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초대남-7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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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솔직히 난 실제로 그런 경우를 봤기때문에, 소라에서 거의 일주일에 한번씩 초대남을 초대해서 즐기는 선배 형님이 있었는데,
그형님은 자랑 하듯 , 자신의 아내가 지금까지 관계를 맺은 남자가 300명이 넘을꺼라고 말했고 그형수는 53살인데도 건강해서 그런지
그나이에도 여전히 월경을 했고 노콘돔으로 질사를 하며 많은 젊은 남자의 정액을 몸속에 받다가 어느날 임신을 하게 됐다는 얘기를 들었다.
아들딸 모두 나이가 있어 일찍 시집 장가 다 보내고 두 부부만 즐기면서 살다가, 때늦게 임신까지 하게 됐으니 ㅎㅎ
하지만 나중에 지웠다는 얘기를 들었다.
범인은 어쩌다 한번 왔다 가는 초대남이 아니라, 다른 초대남을 불러도 거의 매주 와서 그형수에게 자지를 박고 정액을 싸고 가는 어린 동생놈이 범인이라고 했다.
웃긴게 그 동생이라고 하던 사람이 자기 아들과 동갑이라고 했다.
아들같은 초대남을 동생으로 부르며 그 초대남의 씨를 받아 임신까지 한 꼴이였다.
뭐 나하고는 그리 친한 사이는 아니였고 아는 형님을 통해 알게 된 사이였다.
나도 당연히 아는 형님 초대를 받아 그형수의 보지속에 내정액을 싸넣은 적이 있다. ㅎㅎ
다시 얘기로 돌아가서 초대남은 내아내의 질과 자궁속에 뜨거운 정액을 가득 싸넣고 넣자 아내는 상체를 쑥이고 엉덩이만 쳐들고 있다가,
초대남의 정액을 몸속에 다 받아 주고는 기진맥진해서 힘없이 푹쓰러지듯 엎드렸고
초대남은 그런 아내의 뒤에서 백허그 하듯이 끌어 안고 빠졌던 자지를 다시 아내의 질속에 집어 넣고 마지막 여운을 맛보고 있었다.
둘은 가뿐 숨을 몰아쉬며 아내가 얼굴을 돌려 초대남에게 키스를 하는게 보였다.
그순간 나는 조금 화가 났다. 보통때 나한테는 그런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초대남은 아내의 몸속에 깊숙히 박고있던 자지를 빼내고 먼저 약속이 있다고 옷을 입고 가버렸고
아내는 잠시 이불을 덮은체 엎드려 있었다.
나도 모르게 질투가 났다. 아니 욕구가 일렁였다. 그래서 나도 입고 있던 옷을 벗어 던지고 아내가 덮고 있던 이불을 걷어 치우고 눈을 감고 엎드려 있는
아내의 몸위로 내 몸을 포개듯이 엎드려 꼴리있는 내자지를 조금전 초대남이 사정한 정액이 남아있는 아내의 질속으로 푹하고 쑤셔 넣었다.
아내는 윽~하고 외마디만 내뱉더니, "여보 그만 가자 " 그랬다.
나는 그순간 화가 났다. 조금전까지 다른 놈에게 보지구멍이 박히고 정액까지 받아줘놓고,
내가 하려니깐 그냥 가자고 하는거였다.
난 아무 말도 하지않고, 인장 사정 봐주지도 않고 아내가 엎드려 있는 상태에서 자지를 박아 댔고 그럴때마다
아내의 젖가슴은 짖눌렸고 엉덩이살은 밀려 파도가 치듯 일렁였다.
아내가 갑자기 화를 내기 시작했다. "이제 그만하라고" "난 아 씨발, 가만히좀 있어" 하고 마지막 스피치를 내며 내부랄 저밑바닥에서 부터
끓어 오르는 욕구를 발산하려고 애를 썼다.
나는 오래 버티지 못하고 아내의 엉덩이골사이로 내자지를 최대한 찔러 박고는 뜨거운 정액을 폭팔하듯 사정했다. 순간 내몸전체에서 전율이 일었다.
아내는 갑자기 엎드린채 울기 시작했다.
난 영문도 모르고 우는 아내에게 괜실히 미안해져서 사정을 미쳐 끝마치기도 전에 저지를 아내의 구멍속에서 빼고 옆에 앉아. "갑자기 왜그래"
하고 계속 물었지만, 아내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고 그냥 울기만 했고, 나도 더는 묻지 않고 우린 그길로 옷을 입고 집으로 돌아왔다.
지금 생각하면 아내는 하기 싫은걸 나위해 억지로 첨보는 남자와 맨살을 맞대며 한것 같아,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대신에 그일이 있은후로 아내에게 더 잘해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게 나의 두번째 초대남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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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bluesand
신나브러





