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의 맛 29
릴리리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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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전 여전히 협력사 여자팀장과 좋은 관계를 유지중이에요.
주 1회정도 만나서 데이트만 할때도 있고 섹스로 그녀와 뜨겁게 달구기도 하면서요.
2월초쯤…토요일 4-5시 경 인스타 DM이 울렸다.
“오빠 새해 복 많이 받아“
몇년전 장거리 연예 했던 그녀였다…내 글을 읽어본 분들은 아시는 별거중인 그녀다.
“응 너두..주말인데 뭐해?“물으니
“나 낮술 먹어 ㅎㅎ“
“오우 맛나겠다 ㅎㅎ 뭐랑 먹어?“
“치킨 ㅎㅎ 오빠랑 먹었던 낮술이 젤 맛있었는데..헤헤“
맞다…우린 그때 휴가내고 만나서 낮술을하고 찐하게 대낮부터 호텔에서 섹스를 해댔다.
“맞앙. 난 그때 낮술을 잊을수가 없지 “
“오빠 보고싶어…오빠랑 일본 여행 가고 싶다. 출장 간다하고 가능해??“
“일본은 가능하지. 한번씩 출장가는데니…우리 한번 계획 세워보자. 너무 재밌겠다..“
“조아 오빠. 우리 료칸가자 ㅎㅎ 내가 등도 밀어줄께 ㅋㅋ“
우린 그렇게 약속을 하고는 난 날짜 고민을했다.
2박3일은 무리였고. 이른 아침 월요일 출발 화요일 저녁 도착으로 2월 둘째주 출발을 잡았다.
난 김포. 그녀는 xx공항 출발…
오전 일본의 xx공항. 그녀가 나보다 조금 더 일찍 도착했고 난 뒤따라 출국장을 나오자..
“오빠!!“ 하며 손을 흔들며 활짝 웃으며 반기는 그녀..
너무 사랑스러웠다. 우린 진짜 20-30대 연예하는 사이 같이 느껴졌다. 비록 실상은 유부녀 유부남이지만…
나의 팔짱을 끼며..“자기야 보고싶었어..“
라며 귓속말하는 그녀..자기란 말은 거의 안 쓰는데
그녀 또한 이 여행의 연예 느낌을 고스란히 느끼고 있었다
우리는 손을 잡고 도심지로 이동했고 오전부터 사케와 일본음식으로 몸을 달궈갔다
“자기야 아무도 없는데 둘이 있으니 너무 좋다. 언니랑도 이렇게 여행 가봤어?“
“아니 애들 땜에 둘이 간 적이 없지..너랑 처음이야“
“오예..내가 첫여자네 ㅎㅎ 오늘 못자는거 알지?? 우리 같이 밤 보내느건 처음이자나..항상 하고 헤어 졌지 같이 잔적은 없자나..“
“아가씨..오늘 제발 그만 해달라ㅜ할때까지 할거니 각오해“
말하자..그녀는 웃으며 손을 자지를 만지며..
“잘부탁해 몽둥아 ㅎㅎ“라며 말하며 내 볼에 뽀뽀했다
우리는 빠르게 자리를 옮겨 료칸으로 향했다
그리 크진 읺지만 아늑한 곳..우리는 옷을 갈아입고 전용탕으로 들어갔다
낮술과 뜨거운 온천물이 우릴 더 나른하게 했다
우린 탕 안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키스를했디..
역시 그녀의 입술과 혀는 달콤하고 뜨거웠다.
나는 그녀의 가운을 벗기고..탐스러운 그녀의 가슴을 쓰다듬으며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만지작 거리자 금방 딱딱하게 볼록 솟았다..
“햐…“그녀는 신음을 내뱉았고..
“오빠…꿈같다…신혼여행 온거 같아…우리 오늘 허니문 베이비 만들자…오빠 아기 가지고 싶어..“
그녀는 자극적인말로 날 더 흥분시켰다.
“일어서봐 오빠..“
내가 탕속에서 일어나자..
그녀는 가운을 재끼고 내 검붉은 자지를 꺼내고는 한참을 바라봤다…
“내꺼…영원히 내꺼하고싶다..“라며..날 바라보며 크게 한입 베어 물었다..
“아…“ 그녀의 오럴을 역시 부드러우면서도 강약의 힘 조절이 능숙한 실력이었다..
내 와이프도 곧잘 잘 빨지만…이 친구 처럼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흡입 실력에 비하면 조금 부족한편이다.
그녀는 베시시 웃으며 자지를 빨더니..
“오빠껀 진짜 크기도 딱 좋구 강직도도 좋아서 빨면 너무 좋아“
“간만에 영상 찍으까??“라며 방에 가서 삼각대와 폰을 가져와 탕 앞에 설치했다..
