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5
이번에는 철벽녀 직전 아이 입니다
저랑은 나이차이가 좀 났엇구요
저를 아저씨라고 부르더군요
그렇게 불릴정도의 나이차이는 아니었는데
저를 놀리려는 마음에 아저씨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마음만 먹었음 양다리로 철벽녀와 번갈아가며 좆질할수 있었는데
철벽녀의 ㅂㅈ맛이 워낙 특별해서 그럴 여유가 없었습니다
나이가 제일 어렸으니 애기라고 칭하겠습니다
호칭은 애기지만 직장인이니 당연히 성인입니다
호칭을 붙이는 이유는 이야기가 길어지면
그녀들의 관계를 따로 설명해야하는데 호칭이 있으면 설명이 편해지죠
애기와의 에피소드는 많고 특별한데
30년전 이야기지만 혹시나 모르니 에피소드는 건너뛰고
모텔에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키스만 하자고 모텔에서 키스만 제대로 하자고 하고 제가 앞장섰습니다
확신이 안섰는데 쫄레쫄레 따라오더군요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는데 멀찍이 쭈삣쭈삣 서있습니다
고민을 하는거 같기도 하고
키를 받아서 가자고하니 잰걸음으로 후다닥 따라 붙습니다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저는 거칠게 그녀를 몰아붙였 습니다
문이 닫히자마자 그녀의 입술을 덮치면서 그대로 그녀를 침대로 이끌었습니다
꽤 오랫동안 키스를 하며 그녀의 몸을 더듬었지요
키스와 애무는 애기와 이런 밀폐된 공간이 아닌 다른곳에서 어느정도 해봤기에
그녀는 잘 호응해 주었고
윗옷을 풀어헤치고 젖가슴을 애무하는데 반응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적당히 하다가 바지쪽에 손을 대니까 제손목을 덥석 잡습니다
안된다는군요.........
알았다고 다시 키스하면서 그녀를 요리했습니다
한시간 정도 물고 빨고 했는데
키스 가슴 은 되는데 거기는 안된다고 합니다
알았다고 살살 더 애무하다가
냅다 바지를 팬티까지잡고 확 들어올렸습니다
잡고 버티는거 애기의 몸이 공중에 뜰정도로 힘을쓰니 벗겨지더군요
여기까지가 객실들어가서 1시간을 한참 넘겼을때.
네.... 한시간만에 바지 벗기고... 힘들었지만
바로 다리잡고 ㅂㅃ 했습니다
ㅂㅈ가 핑보였는데 젖꼭지랑 색갈이 다릅니다
반응이 상당히 괜찮은거 같아 뿌듯해서 오랫동안 해줬어요
적당히 애무 하다가 삽입하려고 하니 안된다고 하네요
....
키스와 가슴 공략하면서
보빨과 애무 키스 1시간을해도 삽입은 안된다고 합니다
1시간을 더 실랑이 했습니다
키스는 잘 받아줍니다
보지 빨다가 가슴빨다가 여기저기 다빨아도 보지에 좆 쑤셔넣는건 안된다고 합니다
왜 그렇게 버티는걸까요 모텔까지 따라와놓구선
어렵게 어렵게 달래고 어르고해서 물고빨고 하면서
ㅂㅈ에 좆을 쑤셔넣고 얼핏 시계를 보니
모텔방 들어간지 3시간이 훨씬 넘어있었습니다
어르고 달래느라 ㅋㄷ 사용 같은건 생각하지도 못했습니다
나이 차이는 별로 안나지만 나를 아저씨라고 부르는 아이의 생ㅂㅈ에 좆질을 하고있다고 생각하니
만족감이 하늘을 찌릅니다
애기의 ㅂ짓 살에 내 좆을 처음 욱여넣을때 신음소리는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좆을 애기의 ㅂㅈ에 쑤셔박은 다음엔
내가 힘들었던 만큼 니 ㅂㅈ 힘들게 해주리라 는 마음으로 좆질을 시작했는데
좆질에 괴로워운지 애기가 입술을 깨물면서 얼굴을 오른쪽으로 돌렸는데
애기의 눈에 눈물이 한방울 살짝 맺혀있던게 흘러내리는게 보였습니다
눈물 맺혀있는 여자의 ㅂㅈ에 ㅈㅈ넣어본적은 없는데...
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좋은쪽으로요 완전 ㅈㅈ가 풀발기돼서
애기의 얼굴을 핥으며 보ㅈ를 쑤셧댓습니다
보지맛은 쫀쫀하고 처음엔 좀 아파했어요
처음부터 안느끼려고 애쓰는게 보였는데
좆질 시작하니까 이불을 꽉 움켜쥐고 몸을 비틀어대는게 보람있었습니다
생리날짜 물어보고
자궁에 좆 비비면서 시원하게 질ㅆ했습니다
질싸하면서 귀두룰 자궁에 비벼주니까 괴상한 소리를 냅니다
좆을 ㅂ지에서 안빼고 그대로 몸을 뒤집어
그녀를 저의 위에 올라가게 하고 꼭 껴안고 잠깐 쉬었습니다
혹시 눈물 흘린거냐고 울은거냐고 물어보니까 맞다고하내요
왜 울었나고 하니까 답답했었다고 합니다
모텔 들어와서 대화를 하고싶었는데
바로 입막음 당해서 답답했다고....
그래서 그상태로 ㅂ지에 좆물을 싼 상태에서 ㅈ지도 안빼고
꼭 껴안고 대화를 좀 해줬습니다
적당히 대화해 주는척 하다가 자지를 움찔움찔 하면서 분위기 바꾸면서
씹질을 시작했습니다
ㅈ액과 ㅇ액으로 미끄덩 축축한게 기분이 찝찝하면서 좋네요
정상위로 즐기다가 뒤치기로 바꿨는데
엉덩이 때리면서 안따먹힐려고 버텨서 아저씨 힘들었다며
아저씨 힘들게했으니 좀 맞아라 하면서
한손으로 엉덩이 때리면서 박는데
찰싹 꺼릴때 움찔하는 애기의 ㄸ꼬가 보여서
좆질하면서 더 괴롭히고싶어져서
보지 주위에 흘러넘지는 정액을 엄지에 뭍혀서 씹질과 같이 ㄸ꼬를 자극해주니
하악~하악 하면서 이불 꽉 움켜쥐고 더 좋아합니다
애기가 버틴 시간이 길어서 그날밤은 두번밖에 못했고 씻지도 못하고 잤습니다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그녀의 ㅂㅈ를 만져봤는데 겉은 ㅈ액이 말라붙어 있는데
안쪽은 그대로더군요
살살 긇어내서 내 좆에 비빈 다음에 다시 애기의 ㅂ지에 좆질을 시작했습니다
한번이 어려웠지 .. 그 이후엔 참 잘 대 줍니다
애기는 ㅈ지빠는 기술이 탁월했습니다
두번째 모텔부터 좆을 물려봤는데
여태까지 애기보다 입안의 느낌이 좋은 여자는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정성스럽게 빨아주는데 누가 가르쳐줬는지 훌륭합니다
근데 입이 아무리 좋아봐자 ㅂㅈ 구멍보다는 못하죠
한동안 데리고 놀다가
철벽녀에 밀려서 방생했습니다
댓글이 꼴리면 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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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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