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1
결혼날짜 잡은 가슴이 예쁜 여직원 얘기 더 해볼게요
결혼 날짜가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 시작해서
많이 못따먹어 아쉬움이 남아 기억에 오래 남는거 같습니다
그날밤 차에서 그녀를 맛있게 따먹고
옷매무새며 헝클어진 머리 얼굴에 뭍은 침까지 말끔해지게 같이 도와줬는데
ㅂㅈ와 그녀의 배에 뭍은 제 ㅈ액은 대충 닦았습니다
집에가서도 저의 체액이 그녀의 몸에 남아있기를 바랬거든요
12시 전에 집에 귀가 시켰습니다
다음날 메신져로 연락하니
대뜸 나쁜놈 이라고 하는군요
인정했습니다
내가 당했어 라고하는데
맞아 니가 당한거 맞아
내 잘못이야
넌 잘못 없어
라며 그녀의 마음을 편하게 해줬습니다
대화는 길었지만 대략 이런 느낌 이었습니다
오래되나서..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나니 바람피웠다는 죄책감이 덜해지는거 같다고 했습니다
몇일동안은 메신져로만 대화를 했습니다
매일 평소처럼 이런저런 대화하면서 웃겨주고..
그러다 금요일 오후에 메신저로
주말에 뭐하냐고 물어봤는데
집에 있을거라고 합니다
결혼날짜 잡았다며 서방될 놈이랑 약속 없어? 라고하니
그놈 1박2일로 워크샵 간다고 합니다
내일 전화할테니 잠깐 바람쐬면서 차나 한잔하자고 연락 받으라고 했더니 싫다고 합니다
아 할거야 그러고 대화는 끊겼습니다
다음날 오전에 전화하니 아점 먹는중이라고
바람쐬러 가자고 하니 싫다고 합니다
아 몰라 밥먹고 있어 데리러갈거야 하고 전화 끊고
저도 대충 이것저것 줏어먹고
12시쯤 그녀의 집으로 갔습니다
전화해서 나오라니까 안간다고 했잖아~라고하는걸
아 몰랑 빨랑 나와 니네집 앞이야 라고 하며 경적을 울렸습니다
제 전화기 넘어로 그녀의 당황한 목소리와 함께 제 차의 경적 소리도 함께 들립니다
안나오면 계속 빵빵 할거야 빵빵~~
알았어 나갈게
3분도 안되서 나오더니
뭐에 쫓긴듯 후다닥 타더군요
근데 예쁘게 차려입고 풀메이크업 ..... 이네요
나갈데 있었어? 라고 물어보니 그런거 없다고 합니다
ㅋㅋ
조용히 차를 몰기 시작했는데 머릿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스쳐 지나가더군요
기분이 좋았습니다
싫다곤 했지만 저에게 예쁘게 보이려고 준비하고 있었다는게 되니까요
바람 쐬자고는 했지만 그녀가 이런 마인드로 나왔다면 굳이 안그래도 될거같아서
차는 더 생각할것도 없이 동네 무인텔로 향했습니다
무인텔의 주차장 가리게를 지날때 그녀의 표정은 정말~ 예쁘더군요
화장 너머 뻘게진 얼굴로 큰 눈을 더 동그랗게 뜨고 저를 쳐다보더군요
이 무인텔은 주차후 바로 객실로 들어갈수 있는곳인데
주차하고 그녀를 보니 뭔가 말하고 싶은거 같았는데
상대 안하고 바로 내려서 계산부터 했습니다
차 밖에서 손짓으로 그녀를 불렀습니다
안나옵니다
제가 가서 차문을 열고 일부러 큰소리로 내리라고 얘기하니
그녀가 내리고 방에 들어가는데 뭐에쫓긴듯 서두르는 몸짓입니다
그녀를 앞세우고 모텔방으로 들어간뒤 문이 닫히자마자
그녀를 뒤에서 껴안고 그녀의 향을 맏아보니 향수까지 뿌렸네요
돌려 세운뒤 키스부터 했습니다
괜히 대화할 필요가 없죠
첨엔 이빨을 안열고 저항을 하길래
뒷머리 잡은뒤 머리를 못움직이게 하고
정성스럽게 여기저기 핥아주니 이빨이 열리고 제 혀를 잘받아 줍니다
그대로 혀를 주고받으며 그녀를 안고 침대로 데려갔어요
침대로 가는동안에도 그녀는 제 혀를 잘 받아줬습니다
이때 저는 살짝 조급했습니다
언제 죄책감을 느끼고 마음을 바꿀수도 있었기에
일단 그녀의 ㅂ지에 좆부터 쑤셔 넣어야 겠다고 생각했죠
침대에 눕힌후 키스를 하면서 바지쪽에 손을대니 제 손목을 잡더군요
하지만 혀는 저를 잘받아주고 있었기에
그녀의 바지를 팬티까지 한번에 거칠게 벗기고
차에서 못해본 ㅂ빨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90키로의 근육질이라 50키로도 안되는 여자 바지 벗기는건 너무 쉬워요
그녀의 허벅지를 잡고 ㅂ지에 머리를 들이미는데
하찮은 힘으로 밀어내더군요
내 입술이 그녀의 ㅂ지살에 닿고 혀로 그녀의 양쪽 날개를 아래에서 위로 핥아 올리니
그녀의 다리에 힘이 들어가며 밀어내던 제 머리를 .. 머리카락을 움켜쥡니다
샤워도 했었나봐요 좋은 냄새가 났었어요
ㅂㅈ를 오래 빨아줄 생각은 애초에 없어서 20초 정도 대충 빨아주고
ㅂㅈ에 좆을 갖다대고 얼굴을 쳐다보니 눈을 못 마주치고 고개를 돌리네요