“일본왔으면 포르노 한편 찍어야지 ㅋㅋ“라며 그녀는 웃으며 다시 내 자지를 빨아댔고.. 폰을 응시하며 진짜 포르노배우처럼
내 온몸을 애무했다 .
“이제 내 차례야..“ 난 그녀를 일으켜 세운 뒤 카메라가 잘 보이게 그녀의 다리 하나를 욕조에 올린뒤 벌어진 보지에 혀를 내밀어 햟아댔다..
“아윽..자기야 너무 좋아..언니께 맛있어? 내께 맛있어??“
“니꺼…너무 달콤해..물도 많고“
“햐…좋아 그런말…난 언니보다 오빠 더 만족시켜줄수 있어..하루종일 빨게도 해줄수 있어..아흑..“
그녀는 내가 보빨을 좋아하는걸 알고 그걸 더 강조하며 내 머리를 보지 가까이 밀착시켰고..날 더 자극했다..“
나는 이제 고개를 들고 일어나서…그녀를 엎드리게 한뒤뒤그녀의 풍만한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서는 내 자지를 보지에 맞춰 끼웠다
우리는 둘다 폰 카메라를 바라보며 세상 야한 신음과 몸짓으로 유부남 유부녀의 섹스를 해댔다…
그녀는 최근섹스부터 약간의 욕과 내 와이프를 비방하는 말을 섹스 중에 하고 난 그걸 맞장구쳐주자…그녀와 나는 더 흥분하며 그걸 즐기며 섹스했다..
“아..언니는 오빠 지금 출장와서 일하고 있는줄 알겠네..“
난 자지를 박아대며..“어..아무것도 모르도 순진하게도…“
“아흑..언니는 남편관리 안해? 아..자기야 거기 느낌 좋아아좀 더 세게..씨발 남편 관리 안할거면 날 주지..내가 이렇게 죽여 놓을건데…오빠? 내가 그년보다 맛있지?“
“아..아…당연하지…영상 찍어서 보여주고 싶다..너랑하는 모습보면..자기랑 할때랑 내가 얼마나 만족감이 다른지 바로 느낄건데..“
“오빠..속궁합이 이렇게 중요해..어 흑..우리 진짜 좀만 업무적으로 빨리 만났으면 속궁합 보고 바로 결혼했을건데..“
“오빠랑하면 안질려…“
“하..보지속살 느낌 장난 아냐 너…쪼이고 푸는느낌…근데 너 내가 유부남이라서 더 맛있고 안 질리는거 아냐?? 남의꺼가 더 맛있자나..“
그녀는 자세를 바로 잡더니 날 탕 안에 앉히고 내 위에 올리 앉았다..
“오빠 아기 갖고 싶을 정도라고 나…“그녀는 내 위에서 물이 첨벙거리게 방아를 찧어대며 말했다..
“오빠도 나랑 섹스하는게 좋자나..그년도 오빠 관리 안하는거 보면 딴남자 있는거 아냐? 아니고서야 오빠같이 자상하고 가정적인데…섹스도 이렇게 잘하는데…무관심할수 있어?“
“정관수술 풀어..내가 오빠 아기 낳아줄께 ..내 안에 가득 싸줘“
그녀는 더욱 자극적으로 말하며 나를 밀어 붙였다.
난 그녀를 일으켜 세워 탕 옆에 눞힌뒤 키스를 하며 보지속에 손을 넣었다..
탕 안에 있었지만 미끈함이 느껴졌고 손가락 두개를 넣어 오돌도롤한 그녀의 보지를 비벼대자 미끄한 물이 흘러나왔다.
“아..좋아 거기.. 오빠꺼 빨고 싶어..“
난 그녀의 얼굴에 자지를 대주고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를 유린했다…
그녀의 보지 애액은 엄청나게 흘렀고 찌걱 소리는 방안을 뒤덮었다…
다다미방은 소음에 취약할거 같았지만…일본에서 구지 그런걸 따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고 우리는 맘껀 신음을 내며 절정을 향해 달려갔다…
그녀는 내 손가락으로 인해 찌걱찌걱 보짓물을 토해내며 절정에 다달랐고…
“오빠! 미칠거 같아..입에 싸줘..“
나는 그녀의 입에 가득 좆물을 싸대자 그녀는 동그랗게 눈을 뜨고 자지를 빨며 삼켜댔고 입 옆으로 흘러나온 좆물을 난 손가락으로 묻혀 그녀의 입에 넣어주자..
미소지으며 빨아대는 그녀…
“오빠…사랑해..너무 맛있다…저녁엔 안에 가득 싸줘..“
우리의 일본 오후 첫번째 섹스는 그렇게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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