 와서 신경 안씀) 내 방으로 들어가던 찰나에 안방에서 여자 신음소리가 들리더라.
그때 건담 뉴타입 마냥 머리에 번뜩임이 생기며 무음모드로 발걸음을 안방으로 돌렸어.
그렇게 살며시 방문에 귀를 대고 들어보니 역시나 엄마 목소리였고,
“어흑~으….읍읍. 하~~”
거리며 연신 무언가 희미하게 위응~위응~거리는 기계소리가 나더라.
순간 자위기구로 엄마가 자위 하고 있다는 걸 바로 알게됐어
그 순간 문을 살짝 열고 방안을 들여다 볼까 생각했는데 집에 워낙에 낡아서 문 열 때마다 끼익 소리나는 걸 알았기에 그러진 못하고 문 밖에 서서 바로 나도 딸 잡음…ㅋ
그렇게 모자가 방문 사이를 두고서 같이 자위를 하고 있었는데 얼마 안가서 엄마가 신음이 비명처럼 바뀌더니 침대 스프링이 덜컹거리는 소리가 몇 번 들린 뒤 조용해지더라고.
‘아 갔구나’라고 생각이 들어서 곧 나오실 것 같은 불안한 마음에 속도 조절해가며 나도 자위하던 걸 빨리 내 손바닥 위에 싸고서 급하게 내 방으로 들어갔어.
그러다가 얼마뒤에 엄마가 거실로 나오는 소리가 들렸고 난 집에 있다는 걸 알려주기가 좀 그래서 텀 좀 주다가 옷 갈아입고 거실로 나왔어.
엄마는 혼자 있는 줄 알고 부엌에서 요리 하시다가 내가 소리내면서 거실로 나오니까 기겁을 하시며 놀래시더라고ㅋ
“어 어엉언..제왔어?”
“온지 얼마 안 됐어. 친구들 중 몇 명이 파토내서 그냥 일찍 집에 왔어”
라고 말하며 냉장고 문 열고 물통에 있는 물 마신 뒤에 다시 방에 들어갔는데 엄마는 뒤에서 순간 더 뭐라고 말 하고 싶어하는 거 같은데 내가 그냥 방으로 들어가니까 더 말씀은 안 하시더라.
아마 내가 엄마가 자위하는 걸 들었는지 궁금해서 물어보고는 싶은데 차마 말은 못 하겠고…뭐 그런 심정이었겠지ㅋ
암튼 나는 그날 항상 조신한 모습과 상냥하게 여동생과 같이 날 케어해줬던 엄마가 자위했다는거에 충격이었고, 그런 엄마가 방에서 다리 벌리고 자위기구로 자위하는 상상하면서 자기 전에 4,5번은 딸치다 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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