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 만난 썰2
zvcxzvsez
2
178
1
4시간전
이어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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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거의 연인모드로 바껴서 손 잡고 키스하고 난리도 아니었음ㅋㅋ
온라인에서 만나는거라 기대를 안했지만 너무 만족을 해서 그런가 보내기 싫었음..
마음에 안들었으면 그냥 보내려고 했지만, 마음에 들었으니 차로 집에 태워주기로 함!
가는 길에 신호 걸리면 키스하고 계속 가슴 만지고 난리도 아니었어ㅋㅋㅋ
대중교통으로는 오래 걸리는데 차로는 금방 가더라고..
근데 또 바로 보내기는 아쉬워서 한적한 곳으로 가서 자지 빨라고 시킴
진짜 잘 빨아서 바로 서더라.. 그대로 뒷자리로 가서 팬티 벗기고 보지 적셔준 다음 삽입
아까 했는데 얘도 마음에 들고 상황이 너무 꼴려서 바로 삽입함
해는 다 졌고, 차도 안다니는 곳에 세워 두니까 그 누구도 우리를 막을 수 없었지
오늘 처음 하는 것처럼 엄청 박아댔어.
차 안은 습기가 차기 시작하고, 내부는 신음소리로 가득 찼어
더 깊게 박아달라는 말에 제대로 흥분해서 가슴 때리고 목 조르고 이전에 해보지 못했던 것들을 마음껏 했어
누가 밖에서 보면 애 잡으려고 한 줄 알았을걸ㅋㅋㅋ
그렇게 배에 싸고 주섬주섬 정리해서 집까지 태워줌
보낼 때 연인이 헤어지듯이 키스하고 보내기 아쉬워하고, 또 연락하자고 하면서 헤어짐
다행히 이 친구도 그 뒤로 연락 와서 신나게 섹스를 함ㅋㅋ
그 뒤로는 룸카페에서 한거 말고는 다 우리집에서 한거여서 이야기가 중복돼서 생략할게
1, 2주 간격으로 보면서 설레는 감정도 있고 섹스는 맛있게 하고 신나게 지냈음
그러다가 서로 현생을 살다 보니 자연스레 멀어졌는데, 아직도 그 때가 진짜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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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처음 써보는데 대화를 넣거나 자세히 표현하는게 쉽지 않네요..
다른 썰 쓸 때는 좀 더 제대로 써봐야겠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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