귀두를 그녀의 날개사이 그 어딘가에서 아래위로 천천히 비볏어요
제 침때문에 미끄덩하고 촉촉한 그녀의 따뜻한 ㅂ지살 체온이 귀두에 느껴지는게
그녀의 피부보다 속살은 확실히 더 따뜻했어요
몃번 더 왔다갔다 하다가 귀두만 살짝 밀어넣었는데
그녀가 준비를 하는게 보였어요
저번의 밤처럼 한번에 쑤셔 넣을줄 알았나봐요
귀두만 살짝 걸치고 그녀에게 다가가 다른곳 어딘가를 보던 그녀의 얼굴을
저와 눈이 마주치게 만든다음 좆을 그녀의 보지에 천천히 밀어넣었어요
아주 천천히요
밀어넣어다가 살짝빼고 아주 서서히 그녀의 구멍에 제 좆을 왔다갔다 하면서
서서히 그녀의 자궁으로 저의 좆을 밀어 넣었어요
제 눈을 보던 그녀의 눈은 울듯한.. 아픈듯 다른곳을 보고싶어하는듯
고개를 돌리려고 했지만 힘으로 얼굴을 못움직이게 했어요
좆이 점점더 깊이 들어가다가 자궁에 귀두가 닿았을때
그녀의 입술을 핥으면서 좆을 비비니 키스하던 입술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어요
다른곳을 보려고 하는 그녀를 계속 저와 눈 마주치게 하면서 그녀의 ㅂ지를 쑤셔댔어요
제 눈을 보다가도 자궁에 귀두를 비비면 저번의 밤처럼 눈이 뒤집어 졌어요
자궁에 좆이 닿은적은 처음이라고
그녀의 말로는 거기에 뭐가 닿은적 이라고 했어요
어느정도 쑤셔주다가 말로도 희롱하고 싶어서
말걸면서 여유를 좀 줬더니
ㅋㄷ을 먼저 얘기하더군요
생리 날짜 물어보니 가임기도 아니어서 저번의 밤처럼 밖에다 하면 괜찮지 않아? 라고했더니
꼭 밖에다 하라고 했었어요
이때는 얘가 정신이 좀 있을때였고
1시간 정도 좆을 쑤셔넣으면서 콩알이랑 젖꼭지 귓볼 목 젖꼭지 유두 겨드랑이 같은데를
침이 번들번들 해질정도로 핥아주면서 귀두를 자궁에 비비니 정신 못차리는데
그녀가 정신줄 놓을때만 맞춰서
보지 안에다 싸고 싶다고 했어요
헉헉 숨가쁘게 몇번을 안된다 하길래
더 열심히 그녀의 ㅂㅈ를 좆으로 쑤셨던거 같아요
나중에는 좆을 깊숙히 박은 다음 귀두를 자궁에 비비면서 그녀의 눈이 뒤집어 졌을때
귀를 빨면서보지 안에다 싸고싶어 라고하니 대답을 못하는지 안하는지
꽤 오래 몃번을 불어봐도 대답을 안하길래
이거다 싶어서 좆물이 나올수 있는 스피드로 그녀의 ㅂ지에 좆질과 동시에
그녀의 입술과 혀를 핥아가면서 ㅂ지를 쑤시다가
싸고싶을때쯤 그녀의 자궁에 귀두를 비비면서 니 보지에 싸고싶어 라고 귀에 속삭이고
귀를 핥으니 역시 아무말 못해서 시원하게 ㅈ액을 그녀의 ㅂ지에 가득 넣어줬어요
그녀의 약점은 귀와 자궁이었나봐요
그녀의 자궁에 닿아서 정액을 쏱아내는 귀두를 힘껏 밀치며 그녀의 자궁에 비빌때마다 그녀는 자지러 졌고
귀두와 자궁 사이에 정액으로 가득차있는게 느껴지는듯 했어요
꽤 오랬동안 그러고 있다가
ㅈ지가 그녀의 ㅂㅈ에 들어가 있는 상태로 몸을 뒤집어 그녀를 위로 올라오게하고
껴안고 잠시 쉬게했어요
제가 좀 크고 무겁거든요
제 위에서 보지에 좆이 박힌체로 축 늘어져있는데
왜 보지에 싸도 되나고 물어봤는데 대답안했냐고 하니까
무슨 소리인지 잘 들리지도 않고 대답할 여력도 없었다고
안에다 싸서 기분 나쁘냐고 물어봤더니
그때 기분으로는 아무래도 좋았다고 뭘 해도 상관없었다고
가임기 였어도 상관 없었을거 같아? 라고 물어보니
모르겠지만 상관 없었을거 같다고 했었어요
이때 좀 많은 얘기를 했는데
일이 있어서 다음ㅇㅔ 더 할게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9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6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2 |
| 2 | 2026.03.26 | 현재글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1 (1) |
| 3 | 2026.03.26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6 (3) |
| 4 | 2026.03.25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5 (13) |
| 5 | 2026.03.25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4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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